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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반지 디자인들

자연을 나무 반지에 담은 디자인.
예쁘기도 예쁘지만 신박하기까지 하다.
수공예 작품이라 더 눈이 가기도 함.
*설명추가
나무 부분은 나무 부분이고 보석 부분은 쥬얼리 레진이라 설명되어있네요. ㅎㅎ
by Secret Wood
정말 다 예쁘군요..
p.s.
좌표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저도 좌표를 몰라서.. 못썼다가
@10sogno님께서 알려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해외 구매로 제작기간이 5주 정도 걸리고 11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3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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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파는거죠.... 진짜 예쁘네요!
우와 신기하고 이뻐요. 하나갖고싶어요~~~
미니어처 형식이 아닙니다. 나무에 상처를 내어서 수액을 나오게한 뒤 굳혀서 이를 반지 모양으로 가공한것입니다. 링은 당연히 나무재질이고 보석처럼 보이는것이 나무수액입니다.
뭔가 끼고다니면 반지로 마법 쓸거 같은 비주얼♥완전 이뻐요!!ㅠㅠ
맘에 든다.... 한개씩 가지고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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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0대인 니콜 키드먼. '컬렉션에 올라오는 수많은 사람들 중 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의 심정으로 새로 만든 '너는 내 취향저격' 컬렉션에 빠질 수 없는 사람이죠. 한때 톰 크루즈와 연인이였을 때. 결혼까지 했다가 이혼했었죠. 잘 어울렸었는데ㅜㅜ 니콜 키드먼은 미녀보다는 여신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 사진은 옷까지 정말 여신이라는 말이 나오기에 완벽♡ 옆에 있는 톰 크루즈를 쩌리만드는 외모. 톰 크루즈가 그렇게 보이기 쉽지 않은데.. 톰 크루즈가 나왔던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시사회인데 톰 크루즈보다 더 뱀파이어 같은 니콜 키드먼. 백인 중에서도 하얗기로 유명한 배우죠. 영화 '물랑 루즈'의 니콜 키드먼. 자칫 싼티날 수 있는 진한 화장도 귀티나 보이는 지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예쁜 움짤들 코가 예쁜 배우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외국 여자들이 한때 니콜 키드먼 코처럼 성형해달라고 했다고ㅎㅎ 지적인 분위기 때문에 더 그러는 것 같아요. 파란 눈동자 색도 정말 매력적이고 180cm의 장신이여서 다리도 길쭉길쭉!! 천연 곱슬머리라 젊었을 때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으셨다고ㅠㅠ 지금은 헤어숍 계속 다니고 그래서 그런지 많이 가라앉았죠 늙어도 미모는 어디 가지 않네요. 50대에 이정도면..ㅠㅠ 혼자 사시는 듯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 편 끝
새로운 작업물에..도..도전..
언제나 생각지도 못한 일은 일어난다... 제가 지금 그래요 작업실에 촛대 하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촛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걸 잘라서 바에 고정을 시키고 핸드피스를 돌리면.. 이렇게 모양을 만들수 있어요!! 어느정도 방법은 알고 있었는데 처음 해봐서 어려웠어요.. 디자인은 하면서 생각하는거라 계속 수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려고 했는데.. 균형이 안맞아서..실패..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다..다시...이렇게 세번을 다시 만들었어요.. 정확한 디자인도 없고...방법도 잘 모르고.. 그래서..검색해보고 영상을 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방법을 바꿔서 필요한 부분 밑에 바에 고정한 왁스를 붙이고 작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떤 영상에서 저렇게 하길래..)사진은 다 다른날 입니다ㅋㅋ실패해서 다시하고 또 다시했습니다 3번째 다시 만들고 있는데 갑자기!! 대나무가 생각나서 대나무로 만들고 있는데 대나무가 대나무 같지 않아서 대나무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그래서 이제 조금 대나무 같네요.. 이 부분은 밑부분 입니다 이거는 나머지 윗부분 입니다 윗부분과 밑부분을 전부 한번에 하면 주물을 맡길수 없어서 따로 작업을 했습니다! 이제 이걸 어느정도 다듬고 속을 파냅니다 그래야 무겁지 않고.. 돈이 적게 나와요 이게 팩트입니다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만들어서 !! 연결을 하면 어느정도 대가 만들어져요ㅠㅠ 이제 맨 윗부분이랑 거치대도 만들면 끝인데.. 너무 할게 많네요.. 다듬어야 하고 디테일도 줘야하고 거치대를 금속으로 할 지..나무로 할지 고민도 해야하고.. 그래서 내일 하려고 합니다 ㅠㅠㅠ 빨리 완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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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조커- 다크나이트 트롤리지의 조커는 아마 피규어 콜렉터들 뿐 아니라 DC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크나이트의 조커는 이전에는 없었던 "철학"을 가지고 언 듯 보면 무질서해보이지만 , 철저한 자기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 철학과 신념이 다소 삐뚫어져있긴 하지만. 화염 이펙트.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효과들을 사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소재를 선정했고 , 다소 싱겁게 마무리했습니다. LED를 식립하여 좀 더 극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만 :) 사실 기획 전시품으로 계약이 된 타입이라 다소 심심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작가 개인의 창작활동이라기보단 :) 의뢰처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해야하는 타입이다보니 아쉬웠어요.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좀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가벼운 효과들을 추가해 ,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작업물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달러 다발을 제작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장한장 낱장을 프린팅해 , 실제 지폐의 질감을 추가하기위해 별도 용액 처리를 거치고 , 묶음으로 다발을 만들어야했는데.. 정말 곤욕이었어요 :) 어머님들이 티비를 틀어두시고 바늘질을 하시는 느낌(?)이랄까요... 모쪼록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의뢰처의 요구는 사실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만 컨셉이 매우 흥미로웠던 작업물이었습니다.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시지지 . 늘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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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 색체랑 글꼴 등인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들 뿐만아니라 오늘 컨텐츠는 많은 분들이 관심많으시고 유용하게 쓰이실 것 같다고 예상이 됩니다~! 1. 네이버 – 나눔글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입니다 나눔글꼴은 무료배포하고 한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담긴 글꼴입니다. 네이버가 2008년 이후 한글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2. 배달의 민족 – 연성, 도현, 한나는 11살체, 주아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 글꼴은 무료배포입니다. 카드뉴스에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폰트입니다. 그 중에서 도현체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꼴은 우아한 형제들을 위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font.woowahan.com/ 3. 야놀자체 - 야체 야놀자체(야체)는 친근감을 중시하며 리듬감과 자유로움을 부여했습니다. 야체의 특징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야놀자체 글꼴은 무료배포이고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cast.yanolja.com/detail/2171 4. 구글x어도비시스템 - 본고딕 본고딕은 구글과 어도비의 콜라보로 탄생한 폰트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료폰트이고 여러 언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의 Beautiful한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s://goo.gl/1JfRIO 5. tvN – 즐거운 이야기체 즐거운 이야기체는 즐거움을 담은 손글씨입니다. 관심을 갖게 만드며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Tvn에서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글꼴로써 무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다른 소프트웨어와 번들하거나 응용하여 재배포 할 경우 출처 표기를 필수 http://tvn10festival.tving.com/playground/tvn10font 프로젝트 의뢰할때는 프리모아 : www.freemoa.net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더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기 마지막 편:)
실제와 같은 느낌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디오라마는 쉽게 말하면 축소모형입니다. 제가 주로 작업하는 사이즈는 1/6 ~ 1/4 스케일까지.. 주로 대형 사이즈를 작업하지요. 영화의 한장면을 그대로 담아내야하는 장르의 특성상 현실과 똑같은 묘사도 중요하지만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6 스케일의 피규어가 섰을 때 ,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묘사하고 또 표현해야한다는 것. 크기는 정말 크구나..하..언제끝날려나.. 100% 수작업으로 문짝에 붙는 작은 경첩부터 창문틀까지 전부 하나하나 만들어서 더하다보니 제가 원하는 느낌을 전부 가져갈 수는 있지만 정말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도를 닦는 느낌이지요. 나만의 작은 세상을 꾸며가는 느낌.. 조물주가 이런 기분일까요 끝이 보이질 않는구나.. 지하철 내부에 LED 이펙팅 테스트를 거쳐서 최종적으로는 리모컨으로 전원과 광량 조절이 가능하도록 :) 작업을 진행합니다. 주로 피규어를 얹고 사진을 찍고 즐기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조명은 작업물 느낌을 살려주는 것에 주안점을 두기도 합니다만 :) 사진촬영시 여러가지 느낌을 낼 수 있도록 신경써서 작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늘 부족함만 가득한 작업물들을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다음 포스팅은 완성작 촬영샷이 되겠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이만! 더 많은 작업물들은 제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