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py
1,000+ Views

성공한 크록스 덕후, 지비츠를 만들다

낮에는 외투를 벗어야 될 정도로
이제는 좀 봄이라고 할만한 날씨가 되었네요
봄이 되니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신발도... 가벼워지지 않나?
갑자기 신발 얘기를 꺼낸건
오늘 할 포스팅이 여름 슬리퍼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여름 슬리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죠?
그건 바로 크록스!(아닌가)
저는 여름에도 항상 신고 다니긴 하지만
사무실에서 일하면서도 신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루중 가장 오래 신는 신발이죠ㅎㅎ
크록스는 물이 차지 않는 신발이 있었으면 좋겠다던
서퍼들에 의해 탄생되었는데요
여름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죠
아 제가 지금 말하려는건 모두 알고 계시는 크록스 얘기가 아니예요
바로 크록스에 악세사리로 유명한 지비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크록스 덕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된 지비츠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그런 크록스 덕후였던 평범한 가정주부 셰리 슈멜저는
2005년 어느날, 별 생각 없이 크록스에 단추나 매듭 등을 끼워 아이들의 크록스를 장식해 주었어요
아이들은 귀여운 악세서리로 장식된 크록스를 매우 좋아했고,
이에 영감을 받은 그녀는 남편과 함께 지하실에서
본격적으로 악세서리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지비츠(jibbitz)!
뽕뽕 뚫려있는 크록스의 구멍에, 나만의 개성에 맞게 꽂아넣는 전용 장식품이죠.
지비츠는 디즈니, NFL 등 로고나 엠블럼에 대한 라이센스까지 취득했으며,
1100여개가 넘는 악세사리가 판매되고 있을 만큼 전서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요
저도 일본에 있을때 사람들 크록스가 번쩍번쩍한걸 보고 길거리에서 지비츠 쇼핑좀 했죠
평소 좋아하던 아이템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탄생한 지비츠.
이쯤되면 성공한 덕후로 인정받을만 하죠?
지비츠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모양이 정해지지 않았다는것에 있어요!
다양하고 이색적인 지비츠로 밋밋한 크록스에 포인트를 줘 보는건 어떨까요?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름을 맞아 올리는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기
[선글라스코디] 얼굴형에맞는선글라스 - 얼굴형선글라스 요즘 딱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좋은계절이죠.. 자외선차단이라는 목적도 있지만 민낯으로 외출해야할때, 화장하기 귀찮을때.. 선글라스만 착용해주면 생얼의 커버는 물론, 단조로운 패션도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선글라스나 이쁘다고 사면 안되겠죠? 브랜드를 먼저 따지기보다는 자신의 얼굴형부터 체크하고 난뒤 어울리는 선글라스 디자인으로 먼저 꼼꼼히 살펴봅시다..:) 최고의사랑 속 공효진의 선글라스코디 컬러가 들어간 프레임도 너무 예쁘죠? 역삼각형 얼굴형 이마가 넓고 턱이 좁은 역삼각형 얼굴은 자칫 V라인 얼굴이라고해서 마냥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이마가 넓고 턱이 뾰족한 역삼각형 얼굴은 자칫 없어 보이는 인상이 될 수도 있으니 선글라스 선택에 가장 유의해야 하는 타입이에요. 아래쪽이 넓어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굵은 프레임이나 프레임 하단을 따라 장식한 디자인은 빈약해 보이는 얼굴의 하단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레임이 얼굴 폭보다 넓은 스타일도 좋지 않아요. 프레임 폭이 넓어질수록 넓은 이마와 뾰족한 턱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이죠. 역삼각형 얼굴과 비슷한 에비에이터형과 프레임이 가로로 넓고 얇은 디자인, 프레임끝이 올라가거나 윗부분에 포인트를 준 스타일 또한 뾰족한 턱을 더욱 강조해 인상을 날카로워 보이게  만듭니다. 소재도 중요합니다. 금속 프레임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플라스틱 프레임이 좋습니다. 각진 얼굴형 패리스힐튼처럼 각진 얼굴이라면 사각형 프레임을 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딱딱한 인상을 지닌 각진 얼굴의 결점을 오히려 강조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각 프레임의 모서리가 둥글려진 웰링턴 스타일은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줍니다. 프레임 상단이 완만하게 곡선을 이룬 캣 아이형이나 오버사이즈 타원형도 각진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라이방' 스타일로 알려진 에비에이터형은 렌즈를 연결하는 코 부분의 이중 브리지 라인이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브리지 라인이 둥글려진 디자인이나 밝은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은 가는것보다는 볼륨있는 것을 선택하고 오버사이즈 스타일은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긴 얼굴형 긴 얼굴의 소유자라면 각진 선글라스는 피해야 합니다. 샤프한 이미지를 주는데다 얼굴이 더욱 길어보이고 딱딱한 인상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곡면을 이룬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각진 얼굴에게는 완소 아이템이지만 긴 얼굴형이 경우 얼굴을 더 좁고 길어보이게 합니다. 프레임이 두꺼운 선글라스는 착용시 시선을 분산하기 떄문에 세로가 길어보이는 긴 얼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나비형 선글라스는 시선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렌즈를 연결하는 콧등의 브리지가 낮으면 긴 코를 짧아보이게 하므로  긴 얼굴형 커버에 효과적인 디자인입니다. 둥근얼굴형 귀엽고 어려보이는 인상을 가진 둥근 얼굴은 심한 라운드 형태의 선글라스는 피하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둥근 얼굴이 보름달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프레임이 얼굴 윤곽과 비슷한 로이드형 선글라스는 둥근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다소 직선적인 디자인이나 각진 프레임이 얼굴 전체의 균형을 맞추기 좋습니다. 가늘고 좁은 프레임은 착용했을 때 광대뼈나 볼살이 더 부각되는 단점이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의 폭을 선택하는 요령은 얼굴의 가장 넓은 부위를 기준으로 해야합니다. 얼굴 폭과 비슷하거나 살짝 넓은 정도가 얼굴이 갸름해 보여 적당합니다.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착용하기! 무조건 예쁘다고 썼다가 얼굴의 단점만 더 부각시킬수도 있으니, 얼굴형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면 좋겠어요.. 긴 장마가 끝나고 햇빛 쨍쨍한 날 차도녀 느낌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파워워킹을... "행복한 안경사가 알려주는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는 5가지 방법" 1. 본인의 얼굴형 파악하기 흔히 잡지책이나 인터넷 기사로 얼굴형에 따른 선글라스 선택법이 올라오곤 합니다. 둥근형, 사각형, 긴얼굴,등등으로 올라와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로 고르라고 말하곤 끝을 맺곤 합니다. 정말 간단하고 무책임한 방법입니다. 물론 얼굴의 모양도 선글라스 선택에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사람의 얼굴은 복합적인 형태라 이젠 위와 같은 방식보다는 본인의 얼굴형이 "입체적인지 혹은 평면적인지" 먼저 판단을 해야 합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얼마나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지가 선글라스 성공 여부를 좌우합니다. 입체적인 얼굴형은 어떤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반면 평면적인 얼굴은 어울리는 선그라스를 찾기 위해 킬리만자로의 하이에나처럼 방황해야 합니다. 얼굴 면적에 맞는 적당한 크기의 선글라스를 찾아야 합니다. 너무 작으면 강호동, 하정우 스타일이 되고 너무 크면 다른 사람 선글라스 얻어 쓴 듯한 느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안경테 제작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심미적으로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비례에 대해공부를 좀 해 봤습니다. 그 결과 안경이나 선글라스에도 황금분할을 구할 때 사용되는 피보나치수열이 적용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굳이 공식으로 만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복한 안경사의 선글라스 크기 구하는 공식 (세계 최초 발표) {PD(동공간거리 mm)+ 10} X 1.618 (피보나치 넘버) = 황금비율의 선글라스 크기 좀 복잡하지요.복잡하게 공부하는 것이 제 특기입니다..^^; 이상한 가면 같은 것에 대고 하니 좀 그렇죠..^^ 실제 사람에게 적용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가로 길이입니다. 황금비율을 고려해서 큰 사이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으면 전체크기는 정해 놓은 상태에서 브릿지(가운데 부분)가 짧은 것을 선택하고 사이즈가 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으면 브릿지가 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선글라스에 표기되어 있는 53ㅁ16 과 50ㅁ22 는 전체적인 가로 길이는 같지만 실제 모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때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것은 "코높이" 입니다. 그래서 코가 높고 잘생긴 사람들은 아무거나 대충 써봐도 대부분 잘 어울립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 가급적 얼굴과 떨어지는 타입(코간격이 좁고 코받침 높이가 높은 제품이나, 금속선글라스)을 선택해서 착용해야 합니다. ▲ 좋지 않은 예 퍼솔 선글라스는 이탈리아 제품으로 코 간격이 넓고 코받침 높이도 매우 낮습니다. 얼굴에 너무 달라 붙어 입체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 선글라스를 잘 고른 예 일본 하우스 브랜드 제품으로 전체적인 크기와 얼굴에서 적당히 떨어져 있는 간격 때문에 자연스럽고 보기 좋은 모습이 연출 됩니다. 구입한 제품이 코받침이 낮아 전혀 뽀대가 안 난다구요?? 그럼 코받침을 부착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기본 경사각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심미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기본 경사각이란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기울어진 정도가 10~15도 정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인과 서양인의 기본적인 골격 구조입니다. 서양인들은 동양인에 비해 귀 높이가 매우 낮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시안 핏으로 재 조정해서 나오는 제품들이 많은데 그렇지 못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정말 볼품없는 선글라스가 되고 맙니다. 본인의 귀 높이에 맞거나 귀높이 조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대충사고 나서 "정 불편하면 안경원가서 조정해 달라고 하면되지."라고 생각했다간 조정이 안되는 제품입니다 라는 말한마디에 멘붕이 될지도 모릅니다. 출처 썬그리 하나에도 이렇게 깊은 과학이!!! ㅋㅋ 진짜 썬그리 잘어울리는 사람 부럽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
이탈리아를 삼킨 한국, 스포츠 브랜드 ‘휠라’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6 안녕 크루들~ 요즘 BTS의 노래들이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진입을 하면서 전세계가 들썩들썩하지? BTS 신곡 발표 기념✨ 그래서 오늘은 BTS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휠라의 스토리를 가져왔어!! 휠라가 어떻게 한국으로 귀화했고 꽃을 피울 수 있었는지, 지금 시작할게~ 잠깐!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했다고? 이게 머선129!!! 아~ 이탈리아 삼형제가 만든 브랜드이구나~ 가족사업이면 오래 못 갈 텐데~~(약스포) 역시 믿고 입는 이탈리아산 브랜드!! 명품부터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의 시작이 이탈리아더라고.. 역시 패션의 나라~! 진짜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피아트는 유명하지~ 국내에서 여성분들이 많이 타는 외제차잖아!! 그 피아트가 의류 브랜드 휠라를 인수한거래.. 소름….. 잠깐만 잠깐만! 법인으로 설립된 지 20년도 안되어서 한국 법인이 이태리에 있는 본사를 인수 했다고?? 이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인가??ㅋㅋㅋ 어떻게 운영을 했기에… 운영비법 좀 알려 주세요!!! ㅠㅠ 과연 윤윤수 회장이 어떤 전략으로 휠라를 한국에서 가장 핫 한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된걸까? 내가 알기론 나이키는 미국의 국민 브랜드이고! 리복은 미국시장에서 에어로빅 붐이 일어났을 때 타 브랜드들이 외면한 에어로빅복을 판매하면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지~? 그런데! 휠라가 저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이건 처음 알았네 ㅎㅎ 윤회장님..?? 대단하시네요..!! 국내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되었 다니…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단기간에 휠라 코리아가 설립이 되었구나~ 내가 알기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도 한국지사가 설립이 안되어 있는 브랜드도 많다고 하더라고! 절차도 까다롭고 시장현황부터 모든 요소들이 고루 갖춰져야지 가능하다던데… 그걸 짧은 기간안에 이루다니…인정!!! 사실 한국지사만 돈을 잘 버는 거였고 본사 자체는 경영난과 재정난에 엄천 난 몸살을 겪고 있었 데!! ㅜㅜ 그래서 급속도로 성장한 자식 같은 한국지사가 이태리에 있는 본사 휠라를 인수하게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 났어!!! 진짜 부모를 이긴 자식이 된 거야!! 대박… 진짜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라는 말이 진짜구나… 인수를 한 뒤 휠라는 현재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았어!! 휠라는 국내에서 잠시 주춤해졌었다가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에 들어 갔는데 그 중 하나가 김유정을 모델로 한 화보 촬영과 제품들을 앞세워 MZ세대들을 공략했지!! 그래서 저 때 당시 진짜 휠라붐이었어, 길거리를 걸어 다니다 보면 휠라 신발부터 옷들이 정말 많이 보였었던 거 알지? 요즘엔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콜라보도 진행하고 있어~! 이건 휠라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팬디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들이야! 오~ 개인적으로 많은 콜라보 제품들을 봐왔지만 펜디의 ‘F’에 휠라 로고가 너무나도 위화감 없이 잘 녹아 들었다고 생각해 굿굿!!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캐쥬얼한 느낌? ㅎㅎ 2019년도에 휠라는 그 어렵다는 밀라노 패션위크에 입성하여 유일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지… 실화야..??? 또한 이 단독 컬렉션에 1,500여명의 관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정말 많았대! 모델들이 입으니까 뭔가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 ㅎㅎ… 휠라의 스토리를 알았으니 휠라의 핫한 아이템들을 소개할게~ 디자인뿐만 아니라 수납공간까지 완벽한, CARBON 백팩 최근 유행하는 라인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 헤리티지 반팔티 기능과 패션 모두를 담아낸, 스포츠 마스크 통풍이 잘되는 반바지 깔끔한 디자인에 키 높이 굽 탑재, 샌드 블라스트 로우 스타일크루 추천 코디로 올 여름 휠라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휠라가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지 오늘 자세히 알아 봤는데~ 휠라를 좋아하는 우리 크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 다음엔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마지막은 BTS 진으로 마무리~! (참고로 나 BTS 팬 아니야~~~!)
안경갤러의 20만원 넘는 안경들 후기.txt
난 시력이 좋다. 안경을 쓰는 이유는 심심하던 면상에 약간의 위장술이랄까.  안경, 헤어만큼 사람 분위기를 쉽게 바꿔주는 것도 없는 듯 안경에 대한 지식은 ㅈ도 없고, 보급형 유명테 중에서 어울리는 것만 무지성으로 골라 샀다. 안갤러들 기준에는 한참 못 미치겠지만, 나같은 평범한 Real World 시민들에게는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pd 65에 군모 57호이고, 46사이즈가 무난하게 맞는거 같다. 렌즈는 블루라이트 넣다가 점점 기본렌즈만 넣음 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작한다. 1. 작뀌 마리 마제 - 작스 하바나  1) 사이즈: 48-25-146 / 무게: 50g / 500개 중 222번 모델  2) 구매: 신세계 콜렉트  3) 가격: 1120,000원(정가구입 ㅅㅂ......)  4) 후기    - ㅈㄴ 무거움. 데일리로는 야메떼다. 콧대 주저앉는 느낌이고, 시력 안 좋은 애들은 벗지도 못하고 고통받을 거 생각하니 안쓰럽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라면 한 번쯤 찾아오는 볼드한 뿔테에 대한 동경에 사로잡혀 구매하게 됨    - 아세테이트 다리 심과 금색 리벳, 각인이 고급스럽고 누가 봐도 비싸보임(물론 116만원이라고 하면 한심하게 쳐다봄)    - 하바나 컬러는 개인적으로 무난하면서도 포인트 주기 좋은 최고의 색상이라고 생각. 하바나를 찾을 수 없어 백화점에서 정가에 삼 ㅜㅜ    - 제피린 오크 사러 갔다가 작스가 더 잘 어울린다는 콜렉트 안경원 이쁜 누나의 말에 넘어갔는데 후회는 없다.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주로 경조사...)  5) 만족도: 8점/10점 2. 그루버 - 프랑켄 col.5(반투명그레이&실버)     1) 사이즈: 46-23-145 / 무게: 3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70,000원(정가 613,000원)  4) 후기    -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또 무난하지도 않은 컬러감, 브릿지의 유려한 곡선, 날개 리벳이 세련되고 매우 이쁨    - 무게는 절대 가볍다고는 못하지만 견딜만 한 수준    - 엔드피스가 약간 위로 올라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좀 사나워 보이고 부드러운 느낌은 없다.     - 가르마 스타일, 꾸민 모습에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머리스타일에 따라 소화능력이 천차만별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8점/10점 3. 금자안경 - KC60 LBR(라이트 브라운)  1) 사이즈: 46-24-145 / 무게: 26g  2) 구매: 핫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50,000원(정가 535,000원)  4) 후기    - 아넬의 대항마라고 할 수 있는 프렌치 스퀘어 형의 무난한 쉐입. 한쿡인들의 데일리 안경으로 손색이 없다.(파워실착용)    - 그레이 컬러에 똥가루 오묘하게 뿌린 느낌. 투명테가 유행인데 따라가기는 싫고 대용으로 쓰기에 괜츈(블랙은 이쁜지 모르겠....)    - 셀룰로이드가 관리가 어렵다는 병신테라는 여론이 대세인 것 같다만, 나는 맨날 쓰는게 아니라 그런지 딱히 공감되진 않는다.    - 코받침은 개인적으로 감성을 해치는거 같음. 콧대가 높으면 안경이 많이 뜨기도 하고.    - 지금은 단종됐고 KA41 이라는 아세테이트 모델로 부활했다고 함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4. 하만옵티컬 - 월리스 딥앰버  1) 사이즈: 46-23.5-145 / 무게: 34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60,000원(정가 450,000원)  4) 후기    - 역시 파워실착용 안경. 아넬 전국시대에서 나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베스트 모델 중 하나.     - 44 사이즈가 근본이라고 하지만, 46사이즈가 얼굴에 더 잘 묻어나서 샀는데 확실히 타르트 아넬이랑은 다른 감성이 있음    - 다른 아넬류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눈꼬리가 쳐져 있어서 훨씬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는 점?    - 대부분의 아넬을 써 봤지만, 썼을 때 '와 이거다!' 라는 느낌이 든 건 얘가 최고였다.    - 컬러는 작마 하바나랑 비슷한 느낌의 톨토이즈 계열    - 아 콧대가 낮은 사람은 비추한다. 생각보다 브릿지가 넓어서 코 낮은 동생 씌워주니까 광대 닿더라    - 일주일에 2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9.5점/10점 5. 가메만넨 - KMN 113 GRH(다크그레이)  1) 사이즈: 46-21-145 / 무게: 1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300,000원(정가 445,000원)  4) 후기    - 데일리 메탈로 쓰려고 삼. 메탈테는 워낙 비싸고 좋은게 많아서 선뜻 입문하지 못하겠다ㅜㅜ    - 안갤에서 꾸준히 욕을 쳐먹는 브랜드 같다만, 입고만 되면 품절인거 보면 Real World에선 불호보다 호가 많은듯?    - 메탈 46은 뿔테 46보다 작긴 한데, 생각보다 작은 느낌은 없고 클래식하고 앤틱함    - 색상은 GRH, BRH, 앤틱골드 정도 추천    - 역방향 코받침 착용감은 나쁘진 않고 미관상 더 좋은거 같아. 살짝 내려 쓰는게 이쁜듯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6. 타르트옵티컬 - 아넬 헤리티지(ARH) A1(블랙)  1) 사이즈: 44-23-150 / 무게: 26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00,000원(정가 380,000원)  4) 후기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넬 중에서도 제일 말이 많은 모델이지만, 판매량은...... 모스콧 렘토쉬와 함께 압도적인 1등이 아닐까    - 많은 사람들이 검정 뿔테로 안경질을 시작하지만, 나는 하나씩 늘어갈수록 점점 손이 안 간다.    - 포인트 주려고 안경을 쓰는데 너무 무난함(사무실 전투용으로 추천)    - 44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엔드피스가 길어서 평범한 대갈통이면 충분히 들어가리라 봄.     - 한 달에 1번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7. 올리버피플스 - 그레고리팩(OV5186A) 블랙  1) 사이즈: 47-23-150  2) 구매: 아이젠트리  3) 가격: 250,000원(정가 370,000원)  4) 후기    - 처음으로 수입테를 입문하게 해준 모델.     - 동글동글 귀엽고 얇은 뿔테로 밖에서 뽀로로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음    - 무난해서 웬만하면 누구나 잘 어울릴거 같음.     - 피팅이 잘못됐는지 희한하게 안경이 잘 흘러내림. 퀄리티 신경을 별로 안쓰는데도 다른 수입테보다 딸린다는 느낌    - 볼드한 뿔테와는 달리 부드럽고 여자들이 좋아할 법한 디자인    - 3개월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6점/10점 8. 젠틀몬스터 - 요나 031 블랙골드  1) 사이즈: 49-21-150  2) 구매: 롯데백화점  3) 가격: 269,000원(정가......지만 자이스 렌즈를 껴줌)  4) 후기    - 롯백 매장에서 이것 저것 써보다가 이뻐서 사게 된 모델. 약간 각이 있는 원형 쉐입    - 안갤에서 젠몬은 상종도 안하겠지만...... 실제로 여자들한테 이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은 모델임    - 49사이즈라 누구나 캐주얼하게 쓰기 좋음(쌉대두 제외)    - 단점은 음...... 대부분 모르지만 안갤만 아는 퀄리티 문제일라나?    - 2주일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 대충 쓸랬는데 쓰다보니 정성이 좀 들어갔다. 저거 외에 다수의 국산테가 더 있긴 한데 관심 없을거 같아서 생략함 안경을 패션으로만 써서 나는 이 정도로도 충분히 내 욕구를 충족할 수 있지만 글쎄...... 이쁜게 있으면 더 들일 수도 있겠다. 보급형 인기테로 입문하고 싶은 안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늬들도 그만 싸워라  끝. 출처: 안경 갤러리 개인적으로 올리버피플스랑 젠몬 이쁜듯.. 요즘 안경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찾아보는데 괜찮은 놈들은 가격대가 진짜 눈물나더군요...ㅠㅠ.. 빙글에도 안경 덕후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