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hm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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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빨리 만나고 싶다.. 보고 싶다.. 얘기하고 싶다..는 정도의 감상을 부르는 관계.. 누구보다 가깝지만, 너무 가까워서 상대의 단면만을 보게되는 관계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한 타인.. "넌 있어..??" "애인 말고 그런 좋은 사람 있어..??" "너는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야..??" 속으론 내게 물었지.. '너는 누군가에게 진정 좋은 사람인가..??' 라고.. ✜포르쉐리 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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