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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마지막 대사

누군가 내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대답은 똑같다.
바로 지금 여기, 이 순간.
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다.
일년이 될 수도 있겠고, 한 달이 될 수도 있겠고, 어쩌면 바로 내일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나 이제 후회 따위는 안하고 살 테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뿐,
사랑해 혜수야... 사랑해 사랑해 1분 1초도 쉬지 않고 사랑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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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봐야지 ㅠㅠ
크.....멋지네요....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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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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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오소녀 해체 이유는 결국 '돈'"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전설의 그룹' 오소녀의 해체 이유를 언급했다. 유이는 지난 1일 밤 방송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오소녀의 해체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오소녀의 해체 이유는 바로 '돈' 때문이었다. 유이를 비롯해 지나, 전효성, 양지원, 유빈 등은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힘겹게 꾸려나가야 했다. 유이는 오소녀 해체 이유에 대해 "회사 재정이 점점 악화되면서 돈을 내라고 고지서가 날라오기도 했다. 우리가 직접 아르바이트를 했고, 나는 편의점 등 2~3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렇게 1년을 버텼는데 결국 오소녀가 해체됐다"고 털어놨다. 오소녀는 지난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이들은 '여자 신화'를 목표로 기획사의 엄청난 지원과 관심을 받았지만 재정난을 겪어야 했다. 심지어는 숙소 관리비를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전효성이 과로로 쓰러지기도 했다. 현재 오소녀 멤버들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 중이다. 가장 먼저 유빈이 오소녀를 떠나 원더걸스 합류했으며 유이는 애프터스쿨, 지나는 솔로, 효성은 시크릿, 양지원은 스피카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이날 '화수분'에서는 해외 스케줄로 참여를 할 수 없었던 원더걸스 유빈을 제외한 오소녀 멤버들이 총출동해 '응답하라 오소녀'라는 코너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장윤정 도경완 첫만남 당시 도경완 눈빛
2012년 도경완이 아침마당 MC를 보는데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옴. 이 날 처음 정식으로 둘이 만남. 장윤정 나온다니까 도경완이 향수를 엄청 뿌리고 왔다고 말하는 동료 아나운서. 마음 같아서는 향수를 마시고 오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하는 진심의 눈빛.gif 그리고 이제 장윤정 무대를 볼 차례 노래 소개를 하는데.. 무대 볼 생각하니 벌써 입꼬리가 주체가 안되는 도책바가지.gif 장윤정이 노래하는데 헤벌쭉.gif 그렇게 사랑에 퐁당~💘 그리고 장윤정 무대 감상평 남기며 또 도책바가지 모드 처음 본 사이에 당황하는 장윤정 ㅋㅋ 그리고 전 출연진 다 무대에 나와있는데 둘만 속닥거리는 것이 포착됨 ㅋㅋ 저때 둘이서 무슨 말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술 사달라고 했다는 도경완 도경완 이 fox...🦊🤟🏻 그렇게 번호 하사 받고 지금의 도장부부가 되었다고 한다. 도경완 피셜 원래 아침마당 출연 전에 배우 김원희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러 온 장윤정을 보고 반해서 팬이 됨. (이때 아나운서 되기 전이라고 함.) 그래서 아나운서가 되면 꼭 성덕이 되리라 다짐을 했었고 아침마당 장윤정 출연 소식에 매우 설레어함. 그러나 장윤정은 대기실에서 도경완이 팬이여서 엄청 떨려하고 있다고 전하는 제작진 말 듣고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 자기 좋아한다는 남팬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 도경완이 유부남인줄 알아서 ㅋㅋㅋ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고 미혼에 심지어 두살 연하인거 알고 깜놀했다고 ㅋㅋㅋ + 본인 전화번호 알려 준 것은 사실 도경완이 부모님 디너쇼 티켓 수작으로 매니저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장윤정이 매니저 번호를 못외우고 있어서 ㅋㅋㅋㅋ 얼결에 자기 번호 준거라고 함 ㅋㅋㅋ 출처 어우 두분 운명인가여 도경완 표정 찐이자나옄ㅋㅋㅋㅋㅋ 찐사랑이다,,,
한국 스타들의 원피스 스타일링 !
장마가 지나자 어김없이 불볕더위가 기승이다. 가만히 있어도 불쾌지수가 상승하는 요즘엔 이것저것 생각할 것 없는 원피스가 옷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기 마련이다.원피스만큼 입기 편하면서도 여성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룩은 없을 것. 게다가 다양한 소재와 프린트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최근 한 조각만으로도 자신의 개성을 십분 발휘한 여자 연예인들의 원피스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 역시 각각 귀여운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이 선택한 시폰 소재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여성미를 더했다. 티파니는 촘촘한 별 무늬가 박힌 블루컬러 원피스에 빨간색 미니 숄더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클로버 잎을 연상케 하는 싱그러운 프린트의 블루 원피스를 택한 김소은. 적당한 볼륨감을 가미한 소매와 밑단처리로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진다. 파란 의상과 대비되는 흑발과 선명한 핑크 립컬러로 주목할 수밖에 없는 원피스 룩이 탄생했다.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긴 팔과 다리를 한껏 뽐낼 수 있는 아이템. 유이와 소녀시대 서현이 제대로 짝을 만났다.유이는 독특한 그라데이션의 미니 원피스를, 서현은 어깨를 드러낸 에스닉 스타일 원피스로 슬림한 라인을 드러냈다.두 사람이 센스를 발휘한 부분은 샌들. 유이는 글래디에이터 힐로 매끈한 각선미를 배가 시킨 한편 서현은 알록달록한 색감의 앵클 스트랩 샌들로 상큼한 느낌을 부여했다. 여름에 한번쯤 시도해보고 싶은 데님 오버롤 원피스. 씨스타 보라는 화이트 크로스 백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한 감성을 표현했다.레드벨벳 슬기는 화이트 셔츠 원피스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시한 디자인과 큼지막한 레터링으로 느슨함을 더하며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제공: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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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키, 비율 등 여성의 외모에 있어서 비중을 따지자면 헤어스타일은 단연 탑에 올라있다. 숏헤어, 앞머리, 웨이브, 컬러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따라 자신의 이미지가 바뀌기 때문이다.숏헤어는 다소 강한 이미지를 연출하지만 사람에 따라 귀엽고 깜찍한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또한 부드럽게 이어지는 웨이브 헤어는 경쾌하고 러블리한 느낌을 준다. 이렇듯 헤어스타일 하나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사람의 인상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브라운관 속 여배우나 걸그룹도 헤어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공백기간을 거친 후 이미지 변신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이다. 여배우의 무한한 변신. 헤어스타일에 그 답이 있다. >>여성스러움의 표본-긴 생머리 아직도 뭇 남성들에게 이상형을 묻는다면 ‘긴 생머리 여자’가 빠짐없이 등장하곤 한다. 그만큼 긴 생머리는 여성을 대표하는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며 남성이 선호하고 갈망하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긴 생머리는 이미지에서 풍겨오는 그대로 청순함과 페미닌함을 충족시켜준다. 노래가사에도 자주 등장하듯 바람에 흩날리는 부드러운 머릿결은 때론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때론 보호본능을 일으키기도 한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조윤희는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흑빛 생머리를 자랑했다. 수줍게 휘어진 반달형 눈은 찰랑이는 머리와 어우러지며 청순함과 싱그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반면 현재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중인 유이는 밝게 염색된 헤어와 부드럽게 연결되는 앞머리로 보다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는 옷차림과 액세서리에 따라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도 풍기며 포니테일로 묶으면 생기 있고 활기찬 느낌도 준다.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웨이브 관리도 편하고 스타일도 잡을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 바로 웨이브다. 셋팅펌 한 번이면 적어도 몇 달은 헤어에 손대지 않아도 돼 여성들이 즐겨 찾는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웨이브 헤어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때론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도 연출한다. 베스티 해령과 에이핑크 손나은처럼 걸그룹도 자주 시도하는 웨이브펌은 귀엽고 러블리한 느낌을 줄 때 더욱 사랑받는다. 또한 하나로 묶거나 브레이드 헤어를 연출하면 더욱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주어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더욱이 웨이브는 긴 머리와 짧은 머리의 느낌이 확연히 다른데 긴 머리는 보다 성숙한 이미지를 짧은 머리는 활발한 이미지를 보인다. >>단아하고 청순하게-깔끔한 포니테일 단정하게 하나로 묶는 포니테일은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을 준다. 위로 올려 묶으면 밝고 깜찍한 느낌을 주며 아래로 묶으면 청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그래서 각종 시사회 또는 제작발표회에서 여배우들이 즐겨 찾는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박보영, 김소연처럼 짧은 머리를 하나로 묶으면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고조시킨다. 단아하고 우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단정한 포니테일이 단연 최고. 공식적인 자리나 사람이 많은 자리에서 청순하게 돋보이고 싶다면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해보자. 패스트 샴푸&컨디셔너, 유기농 화장품, 제모제 등 뷰티에 관한 모든 것 니심코리아 http://www.nisimkorea.co.kr/
한드 캐릭터 클리셰를 성별 반전으로 신선하게 깨뜨렸다는 드라마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거나 빈센조를 볼 예정이 있는 분들은 조심해 주세요!! ((스포)) ((스포주의)) 앞서 말씀드리자면 불편하지 않은 입체적이고 세심한 여자 캐릭터들 서사와 이 드라마가 여주와 남주를 다루는 방식, 그리고 무엇보다 여자 감독님이 디렉팅하는 드라마라는 점 때문에 계속 소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PPL 취소 검토 중이라고 하니 저는 더 지켜보고 싶네. 물론 TVN 이 새키들 발전 없이 그대로라면 (여기서부터 잔인함) 불매는 물론 칼 들고 쪼차갈 것임 글쓴이 눈치 주는 댓글 달지 마세요. 1. 악역인 여자 캐릭터의 서사 이름: 최명희 남부지검의 검사임 캐릭터 소개도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에 대해서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공포스러울 만큼 차갑게 처리하는 그녀' 라고 되어있을 정도로 이쪽 세계에서 인정받는 능력자인데... 상사: 최검이 당장 해 줘야 되는 일이 하나 있어 그 내 동기 김원호 동기 스캔들 있잖아? 그것 좀 잘 정리해 줘 근데 남자새키들이 최명희가 한 일들 마무리만 하면 되는 거 자기들 가족한테 넘기고 스캔들 정리나 해 달라고 명령함 최명희: 하... 그거는요 김부장님한테 성폭행당한 여성 진술, 함께 있었던 여성 진술, 펜션 주인 진술까지 명확하지 않습니까 상사: 그니까 물 좀 타달라 이거지 이건 지검의 명예가 걸린 문제야 응? 심지어는 해결해 달라는 스캔들 문제가 성폭행 문제다 최검 개빡쳐버림 이걸 계기로 흑화해버린다. 그 시기에 마침 대형 로펌인 우상에서 검사 때려치우고 자기 로펌에서 변호사 하라며 꼬시는데... 이 로펌은 대기업이 뒤를 봐주는 곳이라 업계에서 짱짱한 곳임 로펌 대표: 물 뿌리고 바람 뿌리는 건 내가 할게 선배는 그냥 굵직한 거 몇 개만 해 주면 돼 그냥 옷 고르듯이 나 골라. 능력 있는 여자 캐릭터에게 대표인 남자 캐릭터가 그냥 옷 고르듯이 나 고르라며 설득의 설득의 설득을 하고 있다. 대기업(바벨 그룹)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사실을 안 최명희는 결국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변호사 되자마자 한 일이 바벨 그룹 회장 찾아감 회장(곽동연): 제가 최명희 변호사님 우상으로 오시게 했으니까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봐 다 들어드릴게  최명희: 그러면... 남동부지검 사 주십쇼 회장한테 다이렉트로 자기 야망 밝히는 남자 캐릭터는 많이 봤는데 말이죠... 여자가 하니까 너무 신선하고 너무 멋있어 보임 (물론 악역은 악역임 나쁜 캐릭터인데 그게 자기 인맥 자기 능력 자기 머리로 나쁜짓 하는 캐릭터라 여초에서도 나쁘지만 멋있다는 평 듣는 중 그래도... 나쁨) 2. 여주 성격 최명희 변호사가 홍차영(여주)을 감방에 보내버리려고 수를 써서 구치장에 가둬놓음 얼핏 보면 로맨스 장면 같지만... 빈센조(남주)한테 나 꺼낼 때까지 찾아올 생각하지 말라며 경고하는 중 언니 누가 경고를 그런 자세로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빈센조는 최명희한테 가서 솔깃할 제안을 하며 대신 홍차영 꺼내달라고 계약을 하는데... (참고로 최명희 변호사 내내 저렇게 편한 옷 입고 다님 능력 있는 여자 캐릭터라면서 딱 붙는 옷 불편한 구두 신게 하는 다른 드라마들과는 다름) 그걸 알게 된 홍차영, 표정만 봐도 화난 게 보인다. 홍차영: 그러니까 내가 그토록 증오하는 최명희와 거래를 했고, 그것도 모자라 지검장을 최명희 앞에서 꿇게 만들었다. 나 하나 빼내려고. 빈센조: 웅얼웅얼... 미안합니다... 어쩌고저쩌고 아무튼 미안해하는중 보는 시청자들 입장: 그래... 저게 한드 여주 특이긴 하지 그래도 홍차영 잘 나가는 변호사에 똑똑한데... 그 방법 아니면 자기가 나올 수 없었다는 거 잘 알지 않나 ㅜㅜ 좀 답답한데 ㅜㅜ... 정색 (씨익) 작감: 응 아니야~ 우린 여주 캐릭터 그렇게 안 쌓아~ 홍차영: 자아알~~~~~했썩!! 자아알↗했어!!!!! 바로 그거야 응??? 역시 마피아야  거부할 수 없는 제안 그런 거 한 거죠 자란다 자란다 자란당~~ 노래 부르고 난리 남 경찰서 앞에서 엄청 신나버린 여주 침착하게 데리고 가는 남주 3. 남주 성격 멋있는 옷 입고 나와서 한껏 뽐내는 남주와 눈에 졸음 가득한 채로 박수치면서 대강 봐주는 여주 다른 드라마에서 예쁜 옷 여러 벌 입으면서 나 어때? 나 이건 어때? 하는 여자 캐릭터와 지루한 눈빛으로 대충 리액션하는 남자 캐릭터를 유머 코드로 쓰는 지루한 클리셰 너무 많이 봤는데요... . . . '빈센조는 그걸 남주가 해' 같은 장면 아님 두 번째 옷임 이젠 걍 눈까지 감고 따봉 드는 중 같은 옷 아님 이제 세 번째 옷임 그리고 뒤에 얼핏 보이는... 개꿀잠 ing 중인 홍차영 4. 드라마 빈센조가 '데이트 폭력'을 다루는 법 지푸라기 팀(로펌이고 빈센조 홍차영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남자 세 명 있음) 은행장의 약점을 잡아야 하는 사건이 생김 홍차영: 은행장 지금까지 네 번이나 고소당했어요 데이트 폭력으로 시청자들: 또 여자가 피해자인 사건이야? 하... 이건 진짜 지겹다 언제까지 여자 그렇게 다룰래 근데 피해자가 다... 남자다? 홍차영: 그럴 수 있죠 이건 개인 성향의 문제예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성간이든 아니든 데이트 폭력은 명백한 폭력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나도 반성함 나는 왜 당연히 여자라고 생각했지 생각해보면 그동안 드라마에서 데이트 폭력을 다룰 땐 항상 이성간의 문제 또 여자가 피해자인 소스들을 한바가지로 사용했으니 나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음 미디어에서 항상 그런 장면을 보여 주니까... 5. 참고로 이 드라마는 잘생긴 남주를 정말 잘 사용한다 뜬금없이 창문으로 플러팅 오지는 눈빛을 여주가 아닌 남주가 받는 중 노골적인 눈빛 정면으로 바주친 빈센조 흠칫 놀라면서 빨리 떠나자고 함 ㅋㅋㅋ 응 우리 드라마는 팜므파탈 없어 옴므파탈이야 '얼굴'로 무언가를 해야 되는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남주를 보냄 저 여자와 편먹어야 되는데 남주가 은근슬쩍 얼굴 지식 이용하며 대화하는 중 (여주한텐 그런 거 없음 홍차영은 그냥 박수치면서 자란다 자란다~ 하심) 사랑의 힘을 이용하여 일을 해결해야 되는 일이 생김=누군가를 작정하고 꼬셔야 함 그 사람 이상형이자 자격조건은 하얀 얼굴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소년미가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지적인 느낌 빈센조 씨 지금 한가하게 커피나 마시면서 이야기 들을 때가 아닙니다 님이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ㅎ 저 눈빛 의미 알아차리고 절대 못한다고 난리 치는 빈센조... 빈센조는 힘이 없다 작가가 보내버리면 가야지 뭐 ㅋ 절대 못하겠다고 한 것 치곤 너무 잘 하는 FOX 빈센조 님아 그 눈빛 유죄거든요 마지막으로 제대로 흑화해버린 홍차영 눈빛과 그런 여주를 저 기자군단 사이에서 데리고 나온 빈센조로 마무리!! ㅊㅊ: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