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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까지…타이타닉 침몰 재현한 영상

지난 1911년 건조된 타이타닉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크고 호화로운 객실과 시설을 갖춘 여객선이었다. 하지만 1912년 4월 14일 북대서양에서 빙산에 충돌, 침몰하면서 세계 최악으로 불리는 해난 사고를 일으켰다. 이런 타이타닉 침몰 사고를 게임화하는 프로젝트(Titanic : Honor and Glory)가 진행 중이다. 개발팀은 언리얼엔진4를 이용해 타이타닉이 실시간으로 가라앉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은 실제 타이타닉이 충돌 후 가라앉은 2시간 41분 18초에 걸친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타이타닉은 영국 사우샘프턴을 출항해 대서양을 항해하던 중 빙산을 발견한다. 오후 11시 39분 발견과 동시에 모든 엔진 정지 명령이 내렸지만 40분 우현이 빙산에 충돌한다. 충돌 몇 분 뒤까지만 해도 타이타닉의 외형에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 11시 59분부터 침수가 시작된다. 이어 오전 0시 7분 타이타닉은 우현이 기울기 시작하고 설계자인 토마스 앤드류는 손상이 침몰을 불러올 만큼 심각하다면서 침몰까지 1∼2시간이 걸릴 것으로 추정한다. 0시 30분 화물선이 타이타닉의 조난 신호를 수신하고 구조를 하기 위해 향한다. 40분 구명정 7대에 승객을 태우고 탈출한다. 구명보트에는 65명까지 탈 수 있었지만 당시에는 28명만 탔다고 한다. 결국 타이타닉은 오전 2시 12분 절반 정도가 가라앉고 선미가 높이 뜬 상태가 된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도 여전히 타이타닉 선체에는 1,500명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전기가 모두 나가고 엄청난 소리가 나면서 뱃머리 부분이 부러지면서 선체가 두 동강이 난다. 이 충격으로 선체가 좌현 방향으로 기울어지면서 무서운 속도로 바다로 빨려 들어간다. 2시 20분 타이타닉이 침몰했다. 게임은 결백을 주장하는 범죄자 청년이 타이타닉에 승선, 침몰까지 진범을 찾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침몰 자체에 초점을 맞춘 건 아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titanich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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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끔찍하네요ㅠㅠ
와 먼 침몰하는 이야기가 더 재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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