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10,000+ Views

‘올인’은 쪽박, ‘겨울연가’는 대박 ⇨ 잇단 ‘드라마 마케팅’ 성공의 비결은?

Fact
▲강원도 태백시가 20억원을 들여 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을 재건하기로 19일 결정 했다. ▲대전시는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31)씨가 유년 시절을 보낸 대전 동구 세정골에 관광시설을 확충할 계획을 22일 밝혔다. ▲반면 43억원을 들인 드라마 ‘토지’ 세트장이 지난해 9월 철거됐다. ▲‘서동요’ 세트장(17억)은 2009년 철거됐고, ‘올인’ 세트장(20억)은 지난 1월 경매에 나왔다. ▲‘불꽃 속으로’ 세트장(15억)은 구조안전진단 결과, 4월 철거가 결정됐다. ▲이와 달리 ‘겨울연가’ 촬영지인 남이섬과, ‘대조영’ 세트장인 ‘설악씨네라마’, 순천의 ‘사랑과 야망’ 세트장 등은 성공사례로 꼽힌다. ▲비결이 뭘까?
View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태후)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해당 드라마 촬영지를 방문하려는 중국‧동남아 관광객들이 잇따르 “태후가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힘입어 각 지자체의 ‘태후 마케팅’ 열기가 덩달아 뜨겁다.
태양의 후예 촬영지가 밀집돼 있는 인천시에는 이미 중국‧동남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일보는 18일 “해외 관광객들이 △드라마 주인공이 사복을 입고 비비탄을 쏘던 월미테마파크 근처의 사격연습장 △도둑 잡는 장면에 나왔던 신포동 △남녀주인공의 이별장면을 찍었던 송도국제도시 커피전문점 △드라마에서 남북회담 장소로 등장한 G타워 등을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태백시-대전시 ‘태양의 후예’ 마케팅
태양의 후예가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뜨자, 대통령까지 이를 언급했다. 3월 2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좋은 문화콘텐츠 하나가 커다란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낳는다”고 평가했다. 4월 11일 열린 제5차 문화융성위원회 회의에서는 “드라마세트장도 초기부터 사후 활용도를 생각해서, 관광자원화 하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
이로부터 8일 후인 19일, 강원도 태백시가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옛 한보탄광 일대 세트장을 복원하기로’ 결정했다. 원래 있던 세트장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지난해 11월 모두 철거됐지만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재건하기로 한 것. 태백시는 “문화관광부의 승인허가가 나는 대로 국비 20억원을 들여 세트장 건립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의 경우 태양의 후예의 주연 배우 송중기(31)씨가 유년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대전 동구 세정골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근처 세천공원에 안내 및 관광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토지’ ‘서동요’ ‘올인’ 세트장은 애물단지로 전락
이 같은 지자체의 마케팅은 드라마의 인기에 기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드라마의 인기가 시들면, 거꾸로 지역 예산을 까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강원도 횡성군은 43억을 들여 2004년 드라마 ‘토지’ 세트장을 세웠다. 하지만 점차 방문객이 줄어, 결국 지난해 9월 토지 세트장 부지에 설치된 가건물 94동을 철거했다. 철거에 든 비용만 3억원이었다. 게다가 남아 있는 28만4000㎡(8만7000여평) 규모의 부지를 어떻게 할지, 대안조차 찾지 못한 상황이다.
전라북도 익산에 2005년 세워진 드라마 ‘서동요’ 세트장(17억)은 4년 만인 2009년 철거됐다. 제주도 섭지코지에 있는 드라마 ‘올인’ 세트장(20억)은 경영악화로 1월 경매에 나왔으며, 경북 포항시에 있는 드라마 ‘불꽃 속으로’ 세트장(15억)은 구조안전진단 결과 E등급(재난 위험시설)을 받아 4월 철거가 결정됐다.
‘겨울연가’ ‘대조영’ 세트장은 성공… 비결은?
반면 드라마 인기는 끝났지만 여전히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경우도 있다. 강원도 춘천에 있는 남이섬은 2001년 말 드라마 ‘겨울연가’가 한류열풍을 주도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 인기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매년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이상이 남이섬을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남이섬의 경우엔 겨울연가를 여기서 촬영한 후에 관광지로 개발된 게 아니라, 먼저 관광지로 개발이 된 후에 이곳을 배경으로 드라마가 촬영됐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001년 그래픽디자이너이자 동화작가인 강우현 대표가 (주)남이섬 대표로 취임하면서 이곳을 환경문화생태와 동화를 모티브로 한 관광지를 개발했다. 이후 겨울연가 촬영을 유치했고, 이 드라마가 한류열풍의 주역이 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케이스다.
성공사례는 또 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드라마 ‘대조영’ 세트장인 ‘설악씨네라마’는 2006년에 한화국토개발이 무려 80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연간 8만여명의 방문객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성인 기준 입장요금(4500원)을 적용해 보면 1년 입장수입만 3억6000만원이란 얘기다.
테마 만들어 주변광광지와 연계
비결이 뭘까? 단순히 드라마 세트장을 만들고 끝내는 게 아니라, 테마를 만들거나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에 혜택을 주는 마케팅이 비결로 꼽힌다. 강원도민일보는 ‘대조영’ 세트장에 대해 26일 “고구려-당나라-황궁-성곽-관아-민가-저잣거리 등 영상물 촬영지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면서 “이 때문에 다른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 자주 쓰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인근의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방문객에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 관광객을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추억 체험’ 독특한 마케팅으로 기사회생
전남 순천 드라마 세트장은 다양한 아이템 기획으로 기사회생한 경우다. 순천시가 2006년 63억원을 들여 만든 드라마 ‘사랑과 야망’ 세트장은 한 때 예산 낭비의 사례로 꼽혔었다. 건립 당시 4억800만원에 달하던 입장수입이 건립 이듬해인 2007년 1억4900만원으로 급감하면서 폐쇄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런데 순천시가 올해 3월 2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5년 이곳을 찾은 관광객은 모두 57만5064명으로, 8억6400만원의 입장수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부터 세트장 안에 있는 주막에서 부침개를 맛 볼 수 있게 하고, 옛날 교복과 교련복을 대여해줘서 ‘그 시절 고고장’에서 춤추며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는 평가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전시는 너무 반짝 행정아니냐며 욕 많이 먹던데ㅠㅠㅠㅠ 좋은 방향으로 흥해서 주민과 팬분들끼리 서로 윈윈하는 사업이 되기를!
네 이렇게 국민세금이 또 낭비되는모습을 목격하고있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6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 의원들이 임기 시작과 함께 일제히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나섰습니다. '절대 과반'이라는 총선 민의를 반영해 남은 정부 임기 2년간 국정과제 달성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민주당만 빼곡’하게 만들어 줬는데 그것도 안 하면 되겠어? 열심히 해~ 2.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공식적으로 첫 ‘월요 출근’을 하는 1일 황교안 전 대표 등 미통당 전직 의원들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이 진행됐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 등을 포함해 다수의 낙선 의원이 ‘자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자연인’이니까 자연스럽게 재판받고 자연적으로 감방 가자~ 3. 안철수 대표는 윤미향 의원의 의혹과 관련해 "국회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국민의 대표가 있다면 스스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민의당은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진중권 전 교수의 강연을 개최합니다. ‘민주당만 빼고 찍자’ 실패 이후 인기 절정인 진 교수... 어디서? 그곳에서~ 4. 이재명 지사는 기본소득 논의와 관련해 "야당이 먼저 치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기본소득은 피할 수 없다"며 "스스로 주도해서 할 것이냐, 끌려가서 어쩔 수 없이 할 것이냐 두 선택 중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야당이? 어떤 야당이? 그럼 땡큐지 뭐... 이런 주도권 싸움이면 환영이요~ 5.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인신공격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할머니가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원망을 털어놓은 이후부터 이 할머니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가 옳고 그른지 곧 밝혀질 것을... 요즘 초딩도 이렇게는 안 한다고~ 6.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노재헌 변호사가 올해도 광주를 찾았으나 피해자들은 그 진정성에 평가를 유보했습니다. 학살 책임을 부인하는 전두환과는 대조돼 의미가 있으나 진실 규명 등 진정성이 부족해 보인다는 게 이유입니다. 뭘 잘못하고 왜 그랬는지를 밝히고 사과하는 게 순리 아닐까? 7. 코로나19 사태로 주요 품목 수출이 줄줄이 고배를 마신 가운데 의료용품·건강식품·디지털장비 등 '7대 상품군'만큼은 지난달 수출 호조를 보였습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전 세계의 생활 양상이 변화하자 그 틈을 파고든 것입니다. 그나마 방역도 한류 바람을 타고 있다니 을메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8.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과세를 강화하는 반면 자동차 개별소비세는 인하하고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자산가에 대한 과세는 강화되지만, 서민·중산층의 세 부담은 낮아질 전망입니다. 이번의 재난기금을 보면 알겠지만, 낙수효과라는 건 없다는 거~ 봤지? 9. 트럼프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 의사를 밝힌 것은 한국에 미·중 어느 편에 설 것인지 압박하는 의도라고 산케이신문이 분석했습니다. 산케이는 한국이 '양다리 외교'를 전개하며 한미일 3개국 협력에 소극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설마 대한민국이 지들만 할까... 그리고 그게 외교라고 이 바보야~ 10. 한국 정부의 수출 규제 해제 촉구와 관련해 일본이 성의 있는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가 오늘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일본 정부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한 우리 정부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참고 기다려 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바보 취급한다니까... 쎄게 좀 나가라고~ 11. 경찰은 성매매 알선 사이트의 명단을 이용해 금품을 빼앗은 13명을 검거해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성관계 동영상을 가족에게 유포하겠다"고 속여 49명에게 총 10억4천340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쁜 짓일걸 알고 있었다는 얘긴데... 그렇게 감추고 싶은 짓을 왜 하냐고... 12. 올해 6월 6일 현충일이 토요일과 겹치자, 대체 공휴일이 발생하는지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 공휴일은 설날과 추석 연휴, 어린이날에만 적용돼 현충일에 대한 대체 공휴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 중인 요즘 집에서 쉬면 참 좋은데 말입니다...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명예훼손’으로 검찰 고발돼. 태평양전쟁유족회 "위안부 할머니들, 윤미향 무서워해". 8년 만에 국회로 돌아온 홍준표 “내가 국회 최고참”. 경기도, 물류창고·콜센터·결혼식장 등 '집합 제한' 명령. 인천시 "4,234개 전체 종교시설에 집합 제한 명령". '성매매' 현직 검사, 벌금 200만 원 확정 정직도 3개월 한미정상 통화, 문대통령 "트럼프 G7 초청 응할 것". 만약 당신이 오늘을 이해하고 싶으면, 어제를 살펴보라. - 펄벅 - 만약 당신의 내일이 어떠할지를 생각한다면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그렇게 과거는 오늘을, 오늘은 내일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당신의 내일을 위해 오늘 함께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이거는 좀 찐인듯한 귀신+미래를 보는 남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여자친구가 기숙사에 살아서 데려다주는데 자꾸 건물 쪽을 봄 옥상에 여자가 저렇게 고개 숙이고 보고있음 "너네 기숙사에 무슨 일 있을거 같아" 어떤 분이 자살 시도를 해서 학교에 구급차랑 경찰차 왔음 본인이 예상한건 귀신이 같이 데려가려고 물색하는 것 처럼 보였음 귀신이 보통 어떤 것 처럼 보이냐고 1단계: 필름에 뭔가 껴있는 것 처럼 불투명하게 보임 2단계: 신체의 일부분만 보여줌 (손만 또는 목아래만 보여준다던지..) 3단계: 몸 전체 그냥 뭉뚱그려서 보임 4단계: 눈이 보이는 경우 살면서 딱 2번 봤다고,, 그런 귀신은 으스스한 분위기 내면서 가라고 한다함 집안에 이런 귀신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물어봄 그게 아닌거 같아서 한번 더 물어봄 외할머니가 무속인이었음 할머니를 본 적이 있어서 이게 맞겠다 싶었다함 미래가 보이는 사람도 있다함 이수근은 신기하게 진짜 안보인다고 함 서장훈은 훤히 보임ㅋㅋㅋㅋ 서장훈은 2개가 딱 보이는데 귀신은 아닌 듯함 2월 즈음에 영상을 보고 서장훈이 아플거 같아서 사연신청을 한 것도 있음 4월에 디스크 터졌고 지금도 엄청 아픈 상태라함 (자기들이 왜 더 놀래ㅋㅋㅋㅋㅋ) 이쪽에서 계속 보였다 사라졌다 했다함 끄아 빨리 치우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보여서 그렇지 자기는 시달리거나 힘들진 않다고 함 그리고 둘이 사이도 엄청 좋아보이고ㅋㅋㅋㅋㅋ (그러나 남자분은 곧 군대....) 이 분은 뭔가 구체적이고 찐처럼 설명해서 몰입감이 쩔었음ㅋㅋㅋㅋㅋㅋㅋ + 영상으로 보는거 ㅊㅊ https://tv.naver.com/v/14071254 https://tv.naver.com/v/14071241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아버지 역할을 맡으면 안되는 배우
는 바로 천호진 배우님.. 누가 법으로 천호진씨 가난한 아버지 역할 못하도록 해줬으면..ㅠ 아니 그 특유의 잠바만 입으면 세상의 모든 무게를 짊어진 세상 서글픈 아버지로 변하시는게 진짜 맴찢 눈물 포인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웃음 뒤에 바로 씁쓸한 표정 짓지 마.시.라.고.요. 그렇게 공허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지 마.시.라.고.요. 수 많은 인파 속 깊은 생각에 잠긴채 멍하니 걷지 마.시.라.고.요. 울면서 전화하지 마.시.라.고.요. 차를 타고 떠나는 딸을 따라 허겁지겁 뛰어오지 마.시.라.고.요. 그렇게 축 쳐진 어깨로 공원에 혼자 앉아있지 마.시.라.고.요. 소주 혼자 드시면서 흘러가는 물결을 보고 허탈하게 웃음짓지 마.시.라.고.요. 거울보면서 혼자 오열하지 마.시.라.고.요. 암 좀 걸리지 마.시.라.고.요. 내가 눈물나니까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쎈캐 천호진배우님 호덜덜덜... 이건 또 이거대로 넘모 무섭자나..........ㄷㄷㄷㄷㄷ 역시 대배우......... 뭔가 쎈캐 하실때는 앤서니 홉킨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용?????? 저만 그런거면 지송쓰 ^.~ 헤헹
시청률 1%대였는데 대박쳤다는 이 드라마
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