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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IT LOOKS

오늘은 컬러트렌드 를 만드는 히스토리를 보여드릴께요 라뷰티코아 트렌드스토리를 만드는 과정 이에요 It look Go Go

16년 트랜드 는 내츄럴 &뉴트럴

뉴트럴컬러의 깨끗한느낌속 내추럴 무드가 풍겨지는 컬러톤이 유행전망

세계톱디자이너들의 켓웍 을봐도알수있지요

그래서 세계패션트랜드와 접목시켜 추상미술계거장 마크로스코의 다양한 작품에서 영감을얻었답니다 15년 초 한국 예술의전당에서 마크로스코의 작품이 전시 돼어 많은 펜들의 사랑을받기도하엿지요 ☺☺☺

마크로스코의 컬러의세계는 정말경이로왔지요

여기서 포인트는 작품마다 경계선이 분명하면서 컬러의 결이 흐르면서 끊긴다는점을 테크닉개발로들어갑니다

쿨톤 웜톤 의 영감을팍팍 얻어

3개지 컬러로 정의 합니다

애쉬블루브론드 로얄마룬 골든캬라멜브론드

k-POP스타들역쉬 애쉬블루브론드를사랑하고있지고

해외셀럽 과 세계스타들의 컬러도주목해볼만합니다 종전 어두운 블론드에서 라이트 블론드로 변화됀 셀럽들컬러가 이증명해주고있어요

블루기가빠진 골든 캬라멜 블론드역쉬 미디어에서 많이 볼수있어요

리치해보이는 로얄 마룬 올f/w기대컬러 쿠퍼계열의 로열 마룬 부의상징이라함

부의상징인 로열마룬

트렌드 스토리로 연출한 미스코리아 백지현 한호정씨와함게한 슈팅 포스터 예쁘지요! 빙글러여러분들도 도전해보세요 라뷰티코아 2016 IT LOOK STYLE

라뷰티코아 코아 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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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마약중독의 세계
인간이 만들어낸 개같은 것 중에서도 맨 위의 순위권을 다투는게 마약일진데 이런건 진짜 영화에서만 쓰여야 한다 현실에서 마약하면 인생이 좃으로 바뀌는 좃됨 고속도로 위에 올라타게 된다 딱히 인간들만 좃되는 것도 아닌게 마약먹고 인생, 아니 축생 망가지는 동물들이 한 둘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마약쟁이들이 짭새 단속 피한답시고 변기통에 버린 필로폰 먹고 뿅가버린 아메리카 레넥톤들이라던가 얘네들이 대표적인 피해자다 디씨 코믹스였으면 메스-크로코다일맨이 탄생할만한 황당한 시츄에이션이지만 2019년대 들어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판국이다. 죄도 없는데 약쟁이가 된 악어도 불쌍하지만 이 악어랑 마주친 양키들도 불쌍하다. 약쟁이 악어들은 기본적으로 성질이 더럽다. 조깅하고 있는데 마약에 쩐 약쟁이 악어랑 조우하게 되면 별로 즐겁지 않겠지 그 다음날부턴 손으로 조깅해야 될 테니까 근대 딱히 인간이 버린 마약에 중독되는 동물만 있는게 아니다. 예를 들자면 순록 같은 놈들은 자연산 약쟁이라 지들이 알아서 마약을 찾아다닌다. 순록이 먹는 마약은 버섯인데, 슈퍼마리오 버섯처럼 생겼지만 먹는다고 등빨이 두 배로 커지진 않는다 대신 등빨이 두 배로 커진 느낌이 들 수는 있음. 왜냐면 광대버섯은 강력한 독버섯인 동시에 자연산 환각제이기도 하기 때문임 미드나 양키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양키 약쟁이들이 매직머쉬룸 매직머쉬룸 이러면서 조그마한 비닐봉투에 말린 버섯 쪼가리 넣어서 파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텐데 이 광대버섯이 그 원조다. 먹으면 미칠듯이 활기차게되거나 아니면 미칠듯이 우울해지는 복불복 속성이 붙어있다  아무튼 광대버섯은 나약한 인간이 그냥 먹으면 뒈지기 딱 좋지만 순록이 먹으면 등빨이 두 배로 커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오늘도 순록들은 열심히 마리오 버섯을 찾아다니고 있다 근대 이거 역사에서 재밌는 용도로 쓰인 적 있음 다들 버서커라는 단어는 여러번 들어봤지? 약빨고 존나게 싸우는 상남자 버서커가 바로 이 광대버섯과 순록이랑 관련이 있음 버서커들이 그렇게 유명해진 이유가 눈깔 뒤집고 몸 안 돌보면서 용맹히 싸웠기 때문인데, 사실 그 비결은 바로 마약이었다. 물론 저 마리오 버섯을 먹고 나온 스팀팩 효과지. 근데 생으로 먹으면 뒤지는데 어케 먹었냐는 의문이 들텐데 순록을 이용해서 적당히 독기를 빼고 먹었기에 가능했다 순록 스테이크에 버섯을 올려서 썰어먹은건 당연히 아니고 순록을 정수기처럼 이용했다. 뭔 소리냐면 버서커들은 광대버섯을 먹은 순록이 뿅가서 싸갈기는 오줌을 모아다가 마셨다는 소리다. 순록의 간을 거치면서 적당히 독기가 빠진 광대버섯즙은 훌륭한 환각제가 되었다. 쒯;; 하는 짓에 비해 이상하게 이미지가 좋은 돌고래도 자연산 약쟁이다 이 새끼들은 전쟁질 강간질 강도질 다해처먹는 갱스터 새끼들인데 당연히 마약을 안 할리가 없다 돌고래 새끼들이 마약으로 주로 쓰는 건 인간도 좋아라하는 복어독이다 복어의 비밀무기인 테트로도톡신은 인간을 순식간에 골로 보낼 정도로 파워풀한 독뎀을 주지만 돌고래 갱스터들은 신경 안 쓴다 보통 돌고래가 사냥하는 걸 보면 정말 더럽고 난폭하게 사냥을 하지만, 복어한테도 그랬다간 소중한 복어뽕이 터져버릴 수 있는 관계로 복어로 마약질을 할 때는 무척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이 새끼들은 머리가 좋다. 사실 인간이 하는 짓 보면 머리가 좋아야 좃같은 짓도 할 수 있는 건데 얘들도 똑같다. 아무튼 복어가 보이면 그 근처 지나가는 돌고래들이 죄다 달려와서 복어를 돌려먹는데, 너무 세게 깨물어서 터져버리면 더이상 즐길 수 없으니까 터지지는 않지만 테트로도톡신이 나올 정도의 강도로 물고 서로 입에서 입으로 나눠가며 수십마리가 복어 한 마리로 즐긴다. 복어뽕에 뿅 가버린 돌고래들은 인간 마약쟁이들이 그러듯 병신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몸이 적당히 뻣뻣하게 마비되는걸 즐기면서 각기춤을 추면서 헤엄을 쳐다니거나 수면 가까이 머리통을 들이대고 물에 비친 자기자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수천만년을 적들을 조지기 위해 독을 진화시켜왔지만 복어뽕 신세가 된 복어만 불쌍하다 이래서 독뎀충은 안 된다 마지막으로 동물 기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호주 이야기도 해야지 호주에는 왈라비라는 약쟁이랑은 거리가 매우매우 멀어보이는 순진하게 생긴 동물이 산다 험악하게 생기고 킥복싱도 존나 잘하는 깡패같은 친척 캥거루에 비하면 여리여리하게 생겼지만 사실 얘네들 존나 유명한 약쟁이다 근데 이것도 사실 인간 때문인게 사실 호주에는 양귀비 농장이 개 많거든 아편 원료로 유명한 양귀비지만 뭐 정상적인 식용으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호주에는 '합법적인' 양귀비 농장이 존나게 많음 근데 왈라비한텐 합법적인 양귀비든 불법적인 양귀비든 일단 뜯어먹을 수 있는 샐러드에 불과하기 때문에, 왈라비들은 몰래 농장에 숨어들어와서 양귀비를 씹어대곤 함 당연하지만 이건 왈라비들을 약쟁이들로 만들어버린다 헤게윽 히기익 양귀비를 뜯어먹은 왈라비들은 몽롱하게 걸어다니거나 그 자리에 드러누워서 자거나하는 아편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데 임칙서 아재가 이거보고 개빡쳐서 아편전쟁이 벌어졌다 근데 여기서 좀 뜬금없는 현상이 하나 일어나는데 니들 미스터리 서클이나 크롭서클이라는거 들어봤냐  존나 넓은 농장 밭에 가끔씩 나타나는 이런 신기한 문양말임 이런 거 좋아하는 미스터리 씹덕들 말로는 외계인이 남긴 신호라는데 아니 X발 이 븅신같은 새끼들은 왜 수만 광년을 날아올 수 있는 기술력이 있으면서 그걸로 하는 짓이 낙서짓인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왜 뜬금없이 미스터리 서클 얘기를 하냐면 호주에서 나타나는 미스터리 서클의 원인이 바로 이 약쟁이 왈라비들이기 때문임 아까도 말했지만 왈라비들은 양귀비를 뜯어먹고 해롱대는 상태로 걸어다닌다 근데 약을 먹으면 왈라비의 안 그래도 작달막한 대갈통이 완전히 고장난단 말이야 드러누워 잘 수 있는 편한 장소를 잡고 싶은데 뇌가 고장난지라 같은 장소만 빙빙 돌게된다 약쟁이 왈라비 수십마리가 그렇게 한 장소를 빙글빙글 돌면서 밭을 밟아놓으면 어떤 모양이 생길 거 같음? 그렇게 인간의 눈에는 존나 할짓없는 백수 외계인이 남기고 간 것처럼 보이는 미스터리 서클이 탄생하게 되는 거임  사실 약쟁이 왈라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걷다가 픽 쓰러져서 자다가 다음날 아침에 깨서 그냥 도망간건데 말이지 하여튼 마약은 정말로 해롭구나 헤으윽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모든 미스테리서클이 저렇게 생긴건 아니고 그 원인 중 하나가 왈라비입니다!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한 배우의 필모
*본 게시물의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해리포터의 벨라트릭스로 나왔던 이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이 배우야 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고 할 수 있슴다!! 마녀같은 악역을 완벽하게 보여줬던 해리포터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신데렐라에 요정으로 나왔던 모습 쏘 러블리_gif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대갈공듀_⭐️ 로 나오기도 하고 <서프러제트> 에서는 여성 참정운동에 함께하는 서프러제트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렛 공장> 에서 촬리의 엄마로 나온 이배우도 역시.. 헬레나 본햄 카터 <식스티 식스> 에서 우_아한 부인으로 등장! 그야말로 단짠단짠 <혹성탈출>에서 등장한 이분도 역시 동일인물 전망 좋은 방 (1985) 이 배우에게는 여러 모습이 공존하는데 <빅피쉬>에서 이렇게 쏘 러블리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달콤한 복수> (1998) 키치한 느낌을 강조해서 전형적인 미국여성의 이미지를 그려내기도 하고 우먼 토킹 더티 (1999) 파이트 클럽 (1999) 펑키한 느낌도 가지고 있는 천의 얼굴 <스위니 도트> 해리포터 시리즈와 비슷한 판타지 속 마녀 같은 창백한 이미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여기서는 또 완벽한 커리어 우먼같기도 하고 로봇같기도 한 <레 미제라블> 그러다가 다시 허영 가득한 부인 역할을 하기도 하고 벨라트릭스랑 비슷한??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다시 상큼하고 러블리한 걸로 ㅎㅎㅎ 허허 안어울리는게 모지? <론 레인저> <55 스텝> 늙었다가 젊었다가... 나이도 제멋대로 바꾸는듯 <다크 섀도우> 이 작품이 2010년꺼고 <위대한 유산> 이게 2012년 작품입니다. 불과 2년차이인데 나이도 제멋대로 바꿔버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 그도 그럴것이 같은 영화 안에서도 두가지 모습이 공존하기도 합니다. <빅피쉬>에서 이 모습이 동시에 나오는ㅋㅋㅋㅋㅋㅋ 보면서도 신기한 배우 아래는 데뷔 초기 작품 레이디 제인 (1986) 프란체스코 (1989) 햄릿 (1990) 몬테리아노 연인 (1991) 하워즈 엔드 (1992) 프랑켄슈타인 (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 (1995) 마가렛의 박물관 (1995) 십이야 (1996) 도브 (1997) 키프 더 애스피디스트러 플라잉 (1997) 비행의 이론 (1998) 가장 최근의 작품 <오션스 8> 헬레나 당신... 대체 얼굴이 몇개야....?
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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