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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탄 회사 대표에 총 '난사'…기발한 홍보

외국의 한 방탄유리 제조사가 만든 광고입니다. 회사 대표를 차에 태운 뒤 직접 총을 쏴서, 제품이 얼마나 견고한지 보여줍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처럼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기 위한 업체들의 기발한 '홍보전'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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