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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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AWESOME WIN COMPILATION | AWESOME WINS 2016 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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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폭주족들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폭주족 맞아요. 저사람들 도전정신만있는게아니라 제대로 배우기도하죠. 폭주족들은 그냥 폭주족.
서양애들은 저런 개인적인 도전정신이 모여서 국가의 힘이 되는데.... 우린 그저 폭주족으로 몰아 철가방이나 들게 하니... ㅡㅡ;;
에잇ㅋㅋㅋ맨마지막에나오네용ㅋㅋ
여기나오는 사람들 모두 인간이 아니므니다~~~ 근데 저 카우보이 너무 멋진데~
첫 동영상 시작사진 보고 깜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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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가봐야할 해변여행지 BEST5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 사랑하는 연인,가족, 친구와 함께 좋은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아직 휴가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행지는 이곳은 어떠세요? 1. 포르투갈 라고스 ‘도나 아나 해변’ 포르투갈 라고스에 있는 도나 아나 해변은 세계에서 사진발을 가장 잘받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노란색의 깍아지는 듯한 절벽과 기묘한 형상으로 튀어나온 바위들 덕분인데요. 엽서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해변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2. CNN선정 최고의해변으로 꼽힌 타히티 ‘마티라 해변’ 타히티 보라보라섬에 위치한 마티라해변은 부드러운 모래와 잔잔한 바닷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 마티라 해변은 보라보라섬의 유일한 공공해변인데요. 보라보라 호텔에서 마티라 포인트까지 길게 뻗어있는 해변을 ᄄᆞ라 늘어진 야자수와 맑은 바다 색깔, 방갈로의 초가지붕으로 자체힐링이되는곳 3.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캡티바 해변’ 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아일랜드에 있는 캡티바 해변은 여행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수있는곳으로 알려진곳. 이유는 눈앞에 펼쳐진 멕시코만의 장대한 수평선과 숨이 탁막힐정도로 아름다운 노을때문이라고 합니다. 4. 하와이의 심장 오하우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라니카이 비치’ 내셔절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톱10중 하나로, 바다 밑에 깔린 산호초가 파도의 풍격을 흡수하는데다 수심이 얕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물놀이에 적당한곳. 수평선 쪽으로 눈을 돌리면 에메랄드 물빛이 먼바다 쪽으로 가면서 잉크색으로 변하는 풍광을 바라보는 일 또한 라니카이를 찾는 즐거움. 5. 서퍼들의 천국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 남태평양과 맞닿아 파도가 높은 본다이 비치는 서퍼들의 메카인곳! 또한 본다이 비치를 시작으로 조성된 해변산책로 ‘코스탈 워크’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압도적인 풍광의 바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가 어디로 떠날까요?
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보드 위에서 춤 추고 싶다. 보드 첫 입문기
날 좋은 날 보드 타러 샤샤샤~♬ 얼마 전 늘씬한 여성 보더가 보드 위에서 살랑살랑 춤 추는 영상이 화제가 됐다. 그 동안 스케이트 보드는 거친 스포츠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나 아름다운 운동이었다니! 당장 스케이트 보드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시도하려니 겁도 나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보드 입문기, 이새롬 스케이트보더와 함께했다. STEP01. 자신에게 맞는 보드 고르기 보드를 배우기 앞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바로 자신에게 맞는 보드 고르기. 보드는 다양한 장르와 종류가 있다. 스트리트 스케이트 보드, 크루저 보드, 롱보드 등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확인해보자. ① 크루저 보드 스트리트 스케이트 보드의 엄마 격. 크기가 비교적 작은 편이라 휴대성이 높다. 산책용으로 이용하기 좋다. 단,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② 스트리트 스케이트 보드 입문자에게 추천한다. 모든 스케이트 보드의 동작을 만들어내는 기본 장르다. 바닥이나 기물 등에서 점프를 하는 등 기술 동작을 선보일 수 있다. ③ 롱보드 본래 내리막길에서 빠른 속도로 타는 게 시초. 최근에는 보드 위에서 춤 추듯 움직이며 보드를 타는 게 큰 화제가 됐다. 무게감이 있어 안정감있다. 여성 유저들이 많은 편. STEP02. 장비 고르기 본인이 타고 싶은 보드를 선택했다면 이제 장비를 구입할 차례. 보드를 구입할 때는 전문 보드샵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가격대가 다양한데 입문자라면 10만원~15만원 선이 적당하다. 마트나 체육사 등에서 판매하는 보급형 스케이트 보드는 3만원~6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하지만 생명력이 짧은 편이다. ① 스케이트 보드 ② 헬멧 ③ 팔꿈치 보호대(엘보 패드) ④ 손목 보호대(리스트 밴드) ⑤ 무릎 보호대(니 패드) ⑥ 티툴(보드의 나사를 풀거나 조이는 데 쓴다) STEP03. 실전 0. 보드의 앞뒤 구분하기 스케이트 보드는 앞뒤 구분 없이 똑같이 생긴 것 같지만 엄연히 앞뒤가 정해져 있다. 앞부분은 ‘노즈’, 뒷부분을 ‘테일’이라 부른다. 노즈의 면적이 테일보다 조금 더 큰 편이며, 수평으로 놓고 봤을 때 노즈가 살짝 더 높다. 1. 스탠스 방향 정하기 보드를 타기 전, 본인에게 맞는 방향부터 정해야 한다. 쉽게 말해 야구의 타자가 오른손 타자, 왼손 타자를 정하는 것과 같다.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갔을 때 앞으로 가는 방향에 왼발이 있으면 레귤러. 오른발이 있으면 구피라고 한다. 익숙해지면 양 방향 모두 가능하다. 레귤러/구피 구분법 하나. 보드에 올라타서 왼쪽을 보는 게 편한지, 오른쪽을 보는 게 편한지 확인해보자. 더 편한쪽이 당신의 방향. 둘. 가만히 서 있을 때 친구에게 뒤에서 밀어달라고 해보자. 먼저 튀어나오는 발이 앞으로 가는 발. 2. 보드 올라타기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 보드에 올라가보자. 까짓거 그냥 올라가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막상 해보면 은근 힘들다. 특히 미끄러운 바닥이라면 보드가 밀릴 수 있고, 중심 잡기도 까다롭다. 만만히 봤다가는 넘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 보드를 양 발 앞에 놓고 한 발씩 차례로 올라간다. 이 때 몸이 보드 중심에 오도록 한다. 무릎을 살짝 굽히며 중심을 잡으면 된다. ① 보드를 자신의 스탠스에 맞춰 발 옆(레귤러라면 왼쪽, 구피라면 오른쪽)에 놓은 뒤 한 발을 보드와 수평이 되게 올린다. ② 이 때 마운틴볼트 4개 중 안쪽 2개까지만 밟는다. 발이 마운팅볼트를 넘어가면 한쪽으로 쏠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③ 뒷발은 보드에 수직으로 올린다. 마운틴볼트 4개를 모두 밟도록 하자. ④ 앞발을 90도로 돌린다. 발을 떼지 말고 천천히 비벼 놓도록 하자. 내려올 때는 앞발을 90도로 비벼 놓은 후 뒷발부터 내려온다. 3. 걸음마부터 차근차근│푸쉬오프(PUSH OFF) 보드 위에 양발을 놓고 서는 게 익숙해졌다면, 이제 보드를 타고 앞으로 나가는 방법을 배울 차례다. ‘푸쉬오프’란 보드 위에 한 발을 올리고 다른 발로 땅을 구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동작이다.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이 과정에서 넘어지는 일도 허다하니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푸쉬오프를 하기 전, 외발로 중심 잡기 연습부터 하자. 한 발로 섰을 때 앞꿈치, 무릎, 가슴이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보드를 밀 때는 몸이 보드와 함께 움직여야 하니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주의할 것. 초보자들은 중심이 뒤로 쏠려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① 앞발을 보드에 올린다. 뒷발을 앞바퀴 옆에 둔다. 앞발과의 폭은 어깨넓이 정도로 놓는다. ② 앞바퀴부터 뒷바퀴까지 밀어준다. ③ 뒷발을 보드 위에 올린다. ④ 앞발을 90도로 비벼 뒷발과 나란히 둔다. 처음부터 무작정 푸쉬오프를 할 경우 다칠 위험이 있으니 제자리에서 충분히 연습을 해보자. 4. 속도 제어하기 보드를 타는 것 만큼 중요한 게 멈추는 방법이다. 속도 제어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하나. 뒤꿈치로 속도 줄이기 앞으로 가면서 앞발을 90도로 비빈다. 이후 무릎을 천천히 굽히며 뒷발의 뒤꿈치를 바닥에 비비며 속도를 줄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둘. 앞꿈치로 속도 줄이기 속도가 빠르지 않을 때 쓰는 방법. 뒷발을 천천히 비비며 앞꿈치를 바닥에 닿도록 한다. 앞꿈치와 바닥의 마찰을 이용해 속도를 줄이는 것. TIP. 속도 제어 연습을 할 때는 일정한 선을 정해놓고 그 선에서 정지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좋다. 5. 방향 전환하기 │밸런스 컨트롤 앞으로 나가는 게 익숙해졌다면 방향 전환을 배울 차례. 보드 끝을 살짝 들어올리는 방법. 이새롬 스케이트 보더는 이를 간단하게 ‘밸런스 컨트롤’이라고 칭했다. 방향 전환은 물론 이후 기술을 배울 때 응용하기 좋다. ①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가 양 발을 나란히 놓는다. ② 양발을 천천히 비벼 스케이트 보드 양 끝에 놓는다. ③ 한쪽 발에 무게를 실어 다른쪽을 살짝 들어올린다. ④ 반대쪽도 반복한다. 컨트롤 밸런스가 익숙해지면 좌우 방향 전환, 안쪽으로 돌기, 바깥쪽으로 돌기 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6. 보드 놓기와 잡기 입문자들은 보드를 어떻게 들어야 할 지, 보드를 어떻게 내려놓아야 할 지조차 잘 모르는 상태. 보드를 놓거나 잡는 데도 방법이 있다. 이왕 배우는 거 ‘간지’까지 챙겨보자. ① 보드를 한 손으로 잡은 채 앞으로 걸어나간다. ② 걸어가면서 천천히 보드를 바닥에 내려놓는다. ③ 바닥에 어느정도 닿기 직전, 한쪽 발을 올린다. ④ 이후 뒷발로 푸쉬오프를 하면 된다. ① 앞발을 노즈 앞에 올려 놓는다. ② 보드를 발로 민다. 이 때 앞발은 테일 끝에 가도록 한다. 한 손은 미리 마중 나오도록 한다. ③ 발로 테일 끝을 누르면 반동으로 보드가 올라온다. 기타 Q&A Q. 다양한 스케이트보드 영상이 있는데, 영상을 보면서 독학이 가능한가? A. 가능은 하지만 굉장히 힘들다. 처음 보드를 탈 때 유튜브 영상을 보고 했는데 정말 많이 넘어졌다.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지 않다 보니 눈대중으로 따라하게 되는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웬만하면 직접 배우는 걸 추천한다. Q. 그렇다면 어디서 배워야 하나? A. 동호회도 있고 무료 강습도 굉장히 많다. 현재 ‘보드코리아’ 소속으로 주 3일 무료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원한다면 언제든지 환영한다. Q. 보드를 탈만한 곳이 많이 있나? A. 주로 한강 주변에 위치해 있다. 뚝섬 엑스 게임장, 보라매 엑스 게임장, 난지 익스트림 파크장이 있고 동대문 훈련원 공원도 많이 이용한다. 서울을 벗어나면 춘천 송암 엑스 게임장과 평촌 중앙공원 익스트림게임장 등이 있다. Q. 자전거도 못 타는 사람도 보드를 탈 수 있나? 가능하다. 열심히 연습하면 된다. Q.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 A. 아무래도 중심을 제대로 못 잡아서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뒤로 넘어갈 경우 두 발이 공중에 다 뜨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다. 손목을 잘못 짚어서 다치기도 하고 머리부터 떨어져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때문에 처음에는 무조건 보호대 착용을 권한다. Q. 아무래도 크게 넘어지면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 극복 방법이 있나? A. 극복 보다는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강습을 할 때 늘 하는 말인데, 본인의 기대치를 낮추라고 말한다. “나 저번에 푸쉬오프 3번 했는데”하면서 욕심을 내면 다칠 수 있다. 본인의 능력을 한 단계 낮춰서 연습을 하는 게 좋다. Q. 보드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나? A. 우선 휴대성이 간편하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이 보드를 탈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무한한 매력이 있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자료출처 및 도움_StuntB Skateboards Photographer_오준섭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화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놀람주의
여러분 여기가 어디같아 보여여????? 뭔 스케이트보드장이 이렇게 있어보이냐구여? +_+ 여기가 원래 100년 된 교회였거등여 ㅋㅋㅋㅋㅋㅋ 대to the박 사람뿐만 아니라 건물도 화장하면 이렇게나 달라지네여 ㅋㅋ 스페인에 있는 llanera라는 도시에 있는 교횐데, 올 초에 스케이트 공원으로 탈바꿈됐다구 해여. 그리하여 바뀐 이름은 '혼돈의 절'ㅋㅋㅋㅋㅋ 작명센스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오쿠다 산미구엘이라는 이름조차 멋있는 스트릿 아티스트와 레드불의 합작으로 교회는 지금도 계속 더 화려하게 더 밝게 채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 '니가 원래 뭐였거나 니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진짜 중요한건 니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라고' 가 이 페인팅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ㅋ 라임쩔져?ㅋㅋㅋㅋㅋ 원래 옛 교회나 성당들이 빛 들어오는게 쩔잖아여 그해서 더욱 컬러풀한 색감들이 잘 어우러짐ㅋ 엄청 드라마틱하지 않나여? 뭔가 저 이미지가 칠해지지 않았을 때 이런 행위들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텐데... 진짜 공간이 갖는 힘이란 대단한 것 같아여 +_+ 포토스팟이 곳곳에 있네여 ㅋㅋ 그러니까 이게 바로 Before & After 누가 이게 같은 공간이었다고 믿겠어여 ㄷㄷㄷ 리모델링 대성공ㅋㅋㅋㅋ 그럼 이제부터는 바뀌어가는 과정들을 조금 살펴볼까여? ㅋ 암만 알록달록해져도 또 성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라 어디에 견주어도 대다나다 싶은 스케이트 공원이 되었습니다 +_+ 그리고 [여기] ◀︎ 가보시면 오픈 정보도 알 수 있으니까 체크하시고 가보세여!!! (이건 밖에서 본 원래 교회의 모습 +_+) 어때여 이런거 진짜 멋진거 같지 않아여? 스페인 갈 일 있으면 진짜 꼭 들러보고싶다! 여러분도 스페인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세여 +_+ 보드 타시는 분들한텐 더 좋을듯...
3.1절에 KO승으로 경기 마치고 대한독립만세 외치는 김동현
김동현 KO승 발표 인터뷰 "이번에 엘보로 이룬 승리는 이제껏 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긴 이유는 아시아에서 한국분들이 여기까지 오셔서 함성을 질러주셔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최근 경기모습이 굉장히 나아졌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 (당시 연속 3KO승) 약물 판치는 UFC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라운딩 기술을 많이 썼던 김동현 화끈한 타격전을 원하는 관객들의 기대와는 조금 다른 경기방식이라 지루하다는 평이 있었었음 대답을 잠깐 망설이던 김동현 "타이틀, 타이틀벨트를 따고 싶습니다.  이제 저에게 그라운드는 없습니다. 무조건 전진만 하겠습니다." Q. 이번 경기로 다음에 있을 챔피언전 톱텐에 분명 들어가게 될 거 같은데 원하는 상대가 있으신지? "누구든 강한 상대를 붙여줄수록 전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챔피언 벨트 한번 시켜주십시오." 그리고 인터뷰를 마무리하려는 사회자에게 갑자기 한 마디만 더 하게 해달라는 김동현 자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광복을 위해 순국선열하신 분들을 위해서 대한독립만세 한번만 외치겠습다. 다같이 만세 한번만 외쳐주십시오. 대한독립만세!! 해당경기 하이라이트 경기영상 ㅊㅊ 소울드레서 아 저 백스핀 엘보는 다시봐도 예술이다 ㅋㅋㅋㅋ 저렇게 깔끔하게 들어가다니 크으~!!! 김동현 선수 썰들은 찾아보면 볼수록 멋지지 않아?
★ 스노보드 용어 모음집
좋은 자료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ㅋㅋ 너무 재밌게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스압!! 조심하세요 깁니다..ㄷㄷ) P.S. 혹시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 ㅎㅎㅎ 추가하겠습니다. ㄱ 고글 - 스노보드나 스키를 탈때, 자외선, 눈,비,충격 등으로부터 눈과 얼굴을 보호를 위해 쓰는것. 꽃보더 - 98/99 시즌에 개츠비가 천리안 스노보드 동호회 시즌방에서 만들어낸 단어이며....꽃스러운 여자 보더...라는 뜻임. 반의어)웰팍 전투 꽃보더. 유의어) 고글쓰면 꽃보더.셔틀탈때까지 벗지마. 꽃카빙 - 롱카빙이 아닌 숏카빙에 가까운 카빙인데.....팔을 120도 각도로 들고 앞뒤반동과 업다운 프레스를 이쁘게 사뿐사뿐 하는 턴인데.......이쁜 꽃보더가 하면 젤 이쁨. 유사어) 휘팍 꽃카빙 반의어) 웰팍 전투 꽃카빙. 고프로 - 담배갑 반정도 크키의 Full HD급 캠코더. 분유 6~7통의 가격임, 홀로 전투보딩하는 웰팍 너구리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친구. 간지 - 보드나 힙합, 니뽕삘 패셔니스타들의 2000 초반에 생겨난 단어. 멋......스타일의 느낌이라는 뜻. 유사어) 짜세, 가다 반의어)렌탈 간지 개스페달 - 스노보드 바인딩의 부품. 바인딩 나사 부분의 덮게를 의미함. 중급 바인딩이상은 거의다 장착됌. 폴리 우레탄 폼의 첨가로 데크에 대한 충격 완화 및 토사이드 카빙을 더욱 빠른 타이밍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우 용이한 부품임. 보드와 연결해주는 나사와 직접 안닿게 하는 것에도 공이 큼. 그라운드 트릭 - 초중급 슬로프에서 노우즈 블런트나 알리, 널리, 백사이드 스핀등등을 이용해.....자신만의 슬로프 라이딩을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라이딩 기술. 스노보딩을 요리라고 한다면, 그라운드 트릭은 맛깔나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메인 메뉴를 더욱 맛있게 섭취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채요리 라고 볼수 있음. 특징) 초보 꽃보더 꼬시기 좋은 기술. 구피 -오른발을 앞으로 라이딩을 주로 하는 것. 가스파드 - 보드엔 소질없는 거북이. 웹툰작가 이자 캐릭터. 무지 잼남. 기선전 - 스키나 스노보드의 기술 선수권 시합. 스피드 보다는 라이딩 자세를 많이 봄. 헝그리보더의 리키님이 이 분야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탑클래스임. 그랩 - 킥커나 파이프 트릭시.........보드의 특정 부분들을 손으로 잡는 것. 대표적인 그랩으로, 인디 그랩, 인디 노우즈 본,메소드 그랩, 메소드 트윅, 뮤트 그립, 뮤트 테일 본, 노우즈 그랩, 테일 그랩, 저팬 에어 등등이 있다. 그립 - 주로 에지 그립력......을 의미함.유사어) 에지 홀드, 에지 홀드력. 관광보더 - 스노보드를 타러 실력정진에 매진하지도 않고, 이성에 관심을 두지도 않으며, 보드 잠깐 타고 음주가무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시즌내내 포동포동 살을 찌우는 보더들. 반의어) 전투보더. 곤지암 리조트 - 곤지암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지 않아서 패스. 돈많은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함. 갭빵 - 킥커 세션시......속도가 모자라 랜딩죤에 못미쳐 랜딩을 하여 자빠링 하는 경우. 너클 펀치나 오버슛팅 평지 랜딩 보다는 덜 아픔. 개츠비 - 이 블로그를 만든 영업부 잉여. - ㄴ 노우즈 - 스노보드의 앞부분 끝을 의미함.반의어) 테일 노백 바인딩 - 하이백이나 미들백이 없는 바인딩...90년도 초중반에 인기 있었다가, 요즘 다시 인기 몰이를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음. 빅에어 및 힐사이드 카빙에는 쥐약. 그러나 그라운드 트릭과 지빙에는 좋다고는 함. 나노 베이스 - 신터드 카본 베이스와 함께 활주력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레이싱급 베이스 소재. ISO 스포츠에서 생산함. 나라시 - 일본어인데...파이프 에서 쓰이는 용어. 파이프 클로징 전에......여러 보더 및 스키어들이 함께 파이프 버텀을 (바닥) 열과 오를 맞춰 그루밍 하는 작업. 노캠버 - 캠버가 없는 스노보드 데크. 동의어 )제로캠버, 플랫 캠버 너클 (Nuckle) - 랜딩죤에서 랜딩죤이 시작하는 둥근 부분. 이곳에 랜딩 하면 매우 위험하며, 보드가 잘 부러짐. 어깨도 잘 부러짐. 너클 펀치 - 랜딩죤의 위험한 부분에 랜딩하여 자빠링 하는 행위. 매우 아픔. 너비스 턴 - 슬라이딩 턴 전에 이루어지는, 라이딩 시 에지의 사용을 적게 하며 턴이 되는 초급 라이딩 기술. 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남성) 스노보더들. 매우 열심히 타는 것이 특징이어서, 얼굴에 고글자국이 너구리 처럼 나는 것이 그 유래. 미래형) 독거보더,미래최상급) 독거노인보더. 꽃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여성 스노보더들. 반의어) 꽃보더. - ㄷ 디렉셔널 스노보드 - 158cm 기준으로 노우즈가 테일보다 6센치 이상 긴 스노보드. 주로 라이딩 전용, 파우더 전용, 혹은 보드 크로스 용으로 제작. 디렉셔널 트윈 - 데크의 노우즈가 158cm 기준으로 2.5센치 이하로 테일보다 더 길거나,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는 같지만 플렉스가 다른 경우임. 주로 올라운드 용 혹은 올라운드 프리스타일 데크의 특징. 유사어) 트위니쉬 (Twinish), 얼모스트 트윈(Almost Twin) 단차현상 - 스노보드 베이스 소재가 눈이나 얼음의 마찰로 인해 갈려서 엣지가 높아지는 현상....이라고들 하는데... 왁싱을 안하거나, 사이드 슬리밍만 하거나, 강설이나 아이스에서 라이딩을 주로 하거나, 하는 라이더들의 베이스에 생긴다는데....마모 현상, 혹은 보풀림 현상으로 결론 짓고 싶음. 그 문제의 데크를 직접 보고 만져보고 내린 결론임. 디튠(Detune) - 스노보드의 엣지의 날을 무디게 죽이는 것. 예전에는 주로 노우즈나 테일의 에지 부분에만 행했는데, 최근 몇년동안 지빙의 인기로 지버들(지빙을 주로 하는) 라이더들이 새 데크의 에지를 줄(야스리)로 날카로움을 죽여서 탐. 기물에 역엣지 자빠링 안당할려고...... 반의어) 에지 튜닝 땡보딩 - 아침 땡 하자마자 슬로프에 가있는 부지런한 스노보딩. 반의어) 관광 보딩. 땡보더 - 부지런한 스노우보더. 주로 웰팍에 많음. 반의어) 관광 보더. 더블유 캠버 - W 형태의 캠버, 일종의 하이브리드 캠버로 정캠버와 역캠버의 장점을 합쳐놓은 캠버, 올라운드 프리스타일용인 경우가 많음. 대명사로 다재다능한 나이데커의STD 캠락 캠버가 유명. 더블 맥트위스트 - 숀화이트가 고안하고 현재까지 유일하게 숀화이트만 할 수 있는 궁극의 하프파이프 기술. 파이프의 백사이드 월에서 맥트위스트를 단순하게 두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버티드 540 를 먼저 행한후, 랜딩전에 공중에서 그 여력을 가지고 백플립 계열을 섞은 스핀 기술을 넣어주는 것이다. 즉, 프론트 플립과 백플립을 가미한 스핀트릭을 한번에 연결한 기술이며, 현재까지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로 뽑고 있다. 정식 명칭은 더블 맥트위스트 1260 이며, 이 기술로 숀화이트는 2009년 윈터 X 게임 이후로 올림픽, 월드컵, US 오픈등등 수많은 시합에서 금메달을 손에 거머쥐었다. 대명 리조트 -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 원래 비발디 파크로 불리여야 할 리조트임. 대명 콘도 때문에 대명 리조트로 불리우는데, 가족단위가 엄청 많고, 아이들이 많이옴. 주말 심백 시즌권 제도를 04/05 에 처음으로 도입. 리프트 길이 너무 길어서 상급, 중급, 초급 리프트 줄이 서로 크로스 되는 경우도 종종 벌어짐. 별명은 오작교. 슬로프 사고가 빈번함. 대명의 수퍼 파이프는 아주 부드럽고 타기 좋은 트랜지션을 보유하기로 유명함. 파이프 중급에게 연습하기 아주 좋음. 드랙현상 - Drag.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 특히 720도 이상의 고난이도 회전 이후에 랜딩할때... 스핀의 힘을 콘트롤 못해서 힐사이드 랜딩시 힐사이드 즉, 뒷꿈치 쪽 뒷엣지가 랜딩에서 밀려버려서 자빠링 하는 현상. 역캠버 혹은 리버스 캠버로 랜딩시 이와 같은 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 듀라서프 - 미국 크라운 플라스틱 회사의 스노보드 베이스 메이커. 좋은 활주력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특성이 있다. 네버섬머나 시그널 스노보드가 듀라서프 사의 베이스 소재를 사용한다. - ㄹ 록커 혹은 락커- Rocker, 보드 일부가 베이스의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것 록커가 바인딩 사이에서 시작하여 노우즈와 테일 끝까지 솟구치며 이루어진 캠버 형태를 리버스 캠버라고도 부름 록커와 캠버를 혼합해 다양한 형태의 캠버형태를 제작함. W캠버, M캠버 등등. 일본의 콘트랙트 스노보드 사는 5개의 웨이브를 지닌 웨이브 캠버도 존재함. 랜딩 - 킥커나 파이프에서 에어후 착지를 의미 하는 것. 반대어) 자빠링 랜딩죤 - 안전하게 랜딩을 하는 가파른 부분. 로데오 플립 - 스노보드의 킥커나 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주로 플립 + 스핀 을 합친 3D 기술임. 몸이 90도 이상 완전히 뒤집히면 인버트 기술, 45~60도 면 로데오 플립. 30~45도 면 콕 스핀으로 불리우는데......로데오던 콕이건 그것을 하는 사람 맘임. 유사어)콕스핀, 인버트 스핀, 미스티 플립 롱카빙 - 슬로프 2/3 이상의 면적을 활용하면서 고속으로 진행하는 카빙. 관계어)숏카빙, 미들턴 러닝 렝스 - 컨택트 렝스라고도 불림. 보드가 설면에 직접 닿는 부분의 길이. 레귤러 - 왼쪽을 보면서 주로 타는 라이더. 라이더 - 스노보드 타는 사람. 혹은 스노보드 업체들 사이에선 스폰서를 받는 스노보더 라는 통칭이 있음. 유사어) 프로라이더 (월급은 받지 아니하는) 리조트 - 스노보드장, 스키장을 의미함. 립 (Lib) - 킥커의 점프대 (Kick) 이나 파이프의 가장 높이 솟아 있는 부분을 뜻함. 롤링 - 그라운드 트릭 중에서 버터링 (Buttering muffin)의 일종. 노우즈를 설면에 박고 빙글빙글 돌리는 기술. 라이딩 - 스노보드를 타는 기술. 통상적으로 슬로프 라이딩을 칭함. 로우백 - 90년도 초중반에 유행했던 스노보드 바인딩의 일종. 하이백이 매우 짧은것이 특징. 10센치 미만으로 기억. 리버스 캠버 - 2005년도 미국 머빈스 팩토리에서 고안. 본디, 파우더용 프리스타일로 제작되었는데, 지빙이나 그라운드 트릭, 그리고 킥커에서도 그 성능을 인정받아 이후로 제로캠버, W캠버, 그리고 M캠버로 다양하게 개량화 되었음. 동의어) 역캠버, 락커 캠버 레다이얼 사이드 컷(Radial sidecut) - 사이드 컷이 한 개의 원호로 이루어진 가장 보편적인 사이드 컷 구조. - ㅁ 마모 - 에지 마모, 베이스 마모.........에징 하고, 베이스 튜닝 하면 말끔히 해결. 미스티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프론트 플립을 섞어서 행하는 킥커 기술. 멜랑 그랩 - 멜랑꼴리라는 프랑스어인데, 킥커나 파이프의 그랩 기술 중 하나. 레귤러 기준, 보드의 힐 엣지를 왼손으로 잡는 그랩. 유사어) 메소드 그랩. 린(Lien) 에어 마그네 트랙션 - 미국 머빈스 팩토리의 에지 공법. 편차 2mm 이내의 6개의 웨이브로 이루어진 구불구불한 형태. 아이스 반에서 에지 그립력이 상당히 우수하며 엣지가 박히는 타이밍도 매우 빠름. 단, 카빙시 엣지의 구조에 의해 활주력이 살짝 감소되는 경향이 있음. 모글 - 스키/보드의 주행으로 밀린 눈이 한군데로 일정이상 뭉쳐진 작은 둔턱. 일요일 오후 3시즘이면 이것들이 상급 슬로프에 뻔질나게 생겨서, 그늘속에 숨어 있다가, 강제 알리 후 자빠링을 선사하기도 한다. 맥트위스트 - Mctwist. 하프파이프에서의 3D 인버트 트릭. 백사이드 월에서 이루어지는 맥트위스트는 프론트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혼합한 3D 기술인데, 이것을 프론트 사이드 벽에서 행하면 알리웁 맥트위스트가 된다. 무주리조트 - 전북 덕유산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전라도 보더들이 많이 찾는 곳. 파크, 파이프 시설은 괜찬으나 시즌권 값이 깡패라는 이야기가 있음. 패트롤들도 무섭다고 함. 몬토야 - Mark Franck Montoya.라는 멕시칸 최초의 프로 스노보더. 그랩없이 돌리는 스핀과 와일드한 프리스타일 라이딩으로 유명하다. 현 테크나인의 라이더.00/01 에 Amp 라는 맥덕 프로덕션 영상에서 몬토야가 몬토야 180 라는 그라운드 트릭을 선보였는데, 그것은 아무리 슬로우 모션으로 돌려봐도 어떻게 돌렸는지 모르는 그라운드 트릭의 신기술이 되었다. 00/01~ 03/04 까지 국내 많은 보더들이 몬토야 따닥이라는 짭퉁 기술들을 흉내내었는데....대부분 노우즈 힐엣지 찍고 테일 힐엣지 찍고 다시 노우즈 힐엣지 찍고 프론트 사이드 180를 하는 것으로 매우 어설펐다. 그러나 그것을 02/03 처음으로 제대로 소화한 보더가 남XX (이름 까먹음 리플로 누가 알려주세요.) 그것을 완벽에 가장 가깝게 구현화 하는데 성공하여 그 명성을 날린다. - ㅂ 바인딩 - 스노보드와 부츠를 연결해 주는 장비. 부츠 - 스노보드용 부츠. 백사이드 에어 - 파이프에서 레귤러 라이더 기준 위에서 내려보면 왼쪽벽을 타고 에어를 하는 것. 백사이드 스핀 - 킥커에서 레귤러 기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술. 바살트 파이버 - Basalt 즉 현무암 돌을 1400도 온도로 섬유질 화해서 얻어낸 섬유조직. 일반 파이버 글래스보다 40% 의 인장강도 향상, 38%의 반응성 향상되었다. 2009년 립텍 스노보드 이후로 많은 최상급 스노보드 데크들이 이 바살트 파이버를 부분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베이스 - 1. 스노보드 베이스. 폴리 에틸렌이라는 플라스틱 수지로 이루어짐. 2. 시즌권을 소지하고 주로 타는 스노보드 리조트. 버텀 (Bottom) - 파이프에서 가장 편편하게 낮은 바닥을 의미. 폭 20~25미터 정도임. 버트 (Vert) - 버티컬(Vertical) 의 준말. 파이프 벽에서 트랜지션의 둥근 부분을 지나 립 끝까지 직선으로 90도 가깝게 서있는 벽.....대게 50cm ~ 2미터 까지임. 붓아웃 - 부츠끝이 엣지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것. 발가락이던 뒷꿈치이던 거의 똑같은 길이로 센터링을 맞추어야 한다. 베어스 타운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리조트. 그라운드 트릭 마스터들이 많이 포진해 있음. 2000년도 초, 리프트 추락 사고로 인해. 자이로 드롭이라는 별명을 지님.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위치적 잇점이 있어 주중 야간 라이더들이 자주 출종함. - ㅇ 에어 (Air) - 프리스타일 라이딩 시, 공중에 떠있는 모든 동작을 총칭. 알파인 - 래이싱이나 빠른 속도의 카빙만을 위해 제작된 길고 얇은 스노보드.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을 사출 성형을 통해 만들어진 베이스 소재. 주로 하급자나 초급 파크 라이딩용으로 생산. 가격이 쌈. 반대어) 신터드 베이스 에지 - 스노보드 바닥의 테두리를 감싸주는 요철 부분........스노보드 날.....이것이 날카로울 수록 에지 그립력이 높아짐....주로 쇠로 만들어 지나 브랜드에 따라서 스텐레스 스틸이나 합동 (Copper Alloy)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음. 엣징 - 잦은 스노보딩으로 무디어진 에지 혹은 엣지의 날을 다이아몬드 스톤과 줄(야스리)을 이용하여 다시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튜닝기법. 양아치 보더 - 스노보드의 열정 보다는 꽃보더 꼬시기와 인기관리에 탐닉하는 스노보더. 주로 간지나고 적당껏 잘타고, 훈남에 인기가 많음.반의어) 웰팍 전투 보더, 웰팍 너구리. 반의어 최상급) 독거노인보더. 원에이티 - 180. 백사이드 180, 프론사이드 원 180...킥커나 그라운드 트릭 기술의 통칭. 주로 알리나 널리를 이용해서높이 뛰는게 정석. 알리 - 스노보드 테일의 탄성과 라이더의 뒷발 차기를 함께 하여 그라운드 트릭이나 킥커에서 높이 뛰어 오르는 베이직 에어 기술. 유사어) 펌핑 (펌핑은 보드의 탄성이 아닌 양발의 점프력으로 행함), 널리 윌리 (Willie) - 라이딩 도중, 보드의 노우즈를 들고 주욱 미끌어지는 그라운드 트릭의 일종. 웰리힐리 파크 - 강원도 횡성군 둔내에 위치한 리조트. 너구리의 서식지로 유명. 솔로 남자 보더들이 많고, 부지런하게 인기보다는 실력에 정진하는 전투 보더들, 파이프 고수들이 많다. 약어) 웰팍반의어) 휘닉스 파크.관련어) 휘팍 vs 웰팍 아이스 - 강설, 얼어서 단단한 눈. 혹은 낮에 녹았다가 야간에 얼어버리는 눈 상태. 카빙시 뽀드득 소리가 안나고, 그그극~ 소리가 난다. 에어턴 - 엣지체인지시 보드가 슬로프 위로 뜨는 기술, 또는 현상. 심화된 기술로는 Air to carve 가 있다. 유로/익스트림 카빙 - 토/힐엣지 양쪽으로 누우면서 카빙하는 기술. 알파인 데크가 적합하다. 유효에지 - 보드가 세워졌을때 설면에 직접 닿는 에지 길이. 카빙시 실제 적용되는 에지의 범위. 오버슈팅 - 킥커에서 너무 멀리 날라가 랜딩죤을 넘어가서 랜딩 하는 행위. 평평한 바닥에 랜딩하게 되므로 아주 위험함. 스노보드 사이에 진짜 등골 브레이커 임. 올라운드 스노보드 - 한가지 데크로 파이프, 킥커, 슬로프 라이딩, 높은 산 등...다재다능한 스노보드. 주로 디렉셔널이거나 디렉셔널 트윈의 셰이프를 이룸. 언더플립 - 대게 프론트 사이드 540를 몸이 완전히 뒤집힌 상태로 (Inverted) 행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각도에 따라 콕 스핀인지 언더 플립인지 판가름 되는데, 콕(Cork)은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언더 플립은 완전히 뒤집힌 상태를 의미한다. 우드코어 - 코어,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나무의 선택과 조합으로 점점 진보하고 있음. 얼티메이트 트랙션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 살로몬 이퀄라이져 5D + 머빈스 팩토리의 마그네 트랙션의 퓨젼의 형태를 보이는 매우 진보한 사이드 컷의 형태. 얼티메이트 그립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에지 마감기법. 톱날에지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형태는 식빵칼의 구조를 연상하면 됨. 이퀄라이져 사이드 컷 - 살로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고속에서 활주력을 잃지 않으며, 밀리지 않는 에지 그립력을 자랑. 단점은 초중급 자에게 역엣지 자빠링 제조기. 07/08~09/10 = 이퀄라이져 3D (직선이 3개) 09/10~ 현재 = 이퀄라이져 5D(직선이 5개) 12/13 이퀄라이져 RAD (이퀄라이져 3D + 인서트 홀 즈음에 4개의 작은 사이드 컷) 알리바 - K2 스노보드의 독특한 내장재로, 코어위에 긴 직사각형의 긴 바를 넣어서 팝과 스냅을 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함. 알리웁 - 하프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보드의 진행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행하는 트릭 기술. 예) 알리웁 로데오, 알리웁 스핀, 알리웁 에어. 오크벨리 리조트 -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진 않았지만 슬로프 길이가 짧다고 함. 엠캠버 - M캠버. 알파벳 M자의 형태로 이루어진 캠버. 그라운드 트릭, 킥커에 능하며, 팝의 반응이 빠른게 특징. 동의어) 갈매기 캠버, Gullwing Camber 역캠버 - 리버스 캠버와 동의어. 역엣지 자빠링- 카빙이나 킥커에서 원하지 않는 부분의 엣지가 설면에 박혀 바로 앞쩍 뒷쩍으로 철퍼덕 넘어지는 행위. 뜻하지 않게 당하는 경우가 많아 팔목이나 빗장뼈의 골절 사유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서트 홀 - 바인딩을 장착하기 위한 나사 구멍. 대부분 2 X 4 형태 (폭 2cm 씩 X 4cm ) 의 형식을 띄고 있음. 한쪽에 총 5 줄 혹은 6줄을 이루고 있음. 용평 리조트 - 강원도 평창 횡계에 위치한 국내의 최장수 리조트. 천혜의 적설량과 규모를 자랑. 그러나 일교차 기온이 비교적 커거 아이스 반도 많음. 인근에 맛집이 많아서 관광보딩 하기에 딱좋음. 젊은 보더들 보다는 스키어들이나 중년 보더들이 자주 찾음. 웰리힐리 파크 - 구 성우 리조트. 강원도 횡성면 둔내에 위치. 일명 웰팍. 국내 최고의 수퍼파이프를 자랑하며, 다수의 전투 보더들의 보유량을 자랑. 꽃보더는 찾기 힘듬. 개츠비의 시즌 베이스. 너구리들의 본고장 ISO Sports - 스키나 스노보드 내장제 생산업체 이다.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석권하고 있다. 가장 다양한 내장재들을 유통하고 있다. 7000 급 신터드 베이스, 신터드 나노 베이스, 신터드 카본 베이스 등등 모두 ISO 스포츠사의 제품들이다. - ㅈ 제로캠버 - 캠버가 없는 데크. 프리스타일용 캠버의 한종류. 동의어) 플랫캠버, 노캠버 지빙 - 스노보드를 킥커나 파이프 처럼 눈으로 이루어진 기물에서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 것이 아닌, 핸드레일, 스테어(계단), 나무 등을 비롯한 다양한 단단한 고체의 기물들을 이용하여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것. 특징은 지빙하다 넘어지면 진짜 아픔. 자빠링 - 라이딩이나 프리스타일 세션에서 자빠지는 혹은 넘어지는 모든 행위. 특히 부상없이 자빠지는 행위를 일컬음. 정설 - 주행하기 좋게 눈길을 다지고 결을 주는 것. 피클질 이라고도 함. 제설 - 영하의 날씨에서 인공설을 슬로프에 뿌리는 것. 지산 리조트 - 경기도 이천 부근에 위치한 리조트. 본인도 주중 야간 파이프 라이더로 5시 50분에 서울 화곡동에서 퇴근하여 저녁 7시 20분 안에는 도착 가능할 정도로 위치적 잇점도 강함. 야간 파크 라이더들이 많이 찾음. 주말에는 그 인파로 인해 리프트를 많이 못탄다는 함은정. - ㅊ 추러스 - 리조트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30센치 정도의 길고 설탕이 많이 뿌려진게 특징. 척플립 - 마이클 척이라는 캐나다 프로보더에 의해 고안된 파이프의 기술. 파이프에서 백사이드 로데오를 돌리는 것. - ㅅ 사이드 컷 - 스노보드 에지의 한쪽을 설면에 데고 주욱 진행하다 보면, 큰 원을 그리는데, 그 원의 반지름이 그 스노보드 데크의 사이드 컷이다.158cm 기준으로 7.2m~7.8m = 프리스타일 용. 7.8m~8.5m = 올라운드 용. 파이프 용. 8.5m~ 10m = 보드 크로스, 프리라이딩 사이드 월 - 스노보드와 에지를 연결하며 힘을 전달하는 가장 바깥쪽 벽. 대부분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인 ABS 사이드 월로 만들어짐. 60도~ 90도의 각도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라이드 스노보드는 슬라임월이라는 스케이트 보드의 바퀴와 비슷한 소재인 폴리 우레탄으로 만들어져서 탄력적인 엣지 그립력과 충격흡수를 꽤하였으며, 네버섬머 같은 브랜드는 베이스 소재와 똑같은 피텍스로 사이드 월을 만들곤 한다. 또한 몇몇 업체는 대나무로 사이드 월을 만들어 사이드월에서도 Extra Pop, 즉 부가적인 팝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스위치 - 킥커나 파이프에서 자신이 주로 타는 반대 스탠스로 행하는 기술. 유사어) 페이키(Fakie), Cab(스케이트 보딩에서 유래) 스탠스 - 자신이 타는 방향....왼쪽이면 레귤러, 오른쪽이면 구피. 스탠스 폭 - 발 혹은 바인딩 사이의 폭. 스핀 - 파이프나 킥커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날라가는 모양세. 스파인 - 킥커의 일종으로 피라미드 처럼 생겼음.... 킥커를 뛰어서 랜딩죤이 왼쪽이나 오른쪽에 이루어져 있음. 슬라이딩 턴 - 베이직 카빙 전에 날을 안세우고 라이딩을 하는 초급 라이딩 스킬. 수퍼맨 에어 - 킥커나 파이프에서 그랩을 잡지 않고 양팔을 만세 하듯이 쭉 펼치는 에어 동작.이덕문 프로의 특기. 슈레딩 (Shreding) - 원래 서핑에서 서핑을 멋지게 하다 라는 뜻인데..스노보딩에서도 shred는 멋지게 라이딩 하다라는 뜻으로 전파. 스너퍼(Snuffer) - 스키 + 서핑을 접목해 미국에서 1960년도에 자식을 위해 고안된 장난감. 바인딩이 없는 나무로 만든 보드의 노우즈에 줄을 메달아 탔음. 제이크 버튼 카펜터가 그것을 좀더 계량해 버튼 스노보드로 개발함. Tom Sims 는 스케이트 보드에 좀더 접목해서 스노보드를 개발함. 성우 리조트 - 웰리힐리 파크의 예전 이름. 신터드 베이스 - 사출성형 베이스 소재가 아닌, 중상급자 이상의 활주력을 지닌 베이스. 왁싱을 자주 해줘야 함. 스냅 - 스노보드의 탄성, 즉 휘었다가 다시 평평하게 돌아오는 복구력을 의미. 스냅이 빠르고 좋은 보드 일수록 좋은 프리스타일 데크임. 슬러쉬 - 습설, 축축한 눈. 영상 5도 이상의 상온, 그라운드 트릭, 킥커, 파이프에서 고난이도 기술 연습하기 딱좋음. 셋백 - Set Back. 주로 디렉셔널 스노보드나 디렉셔널 트윈 보드의 스탠스 위치 명칭인데. 사이드 컷의 정점이 보드의 에지의 중앙에서 얼마나 뒤에 위치하고 있냐에 가름함. 따라서, 바인딩 인서트홀도 그에 따라 살짝 뒤에 위치함. 예) set back 2cm = 원호의 정점이 보드 엣지 중간에서 2cm 뒤에 위치함. 스톤 그라운딩 - 주로 다이아몬 조각으로 베이스 스트럭쳐 (물길)을 내주는 작업. 습설에서의 스노보드 활주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솔로보딩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웰팍 라이딩. 유사어) 너구리 보딩.미래진행형) 웰팍 전투 보딩. - ㅎ 하이백 - 바인딩에서 뒷꿈치를 지지해주는 높은 부분. 해머헤드 - Hammer Head. 귀상어라는 뜻의 현대 알파인/일부 보더크로스 경주용에 쓰이고 있는 납작한 노즈/테일 형태 보통 노즈/테일쪽을 디캠버링 (위로 치솟는 형태를 납작하게 만듬)해서, 에지체인지시 잠긴 에지가 잘 풀리게 하고, 카빙시 노즈쪽 에지가 설면에 아주 빠른 시점에 잠기게 해 주기도 함. 개츠비가 일본의 Moss 스노보드의 해머헤드 데크를 직접 타본 바, 카빙시 에지 체인지 후 반대쪽 에지가 설면에 닿으며 박히는 타이밍이 아주 빠르고 부드러움. 단, 노우즈의 구조상 단단한 강설 슬로프에 이로울 것으로 보이며, 파우더 프리라이딩에서는 노우즈의 플로테이션이 없어서 쥐약일거라는 판단을 해봄. 핸드 플랜트 - 스케이트 보드에서 데크를 거꾸로 세우면서 한팔로 몸을 지탱하는 기술임. 킥커나 파이프에서 주로 행함. 이상이 프로와 이용호 프로가 매우 잘함. 하큰 플립 - 테리예 학슨이 고안한 파이프에서 플립 기술.스위치 로데오 720. 힐사이드 카빙- 레귤러 기준 왼쪽 턴으로 카빙 하는 것. 하이크 업 - 파이프나 킥커를 타기위해 데크를 들고 걸어 올라가는 행위. 다이어트에 상당히 좋고 등산과 스노보딩을 한번에. 주의) 슬로프에서 이러면 패트롤에게 걸림. 하이원 리조트 -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카지노와 함께 있어서, 용돈 벌러 승용차 타고 갔다가 셔틀 타고 집에 오는 수가 있음.절경이 매우 뛰어나고 넓고 천혜의 설질의 슬로프를 맛볼 수 있음. 중국 관광객들도 많음. 경상도와 전라도 스노보더들이 함께 모여서 하모니를 이루는 곳. 저도 10/11 시즌에 다녔는데, 서울에서 너무 멀어서 패스함. 2박3일 일정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라면 가보셔도 후회 안할 듯. 휘닉스 파크 - 일명 휘팍. 강원도 평창군 면온에 위치. 꽃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프로 라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훈남훈녀 젊은이들이 많음. 스노보더들의 패션쇼 장이라고도 함. 박현상 프로의 주도하에 킥커와 파크 라인이 매우 잘 정비되어 있으며, 대학스노보드 동아리 연합의 주 베이스. 반의어)ASKY, 크리스마스 이브날 솔로보딩. 격언) 휘팍에서 타면 커플된다면 서요? - ㅍ 파이프 - 스노보드의 꽃, 하프파이프, 월드컵이나 올림픽 수준의 큰 파이프를 수퍼 파이프 라고 불리운다. 슬로프를 파이프 쉐이퍼라는 큰 기계등을 이용해 반원통의 형태로 설계를 하여, 그것을 내려오면서 양쪽벽에서 각종 트릭등을 할 수 있게 만든 것. 파우더 - 건설, 보송한 눈.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제대로 된 파우더는 알라스카나 일본에 가믄 됨. 파이버 글래스 - 유리섬유, 우드코어를 감싸고 있는 섬유질 소재. 팝 - 알리의 높이. 팝이 좋은 데크는 대부분 스냅이 빠르고 좋은 데크임. 프리스타일 - 킥커, 파이프, 지빙, 그라운드 트릭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스노보딩이나 스노보드 데크. 프로그레시브 사이드 컷 - 사이드 컷이 원 하나가 아닌 두개 혹은 두개 이상의 원으로 이루어진 사이드 컷 구조. 플랫캠버 - 캠버가 존재하지 않고 데크를 바닥에 뉘였을 때, 보드 베이스 전체가 바닥에 닿음. 과거엔 이런 캠버가 없었지만 2000년도 중반 이후, 카본 기술력의 발전으로 플랫캠버가 프리스타일 라이딩용 데크로 가광받기 시작하였음. 동의어) 제로 캠버, 노캠버 플로테이션 - Flotation. 파우더 라이딩에서 보드의 노우즈가 눈에 뭍히지 않고 둥둥 뜨면서 라이딩 하는 정도. 예전의 정캠버로 이루어진 프리라이딩 및 빅마운틴용 스노보드들은 플로테이션을 위해 테퍼드 (Tapered: 보드의 노우즈의 폭이 테일보다 다소 넓은 것) 처리되거나, 노우즈의 플렉스가 테일보다 다소 말랑하다. 현재는 락커 캠버의 이용으로 빅마운틴에서 그 기능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포플러 우드 코어 - 스노보드 코어 재료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나무 재료가 바로 포플러 나무이다. 미국 아스펜 에서 벌목한 포플러 나무가 가장 정평이 나 있는데, (Aspen Strong) 이 포플러 코어에 대나무, 너도 밤나무, 자작나무 등등 다양한 밀도를 지닌 나무들이나 신소재 들을 합성하여 진보된 코어를 생산하기도 한다. 피텍스 (P-Tex) - 흔히들 피텍스 하면 베이스 소재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상 스노보드나 스키 베이스 소재의 메이커 브랜드 이다. 피텍스 1000의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2000 베이스 , 4000 베이스, 일렉트라 베이스, 갈리움 일렉트라 베이스 등등 ISO 사보다 비교적 간단하고 체계화 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프레스 - 몸을 이용하여 보드 일부분에 힘을 실어 주는 것. 라이딩시에는 보드의 중앙 캠버 쪽에 프레스가 가해지며, 롤링 같은 버터링 류 그라운드 트릭에는 노우즈나 테일의 한부분에 프레스가 가해짐. 플렉스 - 정식명칭은 longitudinal flex 보드의 세로방향으로 구부러짐에 대한 저항. 보드 전체의 플렉스 혹은 노즈/허리/테일 각각의 플렉스를 말함 라이더의 라이딩 성향, 그리고 몸무게에 따라 적정한 플렉스를 지닌 데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플립 - Flip. 어르신들은 공중제비 라고 부르신다. 대게 킥커나 하프파이프, 몇몇 몸이 날쎈 그라운드 트릭커들은 슬로프의 작은 둔턱에서도 할 수 있다. 플립 트릭은 몸이 완전히 한번 뒤집히는 기술인데. 뒤로 보면서 뛰며 랜딩 확보가 더 쉬운것이 백플립. 몸을 앞으로 뒤짚으며 랜딩 확보가 다소 어려운 기술을 프론트 플립이다. 프리스타일 라이딩에서 플립을 가미한 라이더의 스핀 회전축의 상태에 따라, 로데오, 인버티드, 콕, 언더 플립등등 다양한 기술들이 생기곤 했다. - ㅋ 카빙 - 에지 날을 30도 이상 세워서 활주력을 콘트롤 하며 라이딩 하는 고급 라이딩 기술. 카본 - 스노보드의 코어나 바인딩의 하이백, 그리고 스노보드의 베이스 소재를좀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거나 활주력을 향상시키는 소재. 1990년도 중반부터 스노보드 소재에 활발히 이용됨. 코어 -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주로 나무로 만들어져 스노보드 데크의 가장 안쪽에 위치함. 캠버 - 스노보더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리바운딩을 이끌어내는 스노보드의 휨 상태. 과거 8년전까지만 해도 정캠버 한가지 였는데.... 현재는 정캠버, 리버스 캠버, 제로캠버, W캠버, M캠버 등으로 5가지로 나뉨. 커플보딩 - 커플이 함께 (커플보드복 입고) 스노보딩 하는 것. 휘팍에서 필리핀에서 바나나 나무처럼 다수 발견, 웰팍에선 관악산에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하듯이 매우 희귀한 현상. 콕스핀 - Cork spin.로데오, 언더플립, 인버트 스핀, 백사이드 로데오, 플립, 맥트위스트 등등과 함께 행해지는 3D 기술. 스핀과 플립을 혼합한 형태인데, 스핀을 하면서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정도면 콕 스핀으로 명명한다. 다소 무서워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것을 해보니. 스핀을 돌릴때, 처음부터 끝까지 랜딩 지점을 시야로 확보하면서 돌릴 수 있어서, 몸에 익으면, 일반 스핀보다 더욱 쉬울 수 있다. 퀵그립 - 롬 스노보드의 독특한 엣지 구조. 인서트 홀 즈음에 아주 미세한 범프와 사이드 컷이 존재. 노우즈 블런트나 킥커의 프론트 사이드 스핀에 용이하게 설계됨. 카시 - CASI(Canadian Association of Snowboarding Instructors), 캐나다 스노우보드 강사 협회의 준말. 크로스 스루 - 크로스 언더와 오버를 혼합한 기술 (헝글 리호님에게 자문을 구해야 겠음.) 크로스 언더 - 보드의 가로 (토-힐에지 방향) 방향으로 보드를 움직이며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로스 오버 - 보드의 세로 (노즈-테일 방향)를 축으로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리플러 - Crippler, 하프파이프의 프론트 사이드 월에서 백플립을 하는 것. 캐나다의 마이클 척 선수가 척플립, 그리고 더블 크리플러로 2년 가까이 하프파이프의 국제 시합들을 제패했었다. - ㅌ 테이퍼 - 노즈의 폭이 테일의 폭보다 큰 것, 혹은 그 반대. 파우더 프리라이딩 데크는 노우즈의 폭이 크고, 코어가 노우즈의 끝까지 미치지 않아 다소 말랑말랑함. 턴 - 라이딩 시 회전, 즉 방향 전환을 의미함. 트릭 - 프리스타일 라이딩 중 시도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칭. 트윈 -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가 똑같은 프리스타일용 스노보드. 토사이드 카빙 - 레귤러 기준 오른쪽으로 턴하는 카빙. 토사이드 에어 - 레귤러 기준 파이프에서 오른쪽 벽을 타는 것. 토 프론트 스핀 - 본디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을 돌때, 힐사이드 , 즉 뒷꿈치 엣지를 박고 피벗으로 스핀을 하는데, 좀더 높은 팝을 얻기 위하여 토사이드 스핀을 하는 프로보더가 종종 있다. 예) 권대원 프로의 토프론트 900, 최윤호(토마스) 프로의 토프론트 900 트랜지션 (Transition) - 대체적으로 파이프에서 버텀과 버트를 이어주는 둥근 부분을 의미하지만, 킥커에서 립이 다소 둥글게 말려있는 형태를 트랜지션이라고도 한다. 토션 - 정식명칭은 토셔널 플렉스 (torsional flex) 보드의 가로방향로 트위스트성 뒤틀림에 대한 저항. 강하면 카빙시, 엣지가 묵직하고 견고하게 박히지만, 너무 강하면 밋밋하고 딱딱하기만 한 맛없는 카빙이 됨. 소프트 하면 다루기 쉽지만, 너무 소프트 하면 에지 체인지의 타이밍이 느려지고, 그 반응력이 일관적이지 않을 수 있음. 킥커에서 힐엣지 랜딩시 드랙 현상...즉 밀려버릴 수가 있음. 단, 부드러운 데크는 버터링 및 콤비네이션 계열의 그라운드 트릭에 좋음. - P.S. (1) 출처는 개츠비의 스노보드 블로그 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개츠비님께 있습니다) (2) 혹시 더 추가하시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ㅎㅎㅎ업데이트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