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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휴스톤영화제 2관왕…이현우 남우조연상 수상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 로제타 시네마 배급 NEW)이 제49회 휴스톤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7일 폐막한 미국 휴스톤국제영화제에서 '연평해전'이 심사위원특별상(Special Jury Award)과 남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or Award)을 수상했다.
이에 극 중 의무병 박동혁 상병 역을 맡았던 이현우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비록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김무열 역시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에서 전해온 수상 소식에 대해 김학순 감독은 "해외에서 계속 이렇게 좋은 상들을 받게 되어 기쁘며 특히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심사위원들로부터 심사위원특별상이라는 상으로서 인정받게 되어 무한히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더 좋은 영화를 만들어 한국영화의 위상을 널리 해외에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6월 개봉해 6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 마이데일리 김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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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재란 게 중요하구나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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