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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까지 감행한 송중기 레전드 화보

2011년도에 찍은 송중기 라코스테 화보
뽀송뽀송 우유빛 애기피부 자랑
베개가 되고파
요 쏘 섹쉬 중기
살짝 노출한 치골 ㄷㄷㄷ
잉? 이건 좀 난해한듯 한뎁
핫팬츠 준기
woojinwoo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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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지만..얼굴이 참 중성적이다.예쁘고 잘생김♡
저기여 제가 지금 코피가 터져서 그러는데 누가 수혈좀.. 알에이치플러스 비형 급구합니다ㅠㅠㅠㅠㅠㅠ
얼굴이 너무 예뻐서 섹시미는 없네요.
준기 아니죠...중기입니다..😁
뭘 노출했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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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인종차별 당한 한국 연예인들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전 세계에서 인종차별 문제가 거론되고 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왜 이 미개한 문화가 사라지지 않을까요? 아니 문화라고 부르기도 싫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색으로 사람을 나누고 서로 비난하고 괴롭히고 죽이기까지 하는지..... 지금이 2020년이라구요ㅠㅠㅠㅠ흑흑............ 박준형 tbc '사서고생' 방송 촬영 중에 인종차별 당하는 상황 신호등 앞에 가기 전부터 니하오거리면서 시비 트다가 박준형 둘러싸더니 급소 툭툭 치고 지들끼리 웃으면서 조롱  그는 “10세 때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이불 같은 걸 깔아놓고 하는 게임이 있었다. 그런데 애들이 나를 거기에 넣고 막 때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난이 아니었다. 인종 차별 같은 게 있었다”며 “그 때부터 공포심이 생겼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싸울 때 누가 날 덮치면 끝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정현 "1980년대 당시에는 대한민국의 존재감이 약했다. 게다가 나와 내 동생이 다니던 학교에는 동양인이 단 세명 뿐이라 놀림이 심했다. 손으로 눈을 찢고 잡아당기고 침을 뱉곤 해 무서웠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박정현은 당시 심한 인종차별을 받아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인종차별이 참 잔인했다"며 "학교에서는 하루종일 한마디도 못했다. 유일하게 입을 뗄 때는 선생님 질문에 답할 때뿐"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릭남 에릭남은 인종차별 경험에 대해 "침을 뱉더라"고 털어놨다. 충격에 휩싸인 주위 사람들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싸워봤자 더 좋을 게 없다 생각해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존박 존박은 "동양인을 지칭하는 욕이 있다. 칭크(Chink), 국크(Gook) 이런건데 화장실에서 누가 이 말을 썼다. 그래서 내가 때렸다".  이에 MC들은 "잘했다. 보여줘야 된다"며 칭찬을 늘어놨고, 이어 존박이 "때리고 도망쳤다"라고 덧붙이자 "그것도 잘한 것"이라며 박수를 쳤다.  타블로 타블로는 당시 '인종차별'로 인해 유학 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첫 날 학교에 갔을 때는 다른 아이들이 타블로를 나무에 묶어 놓고 때리기도 했다. 동양인으로 들을 수 있는 치욕스러운 별명들은 혹처럼 따라 다녔다.  한국에 와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미국으로 가서 대학교를 갔을때도 상황은 크게 좋아지지 않았다.  "대학교도 차별이 있더라구요. 미국의 이민법 관련한 레포트를 썼는데 성적이 C가 나왔더군요. 그래서 왜 이런 성적이 나왔는지 교수에게 물어보니 자신이랑 생각이 달라 공감할 수 없다는 답이 돌아왔어요. 저는 미국 이민법 속 인종차별에 대해 비판히는 내용으로 레포트를 썼거든요. 그런데 그 교수는 '우리는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하는거에요. 그래서 교수에게 끝까지 따져 결국 A를 받아냈죠."  오상진 오상진은 “나도 인종차별을 당한 적 있다. 미군부대에서 복무했을 때 내가 지나가면 뒤에서 ‘옐로 몽키’라고 말했다.  황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비하를 당해야 한다는 사실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저는 카투사로 군 복무했다. 제가 제일 화난 건 미묘한 말투와 눈빛으로 차별하는 게 혐오스러웠다"  서민정 서민정 남편 안상훈씨는 "눈이 이런 애라고 막 놀림도 당하고 이상한 욕도 많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살면서 익숙해졌다. 적응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남편의 이야기를 듣던 서민정은 자신도 중학교 시절 영국에서 겼었던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서민정은 "애들이 막 머리 빗질을 하고 그 빗에서 노란 머리를 빼서 나한테 얹어주고 갔다"며 "그리고 '너는 까만 머린데 내가 노란 머리 준거니까 고맙다고 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애들이 콜라를 마시다가 '이거 너희 나라에 없지?'라며 두명이서 내 입을 벌리고 막 넣었다"고 끔찍한 과거를 회상했다.  바비킴 바비 킴은 이날 방송에서 "나는 2살 때 미국에 갔는데 인종차별이 너무 심했다. 생긴 거 자체로 놀림을 엄청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나는 매일 학교 가기 전에 '제발 오늘은 덜 놀렸으면 좋겠다'라고 기도까지 했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황재근 소이 "다 같이 청소를 하던 날이 있었다. 한 명이 오더니 내 뺨을 그냥 때리고 갔다. 알고 보니 그 아이들은 장난으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진 사람이 내 뺌을 때리고 오는 게임을 한 것이었다"며 "동양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테파니 리 이현우 이현우 "스핏볼이라고 물 묻힌 종이를 볼펜 등에 넣고 쏘는 게 있는데 수업시간에 내게 쏘더라. 선생님도 알고 묵인했다"라고 털어놨다.  "수업이 끝나고 결국 가방으로 그 친구 머리를 내리쳤다." 선예 가족 제임스 박은 “은유가 1시간 동안 울고 있다고 전화가 왔었다"며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마와 아빠 없이 딸이 울고 있는 걸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저는 더 심했다"며 "동양인이 드문 동네에서 학교에 다녔다"고 회상하면서, "백인과 다르게 생긴 외모로 인해 놀림받고 맞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낙담하지 않았고, “은유가 왕따 당하고 놀림당하는 마음을 일찍 알게 돼서 나중에 그런 아이들을 봤을 때 그 마음을 알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은유가 힘든 시간을 잘 견딜 수 있게 우리가 더 많이 사랑하자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조승연 카드 관중석에 있던 팬들이 환호하자 라울은 팬들에게 "당신들이 KARD멤버들과 결혼할 것이냐"고 너스레를 떤 후, 손으로 자신의 양 눈을 추켜 올리며 "(그러면) 당신들도 눈이 얇아질 것"이라며 노골적인 제스처를 취했다.  엔시티 차타고오면서부터 계속 발음연습함 주문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보고 휙 지나침 다시 오더니 슥보고 지나침 직원이 안와서 10분째 기다림  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핫초코가 나옴 내 발음이 그렇게 안좋았나?ㅠㅠ하면서 끝남  1.카운터 앞에서 주문하려는데 두번이나 그냥 지나치고 10분이나 기다리게 함  딱히 바빠보이지도 않는데 저러는건 명백히 고의적  2.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핫초코를 준거  둘이 발음도 다르고 동양인 발음 못알아듣는척 하면서 다른 음식 주는건 전형적인 인종차별 수법이라고 함  얜 아직 어리고 외국도 혼자 안가봐서 그런지 자기탓하고 끝나는데 불쌍 방탄소년단 콜롬비아 프로그램 진행자가 방탄소년단의 신곡 'DNA'를 소개하자, 뒤에 앉아있던 패널이 눈을 옆으로 찢는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 패널은 방탄소년단이 소개되는 내내 같은 동작을 취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 혼혈인도 벗어날 수 없었던 인종차별  장민 (아버지 한국인,어머니 스페인) 장민은 스페인에서 인종차별을 심하게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 인종차별이 심했다. 원래 모든 나라에 인종차별이 있는데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어도 혼혈이라는 이유 때문에 차별이 심했던 것 같다"고 했다. 장민은 "한국과는 다르게 스페인에서는 날 아시아 사람으로 보더라"라고 설명했다.  장민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예를 들어 학교에서 여자애한테 '나랑 사귈래?'라고 하면 '아니. 난 정상인이 좋아'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내가 '정상인?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하면 여자애는 '중국은 별로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줄리엔 강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프랑스인) 다니엘 헤니 (어머니 한국인, 아버지 영국계 미국인)  내가 여러분 나이였을 때 학교를 다녔는데 항상 친구들에게 ‘네 집으로 돌아가라’는 놀림을 당했다”고 회고했다. “11세 때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쉬크라는 학생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도 그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유는 나를 제일 싫어했고 동양인을 가장 싫어했기 때문이다." " 하루는 그 친구가 학교 뒷 빌딩에 가서 같이 눈싸움 하자고 제안했다. 눈싸움을 시작했는데 2∼3명 친구들이 내 뒷통수를 발로 차고 때리기 시작했다. 너무나 세게 맞아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으며 왼쪽 손가락 다섯 개가 부러졌다. 눈물이 쏟아졌다” “그러나 자리에서 일어서니 그 친구들이 ‘붙을 거야’라고 했다. 평소와 달리 나는 웃었다. ‘너희들은 참 불쌍한 사람들이다’고 말해줬다. 다섯 명 사이를 지나서 걸어갔다. 그 사람들이 나의 반응을 보고 깜짝 놀라했다. 그 이후엔 나에게 터치를 안 했다”고 혼혈아로서 겪은 힘겨운 지난 날을 회고했다. ++ 그외 방송에서 보여진 노골적인 인종차별 출처 : 더쿠
시청률 1%대였는데 대박쳤다는 이 드라마
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17 / 라운딩 어깨 싹 펴주기
와 오늘 날씨 진짜 덥지 않아??????? 오전에 운동하다가 마스크가 숨구멍을 다 막아서 바벨 집어 던질뻔했어;;;;;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우린 지지 않는다. rgrg? 운동 해야지? 어제 운동이 너무 빡셨는지 다들 죽으려로 하기에.. 오늘은 순한맛으로 준비했어 ^^ 하하하 이 까다로운 친구들~~~~~~~ 라운딩 숄더 탈출을 위한 스트레칭들이야 가벼운 맘으로 시작해볼까? 아! 오늘은 횟수나 시간제한 없이 각자 원하는 만큼 진행해줘 1. 돌고래 자세 1. 무릎을 뚫고 엎드려서 시작할게 2. 팔꿈치를 어깨 넓이만큼 벌린 상태에서 바닥에 대고 바닥을 움켜잡아줘 3. 머리를 숙이면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려 다운독 자세로 전환 뒷꿈치가 바닥에 최대한 가까워지도록 무릎을 쭉펴주기~ 4. 어깨를 바닥쪽으로 더 눌러서 완전 개방되게 만들어줘 이 자세에서 천천히 복식으로 5번 호흡해주기! 2. 손 맞잡으며 앞으로 접기 1.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리고 일어선 상태에서 두 손을 등 뒤로 깍지껴줘 2. 숨을 크게 들이 마시면서 가슴을 쭉 펴주고, 숨을 내쉬면서 허리를 앞으로 숙이기 3. 머리와 팔에 힘을 툭! 풀고 자연스럽게 자세를 유지해줘 4. 천천히 5번 호흡 하면서 양쪽 무릎을 하나씩 구부려서 스트레칭~~~~~~~~~ 3. 활 자세 1.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시작 2. 무릎을 굽히고 두 손으로 양쪽 발목을 잡아줘! 3. 발은 앞으로 펴고 손은 당겨 몸을 둥글게 만들어줘 엉덩이에 힘주고 가슴을 최대한 앞으로 쳐주자 4. 시선은 자연스럽게 앞을 향한 상태에서 몸을 앞 뒤로 흔들며 5번 호흡 해주기 4. 뒤로 손 맞잡기 1.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시작, 오른쪽 팔을 천장을 향해 뻗어줘 2. 오른쪽 팔꿈치는 굽혀 오른 손을 목뼈 쪽에 위치시켜줘. 3.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눌러 오른손이 좀더 아래를 향할 수 있게 만들어줘 이때 어깨가 완전히 개방될 수 있게 가슴을 좀 더 펴주면 좋아 4. 이 자세가 쉽다면 왼쪽 손과 오른 손이 등 뒤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해줘 오른쪽 팔꿈치를 뒤로 보내 허리와 가슴이 더 펴질 수 있도록 만들어봐 5. 자세를 유지하면서 천천히 5번 호흡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진행해줘 한 쪽이 잘 안되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만약 반대편 손이 잡히지 않는다면 3번까지만 동작을 진행해줘~~~~~~ 5. 뒤로 기도하는 자세 1. 편안하게 앉은 상태에서 시작 이때 팔은 몸 옆에 붙여주면 돼 2. 팔꿈치를 굽혀 양 손을 등 뒤로 보내줘 3. 날개뼈를 최대한 열어 두 손이 척추뼈 위에서 합장하도록 만들어줘 합장한 상태애서 손을 꼼지락 거리면서 위로 더 올려봐 진짜 파.워.개.운. 4. 이 자세에서 5초간 복식호흡하고 팔 풀어주기 이미지 출처 : 텐바디 어때 오늘은 진짜 가볍지?????????????? 어깨 개운하지???????????????? 어제 플랭크하고 분명 손목, 어깨부분이 뻐근한 사람들 있을텐데 오늘 스트레칭 꼭 도전하고 뭉친 근육들 풀어주자~~~~~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아 그리고 홈트러 톡방이 생겼어! 나 대신 만들어준 @dhadam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겠다 그쟈? https://vin.gl/t/t:lg3d782e5c?wsrc=link 다들 놀러와서 뭐 하고싶은 운동 있음 말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있음 하고!!!! 친하게 지내자고 ㅋㅋㅋㅋㅋ~~~~~~~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