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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독서 교육법]

[조선시대 독서 교육법]

요즘은 게임,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점점 책을 멀리하고 있지만 과거 우리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책을 참 많이 읽게 하고 가르쳤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책 속의 내용에 집착한 나머지 실용적인 측면이 떨어져 근대에 와서는 문제가 되기도 했고, 그 책 읽기가 양반 등 당시 집권층의 권력 기반을 튼튼히 하는데 이용되어 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든 상황에서 책은 엄두도 못내던 부작용도 컸습니다.
사실 요즘도 다들 먹고살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아예 책을 들여다 볼 가능성조차 낮았다면 요즘은 내가 좀 노력하면 책을 접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세상입니다. 그래도 그 때보다는 좀 나은 편이죠.
조선 명문가에서 또는 우리가 잘 아는 지식인들은 독서를 어떻게 가르쳤는지 살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라.
2. 목표는 느슨하게 5줄 읽을 수 있어도 3줄만 읽혀라.
3. 책 읽는 아이가 끊어지지 않게 하라.
4. 스스로 질문하고 꼭 적고 기록하라.
요즘 적용해도 좋을만한 문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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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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