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oh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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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주면 이 사진 찍으실 수 있나요? 개념모델의 초특급 프로정신

합성 아님 산소탱크 없음 상어 진짜임
브라질 모델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로 활동 중인 카리나 올리아니(Karina Oliani)의 특별한 프로젝트가 화제인데요.
그녀는 말합니다. "상어는 살인자가 아니다"
바하마 제도에 있는 상어 보호구역을 배경으로 찍은 이 사진은
세계 유명 다이버인 Stuart Cove와 Liz Parkinson의 도움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상어 대부분이 인간을 공격한다는 편견때문에 매년 1억 마리 가량의 상어가 희생당한다는 것을 알리는 게 목적이죠.
전혀 물 속이 아닌것 같죠?
대단하네요
너무나도 우아한 몸짓
마치 인어공주 같음
상어가 무서울법도 한데 태연한 그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고생한만큼 멋진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그녀의 바람대로 이 프로젝트가 멸종 위기에 처한 상어들을 돕는데 힘이 되어주길
빙글러 분들도 많이 공유해주세요!
henoh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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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여자 이쁘기도 하셔라...상어가 오히려 인간을 무서워 합니다!상어잡이 배들이 상어를 건져올려서는 삭스핀 쓱싹 칼로 데어내고는 그대로 바다물에 버려버림...지구상에 인간이 제일 나쁜거 같아요...ㅠ.ㅠ...
@appapp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합니다만 저 사진들은 상어를 인간의 잣대로 함부로 죽이지 말자는 것을 알리는 건데 님의 발언하신 내용은 지금 맥락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저 사진 찍으신 분들의 의도를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상아리나 백상아리..황소상어 아니면 가능하죠
산소 호흡기 없이 가능 한건지?
10억 쉬운돈도 아니고 저는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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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 찢어졌을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
응급피임약 구매부터 커플 멘탈 케어법까지 알려줄게 어느 여성만화에서 이런 대사를 보았다. “찢어질 땐 찢어지더라고.” 그건 콘돔 얘기였다. 뭐, 맞는 말이긴 하다. 아무리 섬세하게 공기를 빼고 씌우고, 중간중간 제 기능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도 일이 끝난 후에 보면 찢어지거나, 빠져서 유실(?)되기도 한다. 콘돔 바르게 쓰는 법도 이야기하고 싶지만, 인터넷에서 충분한 찾을 수 있잖아? 오늘은 찢어지거나 사라져서 본연의 목적인 ‘피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옳은지’ 말하려 한다. 1. 사태 파악 직후: ASAP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씌운 것 벗기고 바른 것 닦으려고 보니 콘돔이 찢어져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제대로 씌우지 않아 공기가 들어갔거나, 윤활유가 부족했거나 불량이라 애초에 결함이 있었는데 몰랐거나 등등. 임신의 공포를 오롯이 떠안아야 하는 여자는 대체로 패닉 상태가 될 확률이 높다. 지금은 다른 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물 마시고 소변을 본 뒤 샤워하고 곧장 응급피임약을 사러 출발하자. 두려움과 자괴감, 원망 등이 뒤섞여 순간 여자는 남자에게 화를 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말에 발끈해 싸우려 들지 말자. 일단 이 일에 대처하는 것이 먼저니,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약을 먹고 난 다음에 충분히 이야기하자고 설득한 뒤 바로 집을 나서라. 응급피임약 복용은 게임으로 치면 타임어택이다. 빨리 복용할수록 피임확률도 높아진다. 72시간이 지나면 효과는 반 이하로 떨어진다. 한밤중이라고? 응급진료를 보는 병원(굳이 대학병원이 아니어도 괜찮다)으로 택시를 타고 달려라. 가는 동안 여자 친구 손을 꼭 잡아주자. 응급진료를 보는 병원이 없다면, 병원 개원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수밖에 없다. 이때도 가급적 동행하기를 권한다. 여자 친구가 혼자 가겠다고 해도 한 두 번은 더 동행 의사를 물어보기를. 2. 응급피임약 구입하기: ‘함께’가 원칙이다 남자인 당신은 병원에 도착하면 접수대 근처에 앉아있는 것 말고 딱히 할 일이 없을 것이다. 대개 산부인과로 갈 것이고, 여자는 진료실에 들어가기 전 병원을 찾은 목적과 마지막 생리일 등을 상담자에게 미리 말하느라 잠시 자리를 비울 것이다. 젊은 두 남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나이 지긋한 여성도 있을 테지만, 대체로 누가 뭘 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을 테니 여자친구와 간단히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옆에 사람이 앉아 있다면 조금 민망할 수도 있으려나? 말을 꺼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옆에 꼭 붙어 앉아 손이라도 잡아야 함이 마땅하다. 병원에 함께 가지 못하는 것은 최악이지만, 절대 갈 수 없는 사정이라는 게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땐 메시지 보내지 말고, 전화해라. ‘병원은 잘 다녀왔어? 약은 잘 먹었고? 혼자 겪게 해서 미안해. 이따가 보러 갈게.’라고 말하는 거다. 함께 만든 일인데 자신이 빠져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너를 걱정한다는 걸 어필해라. 여자친구가 혼자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지 마라, 결코.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어도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짝에 쓸모없다. 3. 약 복용 후 일주일: 멘탈 집중 케어 응급피임약은 경구피임약의 열 배에 달하는 고함량 호르몬이 들어있는 약이다. 설명서에 적힌 부작용 메시지는 사실 조금 겁난다. 그러나 예정에 없던 임신만큼 두렵진 않을 테니, 먹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약 복용 후 찾아올 수 있는 부정출혈이나 구토감, 복부팽만감 등은 여자를 한층 불안하게 만든다. 이 약을 한 번 먹는다고 영구적인 장애나 내성이 생기진 않는다. 하지만, 육체적 고통만큼이나 여성을 힘들게 만드는 건 바로 ‘먹었음에도 피임에 실패할 수도 있다는 불안’과 ‘이 고통은 왜 오롯이 혼자만 겪어야 하는가’ 같은 원망이다. 피임에 실패한 시점이 가임기라면 특히 불안은 높아진다. 남자친구라면 어느 때보다도 섬세하게 여자친구의 몸과 마음을 살펴야 한다. “약값도 내가 냈고, 약도 다 먹어서 더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왜 자꾸 짜증 내?”같은 말이 입 밖에 나온다면 당신은 연인으로도, 인간으로도 탈락이다. 도저히 여자친구의 심리를 이해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입을 닫고, 평소 그녀가 좋아하던 음식이나 (환자 병문안을 하듯) 꽃을 사 들고 찾아가서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낫다. 여러 번 이야기할 필요는 없지만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고 부주의해서 미안해.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할게. 같이 더 잘하자.’ 정도는 확실히 전달하자. 4. 그 후, 2~3개월: 사랑한다면 공부해라 응급피임약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해 다행히 생리를 시작했다. 아프고 지긋지긋하던 생리 주기가 이렇게 반갑다니! 하지만 고함량 호르몬을 복용한 여성의 몸은 금방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다. 아무 일 없이 정상적으로 생리 주기가 돌아오면 다행이지만, 2, 3개월 정도는 주기가 들쑥날쑥하거나 부정출혈을 동반하는 일도 적지 않다고 한다. 남자들은 이것을 계기로 여자 친구의 생리 주기를 챙겨보는 것도 좋다. 연인이 섹스한다는 건, 사랑한다는 말과 같으며, 서로의 몸과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한다는 말과도 같다. 다시 찢어지는(…) 일이 없도록 좋은 콘돔도 수소문해보고, 윤활제를 구입하고, 다른 피임방법도 고민해보자. 앞으로 영원히 섹스하지 않을 게 아니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다. 남자들은 임신의 공포와, 여성들만이 겪는 그에 수반되는 일에 대해 물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없는 일처럼 여겨도 되는 건 아니다. 이해하지 못하니까,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모르면 묻고, 공부하고, 노력했다는 티를 내라. 평생 2D 연애만 할 게 아니라면. 임지희 에디터 nosurpriseplz@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현재 50대인 니콜 키드먼. '컬렉션에 올라오는 수많은 사람들 중 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의 심정으로 새로 만든 '너는 내 취향저격' 컬렉션에 빠질 수 없는 사람이죠. 한때 톰 크루즈와 연인이였을 때. 결혼까지 했다가 이혼했었죠. 잘 어울렸었는데ㅜㅜ 니콜 키드먼은 미녀보다는 여신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 사진은 옷까지 정말 여신이라는 말이 나오기에 완벽♡ 옆에 있는 톰 크루즈를 쩌리만드는 외모. 톰 크루즈가 그렇게 보이기 쉽지 않은데.. 톰 크루즈가 나왔던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시사회인데 톰 크루즈보다 더 뱀파이어 같은 니콜 키드먼. 백인 중에서도 하얗기로 유명한 배우죠. 영화 '물랑 루즈'의 니콜 키드먼. 자칫 싼티날 수 있는 진한 화장도 귀티나 보이는 지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예쁜 움짤들 코가 예쁜 배우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외국 여자들이 한때 니콜 키드먼 코처럼 성형해달라고 했다고ㅎㅎ 지적인 분위기 때문에 더 그러는 것 같아요. 파란 눈동자 색도 정말 매력적이고 180cm의 장신이여서 다리도 길쭉길쭉!! 천연 곱슬머리라 젊었을 때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으셨다고ㅠㅠ 지금은 헤어숍 계속 다니고 그래서 그런지 많이 가라앉았죠 늙어도 미모는 어디 가지 않네요. 50대에 이정도면..ㅠㅠ 혼자 사시는 듯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 편 끝
“속여서 죄송합니다” 20년 자동차 정비사의 고백
20년 경력을 지녔다는 자동차 판금정비사가 고객들의 차를 엉터리로 고쳐왔고 앞으로도 엉터리로 고칠 수밖에 없다는 고백글을 올려 화제입니다. 얼마 안 되는 돈 때문에 차량에 문제가 생길 줄 알면서도 수리를 제대로 할 수 없어 죄송하다는 내용인데요. 주인공은 ‘이쁜항아리’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 A씨입니다. 그는 전날 ‘20년 정비사의 양심고백, 고객님들 죄송합니다’는 제목의 글을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렸습니다. 20년 경력의 판금정비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고객들의 차를 엉터리로 고쳤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을 속여야할 것 같다”며 운을 뗐습니다. 그는 찌그러진 자동차를 펴는 판금 작업을 비용 문제 때문에 제대로 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찌그러진 부분에 ‘뽕뽕이’라고 불리는 공구인 스포트웰더를 부착해 당기는데 이 과정에서 차량 내부에 열로 인한 변형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철의 특성상 한 번 녹았다가 굳은 부분은 부식되고 결국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쉽게 파손된다는 것이죠. A씨는 부식된 차량 내부 사진까지 올리고 겉으로만 멀쩡해 보이도록 차량을 고쳐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저는 20년 경력의 정비사이니 차량이 이렇게 썩어가며 망가질 줄 알고 있으면서도 차량을 그렇게 고칠 수밖에 없다”면서 “(보험사에서) 돈을 안 주니 주는 만큼만 고칠 수밖에 없다”고도 했는데요. A씨는 제대로 정비를 하려면 차량 내부의 유리나 모듈 등을 떼어낸 뒤 판금에 언더코팅 작업을 먼저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 드는 비용은 공임을 포함해도 3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는군요. 하지만 보험사에서는 ‘다른 공업사에서도 이를 하지 않는데 왜 넌 돈을 더 요구하느냐’고 한답니다. A씨는 “저도 가난한 월급쟁이 정비사이니 돈을 주는 만큼만 고칠 수밖에 없는 노릇”이라면서 “앞으로도 이렇게 해야 하니 이렇게 부끄러운 고백만 하게 됐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큰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보험사에서 이것까지 꼼꼼하게 처리해주면 안 되나요? 겉만 번지르르하면 뭐합니까? 속이 썩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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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유전자입니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올리비아 팔레르모 & 요하네스 휴블 커플의 스트릿 패션에 대해서 파헤쳐 보겠습니다. 남편이면서 패션모델인 요하네스 휴블의 패션감각도 올리비아 팔레르모 못지 않은데요. 커플코디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올리비아 팔레므로 스타일도 엘레강스 하지만 센스가 느껴지는 부분은, 그의 수트를 받쳐주고 혼자 돋보이지 않도록 커플코디를 연출 한건데요. 집밖을 나서기전에 서로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을 하는건 아닌지 궁금하네요ㅎㅎ 요하네스 휴블 역시 모델답게 수트빨(?) 완전 멋지네요^^ 아이비룩으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연출한 요하네스 휴블은 스마트함이 풍기고, 올리비아는 캐주얼한듯 캐주얼하지 않는 컬러풀하고 경쾌한 프레피룩처럼 귀엽지만 세련된 느낌이드는 스타일링인 것 같아요. 아이비룩(Ivy Look) : 아이비리그(미국 동북부에 있는 예일, 하버드, 프린스턴, 브라운, 펜실베니아, 콜로비아, 코넬, 다트머스등 미국 명문 8개대락을 총칭)의 대학생들이 즐겨입는 패션스타일의 총칭, 스트레이트한 상의에 가느다란 넥타이 혹은 노타이, 버튼다운셔츠를 입는것이 아이룩의 기본 특징 프레피룩(Preppy Look): 미국 동부 사립고등학교의 학생의 패션을 지칭하며, 아이비룩보다는 컬러풀하고 경쾌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프레피룩의 기본 특징 요하네스 휴블은 주로 편안함을 주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남성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남방 코디가 주를 이루는데 단색이나 깅엄체크로 하의 역시 심플한 단색이나 데님을 코디를 하여 도시적인 세련된 느낌의 코디예요. 올리비아 팔레르모 역시도 그의 패션에 맞추어 때론 편안지만 발랄하고 스타일리쉬한 캐주얼한 코디를 하였어요. 올리비아 팔레르모 & 요하네스 휴블 커플코디는 스타일의 조화로움이 서로의 패션을 살려주고 보강해주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인 것 같아요. 패피님들은 어떻게 느끼셨나요?! 커플코디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께요~ By 패션유전자
페어플레이를 보여주며 인성 인증한 그리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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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사실상 감독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
호날두를 좀 알고 계신 분들은 감독두에 은근 기대가 있으실겁니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 4강전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호날두는 실질적인 그라운드의 사령관이었습니다.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57분쯤 AT마드리드는 경기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메이로를 토레스로, 사울 니게즈를 가이탄으로 교체합니다. At마드리드가 전술에 변화를 주자 호날두가 곧장 지네딘 지단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입을 가리고 뭔가 대화를 나눕니다. 입을 가렸기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상대편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을 이야기한듯 합니다. 호날두의 제안에 지네딘 지단은 그렇게 하라는 의미로 눈을 찡긋 감아줍니다. 사실 경기장 안에서 느끼는 점과 밖에서 느끼는 점은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라운드에서 감독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를 감독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곧바로 호날두는 지단과 상의했던 변화를 선수들에게 지시합니다. 이 후 AT마드리드는 마지막 3번째 교체카드까지 사용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전술 변화를 가져간지 10분 만에 호날두가 또 다시 2번째 골을 성공시킵니다. 성공적인 대응과 변화에 지단과 수신호를 교환하는 호날두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호날두는 마지막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어떤 전술적 변화를 이야기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호날두의 눈은 정확했습니다. 상대의 교체카드와 현재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감독에게 상황을 전달했고 이는 곧 훌륭한 대응으로 연결됐습니다. 예전부터 호날두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 리얼 그라운드의 감독, 호날두 - 호날두가 승부차기를 승리를 이끈 방식 특히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멘탈 관리를 해주는건 지금 당장 감독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거기다 이제는 경기를 읽는 눈까지 가지게 된다면,,, 감독으로서도 큰 성공을 이끌고 있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전철 충분히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미국 여대생 5명 중 1명은 성폭행의 피해자가 되는 이유
어렵게 공부해 합격한 대학이지만 그 곳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트 강간 사교클럽' 이름난 대학교들에 이런 파렴치한 사교클럽이 버젓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사교클럽의 남자들은 졸업 후 정치/경제계로 들어가고 모교에 거액의 돈을 기부하기 때문이죠. 해서 대학은 피해 여학생들의 신고를 무시하고 사교클럽의 만행을 묵인하는 겁니다. 피해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변화시키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풋볼 유망주라는 이유로 가해자는 처벌받지 않지만, 죄 없는 피해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소리를 들으며 자퇴해야 하니까요. 대학이 스스로를 큰 사업체라고 생각하는 한 이 문제는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총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학생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조달'이니까요. 그들은 미래에 스포츠 스타가 되거나 정계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어 학교에 큰 돈을 가져다 줄 남학생들을 결코 벌하지 않을 겁니다. 일부 깨어있는 교수들은 성폭행 피해자들을 옹호합니다. 하지만 대학은 교수들에게도 위협을 가합니다. 그럼에도 대학 내 성폭행 범죄의 심각성은 용기를 낸 700여 명의 피해자들 덕분에 조금씩 알려지고 있습니다. 의회로, 백악관으로 전해지고 있죠. 그러나 여전히 미국 대학 내 성폭행 범죄는 일어나고 있으며 여전히 대학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변화되지 않으면 다음 학기에 10만 명의 학생이 성폭행을 당할 것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더 헌팅 그라운드'(The Hunting Ground)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