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tami
100,000+ Views

'주온' 주인공들의 평화로운 일상

주온의 주인공이라 할 가야코와 토시오 모자. 둘다 귀신이고 단독 사냥(?)에 능숙한 캐릭터라지만, 어쨌든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두 사람은 가족이라는 점. 그렇다면 사람 죽이러 다닐 때 말고 이 가족은 무엇을 하고 지낼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가져왔습니다. 두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다룬 아름다운 사진들입니다.
굿모닝! 평화로운 아침을 시작하는 가야코
아들내미에게 밥 한 입 더 먹이려고 노력하지만
나는요~ 식빵이~ 좋은걸~
모자의 평화로운 일상
활발한 사냥(?)을 위해선 체력 증진이 필수?
날씨가 좋으니 야외 나들이
꽃 구경 잼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나들이 후에는 간식을 꺼내먹어야!
이렇게 흘러가는 평화로운 하루...
38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제안무섭다....이제안무섭다... 낮배경이라 다행이다...ㅠ
하나도안무서우니 오늘만 거실서 불켜고자야쥐
집에서 밥 먹는데...하여간 일본사람들은 집에서도 화장을 하고 앉아있드라니깐...
부모님과 친구처럼 저렇게 하는게 부럽기도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귀욥
아지매... 아들내미 옷은 입혀요... 아무리 그래도 팬티바람으로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홍대광이 키웠었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가수 홍대광은 유기견 멍멍이를 키우기로 결심했고 사이트를 살펴보다가 마음에 꼭 꼭 드는 댕댕이를 찾게 됨 "안녕하세요~" 그리고 바로 입양하려고 전화ㄱㄱ 넘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잉얍 성공!!!! 돌아다니는거ㅠㅠㅠㅠㅠ 씹덕 "눈까지 닮았네!" 다리 짧고 허리 길고 눈 작은게 자기랑 비슷해서 넘나 좋다는 NEW 주인 홍대광ㅋㅋㅋ "헐! 여기에 싼거니?" 배변패드 깔아주니까 바로 가서 쉬야하는 천재 멍멍이 탄이ㅋㅋㅋㅋㅋㅋㅋ 홍대광 흥분 경★첫 배변 성공★축 탄이와 인증샷도 찍고 굳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변판까지 찍음ㅠㅠ 멍멍이 바보 1명 추가요 홍대광 직업이 가수라 노래 만들려고 기타 잡으니까 탄이가 살금살금 걸어와서 무릎에 앉음 "아이구♡" 탄이는 5개월된 강아지인데, 2번이나 버려졌음. 홍대광한테 바로 마음을 연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홍대광은 눈물이 남 그러다 건강검진 하려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검사결과가 충격적이었음. 탄이는 홍역 판정을 받음. 새끼 강아지에게 홍역은 치명적인 병... "탄이야 아빠왔어~" 의사쌤의 조언대로 1%의 희망이 있으면 그걸 놓지 말자구 바로 입원치료 시작함. 일하고 탄이 보러 바로 왔는데... "탄아~" 벽만 보고 앉아있던 탄이가 홍대광이 오자마자 휙 돌아서 밖으로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등 돌리고 앉아 있다가 이제야..." 홍대광의 품에서 편히 앉아있는 탄이 혹시나 다시 버려졌다고 생각했던것일까.. "여기 있어야 낫는다~" 계속 같이 있고 싶지만 치료를 위해서 탄이는 다시 치료방으로ㅠㅠ "아휴..." 홍대광이 가려고 하니까 탄이가 처음으로 막 크게 짖음ㅠㅠ 가지마세요ㅠㅠ 홍대광은 그렇게 탄이를 두고 생방송 촬영을 하러 떠남 이따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그런데 "얼마 안남았어요" 탄이 상태가 급격히 나빠짐ㅠㅠ 의식을 잃고 쓰러진 탄이 "탄아, 탄아.." 의사쌤이 탄이 이름 부르면서 계속 CPR하는 중... 방송 때문에 연락이 안되는 대광 대신 대광이랑 친한 누나인 모델 이영진이 병원에 급히 도착함 "대광씨 안 오세요?" 의사쌤은 계속 CPR 하면서 대광을 찾음ㅠㅠ "탄이, 닥스훈트 5개월령 7시 10분에 심정지. 30분동안 CPR,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탄이는 그렇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버림 의사선생님도 우시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너무 놀라서 이영진씨도 눈물을 흘리기 시작함 "말을 못하겠어... 탄이 어떡해..." 대광한테 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넜다고 말 못하고 그냥 빨리 오라고 전화함 잠시후 대광은 병원에 도착했고 바쁜 걸음으로 진료실로 뛰어들어가는데... "..." 대광을 마주한건 이미 숨을 거둔 탄이 눈물을 펑펑 흘리는 대광 그렇게 한참을 탄이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홍대광 그 이후의 소식 컴백 앞둔 홍대광 "반려견 탄이를 추모하기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들었다" 비가 내리면 (For.탄이) 작사 작곡 : 홍대광 거리에 비가 내리면 말없이 비에 잠기다 그날의 너를 떠올리곤해 많이도 힘들어했지 견디기 쉽지 않았던 널 바라만 보던 나 알아 어쩔 수도 없었다는 걸 근데 왜 난 차라리란 말 뿐이였어 그때에 난 그때 그냥 단 하루만 널 데려와 품에 잠들게 했다면 돌릴 수만 있다면 가슴이 주는 온기가 무엇보다 나은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나를 웃게 했던 너의 눈빛과 시간들이 너이기에 행복했었어 그때에 난 몰랐었던 나를 위해 니가 남기고 간 선물 이였다면 알게 해 준거라면 마지막 너를 안고서 눈물에 젖은 하늘위로 이젠 안녕
짤줍_99.jpg
세상에 벌써 99번째 짤줍이래요 이럴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벌써 세달 넘게 만난거네요? 백일잔치 해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백일잔치 꼭 다들 오세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주말사이 제가 좀 너무 지쳐서 (망할 비....) 완전 녹다운 상태여갖고 짤줍을 까먹고 있었어요 여러분께 행운을 전해야 하는데 그걸 깜빡하다니 어허... 그래서 급히 왔습니다 @evilen82 님의 호출 때문에 온것도 있음 ㅎㅎ 그럼 오늘도 갈까요? 후비고~ 1 이 댁 고양이 맞으시죠?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귀여워요 미쳤다 지짜 2 명심 또 명심하세요 ㅇㄱㄹㅇ 입니다 3 주인님! 저도 도와드릴게요! 으쌰으쌰!!!! 커엽 ㅠㅠㅠㅠ 4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키 안작아봐서 잘 모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손을 올려본적은 있는듯 싫었으면 죄송.... 5 커여워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 너무 서럽게 우는거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 6 발효학의 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너무 웃겨요 볼때마다 자꾸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찮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좀 웃으셨나요 그럼 전 이만 내일 백일잔치를 위한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참 잘자요 ㅋㅋㅋㅋㅋ 굿나잇 에브리원 살다살다 잘자라는 인사를 하게될줄 몰랐네요 아이디는 굿모닝맨인데...ㅋ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현재 50대인 니콜 키드먼. '컬렉션에 올라오는 수많은 사람들 중 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의 심정으로 새로 만든 '너는 내 취향저격' 컬렉션에 빠질 수 없는 사람이죠. 한때 톰 크루즈와 연인이였을 때. 결혼까지 했다가 이혼했었죠. 잘 어울렸었는데ㅜㅜ 니콜 키드먼은 미녀보다는 여신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 사진은 옷까지 정말 여신이라는 말이 나오기에 완벽♡ 옆에 있는 톰 크루즈를 쩌리만드는 외모. 톰 크루즈가 그렇게 보이기 쉽지 않은데.. 톰 크루즈가 나왔던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시사회인데 톰 크루즈보다 더 뱀파이어 같은 니콜 키드먼. 백인 중에서도 하얗기로 유명한 배우죠. 영화 '물랑 루즈'의 니콜 키드먼. 자칫 싼티날 수 있는 진한 화장도 귀티나 보이는 지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예쁜 움짤들 코가 예쁜 배우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외국 여자들이 한때 니콜 키드먼 코처럼 성형해달라고 했다고ㅎㅎ 지적인 분위기 때문에 더 그러는 것 같아요. 파란 눈동자 색도 정말 매력적이고 180cm의 장신이여서 다리도 길쭉길쭉!! 천연 곱슬머리라 젊었을 때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으셨다고ㅠㅠ 지금은 헤어숍 계속 다니고 그래서 그런지 많이 가라앉았죠 늙어도 미모는 어디 가지 않네요. 50대에 이정도면..ㅠㅠ 혼자 사시는 듯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 편 끝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자전거 택시 기사로 일하는 산 마오. 그는 17살 때 오른쪽 다리를 잃게 됐습니다. 캄보디아 전역에 매설된 수백만 개 지뢰 가운데 하나가 그의 다리를 삼켜버린 것입니다. 다리를 잃은 후 그는 생계를 이어가던 농장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좌절보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매년 열리는 ‘앙코르 와트 국제 장애인 마라톤’에 참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록 다리는 잃었어도 가슴속에 남은 희망을 붙들고 의족을 착용한 다리로 강도 높은 훈련을 견뎌냈습니다. 그 결과, 산 마오는 하얀 이를 드러내고 환하게 웃으며 시상식 단상의 제일 높은 곳에 섰습니다.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 과소평가받고 멸시당했던 이들에게 그리고 장애를 갖고 좌절하고 있는 장애인에게 희망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이 대회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교통사고로 척추와 골반이 부서졌지만 그 고통을 자신의 작품으로 승화시킨 화가 ‘프리다 칼로’ 피아니스트에게 목숨보다 소중한 손가락이 세균 감염으로 마비되었지만, 손가락이 없어도 작곡은 할 수 있다고 예술혼을 불태운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 음악가에게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청각장애를 딛고 뛰어난 걸작을 세상에 남긴 불멸의 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역경을 딛고 일어설 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위대하고 존경받습니다. # 오늘의 명언 역경 속에서도 계속 의욕을 가져라. 최선의 결과는 곤경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마틴 브라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역경#좌절#고난#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