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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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다리 내꺼

아주 편안하게 주무십니다 나는 안편하다 이노마
잠도 안자면서 무조건 올라와서 걸쳐맀어요 ㅋ
이게 며칠 걸쳐찍은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바지와 왜용이 포즈를 보면 다 똑같아보이시겠지만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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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0315 왜용이가 질투에 화신이에요 신랑이랑 좀 붙어있거나 하면 꼭 사이로 파고들어요;;;; ㅋㅋㅋㅋ 자기도 껴달라고그러는거같아요
@mingran2129 왜용이는 사랑이예요 ㅋㅋㅋ 사랑쟁이
@nazashin 아 왜 그루밍을 사람한테 붙어서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지들도 불편할텐데 왜용이는 그루밍하다가 제 발도 막 핥아요
@ssoo7890 완전 순둥이에요 하악질이라는걸 할줄 모르는거같아요 ㅎ
@jessie0905 왜용이를 호텔에 가끔 보내봐서 알아요 호텔 언니들을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ㅜㅜ 먼가 적응을 잘해줘서 좋은데 한편으론 서운함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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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관련된 tmi
낙타는 성질이 매우 더러워서 가축화하기까지 정말 긴 세월이 걸렸고 현대에도 목축하기 까다로운 동물이다 성경의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게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사실 없다. 아람어 원전 성경에서 나오는 밧줄(gamta)을 낙타(gamla)로 오역한 것이다. 즉 원문은 '굵은 밧줄이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뜻이다. 낙타는 더울 때 위장을 꺼내서 열을 식힌다 혀가 아니고 위장이다. 혀는 따로 있다. 위도 사실 여러 개인데 식도와 연결된 첫 번째 위를 꺼내어 열을 식힌다. 그림 속의 4번이다. 낙타는 10분 동안 1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다. 낙타의 혹은 순수 지방질이며 의외로 누린내는 없다고 한다. 모로코 같은 중동 지방에서는 낙타혹에 곡식을 넣고 볶아서 영양밥으로 해먹는다고 한다. 사진은 낙타혹 쿠스쿠스고 사실 즐겨 먹는 음식은 아니고 우리네 보양식 정도의 지위라고 한다. 낙타는 자기 새끼가 죽은 곳을 기억하고 찾아간다고 한다. 실제로 칭기즈칸이 죽어서 매장하고 현장에서 낙타새끼를 죽여서 제관들이 후에 어미낙타가 가는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능을 찾았다고. 낙타의 조상은 약 3천만년 전 북미에서 왔다. 파라카멜루스로, 건조하고 추운 툰드라 지대에 적응하기 위해 복슬복슬한 털로 뒤덮여 있고 물탱크 역할로 혹이 발달했다고 한다 낙타의 성기는 매우 작은데 몽골 설화에 따르면 부처가 낙타에게 크고 거대한 혹을 두 개나 붙여준 대신에 작은 불알을 준 거라고 설명한다. 지구촌갤러리 반듀링론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