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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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 - BBC (Feat. Nas, Justin Timberlake, Beyonce, Swizz Beatz, Pharrell & Timbaland)

헉...3분 5초쯤에 ㅋㅋㅋㅋㅋㅋ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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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1926 오우 그렇군요 ㅋㅋ 감사합니다*_*
@paradis 제 생각엔 10초 쯤부터 마이 머더뻐X 이러는 부분이 비욘세 아닐까 싶어여 ㅋㅋㅋ
근데 저 이노래 들을 때 마다 생각하는건데 비욘세는 어디에 참여한걸까요???
ㅋㅋ 여성분 목소리 섹시하네염
그랬구낭 ㅋㅋㅋㅋ첨에 깜놀했었어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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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힙합 컬렉션🚓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은 더위도 물러간 기분~? 길이나 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들으면 흥을 주체못해서 조금 위험한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Jay-z - empire state of mind 설명생략. 제이지 레전드곡 eminem - bezerk 마찬가지 설명생략 에미넴이잖아요 부서질것 같은 곡 eminem - without me 한때 어디가나 들리던 곡이었죠! 추억의 곡이랄까... 뮤비에 obie trice 와 dr.dre 의 모습도 보이네요 nas & damaian marley - nah mean as we enter보다 두배는 흥이나는것 같네요 힙합거장과 레게의거장이 만나면 이런 미친곡이 탄생합니다 뒤에 군중? 들 사이에 데미안 말리의 형제인 스테판말리가 보이네요 그옆엔 sizzla 도! busta rhymes - break ya neck 본 곡은 1:25 부터이지만 앞에 삽입된 intro? 도 미쳤네요 ... 하...너무좋다 버스타라임즈의 괴물같은 속사포랩이 인상깊은 곡이네요 ㅎㅎ Big L - fall back 레전드 빅엘의 앨범 big picture 수록곡 입니다 도입부터 무척무척 신나는곡 말이필요없는 괴물이죠 RIP craig mack - flava in ya ear notorious big , puff daddy , LL cool J , busta rhymes , rampage 가 참여했네요 ㅎㅎㅎ 상상하기 힘든조합 ㅠㅠ 영화 'notorious' 에서 클럽씬이 있는데 슬로우화면에 비기가 걸어나오는 장면에 삽입된 곡인데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onyx - slam 국내에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우탱과의 콜라보등 많은 명곡을 가진 아티스트에요! 괴팍한 스타일같지만 저기에 섞여서 같이 흔들어야 할 삘..!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erick sermon - react 이런느낌의 에릭서먼도 괜찮네요! 아랍풍이랄까...? 제가 많이 사랑하는 그룹 EPMD 의 멤버입니다 erick sermon - stay real 이게 바로 에릭서먼의 진짜 스타일! 00:30부터 비트자체가 신나는 곡이네요 gangstarr - battle 2000년도 초반에 엑스맨 같은곳에서 간혹 들리던 곡이었는데 사실 갱스타라는 재즈힙합 거장의 곡입니다 dj premier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작업하기도 했었죠! 노래제목은 잘...ㅠㅠ 옆으로 넘기면 영화 8mile에서 에미넴이 상대흑형을 작살내는 장면이 나와있네요! 삽입된 곡은 mobb deep 의 shook ones part.2 흥을 주체할 수가없네요... ㅠㅠ 즐감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Victoria's Secret 레전드 무대 중 하나로 불리는 'Sexy Back'.
안녕하세요 :). 오늘은 브랜드가 아닌! 특별히 제가 다시 보고싶어서 끌어온 무대입니다. 요즘에는 그 명성이 덜하지만, Victoria's Secret하면 매 년 이뤄지는 공연이 항상 큰 주목을 받고는 했죠? 그 중에서도 언제나 회자되던 무대 중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Justin Timberlake의 'Sexy Back'입니다. 비단 이 무대만이 아니라, 2006년에 선보였던 대부분의 무대들이 아직도 전설아닌 레전드로 불리곤 하는데요. 과연 그 명성답게 10년이 지난 지금에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볼 때마다 멋있기만 하네요 ٩(๑•̀o•́๑)و ♥ https://youtu.be/fTZAEDYA8n4 특히, 첫 타자로 나온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의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이 무대가 더 돋보이는 느낌도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엄청엄청엄청난 팬이라 굉장히 긴장한 상태로 무대에 섰던 거라고. 이 무대 보고 지젤 번천의 팬이 됐던 저는 이 비화를 듣고 엄청 놀라기도 했답니다. 이게 긴장한 사람의 모습이라니...... (๑•̀Δ•́) 사실 이 날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무대를 프로페셔널하게 끌어줘서 더 완벽한 무대이기도 했습니다. Sexy Back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부를 때 가장 섹시한 것 같아요ㅠㅠㅠ(갑자기 나온 속마음). 여하튼! 여러분들도 같이 무대감상 해보시길 바라며, 반응이 좋다면 다음에도 또 다른 레전드 무대와 함께 돌아올게요 :) 안녕~!
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Snoop Doggy Dogg
미국의 래퍼 겸 배우. 특유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국 힙합 씬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중요한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이전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하네요. 주로 가사에 섹드립, 마약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고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자기 갱단 자랑질도 많이 넣기도 합니다. 빈민가 태생으로 범죄에 연루되어 교도소 살이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었는데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무죄 판결를 받았습니다.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에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핫샷 데뷔합니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고, 당시 웨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데스 로우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드레가 Suge Knight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하고 이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Master P의 No Limit Records와 계약하여 4, 5집을 발표해 재기했으나, 감옥에 갇힌 Suge Knight의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그 결과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 냅니다. Drop It Like It's Hot (Feat. Pharrrel Williams) 21세기 들어서는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투 쇼트나 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았다고...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앨범에 피쳐링을 했습니다. 또한 K-POP을 즐겨 듣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11월 5일 부산 벡스코,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내한공연을 가졌습니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 12편에 모세 역할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71%의 득표율로 당당하게 승리. 오오 스눕독 오오 2012년 7윌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습니다. 자메이카의 절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고.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닐까하지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닙니다.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 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메세지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 컴백하는 싸이의 (무리수...) 신곡에 피처링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5월, 13집 'Bush'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입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었었죠..... 창피함은 왜 시청자의 몫인지... 여담이지만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 Day는 필수 요소 수준.
The Notorious B.I.G.
2pac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동부 힙합의 제왕. 본명은 크리스토퍼 조지 러토어 월리스이고 예명은 비기 스몰즈 1972년 3월 21일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스타이 출생입니다.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MC, 뉴욕의 황제, 서부의 2pac과 함께 90년대 미국 힙합을 양분했던 래퍼였습니다. 이를 두고 동부와 서부간의 전쟁이라고 언론에서는 부풀렸지만, 사실상 데스로 레코드와 배드보이 레코드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고요. 랩을 하는 기술과 가사를 풀어가는 실력 모두 최정상급이며, 가사를 쓰지않고 따로 외워둔 뒤 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힙합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요. 2pac이 총에 맞아 사망한 뒤 약 6개월 후, 노토리어스도 똑같이 총격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집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LA에 왔을때 LA에서 차량 이동중 기관단총을 수발에서 수십발 맞아 사망했습니다. 친구인 션 콤즈의 명곡으로 꼽히는 I'll Be Missing You는 바로 이 노토리어스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곡입니다. 1집 Ready to Die (1994) Notorious B.I.G.의 데뷔 앨범 입니다. 1994년 9월 13일 발매되었구요. 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해 발매된 Nas의 Illmatic과 함께 서부에 기울어져 있던 힙합 시장을 동부로 되돌려 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앨범을 위해 이지 모 비, 처키 톰프슨, 피트 록, DJ Premier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이 참가했고 미국 힙합 사상 최고의 명반 중의 하나입니다. 2집 Life After Death (1997) Notorious B.I.G. 의 2집 앨범입니다. 1997년 3월 25일 더블앨범으로 발매했습니다. 발매를 2주 앞두고 노토리어스가 사망하여 사후앨범이 되고 말았습니다. 앨범이름이랑 매치가 됩니다. 모든 레코딩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앨범 프로모션 중 사망했기 때문에 정규앨범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구요. Billboard 200 차트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차지 했으며 이 앨범으로 1998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0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Diamond 앨범 인증을 받았구요 피처링진으로 R. Kelly, Bone Thugs-N-Harmony, Jay-Z, 메이즈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했습니다. 1집을 이은 노토리어스의 명반. Born Again (1999) 첫 사후앨범 입니다. 1993년~1994년에 녹음되었던 곡을 가지고 새롭게 프로듀싱해서 만들었습니다. 피처링진이 화려합니다. Nas, Ice Cube, Eminem, Busta Rhymes, Mop Deep, Method Man & Redman, Snoop Dogg이 참가했습니다. 2pac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되었던 곡 'Who shot ya'가 실려있습니다. 후덜덜한 피쳐링진에도 불구하고 1집, 2집에 비해서는 평이 좋지 않습니다. 비기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는 평이 엄청납니다. Duets: The Final Chapter (2005) 두 번째 사후앨범 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녹음했던 곡들을 리믹스해서 만든 컴필레이션 성격의 앨범이구요. 평가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 아니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롤링스톤지에서 별 2개를 받았을 정도이니....중간도 못갔다고 할수 있겠지요....;; Greatest Hits (2007) 그리고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나온 베스트 앨범이 나옵니다.... 2009년 그의 일대기를 다룬 <노토리어스>(Notorious) 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조지 틸먼 주니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자말 울러드라는 래퍼가 노토리어스를 맡았습니다. 특이하게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월리스 주니어가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 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같은노래,다른버전] Pharrell Williams - Happy
안녕 여러분! 4월이 어느새 3분의 2나 가버렸네요~~ 일주일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도 월요일 밤을 여러분께 바치는 사랑스런 카드로 마무리해봅니다 ! 준비 되셨나요?_? 오늘 고른 노래는 재작년이었나요?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쳐서 퍼렐 윌리엄스에게 제 2의 전성기를 가져다주었던 바로 그 노래! Happy를 골라봤습니다 ((┌|o^▽^o|┘))♪ 아니...어디서 유물 발굴 해오셨쎄여?? 다 철지난 이 노래를 대체 왜??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요!!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친 만큼 여러분이 꼭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진기하고도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커버곡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기회를 틈타 소개를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오늘 소재도 별로 생각안나고해서ㅋㅋ 오늘은 Happy로 정한 것입니다! 가 아니라..정말 소개하려 했어요오!└|゚皿゚ |┐♪└|゚皿゚ |┐♪└|゚皿゚ |┐♪ 그렇다면 평소대로 요 아래부터는 저 편하자 음슴체로 써보겠음! Happy = 랩퍼로써의 인기보다 프로듀서로써 기깔난 곡을 뽑아내는 솜씨 & 범인이 보면 이상하지만 패피들이 존경해마지않는 패션센스로 더 잘 알려진 퍼렐에게 몇년만에 대표곡 다운 대표곡을 안겨준 곡. 그러나 퍼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퍼렐에 대해 설명하다가는 한 달 내내 써도 모자랄 수 있으므로 이 카드는 오로지 Happy에게만 선사하는 것으로! 우선 위의 첫번째 영상은 Pharrell Williams - Happy (Official Music Video) 이 뮤직비디오가 한번 더 화제가 된 것은 이 Happy한 것이 단지 4분 7초의 영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계속될 수 있도록 24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였기 때문! 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2AM) 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AM) 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2AM) 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3AM) 여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4AM) 일곱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5AM) 여덟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6AM) 아홉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7AM) 열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8AM) 이것보소.. 한 블럭 다 썼는데도 이제야 날밝았다;;; 열한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9AM) 열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0AM) 열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1AM) 열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2PM) 열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PM) ft. Tyler, The Creator, Earl Sweatshirt and Jasper Dolphin 열여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2PM) 열일곱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3PM) 열여덟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4PM) 열아홉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5PM) 스무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6PM) 두번째 블럭도 썼지만 이제야 해가 지려한다..ヽ(*´∀`)ノ 스물한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7PM) 스물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8PM) 스물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9PM) 스물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0PM) 스물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1PM) 난 근성있는 여자니깐 24시간 뮤직비디오를 다 공유한다!! 여러분의 데이터여 사요나라!! (⁎·́௰·̀)◞ ͂͂(˒̩̩̥́௰˓̩̩̥̀⁎) 24시간 뮤비를 봐도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졸귀씹귀 미니언뿐 !!!! 그리고 사실 얘네도 ㅋㅋㅋㅋㅋ Tyler, The Creator, Earl Sweatshirt, 그리고 Jasper Dolphin임 동네 노는 바보같이 보이지만 사실 힙합계 미친 새싹들. 가운데 타일러는 진짜 도라이같다(⌒∇⌒) 이건 퍼렐의 Happy 라이브 영상들. 사람들의 인기를 많이 얻은 곡이라 그런지 부르는데 자신감이 묻어남^_^ 물론 퍼렐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고 있는 것은 감격해서만은 아닐꺼야....( i_i)\(^_^ ) 라이브가 시망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에 내한가시는 분들 넘 기대하지 마쇼 첫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BBC Radio 1's Big Weekend 2014) 두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Live on SNL) 세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57th GRAMMYs) 그럼 본격적으로 '같은 노래, 다른 버전'컨셉에 맞는 커버곡들을 소개한다! 먼저 Happy를 부르지만 1도 행복해보이지 않는 Boyce Avenue의 커버 버전부터 ㅋㅋㅋㅋㅋ 사실 퍼렐 목소리가 굉장히 커버하기 어려운 목소리라고 생각함. 근데 Boyce Avenue가 팔세토로 거의 노래의 절반 이상을 부르고 마지막에 진성으로 부르는 것으로 커버하기로 결정한건 되게 잘한 선택인둡! 꿀성대로 유명한 마룬 파이브의 애덤 리바인도 이 노래를 불러보았다. 발랄의 극치를 달리는 퍼렐의 Happy와 다르게 애덤 리바인의 Happy는 내가 어쿠스틱이고 어쿠스틱이 나다!!! 겁나 감성돋으뮤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들으면 감성 폭발하여 구남친에게 '자니..?'문자 보내게 될 것만 같은 그런 Happy버전으로 재탄생하였음ㅋㅋㅋㅋ 제목이 Happy 맞냐면서....슬픈데여????? 아무튼 마룬 파이브 초기 노래들같은 감성이 엿보여서 좋긴 하다(=´∇`=) 예전에 카드에서 이미 소개한 적도 있고 이미 넘 유명한 커버밴드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듯한 펜타토닉스 버전. Happy 커버 중에서는 유투브 조회수가 제일 높음. 자그마치 1천 7백만명이 보았다고나 할까...!!!!! 아카펠라 본연의 매력이 잘살아있는 좋은 커버다 ⋋╏ ❛ ◡ ❛ ╏⋌ 커버밴드 Walk off the Earth와 Parachute가 함께 한 커버 버전. 첨에 봤을 떄는 컨셉이겠지만 다들 즐거운 표정이 아닌채로 노래를 하고 있쟈냐.....뭐지뭐지 했지만 나중되면 다들 즐거워짐 ㅋㅋㅋ 사운드가 참으로 발랄하다♫꒰・‿・๑꒱ Pharrell Williams - Happy - Alex Boye' (Africanized Tribal Cover) Ft. One Voice Childrens Choir 뭔가 아프리칸 리듬이 느껴지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커버다 \(⑅•̀.̫•)-(⑅•̀.̫•)/ Pharrell Williams - Happy (Telfaz11 Cover) 수많은 커버 영상들이 서양인들을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아랍 버전(?) 커버는 그 자체로도 뭔기 신기함 ㅋㅋㅋ 그리고 노래 편곡에 있어서도 원곡에 마냥 충실하게 한 것은 아니고 조금씩 본인들에 맞게 편곡을 하려고 한 시도가 엿보여서 재밌음. 커버 영상 소개하면서 Pomplamoose빼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그럼 당장 그 손을 내려 놓으시고 이 커버를 보시라! Happy + Get Lucky 커버인데 커버영상을 만드는 수많은 커버밴드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이디어를 빛낸다고 생각함.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Detroit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Choir아해들의 영상임. 제목도 happy로 간단하고 별다른 보정효과도 없는 것으로 보아 막 바이럴 하려는 영상도 아니고 그냥 같이 보려고 공유한 듯이 보이는데 노래를 잘해 ㅋㅋㅋㅋ 처음 등장하는 꼬마 남자애가 솔직히 퍼렐보다 노래 더 잘하는둡! (((((나))))) 요 귀여운 아이들은 결국 유명 토크쇼 Ellen Show의 시즌12를 알리는 premier 영상에 등장함! 귀요미들! 우선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 ˘ ³˘)❤ 카드 쓰다가 날아가는 실수를 몇번이나 한지라 임시저장을 하면서 카드를 작성한다는게 그만 발행이 눌러졌네요 ㅋㅋㅋㅋ 저도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저를 기다리시는 분의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 댓글을 보고 초조한 마음으로 카드를 수정하면서 영상 찾고 또 수정하면서 영상 추가하고 하는 신개념 실시간 업데이트 카드였네여 ㅋㅋㅋㅋㅋ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오늘도 언제나 저의 카드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소환합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와 클립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한 주 또 즐겁게 보내시길 :) 좋은 밤 되세요! (*´∀`*人*´∀`*)
나 혼자 듣긴 좀 아쉬워서 추천하는 괜찮은 hiphop&soul 컬렉션
밤에 집에들어가면서 음악을 듣다보면 괜히 혼자듣기 아쉬운 곡이 참 많은것 같아요 유명한 곡도있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곡도 있지만 같이 들었으면 해서 몇곡 추천하고 가요 nas - the message 나스의 희대의 명반 'illmatic' 그다음앨범 'it was written' 수록곡 입니다. 처음에 들으면 낯익죠? 넵 sting - shape of my heart 입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론 일매틱 보다 좋다생각하는 앨범이에요! 같은 queensbridge 출신 mobb deep 이 함께했네요 nas - nas is like 나스의 숨은 대명곡 입니다. 숨었다기보다는 나스앨범중 망작이라고 꼽히는 나스트라다무스 앨범에 수록된 곡이죠 가장 망작에 가장 명곡이 숨어있네요 dj premier가 참여했다고 하네요 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 나스의 명성에 한몫한 곡이죠 naughty by nature - feel me flow 상...큼? 신나는 멜로디와 강한 비트까지 정말 괜찮은곡이에요! 여름에도 엄청잘어울리는 곡인듯 ㅎㅎ 이번여름은 휴가못갔지만 다음에 휴가가게되면 차에서 빵빵하게 틀어서듣고싶은 곡이네요 2Pac - I ain't mad at cha 투팍의 괴팍스러운 이름과달리 그의음악은 굉장히 서정적이죠! (hit'em up제외) 군대에서 많이들었던 곡인데 언제들어도 좋네요 ㅎㅎㅎ Big L - MVP 빅엘의 미친 괴물같은 랩이 일품인곡 ! 표현이 과격하지만 저런 수식어를 쓰지않으면 표현이 힘들정도로 너무나 대단한 곡입니다! 감상 고고 두가지 버전이있네요 옆으로 넘기시면 리믹스버전이있어요! 개인적으론 오리지날이 더 굳! D'angelo - left & right (feat. methodman & redman) 이건뭐...말이안되는 조합이네요 마린메딕...? 커세어캐리어? 러커 히드라 디파일러 조합..? 디안젤로의 넘치는 소울에 툭툭 던지는 그만의 창법과 여유넘치는 메쏘드맨 레드맨의 랩핑이 잘 어울리네요 methodman - break ups 2 make ups (feat. D'angelo) 이거최고! 걍최고! 이번엔 메쏘드맨의 곡에 디안젤로가 피쳐링을 맡았네요! 가장 소름돋았던곡중 하나입니다 D'angelo - chicken grease 디안젤로의 라이브를 처음보게됬었어요 소름...ㅠㅠ 지르고 고음잘친다고 노래를 잘하는게 아닌걸 느끼게 해주는 진짜 아티스트가 아닐까 싶네요. 원래 녹음된곡보다 임팩트가 훨씬 강하네요! 그래서 라이브를 링크해봤어요 어떤가요 ㅠㅠ 이번엔 사심잔뜩 들어간 곡을 추천해봤는데! 클립해놓고 천천히 들어보세요!! 그럼굳밤
미국을 발칵 뒤집은 비욘세와 브루노마스의 슈퍼볼 라이브!
(*아이폰유저분들은 두번째 비디오로 편하게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살몬댄스 입니다. 오늘 소개 드릴 라이브 영상은 따끈따근한 슈퍼볼 하프타임 쇼 공연이예요! 미국에서 한 해중 가장 많이 보는 티비 프로그램이기도 한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에는 시대에 최고로 뽑히는 팝스타들의 공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죠! 올해 슈퍼볼 공연은 콜드플레이와 비욘세 그리고 브루노 마스가 꾸몄습니다! 근데 파워풀한 브루노 마스와 비욘세의 합동공연으로 콜드플레이는 사알짝 묻힌..또르르.. 그치만 이 둘의 공연이 시선을 집중시킨 이유는 단순히 공연의 스케일 때문만은 아니예요. 이번 공연에서 비욘세의 의상과 깜짝 공개하고 라이브로 부른 신곡 "Formation"의 가사와 사회의 배경(context) 때문에 논란과 화재가 집중되고 있어요. 뉴욕타임즈와 The Atlantic 에서도 기사로 다루며 핫이슈가 됫죠. Black History Month 그리고 신곡 "Formation" 이번 달은 미국의 Black History Month 입니다! 미국 역사 내의 인종차별을 다시 생각하면서 현재 미국 내의 인종차별을 돌아보는 그런 의미인데 딱 타이밍에 맞춰 "Formation"을 공개했죠. (마침 신곡 "Formation"에 대한 소개 글을 쓰려고 했는데 @visla 님께서 이미 소개 해주셨더라구요!) 위 사진의 슈퍼볼 공연 의상! 어떻게보면 쎈 누나들의 포스있는 무대입장 정도로 볼 수 있지만 일각에선 블랙팬더 (Black Panther)를 연상시키는 의상이 아니냐며 수근수근..! Black Panther Party 1966년부터 82년까지 활동했던 Black Panther 단체의 의상이예요. 이들은 그 당시 인종을 중심으로 차별 대우와 처벌을하고 과잉진압과 학대하는 미국 경찰들에 대해 반대하는 단체였다고해요. 인권보장과 인종간의 평등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지만 항쟁 과정에서 경찰과 단체간의 폭력과 살인, 총격전 등 그 당시 큰 사회 파장을 일으켜 많은 미국인들이 지금도 기억하는 블랙팬더. 최근에도 완벽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흑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경찰 등 아직도 사회적으로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닌 이런 민감한 부분을 구지 미국 각 곳의 큰 축제인 슈퍼볼에서 공연을 통해 다뤘어야 했나..라는 의견과 Pop의 힘을 빌려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꼬집는 비욘세의 영리함에 호감을 표하는 입장들이 많네요. 비욘세의 신곡 "Formation"과 슈퍼볼 라이브 영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ormation" 뮤직비디오에 담겨있는 메세지는 @visla 님의 소개글에서 자세히 읽으실 수 있어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De La Soul
안그래도 작성할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oldschoolhiphop 님이 언급해주셔서 기쁜 마음에 카드를 작성합니당. 시작해볼까요? ㅎㅎ 드 라 소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만 음악을 들어보면 '데'에 가깝습니다.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결성된 힙합 그룹이구요. 포스누오스 (Posdnuos, 그의 닉네임인 Sound Shop을 거꾸로 한 것), 트루고이 더 도브 (Trugoy The Dove, 요구르트를 거꾸로 한 것), P.A. 페이스마스터 메이스 (P.A. Pasemaster Mase) 위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멤버 세 명 모두 일반적인 힙합 그룹과 달리 중산층 자식들이였고, 음악적으로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났다고 합니다. 고등학교에서 만난 이 세 사람은 곧 De La Soul 이라는 이름으로 뭉쳐서 활동하기 시작했고 이들의 활동을 눈여겨 본 프로듀서 프린스 폴이 픽업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Me,Myself And I 그렇게 만들어진 데뷔작 '3 Feet High and Rising' (1989)은 그야말로 엄청난 대박을 터트리게 됩니다. 기존 힙합의 단순한 비트와 샘플링을 넘어서 풍요로운 음악적 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D.A.I.S.Y.(Da inner Sound, y'all)라고 불릴만한 히피적이고 낭만적인 감수성과 당대 힙합의 날카로운 시선을 겸비한 이 앨범은 샘플링의 예술적 경지라는 평가를 받으며 상업적인 성공과 힙합 씬을 넘어선 평단의 지지를 받게 되지만 문제는 그 샘플링이 데 라 소울의 발목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Transmitting Live from Mars"에 실린 터틀즈의 곡을 무단 샘플링 했다는 이유로 소송에 걸리게 됩니다. "De La Soul is Dead" Ring Ring Ring (1991) "Buhloone Mindstate" Breakdawn (1993) "Stake is High" Itzsoweezee (1996) 'A Tribe Cold Quest' Oh My God 결국 소송 끝에 'De La Soul is Dead' (1991) 라는 제목부터 암울한 기운이 팍팍 묻어나오는 2집을 발표하게 되는데 나름 괜찮은 앨범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전작에 비해 큰 반향을 얻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크게 삽질 안하고 활동하고 있긴 하지만 2집 이후 A Tribe Cold Quest 라는 그룹이 화제를 대신 휩쓴데다 음악 자체가 다소 힙합 트렌드에 뒤쳐진 것도 있습니다. All Good (Feat. Chaka Khan) 사운드는 상당히 준수하고 칸의 목소리가 잘어우러져 있으나 랩이 지루.. Oooh (Feat. Red Man) 오즈의 마법사를 떠올리게 하는 영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결과는 그래도 'Art Official Intelligence' 이 앨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좋은평이였습니다. Gorllaz - Feel Good Inc. (Feat. De La Soul) "AOI:Bionix" Held Down (2001) "The Grind Date" The Grind Date (2004) Got It (Feat. Nas) (2015) Millie pulled a pistol on Santa. 2000년대 이후론 고릴라즈 피처링으로 더 유명한 감이 있긴 하지만 (Feel Good Inc.가 유명합니다.) 강성 노선의 힙합과 다른 고전 팝에 대한 세련되게 재해석한 고도의 샘플링, 비트 감각,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지성미가 넘치는 래핑으로 황금기 힙합의 풍요로움을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힙합 장르 바깥에서도 상당히 존경받으며 팬층이 많은 그룹이기도 하고요 2015년 현재까지도 활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덧붙이자면 'Millie Pulled a Pistol on Santa' 같은 곡에서는 위선자 아버지에게 성폭력으로 고통받던 소녀가 결국 아버지를 죽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bitch와 핌프로 난무하던 (...지금도 난무하긴 하지만) 당시 힙합 씬에서는 가히 혁명적인 곡.
스케일부터 남다른 헐리우드 막장불륜썰ㄷㄷㄷ
<등장인물 소개> 제이지 세계 최고의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비욘세 살아있는 여가수중 원탑급으로 불리는 디바 of 디바. 2008년에 제이지와 결혼. 2012년에 딸 낳음. 솔란지(우측) 비욘세의 여동생, 언니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영화 브링 잇 온 등에 출연 때는 2014년 행사에 참석한 비욘세, 솔란지, 제이지, 보디가드가 동승한 엘레베이터 CCTV 영상이 풀리면서 미국이 그야말로 뒤집어짐. 그도 그럴게 처제인 솔란지가 제이지는 진짜 온힘을 다해서 쥐어패는 장면이 담겨있었던것 ㄷㄷㄷㄷ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여동생한테 남편이 쳐맞는데도 말리기는 커녕 전혀 동요없이 자기 드레스 자락 정리하는 비욘세(..) 이것때문에 향간에서는 저 정도면 솔란지가 화난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제이지의 바람때문에 저 사단이 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됨. 참고로 행사끝나고 비욘세는 남편이 아닌 동생이랑 자리를 뜸 참고로 당시에 제이지는 패션디자이너 레이첼 로이와 염문설이 있었음.. 하여간 제이지는 결혼이후에도 계속 다른 여자들과 스캔들로 몸살을 앓음. 나중에 이 이야기는 다시 나오니 밑줄 긋고 체크.ㅇㅇ 이 사건 외에도 참 걸핏하면 이혼설이 터져나왔던 부부..지만 2012년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부부애를 과시... 물론 그 사이에 비욘세가 남의 애를 임신했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애기가 나오는 순간 모든 의혹 종결됨 이유는 애가 너무 제이지 거푸집.. 제이지 유전자 혼자 너무 열일함 ㅇㅇ 아기탄생 이후에도 또 몇번 이혼설이 있었지만 다들 유명인이라면 겪는 일이겠거니 ㅇㅇ 하고 넘어가며 4년이 흐름... 솔직히 이때쯤엔 이혼루머가 하도 많이 쏟아져서 뭘 봐도 신빙성이 없었음. 그리고 2016년 비욘세가 신보 레모네이드를 발매함 단순한 팝앨범이 아니라 흑인 여성의 삶과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노래한 컨셉앨범이라 엄청난 화제를 모음, 것도 홍보 일절없이 전격발매한거라 팬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행복한 날벼락 ㅇㅇ 그런데 노래 속 가사가...??? You remind me of my father, a magician / Able to exist in two places at once 넌 꼭 우리 아빠를 보는 거 같아, 마법사지 / 한 번에 두 공간에 존재할 수 있어 you come home at 3 a.m. and lie to me / What are you hiding? 넌 새벽 세시에 집에 들어와 나에게 거짓말을 하지 / 뭘 숨기는건데? We can pose for a photograph—all three of us. Immortalized. You and your perfect girl. I don’t know when love became elusive. 우린 같이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 우리 셋이 말야. 사라지지 않게. 너와 니 완벽한 여자애. 언제 사랑이 이렇게 어려워진건지 모르겠어. Who the fuck do you think I am? / You ain't married to no average bitch boy 너 내가 대체 누구라고 생각하는거야? / 넌 그냥 평범한 년이랑 결혼한 게 아닐텐데 If you try this shit again / You gon' lose your wife 다시 이 짓거리를 시도한다면 넌 니 아내를 잃게 될거야 출처- 힙합엘이 아무리봐도 제이지와 불륜설을 암시하는 가사인 거임ㄷㄷㄷ 그러자 팬들은 그때 그 솔란지가 알고보니 형부패는 폭행처제가 아니라 의리쩌는 동생이였던거냐며 솔란지 재평가 들어감ㅋㅋㅋㅋㅋ 한편 내연녀로 의심받던 레이첼 로이는 전혀 도움 안됨ㅋㅋㅋ 욘세언니가 sorry라는 노래에 He only want me when I’m not there / He better call Becky with the good hair 그는 내가 없을때만 나를 원하지/ 머리결 좋은 베키한테 전화나 하는게 좋을거야 라는 가사를 넣었는데 레이첼 로이가 자기 인스타에 "Good hair Don't care"라며 "우린 밝은 빛을 찾을거야. 셀카 찍기 좋은 빛(조명)이든, 진실을 비추는 빛이든"이라는 다분히 비욘세 가사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비욘세 팬들한테 댓글로 쥐어맞음 이처럼 레모네이드 속 노래가사 단순히 노래가사가 아닌거같다는 의심이 증폭되는 중 가장 무시무시한 사실은 이 앨범이 제이지가 만든 스트리밍 서비스인 "타이달"에서 선공개됐고 앞으로도 스트리밍은 영원히 "타이달"에서만 될거라는 거.. 이쯤되서 생겨나는 궁금증은 도대체 이 부부는 뭘까..? 홍보를 위해서라면 불륜설마저 음악으로 포장할 수 있는 존나 존나 쿨한 비즈니스 커플?? 아니면 그냥 남편 엿멕이기도 작정한 여자와 김태희두고도 바람필정도로 바람기 주체가 안되는 남자의 환장 조합? 여하튼간 확실한건 의도적이건 아니건 이 홍보가 존나 대박을 쳤다는 거임 미리 언론에 흘리고 TV광고 이런거 일절 없이 오로지 비욘세 스타파워와 음반 자체로 빌보드 차트 1위먹고 소셜미디어 인터넷 점령했다는 거임.. 하여간 할리우드는 쿨하다 못해 냉기가 도는 그들의 세상...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