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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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ie... Precautions before wearing.

누구나 입고 있는 팬티는 가장 민감한 살?과 맞닿는 속옷이다. 팬티가 패션이 되기도 하는 세상이지만 그러나 근본적인 목적은 중요한 곳을 가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거의 벗을 일이 없다. 최근에는 T팬티(끈팬티, thongs, G-string 등)와 레이스 등 화려한 언더웨어도 많다. 그러나 팬티가 여성 및 남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착용하면 좋을 듯한 7가지 사항을 소개했다. 우선 팬티가 좋은 것이 되려면, 열을 잘 발산하여 통풍이 잘 되어야 하고, 땀, 습기 들을 잘 흡수하고 제거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또, 자료가 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좋으며 피부에 마찰을 적게 주는 것이라야 한다.
팬티는 너무 조이는 것은 나쁘다. 심하게 허리를 조이면 위와 장이 위로 밀려 올라가고, 위를 압박해서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지며 소화가 안 된다. 또, 다리에서 올라오는 정맥혈류가 눌리기 때문에 하지 정맥류가 생기기 쉽다. 피부도 오랫동안 눌려있으면 피부의 혈액 순환이 나빠지므로 가려워지고, 때로는 염증이 생기며 계속해서 긁으면 습진도 발생된다.
1. 타이트한 속옷은 세균 감염을 일으키고, 인그로운 헤어를 유발 할 수 있다. 섹시해 보이기 위해서 또는 노멀하거나 헐렁한 팬티가 싫어서 딱 붙는(Micro)속옷을 입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팬티가 너무 옥죄면 습한 생식기에 곰팡이균을 비롯한 각종 박테리아가 생길 수 있다. 또 음모가 피부 안으로 자라는 인그로운 헤어를 유발하기도 한다. 너무 달라붙는 내의는 통풍이 잘 안되어서 곰팡이 균이나 세균 감염을 잘 일으키고 가려움은 말할 수없이 고통이다.
2. 티팬티는 음부에 대장균을 옮길 수 있다. 사타구니 사이에서 움직이는 티팬티 끈이 항문에 있는 대장균을 음부에 옮길 수 있다. 게다가 이미 세균에 감염돼 있거나, 요로감염 등의 증상이 있다면 증상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티팬티는 가급적 가끔 입고, 끈이 잘 안 움직이는 상품을 권한다. 레이스처럼 가려움을 유발하는 소재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그리고 남자의 고환은 체온보다 서늘하게 해야 하는데 특별히 고환을 감싸는 팬티는 결코 좋을 것이 없다. 요즈음 고환과 분리될 수 있도록 만든 팬티가 있는데 의지와 상관없는 부풀림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편하다고 하나 기능성이다보니 디자인이 형편없다.
3. 통풍이 잘되는 소재는 당신의 친구 어느새 흰 면 팬티가 촌스러움의 상징이 됐다. 그러나 여성 건강에는 흰 면 팬티만 한 게 없다. 세균 감염의 위험을 줄여주고, 땀 흡수가 잘 되며, 분비물 색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팬티를 고를 때는 디자인보다 소재를 따져봐야 한다. 레이스, 폴리에스테르, 스판덱스 등 나일론 소재는 예쁜 만큼 불편하고 건강에도 해롭다.
4. 보정속옷은 몸의 순환을 방해하고, 소화불량과 요로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입고 벗기가 불편한 보정속옷은 화장실 가기를 꺼리게 해서 오줌을 더 참게하고, 요로감염에 더 쉽게 노출된다” 또 하이웨스트 보정속옷은 소화불량을 일으켜 위 팽창과 가스를 유발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장기를 압박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위산 역류와 속쓰림이 생기고 심하면, 식도염과 요실금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5. 젖은 속옷은 곰팡이균의 온상이 된다. 젖은 속옷은 몸에 해롭다. 속옷이 자주 젖는 편이라면, 하루에 한 번 갈아입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또 운동을 했거나 산책을 했다면, 활동이 끝난 후 최대한 빨리 속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축축함은 곰팡이균과 박테리아의 온상이 된다.
6. 노팬티가 건강에 좋다. 누드로 자는 게 건강에 좋다. 나체로 자면, 자는 동안 피부가 숨 쉬고 숙면을 돕는다. 아울러 습한 음부를 공기 중에 노출해 세균 번식도 줄인다. 누드 수면은 남성에게도 바람직하며, 연인간의 부딫히는 살결로 인해 뜨거운 밤을 보낼 수 있다.
7. 향이 첨가된 세제나 섬유유연제는 가려움을 일으킬 수 있다. 화학첨가물이 함유된 세제나 섬유유연제도 음부 건강에 빨간불을 켤 수 있다. 사타구니 주변 피부는 얇고 민감해서 아주 미세한 유해성분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 세탁물 건조기를 사용하면서 향기 시트를 사용하는 것도 속옷을 말릴 때는 삼가야 한다.
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해 봤지만, 자기 건강은 자기가 알아서 잘~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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