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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가라! 숙면에 좋은 음식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노력 해봐도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죠?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성인의 1/3이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불면증으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집중력 감소, 피로감, 소화불량 등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상쾌한 아침을 위해서,

숙면에 좋은 음식을 알아볼까요?

<따스한 우유 한 컵>

우유에는 '몸속의 수면제'라 불리는 ‘트리토판’이 들어있습니다.
뇌를 진정시키고, 깊은 수면 상태를 유도한다는데요.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컵이면,
위도 편안해지고 잠도 잘 온다고 하네요.

<호두>

호두에는 생체리듬을 조절해주는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평소 호두를 자주 섭취하면, 혈중 멜라토닌 함량이 3배까지 증가합니다.
숙면 식품으로는 딱이네요!

<양파>

양파의 매운 향인 ‘알린’성분은 뇌를 자극해 정신을 안정시킵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불면이 해소되는데요.
양파 껍질의 ‘퀴세틴’ 성분도 불면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버릴 데가 하나도 없네요!

<대추차>

대추는 칼슘이 풍부해 스트레스를 완화해줍니다.
특히 대추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물질이 믾다고 하니,
대추씨와 함께 달여 먹길 바랍니다!

한편, 숙면에 방해되는 음식은?

- 알코올

- 카페인 음료

- 화학조미료/당분/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

등이 있으니, 피하시면 좋겠죠?

모두들 굿밤 되세요~!

<저작권자(c) 헬스케어투데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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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고치지 못한 질병
고대 그리스. 서구문명의 시발점이라 부르는 이 시기에. 정치,경제,문화,군사,종교,철학,예술,건축등 이로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이 시기에 발전했지만 단 의학만큼은  그리 발달하지 못 했다. 이 시절엔 질병을 신이 내린 징벌이라 믿어 신에게 벌을 거두어달라고 비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 믿었고 즉, 병에 걸리면 복불복으로 죽거나 사는 것이 정해지는 시기였다. 이 당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신화에 나오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었고 그렇게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은 최대의 치료소이자 묘지가 되어 결국 사제들만 치료비와 장례비 명목으로 배를 불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원시적인 의학을 바꾼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서구 의학의 선구자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였다. 그는 질병이 신이 내린 벌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접하는 환경이 변화하여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환자들의 상태를 관찰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2400년 전에 현대적인 수술대를 발명하여 골절과 탈골에 대한 치료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식초를 살균제로 사용하여 환부의 감염을 예방했다. 많은 그리스 사람들은 처음엔 그를 불경하다 생각했지만 그가 실제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여 낫게 하는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은 그를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후손이라며 '의학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됐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고치지 못한 질병이 있었다. 심지이 본인도 이 질병에 걸려 치료를 위해 반평생을 노력했지만 결국 고칠 순 없었다. 당대의 유명한 인물들인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도 피할수 없었던 이 저주받은 질병은 남성형 탈모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이 저주받은 불치병을 고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관찰하며 연구에 매진하고 실험했다. 그가 처음 시도한 탈모 치료법은 아편과 장미 아카시아즙을 섞은 약을 바르는 것 이었다.. 하지만 관찰결과 머리에 좋은 냄새만 날뿐 효과는 거두지 못했고 좀더 독하고 공격적인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바로 맵싹한 겨자무와 비둘기똥을 환자의 환부에(?) 바르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역시 두피만 매콤하게 자극할 뿐 치료법은 아니었다. 그러다 그는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여성과 환관 즉 내시에게는 대머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 둘의 공통점은 '남성의 심볼'이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남성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탈모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을 무려 2400년 전에 발견한 것이었다. 히포크라테스는 거세가 바로 탈모의 궁극적인 치료방법이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그 누구도 쉽게 이것을 선택할 순 없었다. 결국 의학의 아버지였던 히포크라테스 조차 탈모는 정복 할 수 없었지만 그의 탈모에 대한 연구업적을 기려, 오늘날의 사람들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옆과 뒷머리를 그의 이름을 딴 히포크라테스 환'이라고 부르고 있다. [출처 : 개드립-오삼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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