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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알자! 5월달 GS25대박행사 2편

2편은 5월달 덤 증정 행사에요! 덤이라고 무시하면 아니되오! 본 상품만한 덤을 주기도 하고 세트로 궁합 잘 맞는걸 증정하기도 한다구요!ㅋㅋㅋ
[골번탕 + 소주 4종] 4,500원 + 1,600원 = 4,500원 며칠 전에 신제품으로 나온 안주류 골번탕입니다!!ㅋㅋㅋㅋㅋㅋ 안주를 사면 소주를 준다니.... 정말 착한 행사 아닌가요?ㅠㅠㅋㅋㅋㅋ (소주는 처음처럼, 좋은데이, 참이슬 클래식, 참이슬 후레시) 골뱅이와 번데기가 같이 들어있다네요. 안먹어봐서 맛은 장담 못해드림. 이 행사 진짜 재밌는듯ㅎㅎㅎ
[진짬뽕 용기라면 2개 + 신동엽 떡볶이 3종] 1,600원 × 2 + 1,000원 = 3,200원 한창 짬뽕광고 할 때 가장 핫했던 진짬뽕의 컵라면 버전. 한개 아니구 두개 구매하셔야 증정 붙어요!! 신동엽떡볶이 중에서 우리점포 판매순으로 나열해보자면 체다치즈>사천짜장>아주매운. 하지만 제가 추천하는건 사천짜장!! 물론 치즈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론 짜장이 제일 좋았네요. 느끼하거나 하지도 않고 살~~짝 매콤한 맛도 돌고. 아주매운맛은 안 먹어봐서 패쓰!!
[공화춘 아주매운짬뽕 / 삼선짬뽕 2개 + 햇반 반공기] 1,500원 × 2 + 1,300원 = 3,000웡 제가 정~~말정말 자신있게 추천하는 공화춘 짬뽕!!! 맛짬뽕 진짬뽕은 용기라면 말고 봉지라면으로 끓여먹어봤는데 얘네들보다 공화춘이 더 맛있었어요!! 같은 용기라면으로 비교한게 아니라서 실제와 쪼끔 다를 순 있지만 ㅎㅎ 제가 매운걸 못먹어서 아주매운은 엄두도 못내고, 삼선짬뽕만 먹어봤는데 진짜 포장지를 왜 저렇게 해놨는지 ㅋㅋㅋㅋㅋ 그닥 맛없어보이고 옛날식 포장이라 기대 안했는데 적당한 불맛, 적당하게 매운 맛, 향이며 간이며 다 너무좋음!ㅠㅠ 제 친구중에 예전에 GS25에서 근무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왈, 배고프면 자기도 항상 공화춘시리즈만 먹었다고. 자기도 매운걸 잘 못먹긴 하지만 삼선보다는 아주매운이 더 맛있대요. 땀 뻘뻘 흘리면서도 아주매운을 먹었다네요. (근데 전 '아주매운'까진 시도 못하겠어요 ㅋㅋㅋ 죠스떡볶이도 못먹는데ㅠㅠ) 내가 왜 이걸 지금까지 몰랐는지 한탄했더랬죠 ㅋㅋㅋ 이것도 아주 나중에 따로 리뷰는 하겠지만 gs25 PB브랜드인 유어스 상품인지라 다른 마트나 편의점에는 없어요! 맛있는 짬뽕라면에 햇반까지. 든든한 한끼로 굿굿^^*
[프라페 스무디 3종 + 쿠키 2종] 2,000원 + 800원 / 1,000원 = 2,000원 프라페 카페라떼와 스무디 블루베리, 사진엔 없지만 스무디 망고는 유어스 상품으로, 저번 달에 출시 되었어요! 완전히 꽁꽁 언 상태인데, 뚜껑과 꼬깔을 벗기고 주물주물 으깬 뒤 뜨거운 물을 표시선까지 부어서 빨대로 저어주면 스무디 완성! 오늘 마지막 쿠키가 증정으로 판매되어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이 행사는 이번 달과 다음 달 중복행사에요!) 쿠키는 800원짜리 수제 소프트 버터쿠키와 1,000원짜리 허니레몬쿠키 중 고르실 수 있어요~ 부드러운 쿠키는 아니구 납작&단단한 쿠키 ㅎㅎ
[마이쮸 4종 + 츄파춥스] 700원 + 200원 = 700원 마이쮸 딸기, 복숭아, 스무디, 사과 구매 시 일반 츄파춥스 증정! 겨우 츄파춥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100원, 200원에 연연하는 울 학생들에겐 정말 소중한 사탕!!ㅎㅎㅎ 마이쮸 자체도 천원을 넘지 않으니 이것도 나름 괜찮은 행사라고 생각해요!
[냉장 디저트류 17종 + 원피스우유 3종] 최저1,300~최대2,500원 + 800원 = 1,300~2,500원 냉장 디저트류가 꾸준히 신상품 출시되면서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졌는데... 이 행사 품목은 무려 17종..ㅋㅋㅋㅋ 스윗롤 5종 (밀크, 녹차, 스트로베리, 초코, 초코스트로베리) - 2,000원 떠먹는 롤 3종 (플레인, 초코, 딸기) - 2,000원 쉬폰 컵케익 2종 (플레인, 초코) - 2,500원 리얼 바나나케익 - 2,000원 빅슈 - 1,800원 / 초코빅슈 - 2,000원 스노우 단팥빵 - 1,300원 에끌레어 - 2,000원 치즈케익 조각 / 티라미스 조각 - 2,500원 우리점포에 없는 것도 있어요! 떠먹는 롤도 스윗롤과 비슷하게 겹치는 상품이라 둘 다 운영하다가 떠먹는 롤을 철거했고, 리얼 바나나케익은 부드럽고 맛있는데 잘 안나가서 철거ㅠㅠ 조각케익도 전문점 수준을 기대하지 않고 먹으면 맛있어요~ (전문점 조각케익은 5~6천원 하잖아요 ㅋㅋ) 여기에 원피스 초코, 커피, 딸기우유 증정! 저희점포는 딸기우유가 없어용~
[설마 / 쫀득한 군고구마 + 맑은샘물] 1,800원 / 2,500원 + 500원 = 1,800원 / 2,500원 이거슨 고구마 먹다가 목 맥히지 말라는 배려?!ㅋㅋㅋㅋ 친절한 지에스 :) 설마 저거 맛있어요! 냉동 군고구마인데 렌지 돌리면 갓 구운듯 따끈~
[오뚜기 냉동 볶음밥 3종 + 밀키스 250ml] 3,500원 + 1,000원 = 3,500원 한때 티비 광고에도 나왔던 오뚜기 볶음밥!(지금도 하나?) 4월은 데미소다 애플 캔이 증정이였는데, 5월달엔 밀키스로 음료 종류만 바뀌네요 ㅎㅎ
물론!! 이 외에도 2+1 이나 3+1, 4+1, 5+1 등등 수없이 많은 행사들이 더 있지만 전부 가져올 순 없으니~ 제가 보기에 꽤 괜찮은 행사들만 추려봤어요:) 이밖에 아이스크림, 과자, 음료수 들도 2+1행사 많이 하고있답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괜찮은 2+1행사는 초코에몽 250ml 4종 행사?) 5월달도 지에스에서 득템하세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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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ㅋ갈때 마대자루챙겨갈게요~
냉장디저트는 처음봄............
@burberrvs0513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에요?
푸드가 더러워보임 ㅡㅡ
@fhdhkr ㅎㅎ언제한번 일산 오시게되면 알려주세요 ㅋㅋㅋ 저희매장 모셔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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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맛있을 만두하지! 서울 10대 만두맛집
쪄먹고, 삶아 먹고, 구워 먹고, 전골에 넣어 먹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중화요리 탕수육 옆 조연일 때조차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만두' 되시겠다. 서울 곳곳에 유명한 또 숨겨진 만두 명가 열 곳을 소개하니 속 허한 날, 가벼운 마음으로 든든하게 즐겨보시길.  종로 부암동 맛집 : 자하손만두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초입, 언뜻 평범한 가정집처럼 보이지만 내공 있는 종갓집 손맛으로 명실공히 만두명가로 손꼽히는 자하손만두가 자리잡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정성을 들여 만두 빚던 것이 어언 스무 해인 자하손만두는 그 전통만큼이나 식감이 일품이다. 양지로만 우려낸 듯한 감칠맛이 뛰어난 국물을 입에 머물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난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45-2 메뉴  만두국 12,000원 떡만두국 12,000원 시간 11:00 ~ 21:30 (명절 전날, 당일휴무) 자하손만두 더보기 (클릭) 강남 신사동 맛집 : 산동교자관 볶고 튀기는 조리법이 대부분인 중국요리를 기름 빼고 논하기 힘들지만, 산동교자관은 가능하다! 재료의 영양과 맛을 한껏 살린 ‘오일프리’ 찐만두가 바로 이 곳의 시그니처. 이 집의 만두는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든 만두로, 속이 비칠만큼 얇은 피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찐만두 한 입을 먹으면 육즙이 입안에서 터져 제대로 된 만두를 느낄 수 있다. 중식당 답지 않은 아늑한 분위기 또한 산동교자관의 매력 중 하나.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5 메뉴  찐만두, 물만두 5,000원 군만두 6,000원 시간 12:00 ~ 21:00 (쉬는 시간 13:30 ~17:00) 산동교자관 더보기 (클릭) 연희동 맛집 : 오향만두 겉은 바삭, 속은 꽉 찬 만두를 먹고 싶다면 오향만두에 가볼 것. 육즙 가득 머무는 군만두에 짜사이를 살포시 얹어 먹는 맛이 색다르다. 만두피부터 직접 빚어서 만두를 만드는데, 주문과 동시에 찌거나 튀기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한다. 만화계의 미식가로 손꼽히는 조경규 작가의 작품 <차이니즈 봉봉>에도 소개됐다고 하니 맛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88-69 메뉴  찐만두, 고기만두 5,000원  물만두 6,000원 시간  11:30 ~ 22:00 오향만두 더보기 (클릭) 휘경동 맛집 : 봉이만두  취영루 출신 셰프가 오픈한 만두집. 탄력 있게 빚은 만두피에 부추, 호박, 숙주 등의 채소와 돼지고기를 넣은 부추손만두가 대표메뉴다. 여타 만두와 달리 속에 당면과 양배추를 넣지 않는 것이 특징.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데 미련이 없다'는 사장님의 전언으로 보아 믿고 먹어도 좋을 맛집이다.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261-1 메뉴  부추손만두(8개) 4,000원 시간 12:00 ~ 22:00 (일요일 휴무) 봉이만두 더보기 (클릭) 이태원 맛집 : 쟈니덤플링  쟈니덤플링의 반달군만두는 튀겨내는 방식부터 일반 군만두와 크게 차이가 난다. 기름 두른 팬에 만두를 놓고 묽은 밀가루 물을 끼얹고, 노릇하게 익으면 바닥은 바삭 고소하고 위쪽은 찐 것처럼 촉촉한 군만두가 완성된다. 이 과정에서 생긴 군만두 가장자리에 붙은 고소한 과자 같은 부분을 날개라고 부르는데, 이 날개를 먹는 재미에 온다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만두피를 한 입 베어물자마자 입 안으로 감겨오는 감칠맛에 따로 소스를 찍지 않아도 충분한 맛이지만 미식의 극치를 위해 칭따오 한 병과 곁들이길 추천한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0-3 메뉴  군만두 반달 8,000원 새우물만두 8,000원 시간  11:30 ~ 21:30 (명절 전날, 당일 휴무) 쟈니덤플링 더보기 (클릭) 역삼동 맛집 : 대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때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만두전골이 제격이다. 이북식 만두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대가의 대표메뉴는 만두전골이다. 진한 양지육수를 베이스로 다진 양념이 과하지 않아 시원하다. 또한 만두소에 들어가는 숙주나물은 노폐물을 해독하고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어 숙취 해소용으로도 딱이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0-12 메뉴  만두전골(중) 25,000원 칼만두 7,000원 시간  09:00 ~ 21:00 (일요일 휴무) 대가 더보기 (클릭) 연희동 맛집 : 편의방  화교들의 숨은 맛집으로 통하는 중국식 수제 만두 전문점 편의방! 이 곳에서는 물만두, 찐만두, 군만두를 비롯해 이색적인 생선만두까지 다양한 종류의 만두를 맛볼 수 있는데 만두 피는 조금은 두껍게 느껴지지만 밀가루 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제 겨자소스에 찍어 먹는 생선만두는 생선 때문에 비릴 것 같지만 전혀 비리지 않아 신기하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353-94 메뉴  군만두 7,000원 찐만두 7,000원 생선만두 8,000원 시간  12:00 ~ 21:00  편의방 더보기 (클릭) 을지로3가 맛집 : 오구반점  을지로 3가에 위치한 중식 노포. 5-9번지에 위치해 있어 오구반점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군만두. 만두 속에 고기와 부추가 알차게 들어차 있어서 씹을수록 쫀득한 마성의 맛을 지녔다. 주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5-9 메뉴  군만두 7,000원 짬뽕 5,500원 탕수육 18,000원 시간  11:00 ~ 21:30 (일요일, 명절 휴무) 오구반점 더보기 (클릭) 역삼동 맛집 : 우리집만두  강남에서 3대째 만두를 빚어온 만두 전문점. '우리집만두'라는 친근한 상호명에 비해 그 맛은 범상치 않다. 바삭하고 매콤한 김치군만두를 차치하고서라도 꼭 먹어봐야야 할 이 집의 별미는 바로 냉만두국. 찜기에서 폴폴 김 날 때 '아뜨-' 하면서 먹는 만두와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차가운 냉면 육수의 조합은 감히 상상하기 조차 쉽지 않지만 의외로 밸런스가 괜찮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1-14 메뉴  김치만두 6,000원 김치군만두 7,000원 김치만두전골1인 9,000원 시간  10:30 ~ 22:00 (명절 휴무) 우리집만두 더보기 (클릭) 연남동 맛집 : 하하  화교가 2대째 운영하는 중식당. 중국 가정집에서 먹는 요리를 콘셉트로 삼아 화교 사이들에서 입소문을 탔다. 하하의 대표 메뉴는 군만두와 가지볶음. 군만두는 쟈니덤플링처럼 아래는 바삭하고 굽고 위는 촉촉하게 찐 스타일로, 고기보다 야채를 많이 넣어 입 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하하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가지볶음은 두툼하게 튀긴 가지에 매콤한 고추기름을 더해 센 불에 재빨리 볶았다. 양념치킨을 연상시키는 바삭하고 매콤한 튀김 옷에 토실토실 부드러운 가지육즙이 흘러내리는 기름진 맛이 인상적이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9-12 메뉴  군만두 6,000원 가지볶음 15,000원 시간 11:30 ~ 22:00 (화요일 휴무) 하하 더보기 (클릭) ※ 본 콘텐츠는 다이닝코드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맛집정보를 참고했습니다.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
하나, 수제맥주 붐이 한참인 가운데 맹맹한 국산맥주 때문에 아직도 소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춘남녀. 둘, 영국 명문대 출신의 맥주 전문가에게 배우는 맥주의 정석. 셋, 시대의 흐름을 앞지르는 무한한 맥주의 상식과 매력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몇도냐고? 알코올 도수는 크게 ABV(%)와 ABW(%) 이렇게 두 가지 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ABV(%)는 Alcohol By Volume. 즉,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부피가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위입니다. 만약 누군가 알코올 도수를 묻는다면 해당 맥주 제품에 나와있는 퍼센트를 참고하여 "O O맥주의 에이-비-뷔는 OO퍼센트야"라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이기 때문에 ABV라는 표시가 제품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아 ABV 퍼센트 단위이구나!'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다음은 ABW(%), 이는 Alcohol By Weight인데 말 그대로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무게가 전체에 비례해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공식 문서 표시용 단위입니다. 보통은 미국의 the Bureau of Alcohol과 Tobacco and Firearms (BATF)과 같은 주류/유해제품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아주 가끔 접하게 되는 단위라고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ABW(%) ≒ ABV(%) x 0.8 ABV(%) ≒ ABW(%) x 1.25 2. 쓴맛도 단위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 크게 두가지가 있으나 수치를 나타내는 단위인 IBU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IBU는 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즉, 국제 쓴맛 단위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스케일의 단위는 숫자0과 1뿐만 아니라 2, 3, ....n 이렇게 무한하니 복수의 개념을 지니기도 합니다. 따라서 0 ~ 1이 아닌경우 IBU의 뒤에 소문자 s를 붙여 복수형태(IBUs)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측정법은 복잡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맥주의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소후물론(isohumulone)이라는 쓴맛을 내는 녀석을 ppm(part-per-million)이라는 단위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1 ppm = 1 IBU 너무 복잡하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합시다. 독일 헤페바이젠 : 독일식 밀맥주 (체링거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등) 10-16 IBUs 미국식 밝은 라거(카스, 버드라이트 등) 8-17 IBUs 오디너리 비터: 보통 쓴맥주 (존 스미스 등) 20-25 IBUs 인디언 페일에일 (IPA) (트리 하우스 줄리우스 등) 40-60 IBUs 맥주를 읽어주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요? IBUs는 그냥 "아이-비-유"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 존 스미스의 경우 "존 스미스의 쓴맛은 23 IBUs 야, 깔끔한 라거 맥주보다 조금 쓴정도? 마실만 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성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묻겠죠? "근데 자기야 아이-비-유 가 뭐야?" 1장 파트 1은 여기까지 입니다 !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1장. Part 2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6819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지금은 카카오톡, 과거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우리는 의사소통의 채널로 많이 사용하고 있죠! 과거에도 이와 같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다양한 메신저들이 존재했습니다 지금부터 메신저의 변천사를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1. MSN - 1999년도 9월에 처음 등장한 Microsoft 사의 MSN은 주로 대학생과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2004년 국내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할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본인 인증 제도가 없었기에 아이디를 한번 까먹으면 찾을 수가 없었다네요,,,ㄷ (이건 제가 태어나고 한창 한글을 배울 때라 잘 모르는 메신저네요,,,,;;;ㅎㅎ) 2. 지니 - 1999년 11월 MS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지니 메신저는 고객층이 10대였습니다. 쪽지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파일 전송 기능이 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참, 2002년 3월 지니의 하루 접속자 수는 110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3. 세이클럽 -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이클럽은 10~2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메신저 기능 이외에 동호회, 인터넷 방송 서비스 등 놀거리가 연동돼 40-5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실제로 2004년에는 동호회 수가 50만개를 넘겼다고 하네요! 4. 버디버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아는 메신저네요,,,호우~~~ 등 많은 분들의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 버디버디,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등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에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층들에서 인기를 끌었다보니 유저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참 독특했죠. 가령 Σ딸㉠|겅듀™ 등 (저는 Zㅣ존**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크흠) 처음에는 접속이 힘들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 2011년부터 금격히 쇠퇴하면서 접속이 굉장히 원활해졌다고 하네요.. 5. 네이트온 - 혹시 아실까요? 싸이월드라고,,, 싸이월드는 홈피를 꾸미고, 방명록과 일촌평 등을 남기고 그개수가 곧 인기의 척도가 되었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런 사이트입니다. 그런 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했던 네이트온은 2002년 말에 등장해 2005년 MSN을 꺾고 메신저 1위를 등극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알람, 선물조르기,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기에 직장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자, 이 시기가 지나고 2009년을 시작으로 갤럭시 S1, 아이폰 등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컴퓨터 없이 내 손에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은 메신저계에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6. 카카오톡 - 2010년 3월 처음 출범한 카카오톡은 피처폰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채팅이 가능했으며, 그룹 채팅, 음성메시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반영하였기에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에는 더 많은 기능이 생기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7.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 이후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가 등장하였고 이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맺음말 이 모든 과정이 약 20년만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겪으면서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허허허헣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메신저들이 등장하고 세상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그 환경에 잘 맞춰가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 되겠네요!!
100번째 만사삶! 기념 자축 케이크를 만들었다.jpg
만사삶 100화를 맞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절대 제가 아래 짤 같은 것을 만들어서 SNS 여기저기에 올리면서 축전을 구걸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귀중한 축전들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가나다순) ▼<건축학과 1학년>, <내 땅 한 조각> 등을 연재하신 '기므지우' 작가님의 생동감 넘치는 3D 움짤입니다!!! 눈이 한 바퀴 돌아가는 게 캐릭터랑 전혀 위화감이 없는 이유는 뭘까... ▼ <오우주>, <피지 않는 꽃>의 작가 '루하'님께서 고풍스런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고마워!!! ▼공군 전우님 '멸치찌개'님께서 필요한 것만 딱딱 모아 그려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섬세하게 박혀있는 특기 마크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정말 감사해요! ▼ 화제의 이모티콘 <이과티콘>과 <꼬마찌>시리즈 등 만화와 이모티콘을 다작하시는 '메밀'님의 축전입니다! 뜬금없는 공군 약복과 게리슨모의 디테일을 보니 과거의 악몽이 떠올라 소름이 절로 돋았습니다. 고맙다! ▼ 제 만화에 종종 등장하는 빨간 파충류 캐릭터인 '순대국'님이 친구들과 함께 있는 바삭바삭한 드로잉을 그려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도 함께 넣어주었네요 고맙다! ▼ <피시인애소>와 초인기 이모티콘 <옴팡이>의 작가 '애소'님께서 크리스마스 쿠키(87화)의 충격을 잊지 못하시고 감상을 보내주셨네요! 저보다 제 캐릭터를 더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박력분 기여어 ▼ <키몽툰>, <키몽의 호구로운 생활>의 인기 웹툰 작가 '키몽'님께서 음식으로 혼내주는 너무 귀여운 짤을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에 꼭 한 번 직접 맛봐주시길... ▼ <손발이 오글오글>, <한치매직> 작가이신 '한치'님께서 높은 해상도의 얼굴을 그려주셨스빈다. 물회를 만들게 되면 꼭 대접해주고 싶네요. ▼ 마지막으로 '허준환'님께서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제 모습을 그려주셨습니다. .....그림 열심히 더 그릴게요.... 감사합니다!!! 그 외에 축하의 말 주신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쌉소리도 많이 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많이 망치는) 권권규가 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실거죠?! 다음 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