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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의 다원 제주 다희연 ★

오늘은 작년 휴가 때 갔던 다희연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해요~
별큰 기대를 안하고 그냥 돈까스나 먹고 가자고 들렸던 곳인데 생각보다
볼꺼리가 많아서 놀랬던 곳이랍니다~지도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원 구성이 꽤나 크답니다~
다희연 전체 지도인데여인포메이션보면 11가지의 관람거리가 있다는거!!저게 전부 녹차 밭인거 같더라구요~좋은냄새에 힐링도 할수 있고 좋네요~ ㅋㅋ 이용할수 있는 시간이 오전 9시부터 계절에따라 오후 6시~ 7시 사이에 마감해요그러니 일찍가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애완동물은 델코 입장할수가 없다는거!!
입구에 조각품들이 몇개있어요 토낀줄 알았는데 돼지라는군요 ㅎㅎ;;;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무료, 도민은 2000원이랍니다.단, 음료나 식사권을 구매하면 입장료는 무료라는거!!그래서 저희는 식사권구입!! 여기 녹차돈까스랑 비빔밥이었나? 그게 괜찮다더라구요~저희는 점심 먹으러 들른거임. ㅎㅎ1충에는 차문화관 전시실이 있어 구경하고 식당은 2층이랍니다.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안내서비스도 있다는거!! 좋네용~ 외국 관광지도 그런거 있음 좋겠당 ㅎㅎ다희원은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자그만치 6만평 대지에 자리잡은 경덕원이라고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녹차를 생산하는 다원이라고 해요이럴줄알았으면 녹차좀 사올껄 쩝.ㅋㅋㅋㅋㅋ사실 별기대 안하고 밥먹으로 간거라. 녹차재배지인줄 모르고 갔답니다 ㅋㅋㅋ도착해서 녹차밭을 보면서 '어!! 저기 녹차밭 같이 생겼어~' 그랬거든요 ㅎㅎ;;그래도 정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다희연 홈페이지에서 팔고 잇으니 뭐~ 살수는 있습니다 ㅎㅎ
다희연 레스토랑 안내원 ㅋㅋㅋㅋ다희원의 에버그린루체 야외정원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에 의해 생성된 조그만 동굴들을 활용한 곳이라고 해요거기가 그유명한 동굴카페가 있는곳이군요 좀있다 보여드릴께요 ㅎㅎ 우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ㅎㅎ
다의 원의 대표적인 볼거리 동굴카페, 레스토랑, 차박물관, 녹차밭, 짚라인, 전기카트, 도그랜드 헥헥..''다양한 체험꺼리가 있는데요 녹차족욕체험이 12000냥전동카트 1대에 20000냥인데요 녹차밭이 아주 넓어서 전기카트 타고 빙~~ 둘러보는 거래여짚라인 28000냥 우억~` 이거 하는거 봤는데 전 절대 못함!!! 왜 사람들은 무서운걸 즐기는지 모르겠어용 ㅡㅡㅎ
레스토랑에 밥먹으로 입장~ 통유리로 되어 있구요
레스토랑 사진을 안찍었는데 그냥 학교 식당 같은 느낌??
그냥 일반 건물의 구내식당 같은 느낌?
뭐 꾸미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그래서 좀 놀랬어요.ㅎㅎ 이게 머징? ㅋ입입구에 샀던 식권을 주고 음식을 기다리는중
통유리로 보이는 풍경들을 찍어 보았답니다
간단한 밑반찬과 돈까스가 나왔습니다.그냥 옛날돈까스 느낌? 맛있었어요 음식맛이 그냥 깔끔했구요너~~~무 맛있다 뭐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일반 돈까스 맛이예요 저는 맛있게 먹었음.ㅋㅋ돈까스 12000냥 / 치킨까스 12000냥 / 녹차비빔밥 10000냥 전복해물뚝배기 15000냥 / 녹차, 아이스크림,아메리카노 5000냥특색없는 음식에 비해선 음식값이 좀 과하단 느낌은 있으나 식권구매시 5000원에 달하는 입장료가 무료이니 아깝진않네용 ㅎㅎ 담엔 해물뚝배기를 먹어볼까봐요~
동굴카페 구경가려고 나와보니 탁트린 테라스?? 같은곳이 있더라구요 저 멀리 짚라인 타는데가 보였답니다!~ 보기만해도 무서운 높이~뭐 더 높은 곳도 많겠죠?? 남자들은 군대에서 저런거 많이 하지않나? ㅎㅎㅎ;;
걸어가는 동안 풍경을 찍어 보았답니다저 둥근 지붕같은곳이 동굴카페 지붕인가봐요~먼가 돔같은 느낌이 멋있네요~정원도 정말 이쁘게 잘꾸며져 있어요~ 식사하고 산책하는 기분이 꽤나 괜찮더라구요~
동굴카페 입구에서 기념샷을 찍고 들어가 봤어요입구가 으스스하이 무섭더라구요 ㅎㅎ역시나 동굴이라 그런지 안은 시원~무료 그림 체험이라고 있네요 한번 해볼껄!사진상은 아주 어둡게 나왔는데 실제 들어가면 조명들이 있어서 그렇게 많이 어둡지는 않아요테이블에 사람들 앉아 있는거 보이시나요?용암으로 만들어진 실제 동굴안에 카페라니 이색적이긴 하네요~저희는 살짝 구경만하고 나왔답니다.사방에 동굴들이 뚫려 있는데 가장 긴것은 30미터까지도 된다고 하네요여기에 박쥐도 서식하고 있어서 운좋으면 박쥐를 직접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박쥐만나는게 운좋은건가요? 전 무서울것 같은디 ㅎㅎ;;
다시 나와서 다른곳으로 이동 ㅎㅎ동굴카페는 그린루체와 이브홀 두곳이 있는데 저희가 같곳은 그린루체 같구요 이브홀은 입구쪽에 있는데 긴 동굴을 통과해야 들어갈수 가 잇데요동굴카페에서는 천연 녹차 발효빵, 녹차쿠키, 녹차머핀, 녹차라떼 등등이판매되고 있다고 하니 한번 맛보시면 좋을듯, ㅋ저희는 배가 불러서 그냥 나왔습니다. ㅎㅎ 식사를 하실경우엔 밥먹고 테마공원을 다 돌고 소화가되면 동굴카페가서 한접시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이쁜 연못을 지나 도그랜드로 가보려고 합니다.저기가 순결의 징검다리라네요 ㅎㅎㅎㅎㅎ;;여기서 짝을 촬영했나봐요~ 짝 맨처음에 할때는 참 이슈였는데 돌싱들의 소개팅 ㅋㅋ그때 짝이된 분들은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펼쳐진 녹차밭 풍경을 뒤로하고 도그랜드가 있어요~
저희는 이곳에서 강아지 구경을 하게될줄은 몰랐네요
도그랜드 답게애견카페도 있었는데~
이쁜개들이지만 제가 개를 무서워해서 애견카페 구경은 못가봤습니다.ㅎㅎ
어릴때 물린적이 있어서 그런지 괜히 겁나요 ㅠㅠ한국의 개 진돗개네여~사진보시면 짐작하셨듯이 칸칸이 네모난 울타리를 만들어 소형 건물들을 지어놨더라구요마지 소인국 테마파크를 연상시키는 듯건물들도 아무건물이나 모형을 만든것이 아니라울타리안 강아지의 원산지 나라를 테마로 한거 같아요저멀리 짚라인 타는곳도 보이네요~각 울타리마다 강아지에대한 설명 푯말이 있어요자세힌 못봤지만 푯말의 내용을 보면서 강아지를 본다면 더 좋지않을까여?
전체적인 개울타리의 사진들이 보이시죵?? 세계 많은 나라들이 다 이곳에 있군요건물 모형들도 정말 잘 만들었요 개들이 물거나 망가트리지 않나봐요 교육이 잘된 개들인가. ㅎㅎㅎ도그랜드 양쪽으로 넓은 녹차밭이 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것같죠?이날햇살이 너무 쨍쨍이라 그랬지만날이 좀 괜찮았으면 천천히 녹차밭 주변을 산책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좋은 향도 나고 절로 힐링되는 느낌이랄까~
강아지라면 사죽을 못쓰는 우리 뚱이아자씨는 신이 나셨습니당. ㅋㅋ그나마 저 큰 강아지는 일어서서 얼굴이 잡히네요 ㅎㅎ;;너무 더워서 대충찍고 돌아 섰는데 이쁜 강아지들좀 제대로 찍어볼껄 그랬어용 ㅠㅠ사람이 그리웠는지 자꾸 사람쪽으로 울타리에 매달려서 찍을수가 없었네요~개들이 많으면 막막 짖어서 시끄러울줄알았는데날이 더워서 개들도 힘이 없는건지 다들 조용하더라구요 신기~ㅎㅎㅎㅎㅎㅎ할말을 잃게 만드는분명 촬영 당시에는 강아지가 잘보인다고 생각하고 찍은 강아지들 ㅠㅠ지금보니 울타리에 가려 아무것도 안보인다는 흑흑..그나마 우리 진돗개의 사진하나는 건졌나..ㅎㅎ;;
개구경 다하고 ㅋㅋ 돌아서니 저멀리 나무 그네들이 한가득이네요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저기 앉아서 여유를 즐겨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동굴ㅋ페에서 머핀이랑 커피를 사와서 저기 앉아서 먹어도 되겠어요이날을 너무 햇빛이 쨍쨍이라 패스~
둘러보다보니 포토존이 있더라구여, 사진쟁이 저희커플이 그냥 지나칠리 없습니당 ㅎㅎ더 동상은 꼭 피터팬 느낌이 물씬나는데 뭘 표현 한걸까요?포토존은 그냥 자그맣게 만들어져 있어요~ 저 입술모형은 올라가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ㅋㅋㅋ올라가서 또 한컷 찰칵!!
실컷 사진찍고 나오는데 링던지기가 있더라구요 ㅎㅎ
저나 울 쇼뚱이나 노골~~ 참 이런거 진짜 못한단 말이지요 ㅋㅋㅋ
사격은 잘하는데 ㅋㅋㅋ 이전에 사격장 갔다가 남자둘을 제가 이겼음. ㅋㅋㅋ
암튼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좋았던 다희연인데요
조금 여유있게 일정을 짜서 들려보시길 권해드려요~
볼것도 많고 용기 있으신분은 짚풀타기 체험도 하시고
녹차밭도 삥둘러보시고 여유있는 산책도 즐기시고~ 좋을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식사 + 관람 3시간 정도 잡아서 가심 좋을것 같구요
그냥 간단하게 구경만 하고 갈란다 싶으시면 1시간정도도 충분할듯해요~
그럼 또 다른 곳을 들고 다시 오겠습니다.~
내일 오른 기온이 다시 또 내려간다고 하니 감기들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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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재밌으셨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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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튤립의 향연! 제주 보롬왓!
형형 색색의 꽃들을 잔뜩 만나볼 수 있는 보롬왓!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보롬왓은 특히 튤립이 예쁘기로 유명한데요, 지금이 튤립 보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서 지금 가면 만족하면서 관람할 수 있을거예요! 보롬왓은 식물과 함께하는 카페이기 때문에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와 함께 다양한 식물과 꽃화분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밖으로 나오면 튤립 동산이 정말 웅장할 정도로 예쁘게 피어있는데요, 푸른 하늘과 형형색색의 튤립이 잘 어우러져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인생샷이 나온답니다! 튤립과 함께 유채꽃들도 예쁘게 피어 있는데요, 봄을 알리는 노란 유채꽃들도 실컷 즐기다 올 수 있어요! 중간중간 포토존들도 많아서 사진찍기에 그저 그만이예요 *[위치]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50-104 *[문의] : 010-7362-2345 --------------------------- 📌 제주 최초!! 역경매 시스템을 도입한 FINDJEJU 렌트카 앱! 2021년 3월 30일 오픈!! 📌 파인드제주 렌트카 앱 출시 기념 매일 6명을 추첨하여 상품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기간 : 2021.4.1(목) ~4.30(월)) - 이벤트 바로가기: https://findjeju.co.kr/board/board_view.php?bd_idx=153... #제주여행 #제주렌터카 #제주역경매렌터카 #최저가렌터카 #파인드제주렌터카 ---------------------------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
서울 근교 카페 추천 6 인천. 강화도.경기도
<<서울 근교 드라이브코스 카페 추천 6곳>>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데이트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여행을 유혹하고 있네요. 이번주에 강원도 영월을 다녀와야해서 일단 여행을 멈추고 무릎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한강뷰, 바다뷰, 호수뷰,개럴리카페 등 전망좋은 카페를 위주로 소개합니다. 직접 다녀온 곳으로 자전거 여행 또는 드라이브코스로 가본 곳입니다. 서울근교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강화도 여행 코스 중에 꼭 들르는 도솔미술관 그리고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만나는 한강뷰 카페와 금광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카페 그리고 특별한 솟대전시를하고 있는 카페 등을 소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서울 근교 가볼만한 카페 추천 6 1. 인천 영종도 을왕리 오라카페-식사 가능 바다뷰 카페 2. 인천 강화도 카페 도솔미술관 한옥 갤러리-미술관 관람 포함 3. 경기도 하남 미사리카페 리버-한강 뷰 4. 경기도 남양주 봉쥬르 -남한강 자전거길 한강 뷰 5. 경기도 파주문산 갤러리카페-솟대전시관 6.경기도 안성 세렌디피티카페-식사, 숙박, 안성 금광호수 뷰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데이트 #을왕리카페 #을왕리오라카페 #강화카페 #도솔미술관 #남양주카페 #봉주르카페 #파주문산카페 #명인갤러리카페 #미사카페 #카페리버 #안성카페 #세런디피티 #영종도카페 #서울근교카페추천 #분위기좋은카페 #바다뷰카페 #한강뷰카페 #갤러리카페 #미술관카페 #전망좋은카페 #식사가능카페 #이탈리안레스토랑 #금광호수카페 #강화도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