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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애기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마무리는 심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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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아빠가 더더욱 창의적으로 놀아준다는...???? 그리고 서로 즐길줄 안다는....??? 나만 그리 생각하나?
이제...마누라한테 맞을시간ㅎㅎ
음..소올직히 아빠가 놀아주던게 난더재밌든데.. 엄마들눈에는 위험해보여도 아빠가더잘놀아줌
잘 놀아주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ㄱㅋ ㄱㅂㅋㄲㄲ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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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이 가장 공들여 키운 여자보컬
대학 입학금 및 4년 장학금 약속하고 영입 원래 다른 기획사에서 솔로 제의가 들어와 그리로 가려고 했어요. 근데 저의 담임, 교감, 교장 선생님이 ‘너는 뭐가 되도 될 수 있다’며 다른 여러 곳을 소개해주셨어요. 그러다 SM에서 제의가 들어오니까 ‘성희야, 솔로도 좋지만 일단 여기서 데뷔해라’ 그러시더라고요. HOT도 성공시켰고, 무엇보다 제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했거든요. 이수만 대표님이 ‘대학교 입학금 및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겠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다 도와주겠다’고 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셨죠. 연습생 6개월 후 데뷔 확정 + 메보 확정 + 리더 확정 맞아요. 연습생을 1년 정도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제게 오셔서 ‘리드보컬을 너로 정했고, 네가 팀의 리더가 될 거다. 나머지 멤버를 네가 뽑아라’ 그러시는 거예요. 원래 4인조였는데 제가 발칙하게도 3인조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연습생 상대로 갑질하던 김경욱(구 SM 사장) 흑역사 1년 트레이닝 기간 중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와서 ‘앞으로 6개월을 더 할 거다. 잠정적으로 우린 널 리드보컬로 정했다. 서브보컬이면서 너와 함께 할 사람을 함께 찾아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당시 전 슈와 유진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3인조를 하고 싶었거든요. 8개월쯤 됐을 때인가, 데뷔 짝짓기를 하려는데, 사장님이 4인조 얘길 하시는 거에요. 전 정말 싫어서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대표님이 저한테 이야기한 건 모르고, 자꾸 그럴 거면 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하겠다고 나와서 연락도 다 끊었어요. 결국 이수만 대표님이 알아서 사장님이 절 거의 모시고 가는 격이 됐죠. (웃음) 2집(19살)때부터 직접 앨범 수록곡 초이스 언젠가 내가 샤데이 앨범을 들고 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신기한 듯 쳐다보시더라.이후 S.E.S. 2집 앨범부터 수록곡 선택을 내가 고를 수 있게 해줬다. 아이돌이라 무시하지 않고 가수로서 또 다른 교육을 해준 셈이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수만과의 독대 SES의 이미지가 요정인데 라이브로 하면 표정이 망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바다야, 네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건 너의 본능인 줄 안다. 그렇지만 넌 내가 아이돌로 데뷔시켰고 다음 단계로 가는 건 20대 중반에도 할 수 있고 후반에도 할 수 있다’고 회유하셨어요. 근데 일본 활동이 전환점이 됐죠. 거기서는 아티스트와 아이돌을 구분하거든요. 그 새로운 세계에서 아이돌로 구분되고 싶지 않아 라이브에 집착했는데 어느 날 그 무대를 보고 대표님이 전화하셨어요. ‘바다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경호원 계약조건 : S.E.S.와 대화하지 않는다. 바다 : 이 분은 말을 안하시는거에요. 그 분이 계약이라고 해야 되나? S.E.S.와 말을 붙히지 않는다. S.E.S.와 터치하지 않는다. S.E.S.를 보호하되 보호를 이용해서.. 김원희 : 말도 안돼요? 바다 : 네. 우리한테 말 시키지도 말라고 했고 회사에서. 그래서 그 분은 저희하고 대화를 아예 안했어요. 유재석 : 아, 계약 조건에 그런게 있었어요? 바다 : 네. 그래서 그 분을 저희가 이정재라고 불렀어요. 그 때 모래시계 때문에... 유진 : 저희가 간식으로 떡볶이 먹으면서 "오빠, 이것 좀 드세요" 라고 해도... (말 없이 고개 도리도리) 이래요. 슈 : 저희 있는 앞에서 아무것도 안 먹어요. 바다 : 말을 안해요. 목소리를 안내요. 경호원 계약조건에 'S.E.S.한테 터치하거나 말을 섞으면 파직' 이라는 조항이 있어서 실제로 경호원들이 한 마디도 안함 ㄷㄷ 해외 희귀음반 강제 선물 이수만 대표님이 저를 아이돌 1세대의 1호 리드 보컬로 키우셨잖아요. 그 때 저는 책임감이 거의 ‘북파 공작원’ 수준이었어요. 집안에서는 막내딸이었지만 사회생활은 리더로 시작한 거예요. 책임감으로 무장한 여전사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당시 대표님이 녹음하기 전에 영감을 받으라고 우리나라에 없는 음반을 직접 사다 주곤 하셨어요. 부담스럽고 힘들었죠. 이걸 해내거나, 그 이상을 보여줘야 했으니까. 하지만 막상 해내고 나면 큰 성취감이 있었어요. 으뜸이의 재계약 거부, 팀 해체 이수만의 해외 도피 시절, 김경욱 및 관계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바다, 유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SM을 나감.당시 이수만은 지명 수배 되어 도피하던 중으로, 회사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음.후에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은 '당시 이수만이 한국에 있었다면 해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함. 이수만曰 "바다야 네 목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해주셨던 얘기가 저한텐 참 큰 힘이 되고,저한테 지나가신 말로 하신 얘기겠지만 전 참 기분이 좋았거든요.저 힘내라고 하신 얘기일텐데, 제가 더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2015년 바다 단독콘서트에 화환 선물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S.E.S.의 메인 보컬인 바다와 그를 위해 축하의 메시지를 잊지 않은 전 소속사 대표, 이수만 프로듀서의 훈훈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바다편 챙겨보는 이수만 제가 '불후의 명곡'을 할 때도 파이팅이라고 해주셨고 그렇게 바쁜 분이 무대를 다 봤다고 하시더라고요.오늘 받은 문자에서 파이팅이라고 하면서 퍼스트 레이디라는 걸 항상 잊지 말라고 하시더라.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첫 번째 걸그룹의 첫 번째 리드보컬이라는 건 변할 수 없다고. 그게 내가 준 선물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내 가슴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일베 가수'와 허경영의 콜라보.....
키가 크고 재벌2세는 아니지만 180은 되면서 연봉 6천인 남자 내가 만약에 그런 남자가 될수 있다면 한눈에 반해버릴 그런 남자라면 약을 먹었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나도 인생을 좀 즐겨봐야지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 일부다처제인건 함정 -브로 '그런 남자'- 가수 '브로'가 부른 '그런 남자'라는 노래입니다. 재밌고 톡톡 튀는 가사로 남자들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 같지만 이 재밌는 노래의 이면에는 '여자 혐오' 사상이 깔려있습니다. 브로의 '그런 남자' 뮤직비디오는 가사를 카톡으로 써서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카톡을 받는 상대 여자는 프로필 사진도 샤넬 가방이고 이름도 샤넬로 되어있습니다. 대사를 비롯한 모든 장치로 '여자는 허영에 차있고 돈만 밝히는 대상'으로 묘사됩니다. '여성 혐오'를 배경으로 한 이 노래는 '일베'에서 크게 환영 받습니다. 그리고 가수 '브로'는 일베에 손편지를 올리며 '일베 인증'을 합니다. 평소 여성,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비하 지역 감정 및 극단적 정치사상 으로 유명한 '일간 베스트' '같이 밥먹었잖아 같이 잡쉈잖아 근데 왜 돈안내 이 그지여인아' '니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아 몰랑 사귈 수가 없어' 등등 자극적이고 여성 혐오가 가득한 가사는 일베의 코드와 딱 맞는 문화였던 것입니다. 브로는 원래부터 골수 일베유저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브로가 과거에 직접 녹음 해서 올린 '폭동 기억'은 나얼의 노래 '바람 기억'을 개사한 곡으로 광주 및 전라도에 대한 비하와 혐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가수 브로가 본인의 인스타에 허경영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중이라는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웃기다는 이유로 혹시나 허경영을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허경영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루었던, 사기행각으로 수많은 사람을 등쳐먹고 사는 사기꾼입니다. 게다가 허경영 또한 '당당한' 일베 회원입니다. 지난 2012년 4월 일베에 "인터넷 대통령인 허경영, 일베저장소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라는 글을 직접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대선에도 변함 없이 출마합니다. 이번에 당선되면 황제로 취임하여 세계통일을 이룩할 것입니다 일베저장소 여러분들은 청와대 초청해줄 것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날 믿고 따라와. 라잇 나우!"라는 황당한 내용과 함께요. (하지만 대선에는 출마하지 못했죠) 이들이 당당하게 활동하는 이유는 '재밌다'라는 이유로 악행들을 덮어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브로의 '그런 남자'는 멜론에서 1위도 달성하고 쏠쏠한 음원수익을 냈었죠. 재미 이면에 감춰진 이들의 행적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브로와 허경영의 콜라보레이션도 '재미'를 내세우며 이슈를 만들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승승장구 할지도 모릅니다.
아빠는 아이를 위해 2시간 넘게 찬물을 맞았다
내 마음을 감동시킨 사진이에요. 이 사진 속 주인공남자의 아내가 한 말은 "이 남자가 바로 남편이고, 파트너이고, 아버지였어요.".. 이 사진의 내용을 소개할께요. 사진은 지난 2014년 11월에 촬영된 것이다. 한 남성이 아이를 안고 샤워를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런데 이 사진은 당시 페이스북의 사진 정책에 의해 사람들의 피드에서 사라졌다.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이 이 사진을 누드로 인식했던 것이다.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지난 5월 3일, 다시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때의 이야기에는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이 인식할 수 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미국 애리조나 주의 히더 휘튼이라는 네아이의 엄마가 찍은 것이다. 아들 폭스가 1살이 되어갈 무렵이었다고 한다. 2014년 11월의 그날, 폭스는 갑자기 구토와 설사, 그리고 고열에 시달렸다. 아이의 몸을 얼음으로 문질러가며 열을 내리려 했지만, 폭스의 몸은 계속 끓어올랐다. 게다가 병원은 집에서 너무 멀어 병원에 가는 동안 아이는 더 심한 고열에 시달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아이의 아빠이자, 히더의 남편인 토마스는 바로 옷을 벗고 아이를 욕실로 데려갔다. “그때 토마스는 아이를 안고 몇 시간 동안 찬물을 함께 맞았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아이의 열을 내리려고 한 거죠. 물을 맞는 동안에도 아이는 구토와 설사를 반복했지만, 남편은 오히려 아이를 안심시키려고 했어요. 남편와 아이와 함께 앉아서 그 광경을 보는데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더군요. 이 남자가 바로 남편이고, 파트너이고, 아버지였어요.” 
 그때 히더는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둔 것이다. 어느 정도 열이 가라앉은 후, 이들은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고 살모넬라 중독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히더는 그때의 사진을 다시 공유하며 “아이를 위해 부모가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부모의 힘과 인내력은 이렇게 세다. (발췌:The Huffington post) 이런 글이었어요. 상상해보았어요. 2시간동안 찬물을 맞고 있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닌데 말이죠. 아마 이 일이 있은 후, 아빠가 아프지 않았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위해 두 시간이나 찬물을 맞은 그 아빠의 부성애와 인내력에 박수, 또 박수를 보내며 세상에 어떤 힘보다 가장 큰 힘은 바로 부모의 사랑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미국 여대생 5명 중 1명은 성폭행의 피해자가 되는 이유
어렵게 공부해 합격한 대학이지만 그 곳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트 강간 사교클럽' 이름난 대학교들에 이런 파렴치한 사교클럽이 버젓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사교클럽의 남자들은 졸업 후 정치/경제계로 들어가고 모교에 거액의 돈을 기부하기 때문이죠. 해서 대학은 피해 여학생들의 신고를 무시하고 사교클럽의 만행을 묵인하는 겁니다. 피해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변화시키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풋볼 유망주라는 이유로 가해자는 처벌받지 않지만, 죄 없는 피해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소리를 들으며 자퇴해야 하니까요. 대학이 스스로를 큰 사업체라고 생각하는 한 이 문제는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총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학생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조달'이니까요. 그들은 미래에 스포츠 스타가 되거나 정계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어 학교에 큰 돈을 가져다 줄 남학생들을 결코 벌하지 않을 겁니다. 일부 깨어있는 교수들은 성폭행 피해자들을 옹호합니다. 하지만 대학은 교수들에게도 위협을 가합니다. 그럼에도 대학 내 성폭행 범죄의 심각성은 용기를 낸 700여 명의 피해자들 덕분에 조금씩 알려지고 있습니다. 의회로, 백악관으로 전해지고 있죠. 그러나 여전히 미국 대학 내 성폭행 범죄는 일어나고 있으며 여전히 대학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변화되지 않으면 다음 학기에 10만 명의 학생이 성폭행을 당할 것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더 헌팅 그라운드'(The Hunting Ground)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