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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의 먹방여행 In Phuket 두번째!

날씨도 좋고 풍경도 너무 아름다웠던 푸켓에서의 휴가!
맛있는거 많이 먹어서 넘나 행복.
수영장에서도 돋보이는 심으뜸의 바디라인!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몸매죠?
푸켓에서 좋은 햇볕을 받으며 휴가를 즐기고 있는 심으뜸!
백사장이 너무 아름다운 푸켓이에요!
여행가서도 스쿼트 800개와 유산소 운동 1시간을 진행!
푸켓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은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 다른 푸켓의 정실론과 빠통시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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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달걀볶음.JPG
출처 : 아내의식탁 1. 요리 재료 재료(2인분)-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마늘 2톨,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물전분(물+전분) 1작은술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만드는 법 STEP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정도 데쳐 차가운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주세요.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웨지모양으로 8등분 해주세요. STEP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얇게 송송썰며,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소금과 물전분을 넣고 풀어주세요. (tip. 전분을 넣으면 달걀이 금방 익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훨씬 부드러운 달걀을 만들 수 있어요.) STEP 오일을 두른 팬에 달걀을 볶아 스크램블을 만든 후 그릇에 덜어두세요. 다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파, 양파를 넣어 2~3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양념재료를 넣어 1~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tip. 뜨거운 기름에 달걀을 볶으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달궈 볶아주세요.) STEP 볶아둔 달걀스크램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STEP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접시에 담아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주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달걀볶음 - 간단해도 알찬 맛 (아내의 식탁)
맛있는 태국요리 이제 집에서도 쉽게 즐겨요~!
태국음식, 넘넘 맛있는데 낯선 재료 때문에 집에서 하기에는 어려웠죠?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태국요리 할 수 있어요! 방콕JW매리어트 수석요리사가 알려주는, 한국에서 흔한 재료로 제대로 태국요리하는 레시피들입니다. 이미지 넘겨보시면 식재료 대체법 & 요리법 비디오도 있어요^^ 빙글 바뀌면서 비디오 사진 같이 올릴 수 있어서 좋네요ㅎㅎㅎ 요리 잘 못하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답니다. **이 카드가 도움이 된다면 하트 꾹, 간직하고 싶으시면 클립 콕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하트가 저의 활력소랍니다~~^^** <솜땀> 그린파파야 대신 당근으로 만드는 새콤달콤한 샐러드 재료 : 당근 2개, 마늘 1쪽, 청양고추 2개, 땅콩 ¼컵, 방울토마토 3개, 레몬즙 2스푼, 설탕 2스푼, 피시 소스 2스푼 요리방법 1.당근을 가늘게 채 썬다.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자른다. 2.절구에 마늘과 고추를 넣고 빻다가 땅콩을 더해 굵게 빻는다. 설탕과 레몬즙, 피시 소스를 추가해 잘 섞는다. 3.채 썰어놓은 당근을 절구에 넣고 살짝 빻듯 고루 버무린다. 방울토마토를 넣고 고루 섞는다. 접시에 담아 낸다. <똠양꿍> 세계 3대 수프,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진한 맛 재료 : 새우 200g, 닭 육수 300mL, 양송이 50g, 레몬그라스 15g, 생강 7g, 라임잎, 쪽파 10g, 방울토마토 15g, 청양고추 30, 피시 소스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½작은술, 칠리 페이스트 1작은술, 고수 3g 요리방법 냄비에 닭육수를 끓인다. 레몬그라스와 생강, 라임잎, 쪽파, 방울토?뗘? 고?蔘?넣고 3분 정도 끓여 향을 우려낸다. 초고버섯와 칠리 페이스트, 피시 소스, 레몬즙을 냄비에 더한다. 다시 끓으면 새우를 넣고 새우가 살짝 익을 정도로만 끓인다. 그릇에 담고 고수를 얹어 낸다. <얌운센> 새콤달콤 다이어트에 최고인 누들샐러드 재료 : 당면 80g, 느타리버섯 10g, 목이버섯 10g, 양파 15, 쑥갓 15, 실파 또는 쪽파 15g, 간장 40g, 레몬즙 40g, 당근 10g, 설탕 1g, 방울토마토 20g, 새우 10g, 다진 청·홍고추 약간씩 요리방법 당면을 물에 20분쯤 불린다. 실파를 약 5㎝ 길이로 자른다. 당근, 양파를 가늘게 채 썬다. 토마토를 가늘게 썬다. 쑥갓을 씻어 놓는다. 새우를 살짝 데쳐 찬물에 넣었다 건져둔다. 레몬즙과 간장, 설탕, 다진 청·홍고추를 섞는다. 1과 2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잘 버무린다. <갱카리가이> 카레가 지겨울 때, 입맛 살리는 태국식 커리! 재료 : 닭가슴살 100g, 식용유 2큰술, 코코넛밀크(캔) 350g, 커리 1큰술, 양파 15g, 감자 25g, 피시 소스 1큰술, 설탕 1작은술 요리방법 닭가슴살과 양파,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속이 깊은 프라이팬을 달궈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커리를 넣고 2~3분 더 볶는다. 프라이팬에 코코넛밀크와 닭가슴살과 감자를 더한다. 닭가슴살이 반쯤 익을 때까지 끓인다. 피시 소스와 설탕으로 간한다. 오목한 그릇에 담아 낸다. 사진은 얌운센이에요. 팟타이가 더 유명하지만, 얌운센이 다이어트 식으로는 최고거든요b 더불어 태국식 식재료 사는 법도 있네요^^ *포린푸드마트(Foreign Food Mart):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37-8, (02)793-0082 *유피통상(전화로만 주문 받음): (02)406-5774, 010-7118-3474 *아시아마트(인터넷쇼핑몰): www.asia-mart.co.kr 출처 : Magazine+2 그럼 색다른 한끼, 즐거운 식사 하세요~~
태국여행의 추억, 팟타이 만들기
쫄깃한 식감의 쌀국수면, 달큰한 굴소스와 피쉬소스 여기에 통통한 새우와 부드러운 청경채까지! 태국요리의 센스는 스크램블에그와 땅콩분태를 함께 곁들이는 데 있어요, 한국 요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식재료간의 조합과 독특한 감칠맛! 쿠킷 팟타이를 통해 경험해보세요 :-) [1인분 재료] 쌀국수면 80g, 달걀 1개, 숙주 50g, 청경채 20g, 양파 0.25개, 칵테일 새우 5마리 소스 : 피쉬소스 0.5큰술 , 굴소스 0.5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기타 : 땅콩분태 [2인분 재료] 쌀국수면 160g, 달걀 2개, 숙주 100g, 청경채 40g, 양파 0.5개, 칵테일 새우 10마리 소스 : 피쉬소스 1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설탕 2작은술 기타 : 땅콩분태 1. 차가운 물에 쌀국수면을 넣어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2. 숙주는 차가운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받쳐둡니다. 양파는 세로로 썰고 청경채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습니다 3. 숙주는 차가운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받쳐둡니다. 양파는 세로로 썰고 청경채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습니다 4. 야채가 살짝 익을 즈음 식용유를 다시한번 두르고 센불에 불려둔 쌀국수면을 넣어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어 색을 냅니다 Tip) 이 때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야 바삭한 식감이 살짝 생기며 더욱 맛있는 팟타이를 맛볼 수 있습니다 !! 5. 면에 기포가 오를정도가 되면 숙주를 넣고 굴소스, 피쉬소스, 설탕을 넣습니다. 센불에 빠르게 한번 볶아야 숙주가 숨이 죽지 않습니다. 6. 접시에 옮기고 땅콩분태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 팟타이 레시피에 "필요한 만킁믜 재료 전부가 배송되는 쿠킷의 쿡박스! Just Cook it! http://www.cookit.co.kr/cook/box/basicB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 ; 홍대
어릴때부터 홍대갈 때 마다 여기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 앞에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뭔가 항상 궁금했었죠 저녁시간만 되면 밖에 간이의자가 쫙 깔리더라구요 한 번 가보고나서는 왜 사람들이 많은지 알겠던 곳이에요 분위기 자체가 뭔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요 메뉴는 일반 돼지갈비집들과 별 다를 것 없어요 단일메뉴도 아니고 심지어 갈비부터 막창까지 팔아요 둘이 와도 좋겠지만 가족단위나 여럿이 오면 분위기가 더 좋아요 그냥 뭔가 오손도손해지는 분위기가 있는 공간이에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테이블이 널널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좁지도 않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여기갈 때마다 좋을 때 가서 그런지 좋은 추억만 있는 곳이에요 돼지고기를 주문하고 나오는 반찬은 특별한건 없어요 손맛이라곤 느꺼지는 건 없어요..ㅋㅋㅋㅋㅋㅋ 갈비도 소름끼치게 맛있는 맛은 아니에요 근데 누구랑 먹느냐가 중요하지 정말 여기서 좋은 사람과 먹었던 기억만 있어서 그런지 그저 맛있었어요 목살은 살짝 초벌해서 한입크기로 빨라줘요 굴려가면서 먹기만 하면 되니깐 넘나 편해요 삼겹살도 크게 별다를 건 없어요 근데 그냥 즐거웠어요 여기있던 모든 순간들이 좋았던거 같네요 물냉은 먹다가 운적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자를 너무 많이 넣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웃긴 추억이 많은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에요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 ; 홍대
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갈치 한마리가 통으로! 소문난맛집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제주의 은빛갈치! 가족과 함께 여행할 때면 꼭! 푸짐한 한상을 차려주는 집을 찾아다니는데요~ 이번에는 애월해안도로에 있는, 소문난 맛집에 다녀왔어요!! 갈치요리는 보통 도막내서 조리하지만.. 제주에 온만큼, 자르지 않은 통 갈치 한마리가 테이블에 올라온 모습을 보고 가야겠죠? 이렇게 ... 한마리가 통째로 구워져 저희 테이블에 올라왔어요!! ㅎㅎ 그런데 어떻게 먹죠 ㅠㅠ? (자르기 왠지 무서워) 사장님이 이렇게 수저와 젓가락으로 손수 뼈를 발라주셔서 저희는 그냥 숫가락만 얹으면 된답니다>< 갈치 사이즈에 맞게 제작된(?) 냄비를 두개의 버너로 끓여 내요! 그리고 역시 사장님이 가지런하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줍니다. 갈치 구이를 먹으며 옆에 익어하는 갈치 조림을 봅니다. 절로 행복해져요 ㅎㅎ 늘 먹던 음식을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플레이팅(?)된 모습을 보니 부모님들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엄청 신기한가봐요 ㅎㅎ (저도 그래요) 옥돔구이도 너무 좋아하는데 .. 다음번엔 옥돔구이도 먹어봐야겠어요!! 사이드로 시킨 성게국도 시원하고 맛있었답니다~ 주변은 한적하구요. 오래된 제주의 식당느낌입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나면, 광활한 애월해안로를 달릴 수 있어요~ 든든하게 먹고 해안도로를 즐기러 가기 딱 좋은 코스였어요 :) 공항에서도 멀지 않아 자주 찾아갈 것 같네요 #공항근처맛집 #애월맛집 #애월해안도로식당 #제주갈치
[경리단길 까올리포차나] 방콕 길거리의 맛
맥파이와 더부쓰가 있는 골목. 언젠가부터 이 골목에 갈 때마다 줄이 늘어서 있는 가게를 발견. 호기심에 기웃기웃 염탐하러 가보니... 무려 태국음식점! 게다가 벽에 태국 국왕내외의 사진이 걸려있었습니다. 여기는 진짜다 하는 기대감에, 간판도 태국어로민 써있어서 이름조차 몰랐던 이 곳을 꼭 가봐야겠다 마음먹은지 수개월째. 하필 휴무일이라 문을 닫았거나(월요일 휴무ㅜㅜ 참고하세요) 말도안되게 줄이 길거나 해서 미뤄졌던 방문이 드디어 상사되었습니다. 예이~ 웨이팅이 있는 편인데, 시스템이 편해요. 가게 앞의 웨이팅리스트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두면 내 순서 때 전화해줍니다. 바로 옆의 더부쓰에서 맥주 한 잔 하고 있거나(그러나 더부쓰에도 자리가 없다는게 함정) 원스우폰어밀크쉐이크에서 밀크쉐이크 마시고 있거나. 전 이름 올리고 근처 한 바퀴 산책하고 오니까 타이밍이 되어 드디어 까올리포차나에 입성했습니다. 저희가 시킨 건 팟타이 10,000원 파냉 커리 13,000원 창 맥주 5,000원 * 여러병 바로 맛 이야기로 들어가면 태국 길거리에서 재료 쭉 놓고있고 그 중에 고르면 철판에 바로 볶아주는 팟타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 맛입니다. 고급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현지의 맛을 제대로 살린. 굳이 먹으러 찾아갈 것 까지는 없지만, 경리단길에서 저녁이 애매하다면 들려도 좋을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