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sporbiz
5,000+ Views

조인성, 이광수, 헤니까지… ‘디어 마이 프렌즈’ 카메오도 ‘어마어마’

tvN 새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어벤저스급’ 출연진만큼이나 화려한 카메오 군단을 내세운다.
다음달 13일 첫 방송하는 ‘디어 마이 프렌즈’에는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고현정이 주요 출연진으로 극을 이끈다. 이들만큼이나 특별출연 라인업도 빵빵하다. 조인성, 이광수, 성동일, 장현성, 다니엘 헤니가 역대급 캐스팅에 정점을 찍고 있다. 보통 단발성에 가까운 일반적인 특별 출연과 달리 남다른 비중으로 등장해 여러 회차에 걸쳐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조인성 이광수 성동일 등은 이 드라마를 집필하는 노희경 작가와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친분을 유지하는 사이라 흔쾌히 카메오 출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조인성은 고현정과 한 편의 영화 같은 멜로 호흡을 펼친다. 담백하고 유머러스하지만 까칠하고 직선적인 매력을 동시에 갖고 있는 훈훈한 연하남으로 출연해 극의 흐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조인성은 고현정과 그 어느 때보다 로맨틱한 모습으로 등장해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광수는 김혜자의 막내아들을 연기한다. 욱하는 성질을 지녔지만 속 깊은 효심을 지닌 인물로 김혜자와 함께 친근감 넘치는 모자케미를 보여준다. 이광수는 특별 출연이지만 대본 리딩에도 참여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성동일은 윤여정의 젊은 친구이자 대학교수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매 작품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장현성은 고두심의 가게를 매일 찾는 손님 역할로 극의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니엘 헤니는 외국인 포토그래퍼를 연기한다. 김혜자의 이웃집에 사는 외국인 남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풍기며 김혜자, 나문희와 뜻밖의 에피소드로 얽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과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들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등 주로 인간애에 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드라마를 주로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마이 시크릿 호텔’을 연출한 홍종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사진=tvN 제공
이현아 기자 lalala@sporbiz.co.kr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누나 맘 설레게 하는 드라마 속 연하남 Best7
연하남 1등 선정 ★ 이종석 헌정 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954345 여기로 오세용 :D ------------------------------------------------------------------------------------------------------------------ 한 조사에 따르면 미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연하남 매력 조건으로 하얀 피부, 눈웃음, 적당한 근육 등의 '상큼하고 풋풋한 외모'가 첫째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어진 응답은 '건방진 듯 시크한 매력', '때론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 사귀고 싶은 연하남 이미지의 연예인은 이종석, 유승호, 샤이니 민호,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 이처럼 이제 '연하남'은 트렌드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이 됐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드라마 속 연하남 Best 7 !! 매력적인 연하남 투성이라 고르기 힘들었다는 점 :D 1. 박해진 - 소문난 칠공주 연하남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박해진입니다. 극 중 이름이 무려 '연하남'일 정도로 연하남 그자체였지요 ♡ 군 복무 시절 상관이었던 나설칠(이태란)에게 순정을 바친 후 결국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상적인 해피엔딩 :D 아래 사진은 연하남 시절 아니고 요즘 모습인데 그냥 멋있으니까 같이 봐요!ㅋㅋㅋ 2.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 박해진 못지 않게 '연하남'의 조상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연상녀 김삼순(김선아)를 휘어잡으며 오빠 같은 연하남을 연기하며 연기의 스팩트럼을 확실하게 넓혔습니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명드 '내 이름은 김삼순' 3. 박서준 - 마녀의 연애 꺄 이 스킨십 뭐야 XD 이 드라마 찬성일세 !!!!!!!!! 여주인공 엄정화와 극중에선 14살, 실제로는 19살의 나이차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함을 폭발시켜준 박서준 T.T 그래 연하남이라고 꼭 부드럽고 누나 지켜주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안 지켜줬음 좋겠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서준은 그래서 더 안 지켜줬습니다.. 엄정화님 작년에 운 몰빵하신듯 o_o 4. 조인성 - 별을 쏘다, 봄날 제 인생 드라마가 '내 이름은 김삼순', '발리에서 생긴 일'인데 두 드라마 주인공 모두가 연하남의 아이콘이군요. 조인성. 이름 세 자면 설명이 충분한 그런 존재 아닐까요 ! '별을 쏘다'에서는 귀여운 연하남, '봄날'에서는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연하남이었어요. 조인성이 들고 있는 디카에서 세월이 느껴져서.. 200만 화소 고화질이라고 난리치던 그 시절..(아련) 5. 서강준 - 앙큼한 돌싱녀 완전 좋아 완전 상큼해 :D 이민정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분한 서강준. 이 드라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서강준 봤음 안 볼 수가 없음.... 서강준이 이민정을 꼭 안고 고백하는 대사 "제발 이대로 가만히 좀 있어요. 내가 애라씨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았으니까 물러나지 않을거예요. 나만 좋아해도 상관없어요. 당신 절대 포기 안 할 거야." 이민정님 어깨 공유 좀 해주시죠.. 서강준이 포장마차에서 소주 따라주면 집에 안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 그러세요. 내 맘에 입주 신고 완료 했으니까. 서강준 맘에 드시면 '나홀로 연애중' 연하남 편 꼭 보시길 :D 2015년 3월 28일, 4월 4일 두 편입니다.ㅋㅋㅋ 6. 정일우, 윤시윤 - 하이킥 시리즈 하이킥도 연하남이 빠질 수 없죠. '거침없이 하이킥' 정일우, '지붕뚫고 하이킥' 윤시윤 모두 고등학생으로 출연해서 삼촌과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지요. 특히 정일우는 그 때 싸이에 정일우 사진 안 올린 분들 계실까요?ㅋㅋㅋ 뽀샤시한 정일우 사진 어느 미니홈피에 가도 볼 수 있는 단골 사진이었죠 :D 7. 이종석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사실 이 글은 이종석에게 바치는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었고 이종석의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관계라는 여러 장벽에도 불구하고, 연하남 이종석과 이보영은 사랑을 이뤄냈죠. 파워오브러브 !!! 이종석 너목들 사진을 모으던 중 이종석의 청순함에 눈이 멀어버렸.. X_X 옆으로 하나 하나 밀어서 봐주시겠어요..? 좋은 케미다 ♡♡♡♡♡♡♡♡♡♡♡♡♡♡♡♡♡♡♡♡♡ 다시 봐도 예술, 너목들 제작진은 사랑입니다 ♥ 누나들이 이종석을 앓앓하게 한 너목들 전설의 뽀뽀 움짤로 눈호강해요 우리 ♡ 드라마 속 연하남 누가 가장 맘에 드시나요 ? 댓글 1등하는 연하남 특집 카드 작성하겠습니다 ♡ 혹시 제가 빠트린 연하남 있음 추천도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일단 서강준, 이종석 사이에서 고민 좀 하고 있을께요 ^^;;ㅋㅋㅋㅋㅋ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