Anonym
50,000+ Views

로다주도 탐낸다!아이언맨 슈트 총정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 아이언맨!
​매번 시리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슈트인데요!
로다주도 탐나서 슈트를 입고가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태프한테
붙잡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멋지다죠??
오늘은 아이언맨의 모~든 슈트들을
총집합해보도록 합시다!!
아이언맨
아이언맨에 첫 등장한 슈트들 입니다!
처음 동굴에서 산악형 비행기 목적으로 만든
Mark.1을 먼저 보실까요??
재료와 설비가 한정되어 있던 탓에
다소 엉성한 모습이지만
모두 수작업으로 단 두달만에 제작되었다는 점을 보면
토니 스타크가 정말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슈트이기도 해요:)
날렵한 이미지인 다른 아이언맨 슈트들과는
반대되는 묵직함이 매력으로,
(촬영 당시 알루미늄 재질인데도
58kg이였다고 하네요ㄷㄷ)
초기 슈트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다음으로 등장한 Mark.2!
이제야 눈에 좀 익숙해보이는 형태의 슈트죠?
매끄러운 외형과 추가된 기능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데요!
발에만 있던 추진 장치를 양 손바닥 추가시키고,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스타크를 보조하게 됩니다.
이 슈트가 바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입고
토니와 맞짱 뜬 그 슈트기도 하죠~
다음은 Mark.3입니당~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100%금색이였지만,
너무 눈에 띄는 탓에 토니가 빨간색으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전투 후 손상이 간 슈트를 벗느라 고생한 토니는
이후에 나오는 슈트부터는 탈착이 편리하게 제작합니다.
영화에서 토니가 슈트 벗느라 정말 고생하죠ㅋㅋㅋㅋ
Mark.3는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스텔스 모드 버전이
핫토이에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에도 1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슈트가 등장했는데요.
토니가 도넛 사먹으러 갈 때, 제임스 로드중령과 싸울때,
생일파티에서 수병과 수박 터트렸을 때 입은
토니가 마치 트레이닝을 입듯 착용한
Mark.4를 먼저 보실까요?
마크4는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기도 했는데요,
제품에 같이 동봉되는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의
퀄리티가 아주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Mark.5 슈트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가방이였다가 가방을 열고 손을 끼우면
전신에 장착되는 슈트입니다!
슈트 장착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좋아서
따로 찾아보기도 했다죠..ㅋㅋ
마크6는 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한 슈트입니다.
이 슈트가 바로 토니가 걸어가면 자동으로 슈트가
벗겨지는 그 슈트!
점점 더 슈트가 발전해가는게 눈에 보이시나요??
어벤져스
가슴문양이 삼각형에서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왔으며,
토니가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하고 자비스를 호출하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자동으로 장착이 됩니다!
토니가 마크7을 착용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하죠~
마크7은 슈퍼알로이 골드 에디션으로,
핫토이에서 스텔스버전으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3
어마무시하쥬?
아이언맨3에 나온 슈트들입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디자인이 비슷한점들 때문에 복붙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역시나 3편에서도 장착의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토니가 걸어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될 정도!
엄청난 발전이죠?
그럼 간단히 슈트들을 한번 볼까요?
Mark.8, Mark.9 - Mark.7의 개량형
Mark.10 - Mark.8과 Mark.9를 혼합한 슈트
Mark.11 - Mark.17 하트브레이커와 유사한 모습의 슈트
Mark.12 - 상체는 Mark.7(9), 하체는 Mark.7과 Mark.40 샷건을 섞어놓은 형태
Mark.13 - 직사각형의 아크 리액터가 특징
Mark.14 - Mark.12와 매우비슷한 슈트
Mark.15 - 극중에서 Mark.42를 폭파시킨 후 뛰어내리면서 착용한 슈트
Mark.16 - 블랙 스텔스 슈트
Mark.17 -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Mark.18 -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Mark.19 - 발광 코어를 달고 있는 슈트
Mark.20 - 장거리 비행용 슈트
Mark.21 - 초고도 비행용 슈트
Mark.22 - 다리 부분의 불꽃 문양이 특징인 슈트
Mark.23 -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 슈트
Mark.24 -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
Mark.25 - 극단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슈트
Mark.26 -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Mark.27 -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슈트
Mark.28 -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Mark.29 -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
Mark.30 -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Mark.31 -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Mark.32 -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수트
Mark.33 - 강화 에너지 슈트
Mark.34 -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Mark.35 - 재난 구조 슈트
Mark.36 - 폭동 진압용 슈트
Mark.37 - 심해 잠수용 슈트
Mark.38 - 헤비 리프팅 슈트
Mark.39 - 준궤도용 슈트 스타부스트
Mark.40 - 초고속 슈트
Mark.41 - 스켈레톤 슈트
Mark.42 -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휴...엄청나네요!
이 많은 슈트들을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이 중 몇가지만 콕! 찍어서 볼까요?
Mark.17 하트브레이커를 먼저 봅시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로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인 하트브레이커!
영화에서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었죠~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Mark.22 핫로드입니다~
다리에 불꽃 문양이 시강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슈트인데요~
워 머신 Mar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을 제외하면
워 머신 Mark.2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마크22도 핫토이에서 출시가 됬습니다ㅎㅎ
두둔! 묵직~한 느낌의 Mk.38 이고르!
헐크버스터와 비슷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한다고 해요~
이고르는 표준 사이즈의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최종결전 장면에서 폭발로 인해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나와서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고르도 핫토이와 Comicave Studios에서
출시가 되었죠!
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슈트죠
바로 Mark.42!
아이언맨3의 간판 슈트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42는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입니다.
저는 마크42의 영화 속 장면중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
페퍼를 헤치려고 한 그 공포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다른의미의 심쿵을했어여...(쭈글)
마크42는 이처럼 원격 조종이 가능한 슈트로,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슈트이기도 하였죠...
마크42는 S.H.피규어아츠, 리볼텍, 피그마, 슈퍼알로이, 넨도로이드까지
다양하게 피규어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크42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은 어벤져스 두번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에서의
슈트입니다.
외형은 Mar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대로 배색되어있는
Mark.43 부터 MCU의 헐크버스터인
Mark.44 베로니카와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비중이 적지만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Mark.45.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가 뉴욕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하여 제작된 슈트인 아이언 리전까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슈트들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자 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발음주의, 오타주의)
시빌 워에서는 어떤 슈트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됬는데요,
2015년 11월 말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ark.46의
마스크가 분해되어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기능을 보여주고
새로 공개된 PV에서는 손목시계가 장갑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전 굉장히 설렙니다.
그래요...
마크46또한 2016년 6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준비한
아이언맨 슈트 총정리는 여기서 끝!
이렇게 보니까 슈트가 정말 많긴 많네여..헣
여러분은 어떤 슈트가 맘에드시나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언맨 슈트!
구해바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또만나요~~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 대단합니다 박수!
이렇게정성들여쓰셨는데댓글이없다니!!!재밋게잘봤습니당~~;)
아슈 매니아시군요😮😄 저렇게나 다양한지는 또 처음 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와 정성글에 하트를!
좋은 정보글이내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로다주, '아이언 맨4가 내 마지막 작품이 될 것'
아이언 맨 3의 폭발적인 성공 이후, 제작사도 팬들도 4편을 애타게 기다렸을 것 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아이언 맨 4편이 반가우면서도 아쉬운 작품이 될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최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홍보로 인터뷰를 가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 맨 4는 내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하네요. 이 인터뷰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시빌 워'에 대해 '이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3지만 나에게는 아이언 맨 4처럼 느껴졌다'고 언급합니다. 그리고는 진짜 '아이언 맨4'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는 '우리가 만약에 그 단계까지 가게 된다면, 난 아이언 맨4를 내 은퇴작으로 남겨두고 싶다. 난 계속해서 보통 관객들을 내 팬으로 두고 싶고, 그들의 선호를 얻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론 나이를 점점 먹어가는 로다주가 평생 아이언 맨을 할 수는 없고, 언젠가 다른 배우가 아이언 맨을 하게 되겠지만, 아이언 맨 다음편이 로다주의 은퇴작이 될거라 생각하니 아쉬움이 더욱 크게 다가오네요. 아이언 맨 시리즈에 대한 로다주의 애정도 매우 컸나봅니다. 하지만 어제 한 말도 그 다음날 뒤집어지는 곳이 할리우드이니 저 말이 꼭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에서 로다주를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hello Vincent" 반고흐 디오라마 프로젝트 작업기
헬로우 빈센트. 요즘 많이 바쁘다보니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가장 좋아하는 화가의 디오라마 작업을 맡게되어 간만에 작업기를 올려봅니다. 아직 한창 작업하는 중이다보니 완성샷은 없지만 :) 쭉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맡게된 작업은 고흐의 침실로 유명한 "아를의 침실 " 이라는 작품의 디오라마 작업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 다들 잘 아실테니 바로 작업기로.. 밤하늘은 나를 꿈꾸게 한단다:) 모든 디오라마속 구성품들은 실사 페인팅보다는 유화느낌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보다 재밌을 듯 하여 유화물감으로 채색했습니다:) 우선 고흐의 침실속 구성품부터 만들어야겠죠:)? 원목을 가공하여 의자를 만들어줍니다. 방석부분 꿴다고 족히 하루는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패턴도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었지만 세월아 네월아..하다보면 언젠가...ㅋㅋ^^; 한번 디테일에서 타협을 보게되면 끝없이 벼랑까지 몰려버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참고 쭉 해나갑니다. 의자의 고증이나 디자인은 고흐와 동생 테오가 주고받은 수백편의 편지와 스케치를 참고하여 가장 흡사한 형태오 작업했습니다. 아날로그 작업자다보니 :) 하나부터 열가지 전부 손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미련함.. 그래도 그 과정마저도 즐길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다음은 유화물감으로 페인팅을 :) 그림이 아니다보니^-^; 고흐의 거칠지만 아름다운 그 특유의 임파스토 기법 그대로를 살려내긴 어렵겠습니다만 제법 재밌는 느낌으로 나온 듯 하네요. 잘 아시겠지만 유화물감은 건조에 굉장히 긴 시간이 필요하기에 꽤나 까다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완벽히 건조되기까진 보름이상이.. 물론 빠른 건조를 위한 보조제들도 있습니다:) 작업기 자체가 길어지면 노잼이니 빠르게 지나갈게요:) 침대도 그림속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뚝딱 뭐든 더 번거롭게..조금만 더 귀찮게.. 가다보면 결과물이 재밌게 나오더라구요:)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 같아요. 가구들이 얼추 준비되었으니 바닥과함께 구도와 비율을 확인해줍니다:) 액자와 물병 , 그리고 침대보와 여러가지 다양한 구성품들과 벽체작업이 남았습니다만 :) 그건 다음편에서 다루는 것으로... 하나하나 다 올렸다간 지겨워서 못 보실 거 같아요 이제 방안에 걸어둘 미니 액자와 그림을 만들어야 하는데.. 작은 디오라마안에 들어갈 그림이다보니 그냥 프린팅해서 넣을까.. 싶었습니다만 기왕하는 거 끝까지 제대로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직접 그려넣기로.. 임파스토 기법 특유의 질감을 완벽히 살려내긴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느낌은 나는 듯 하여 이정도로 마무리.. 취미로 가끔 유화그림을 그리긴 하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다보니 디테일이 뭉개지네요. 느낌만 담아내고 지나가자는 나쁜생각(?)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유화 특유에 맛은 살아난 듯 하네요:) 번쩍번쩍 쓰다보니 30분만에 지난 보름동안의 과정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자꾸만 게을러지다보니 작업기도 대충대충.. 죄송합니다 그럼 조만간 완성작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오늘도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그외 더 많은 작업물과 작업기는 제 인스타그램에 매일 업로드하고 있답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만화카페 가면 꼭 봐야하는 역대 일본 만화대상 수상작.jpg
2008년부터 시작된 매년 3월 치러지는 만화 시상식 전년도에 단행본 8권 이하로 출판된 만화가 후보이며, 대상 수상작은 이후 후보에서 제외 아래는 수상작 리스트 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중간에 지뢰작 하나 있으니 주의할 것 2008 산 (이시즈카 신이치) 네팔, 북남미, 유럽... 전 세계의 거봉을 오르며  고도의 산악기술과 산의 위대함, 사고의 비극을 아는 남자 사마자키 산포.  일본 알프스로 돌아온 그 앞에 일어나는 비참한 사고들.  지금 산포의, 산포만의 산악구조가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요츠바랑 3위: 바닷마을 다이어리 4위: 플라워 오브 라이프 5위: 너에게 닿기를 6위: 오오쿠 7위: 황국의 수호자 8위: 거침없이 한획 9위: 모야시몬 10위: 나츠메 우인장 2009 치하야후루 (스에츠구 유키) 초등학교 6학년인 치하야가 만난 소년은 후쿠이 현에서 온 전학생 아라타.  어른스럽고 말이 없는 아라타였지만, 그에게는 의외의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인일수 경기 카루타.  치하야는 누구보다도 빨리, 누구보다도 열심히 카드를 쳐내는 아라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아라타가 주목한 것은 치하야의 뛰어난 ‘재능’이었다.  거기에 같은 반의 타이치까지 가세해, 세 명의 소년소녀는 카루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3월의 라이온 4위: 심야식당 5위: 청춘소년매거진 6위: 세인트 영맨 7위: 거침없이 한획 8위: 엄마는 텐파리스트 9위: 토리코 10위: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010 테르마이 로마이 (야마자키 마리) 그리스 아테네 유학파 출신의 촉망 받는 목욕탕 설계기사 루시우스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다니던 건축 사무소에서 쫓겨난 후 실의에 빠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어간 목욕탕 바닥에서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간 루시우스는 현대 일본의 목욕탕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접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바쿠만 4위: 아이 앰 어 히어로 5위: 남자의 일생 6위: 벌레와 노래 7위: 해파리 공주 8위: 모테키 9위: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10위: 파란 불꽃 2011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쇼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이하 순위 2위: 신부 이야기 3위: 아이 앰 어 히어로 4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5위: 실연 쇼콜라티에 6위: 안녕이란 말도 없이 7위: 진격의 거인 8위: 째깍째깍 9위: 순백의 소리 10위: 드리프터즈 2012 은수저 Silver Spoon (아라카와 히로무) 주인공 하이켄 유고는, 도시 출신으로 기숙사 학교에 오기 위해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끝없이 광활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오오에조 농고의 여러 가지 모습들 속에서 당황하던 유고.  그러나 서서히 익숙해져가며 사람으로 산다는 것, 가축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농가 출신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게 되는데... 이하 순위 2위: 기가 도쿄 토이박스 3위: 노부나가 콘체르토 4위: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5위: 25시의 바캉스 6위: 드리프터즈 7위: 그라제니 8위: 아이 앰 어 히어로 9위: 외천루 10위: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이하 순위 공동 2위: 신부 이야기 /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위: 하이스코어 걸 5위: 내 이야기 6위: 암살교실 7위: 쿠이 료코 작품집 :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8위: 인간 가면중 9위: 테라포마스 10위: 산적 다이어리 2014 신부 이야기 (모리 카오루) 끝없는 대지에서 살아가는 유목 정착민의 낮과 밤이 펼쳐지는 카스피 해 인근의 지방도시.  아름다운 연상의 신부 아미르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어린 신랑 카르르크는 부부가 된다. 다른 부족에서 시집온 아미르와 어린 신랑 카르르크의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 두 부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계획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나만이 없는 거리 3위: 안녕 타마짱 4위: 일곱 개의 대죄 5위: 서랍의 테라리움 6위: 중쇄를 찍자! 7위: 원펀맨 8위: 아인 9위: 발버둥질 수족관 10위: 사카모토입니다만? 2015 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이하 순위 2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3위: 목소리의 형태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블루 자이언트 6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위: 이노센트 8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9위: 왕들의 바이킹 10위: 카사네 2016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하 순위 2위: 던전밥 3위: 블루 자이언트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 6위: 파도여 들어다오 7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8위: 마치다군의 세계 9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10위: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017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야나모토 미츠하루) 문예편집부 ‘목련’에 도착한 직필 투고원고 한 편.  그 소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큼 엄청났지만, 작가명 아쿠이 히비키 외에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었다.  소녀의 전설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게 그 문제의 지뢰작 당시 대체 이게 왜 대상이냐고 일본에서도, 해외에서도 난리남 이하 순위 2위: 금의 나라 물의 나라 3위: 던전밥 4위: 아오아시 5위: 파도여 들어다오 6위: 약속의 네버랜드 7위: 골든골드 8위: 파이어 펀치 9위: 하이스코어 걸 10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18 BEASTARS (이타가키 파루)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체리톤 학원 연극부원 레고시는 늑대지만 무척이나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다양한 동물들과 청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군상극이 지금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우리들 콘택티 3위: 나기의 휴식 4위: 던전밥 5위: 불멸의 그대에게 6위: 런웨이에서 웃어줘 7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위: 메이드 인 어비스 9위: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10위: 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2019 저 너머의 아스트라 (시노하라 켄타) 우주를 왕래하는 것이 당연해진 근미래.  「행성 캠프」 여행을 떠난 카나타, 에리스 등 아홉 명의 고등학생은  경험한 적 없는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행성에 내려선다.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란?! 이하 순위 2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3위: 블루 피리어드 4위: 위국일기 5위: 서던과 혜성의 소녀 6위: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위: 콘고지씨는 귀찮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하쿠메이와 미코치 10위: 나기의 휴식 2020 블루 피리어드 (야마구치 츠바사) 우수한 성적, 뛰어난 처세술. 잘 노는 '불량아'로 통하면서 동시에 인망까지 두터운 리얼충 고교생이 하루아침에 그림 그리는 재미에 눈을 떴다 미대를 목표로 청춘을 불태우는 스포츠 근성 수험 이야기가 지금. 개막된다 이하 순위 2위: SPY × FAMILY 3위: 스킵과 로퍼 4위: 파도여 들어다오 5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6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7위: 빠졌어, 너에게 8위: 체인소 맨 9위: 마쿠 무스비 10위: 위국 일기 2021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코 / 아베 츠카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3위: 가라오케 가자 4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5위: 최애의 아이 6위: 괴수 8호 7위: 여고의 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위: SPY × FAMILY 출처
<이벤트>'인생게임'을 알려주시면 쵸파피규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빙글겜툰을 그리고있는 두기두밥입니다! 며칠전에 제 만화가 탑스토리에 올라갔어욬ㅋㅋㅋㅋㅋ 대박대박ㅠㅠㅠㅠ 덕분에 팔로워분들도 늘고 댓글도 많이 달리고 너무 기뻤어요 ㅠㅇㅠ!! 그런 의미에서 조그만 이벤트를 열어볼까합니당>< 제가 가지고있는 쵸파로봇 피규어 5종세트를 추첨을 통해 총 5분에게 나눠드립니다! 이거 진짜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갖고 싶으시죠??? 이벤트 참가조건은 간단해요! 1) 게임커뮤니티에 가입(Join)하고 2) 댓글로 가장 재밌게 플레이했던 '인생게임'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참고로 이벤트는 50명이상의 댓글이 달려야 유효합니다! 아끼는 피규어들이라 이왕이면 많은분들이 보고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친구분들 많이많이 소환해서 같이 받아가세요><!!! 인생게임은 뭐든 될 수 있습니다! 소닉이나 마리오, 포켓몬스터 같은 고전게임도 될 수 있고 정말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LOL이나 리니지도 될 수 있겠죠??ㅋㅋㅋㅋㅋ 저같은 경우 사이퍼즈가 인생게임이에요! 아 인생게임을 물어보는 건... 절대로 만화소재가 떨어져서가 아니구요...ㅎㅎㅎㅎ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궁금해서^^... 빙글러분들의 인생게임을 보면 이것저것 생각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댓글에도 라이크기능이 있는 거 아시죠? 재밌거나 특이한 댓글을 달면 라이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지요! 가장 많은 라이크를 받은 댓글을 쓰신 분에게는..(두구둑두구두구) 중형 사이즈의 쵸파피규어를 하나 더 드립니다! 모자를 갈아끼울 수 있어요!! 사이즈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어마무지하게 귀엽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요약해서 말씀드릴게요! 1) 참가조건: 게임커뮤니티 가입(join) + 인생게임 댓글 2) 참가하신 다섯분에게는 추첨을 통해 쵸파로봇피규어! 3) 댓글에 가장 많은 라이크를 받은 분에게는 중형 쵸파피규어 증정! 오늘부터 11일까지 일주일동안 신청 받으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미국의 흔한 특수효과 처리 전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밀어서 보세요) 얘는 라쿤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니다..(최면) 왕좌의 게임 (밀어서 보세요) 얘는 용이다.. 나는 용엄마다.. (최면) 트와일라잇 (밀어서 보세요) 얘는 늑대다.. 이건 털이다... (최면)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있다.. 있다.. 뭔가 있다.. (최면) 캐리비안 해적 (밀어서 보세요) 나는 데비존스다.. 팬더가 아니다.. (최면) 매트릭스 (밀어서 보세요) 플로모션을 이용한걸로 유명하죠! 지금봐도 세련된 영화♥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도 정말x100 좋아해요. 호빗 (밀어서 보세요) 형광등 100개 켜놓은듯한 아우라ㄷㄷ 보드워크 엠파이어 (밀어서 보세요) 저기 출연한 보조출연자분들 나중에 영화관가서 어리둥절 하셨을듯!! 어벤져스 (밀어서 보세요) 블랙위도우의 뜨거워하는 미간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ㅠ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밀어서 보세요) 이 영화는 정말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을 수 있었을듯^^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밀어서 보세요) 경이롭네요.. 우리나라에서 촬영장소 물색하러 동분서주 전국을 다니는 스태프들이 보면 물개박수 칠듯! 위대한 캐츠비 (밀어서 보세요)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었을 영화2 ㅋㅋㅋㅋ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밀어서 보세요) 보다보니 이제 이정도 특수효과는 그림판으로도 만질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색깔이라도 좀 맞춰주지 그랬어요ㅠㅠ 눈이라도 성의껏 그려주지.. 저 상황에서 감정잡고 연기한 배우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boredpanda.com/before-and-after-visual-effects-movies-tv/ 더 많은 특수효과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