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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의 옛날 로고들.jpg
먼저 대학 로고들의 과거와 현재 국민대, 단국대, 중앙대의 과거와 현재 로고. 개인적으로 셋 다 지금 로고보단 옛날 로고들이 훨씬 좋구려. 왜 바꾼 거지... 부산대는 현재 로고도 괜찮은데 과거 로고는 마치 지구 특공대 같은 느낌이로구려. 이제부터는 기업. BYC, 신세계, 롯데. 롯데... 지금 보니 뭔가 기괴하지만 그 때는 저게 당연했다오. 하지만 매우 기괴하구려. 해태는 지금보다 옛 로고가 더 익숙한 기분인데... 현재 로고는 본 기억이 없구려. 폰트와 색깔까지 딱 떨어지는 간판. 그립소. 오리온은 개인적으로 현재가 낫구려. 빙그레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귀엽소. 개량한복 입고 차잎을 딸 것 같은 로고에서 요즘 느낌으로 확 바뀌었구려. 바꾸길 잘 한 듯. SK 옛 로고는 초면인 기분인데 마치 슈퍼맨의 로고와 같은 느낌이구려. 지금 lg에서 윙을 구입하면 금성 에디션 굿즈를 주는 행사를 하고 있기도 하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이오. 오호. 한전의 옛 로고 매우 취향이오. 좋은데 왜 바꿨지... 네이버의 처음은 기억도 나지 않는데 저런 모양새였구려. 초록이 아니었다니, N이 아니라 V를 밀었다니! 88올림픽과 패럴림픽. 이 때 올림픽 로고는 본인이 매우 좋아하는 로고라오. 삼성의 옛날은 마치 비밀요원 로고 같았구려. 약간 공장 느낌이 들기도 하고... 쌍방울은 현재 로고는 모르겠고 저 한글 로고 기억나오. 쌍방울 그림도 매우 정감가는구려 ㅋㅋ 기아 옛 로고 마치 20세기 소년의 친구 로고 같은 느낌... 2021년 도입 예정인 로고라고 하오. ????? 옛날 현대 로고 무슨 일이오. 지금이 훨씬 낫구려. (이미지 출처)
모더니즘의 시작, 탈조형으로
~~> 앞에서 받아서... 제3장 정합성의 종언: 사실에서 상징으로 플라톤은 이데아를, 기독교인은 신을, 헤겔은 절대정신을 원본으로 봄. 따라서 자연은 자기 소외 또는 외화(外化) 현상. 이러한 정합적 재현이 상징적 재현으로 시작. ... 미를 위한 예술 형식 추구 원형 인상주의, 원형 상징주의 ... 상징적 인상, 지각 형태 가운데 일차적인 것(인상) 표현. 모더니즘의 개막 에두아르 마네, 근대성의 발명자.  <풀밭 위의 점심>(1863), 티치아노 베첼리오 <전원 연주회>(1510경) 모사 <올랭피아>(1863), 티치아노 베첼리오 <우르비노의 비너스>(1538) 모사 시작적으로 톤의 '덩어리 효과' 사용. 상징적 색채에 의한 인상. ... 에밀 졸라에 의하면 마네의 이들 그림은 매력적이고 세속적, 인간적. 밝은 색과 톤의 적확. 창녀를 모델로 그대적 누드의 신기원. 자본화된 여성의 성. 에드가르 드가, 여성 혐오증이 있는 역설의 작품들. 실상은 독신주의자. 공간 분할을 통한 클로즈업으로 의도적인 주제의 사실성이나 존재감 부각. 일본의 우키요에에서 대각선을 이용한 평면 구도, 낯선 원근법에 관심. 사진도... 귀스타프 모로, 비현실적 비논리적 비과학적 신화의 세계. 상징적 뮈토스. 상징주의 선구. 고전주의 마니아. 남자이기도 여자이기도 한 양성의 대상들. 피타고라스 음계라... 앙리 드 툴르즈로트레크, 명암 입체감 제거. 순수한 색과 선으로 2차원적 색면으로 해체된 형태와 색의 복원 시도 제4장 데포르마시옹과 인식론적 단절 (p667 에서...)  미술은 형(form)을 만드는 예술이다. 조형예술. 상(image)을 그리는(imagine) 것이 아닌 가시적 형태로 만들어내는 기예이다. 양식을 필요로 하는 형상적 조형 예술(formative art)이자 매체를 통한 성형적 조형 예술(plastic art)이다. 로고스적 철학과는 달리 파토스적 기예라는... - 그렇다면... 음악은 조형 예술이 아니라 생각했다. 다시 생각해보면... 음악은 미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소리도 파토스이고 악보라는 형상적 언어로 치환되는데... 포르마시옹(formation)이 조형이라면, 데포르마시옹(de'fromation)은 변형이라는 건데... 빛은 계몽한다... 어둠을 비추는 빛의 투사 현상을 계몽(깨우침)이라 했다. 그리고 계몽은 빛의 본성이고 역할이라고. 계몽의 수혜는 빛의 속상상 가장 가까운 주변부터, 내 생각을 더하면 주변, 그리고 앞이다. 직진성 때문에. 빛의 이면엔 가까워도 어둠이 있지 않나... 동일성에 대한 도전, 바로 원본의 붕괴에서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겠지... 레오나르도 다빈치 옵스큐라 원리 고안 1522 알브레히트 뒤러, 투사 장치의 발멸 1558 다니엘로 바르바로, 조리개 사용 1568 조반니 바티스타 델라 포르타, 볼록.오목 렌즈 결합 1580 프리드리히 리즈너, 이동 가능한 옵스큐라(카메라 상자) 제작 제1성질, 즉물적 성질. 객관적 항상적 존재. 크기 모양 수 운동성 고체성 연장성 등 제2성질, 파생적 성질. 감관의 작용에 의해 때때로 변하는 현상적 실재. 소리 맛 향기 색깔 등 ... 색깔을 제2성질로 본 것이 특이하다. 색은 물리적 성질이 아닌 감각적 성질로 보았다는 것인데... 실체가 없다는 얘기도 되고... 색을 빛의 현상으로 본다는 의미일까? 사진이 흉내낼 수 없는 탈조형으로의 모색 노발리스(프리드리히 본 하르덴베르크), 독일의.시인. 우연은 그 자체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셉 셀링, 독일의 관념론 철학자. 다른 시대에는 다른 영감이 있다. p683  외광파에게 인상은 관념의 근거가 되는 인식의 재료라기보다 조형적 재현의 과정에서 빛의 본성과 조우함으로써 비로소 발견한 감각적, 정서적 직관이다. - 직관이며 빛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이 인상주의라는 것이지...  - 다초점의 지각으로 구도화... 입체주의, 큐비즘으로?  화가들의 시간 의식은 공간적이었다고. 움직이는 형이 아닌 정지된 공간의 형으로, 구도와 배치를 통해 안정된 공간 효과 중시. 앙리 베르그송. 지속이 작용하는 곳은 환영이지 지속 자체가 아니다. 시간은 모든 것이 한꺼번에 주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 ... 시간과 공간에 대한 사유... 생각해 볼 만... 모네에게 시간은 '지속하는 현재', 연속적 현존이라는 것 클로드 모네, 빛은 지속하는 찰나적 현재를 지각하게 하는 창조와 선택의 수송체.  ... 차연의 미학, 동일성.동시성을 시간적 차이와 지연으로 극복. 창조적 미메시스(모사나 모방의 단순 반봇을 부정하는 개념) ... 헤라클레이토스, '만물은 유전 변화한다.' 빛에 의해 형태나 색채는 늘 다르게 직각된다. 다초점의 색채 광학. 폴 세잔, 야수파와 입체파에 영향, 사과로 파리를 정복한 화가(저자가 말하는 역사를 바꾼 사과는 이브, 뉴튼, 잡스의 사과라고...ㅋㅋ) ... 살롱전 낙선과 마네 콤플렉스, 에밀 졸라에 대한 배신감이 정신병리적 징후들이라고. ... 타나토스(공격적인 죽음의 본능) 카미유 피사로, 빛의 입자성에 대한 적용. 1870년대 중반부터 점묘법 사용. 1890년대부터 빛의 입자들이 스며든 파동 효과의 극대화 시도. 모네와 쇠라, 시냐크의 화풍이 종헙적으로 보이는 '인상파 화가들의 아버지' 알프레스 시슬레, 물빛의 화가. 빛을 담는 그릇인 물. 모네에겐 빛을 비추는 거울로서 물.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탈이념적 통속 화가. 누드의 천재 ... 축제 때 가슴과 어깨가 넓게 파인 데콜테의 착용은 귀족의 특권. 디드로는 누드는 예술적, 지적 의미를 지닌다고. 나체를 재구성한 이미지가 누드, 화가의 마음에 투영된 이미지 귀스타브 카유보트, 남자를 모델로 남자다움 배제, 남성성-온화한 신사성으로 대체 시도. 관망하는 타자(플라뇌르-산책하는 사람)적 시선으로 거리 두기-조감도식 표상 의지(과장된 원근법 동원으로 카메라 렌즈의 흐림-블러 효과를 썼다고 하는데... 그보다 아웃포커스가 맞는 것 같다) ... 절충주의.시대가 낳은 감성과 이성의 절충주의 화가. 감각과 이성과 의지의 절충, 사실주의와 절충 인상주의는 정서적 치유적 효과를 지닌다고. 자연친화적이고 긍정적, 낙관적이기에. 빛의 파동은 감동으로 ... 전위와 급진으로 혁신. 파괴적 혁신과 해체 혁명 ... 외곽선의 해체와 선과 형의 융합 ... 모네는 태양을 길들인 사람, '옥타브 미르보' 욕망의 양상... ... 가로지르기, 횡단, 공시성, 지배 권력, 정치의 조건, 유파 형성 ... 세로내리기, 종단, 통시성, 번식 욕구, 역사의 생산, 양식의 대물림 후기post, 이념의 상속이나 계승, 현상의 진화나 발전 신新neo, 새로운 면모의 부각, 새로운 평가와 해석 빈센트 반 고흐, 자아 중독 증세-자기 존재에 대한 불안감. 자살 전 테오에게 보낸 편지, "내가 늙고, 추하고, 심술궂고, 아프고, 가난해질수록 실패를 만회하고 싶운 마음에 그림의 색을 더 밝고 조화롭고 눈부신 것으로 만들려고 애쓰게 된다."라고... ... 고흐의 색에는 방어기제가 작용했나 보다. ... 구두가 개인의 실존을 상징한다고 보았다고 ... 고흐의 노랑, 파랑, 초록, 빨강 ... 고흐에 대한 재평가. 광기에 의한 천재성보다 사색적 고뇌, 철학적 이념이나 독창적 예술 정신의 부재. 고로 "실패하고 파멸했다" -인고 발터 ... 저자는 고흐의 작품에 대해 공허하고 무계획하다고 말한다. 실질적으로 미술의 역사에서 모범적이지 않다고 결론을... 나르시시즘, 자기애는 불안정한 개인이 타인보다 자신을 주요한 사랑의 대상으로 취하는 '퇴행적 심리 상태'로 규정 -프로이트 신호등의 색 빨강(위험)과 파랑과 초록(안정), 노랑(주의 경계) -클라우드 레비스트로 "모든 창조적 싹의 궁극적 토대는 질병" -키에르케고르 조르주 쇠라, 쇠라를 신new인상주의자라고 일컬은 펠릭스 페네옹. 회화와 과학 융합. 폴 시냐크는 고흐에 가려졌던 쇠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 역사적 기여와 역할 지대하다고. 색채 광학과 생리 광학 적용. 산업화 근대화 속 인간은 무엇인가에 대한 반성적 성찰로, 색을 섞지 않고 색채 분할주의에 의한 '점묘법' 창안-광학적 혼합. 균형 잡힌 구도와 구성을 적용하고 윤곽선을 살림. 분할주의적이고 지속적. "풍경 속 함축된 감각을 보존하려 그 궁극적인 면을 종합하려는 것이 신인상주의의 노고-펠릭스 페네옹. 찰나적 직관보다 지속적 종합을 위한 분석. 기하 광학 - 직진, 반사, 굴절 등 기하학적 빛의 전파 물리 광학 - 간섭, 회절, 편광 등 파동 광학 분광학 - 빛의 방출, 흡수 등 물질과의 상호 작용 색채 광학 - 빛의 색 생리 광학 - 빛과 인간의 눈과의 상호 관계 보색은 병치하면 상승, 혼합되면 파괴.보색은 순도를 강화시킨다. 폴 시냐크, 색채 분할주의 철학자. 활기차고 찬란항 색과 형(形)의 시간, 공간적 운동성과 역동적 조화. 지속적으러 현전히는 시간성과 유동하는 생동감을 되찾으려함. 모네보다 생동감을, 쇠라보다 사실성을. 실증적 과학주의보다 관념적 직관주의. 상징적 표상으로 상징주의로 ... 쇠라는 '실증적 과학주의'였겠다. 관념론자 옥타브 아믈랭, 시간과 공간 정의 <시時-간間-지속>, 또는 <점-거리-직선>. 시간과 공간의 종합이 운동. 에두아르 마네의 상징주의 <풀밭 위의 점심>은 자본주의 번영기 도시인들의 위선과 타락한 욕망을 상징적으로 그렸다는데... 권위과 관습에 저항하는. 보들레르와 함께 위선의 상징적 폭로, 생략과 암시로 상징 효과로 선구적 의미 부여 아르튀르 랭보와 오딜롱 르동, 영혼을 기괴하게 만드는 일이 중요했던 랭보의 모범이라 볼 수 있는 르동의 영혼을 각성하는 듯한 그림들. 스테판 말라르메와 마네와 폴 고갱, 말라르메의 시 <목신의 오후>을 연상시키는 퓌비 드 샤반의 <신성한 숲>은 평화롭고 이상적인 형이상학적 자유를 표현했다. 이를 토대로 고갱은 <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이 되어, 어디로 가는가?>라는 작품을 그림. 주관적 관념론과 유심론이 철학적 토대. 상징주의 화가들의 교의 ... 미술은 사상적이어야 한다. ... 미술은 사상 형식을 상징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 주관이 인식한 대상의 묘사는 주관적이어야 한다. ... 예술의 양식은 종합적이어야 한다. ... 결과적으로 미술은 장식적이어야 한다.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다' -조지 버클리, 주관적 관념론자 폴 고갱, 브르타뉴의 원시적 이국적 모습은 고갱의 유년기를 보낸 남미의 원시성을 자극했는 듯. 원시 자연주의적 이상을 종합주의 이념하에 상징화. 소박한 미술을 지향하는 신원시주의. 생득적 인류학 그림 욕망. 종합주의 - '~ 결합해 두기'의 뜻으로 색과 형태를 보다 단순하고 대담하게 결합하는 반이상주의이자 상징주의. 분여分與-융즉融卽이나 감응感應의 법칙, 문명화되기 이전의 원시사회에서 신비스럽고 전前논리적인 집단적 표상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현전하는 것 이상의 존재에 자신을 합치시키는 상태라는, 민속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뤼시앙 레비브륄의 이론 오딜롱 르동, 회화의 말라르메-모리스 드니.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독창적으로 표현. 재현보다 '느껴지는 것'을 표현. 의지력보다 무의식에 의존. 신비주의적 진화론에 의거한 인간 영혼의 꽃. 신비주의와 초월주의. 데카당스, 세기말적. 퇴폐주의. 쇠미, 쇠퇴, 조락적. 고흐 니르바나, 열반. 고갱이나 르동. 쇼펜하우어, 리하르트 바그너, 프란츠 리스트, 니체 등 불교의 우월성 인정. 회화는 가공되지 않은 우물에서 의미를 길어 낸다. 순진무구하게 의미를 길어 내는 것은 회화뿐 -메를로퐁티 판도라는 '만물을 부여받은 자'를 뜻하는 대지의 여신 레아의 별칭. 레아는 '붉은 존재'라는 뜻의 이브와 같은 '원죄의 여신' 구스타프 클림트, 상징주의와 표현주의의 에피고네(아류). 오스트리아 빈은 염세적인 구스타프 말러, 칸딘스키의 절친 아크놀트 쇤베르크가 활동하던 시기. 여성의 성은 자신만의 예술 언어이자 철학적 주제. 은밀한 개인적 잠재의식과 은폐된 집단적 표상을 표현.
제주 핑크뮬리 맛집 서광리123
간만에 글을 적는 거 같네요. 요즘 바쁘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는데요. 슬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일상을 다시 한번 올려보려고 해요. 요즘 제주는 핫하거나 그런 건 없지만 아무래도 핑크뮬리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네요. 제주에도 수많은 곳이 있지만 이번에 다녀왔던 새로운 플레이스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서광리123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123 영업시간 10:00 - 19:00 수요일 휴무 https://bit.ly/30iSwy7 ... 자세히보기 건물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바로 차를 세울 수 있어요. 건물에 다른 덴 없어서 앞에 정렬해서 마음껏 세우면 된답니다. 핑크뮬리 유명한 곳이 제주에 여럿 있는데 올해는 가장 핫한 곳이 이곳 서광리 123이에요. 안에 들어가게 되면 바로 핑크뮬리를 볼 수 있어요. 커피 한잔 주문을 해도 되고 입장료를 내도 된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은 아니라서 사람은 띄엄띄엄 오더라고요. 따로 광고하는 곳은 아니라 쾌적한 카페였고요. 파란 하늘이 있으면 이렇게 담아볼 수도 있어요. 팁을 드리자면 핑크뮬리도 좋지만 안에 돌창고가 스냅 포토존이라서 안에서 사진을 찍고 오는 것도 좋아요. 스냅 작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었거든요. 인스타엔 올려봤는데 여기도 살짝 제 사진도 올려볼게요. 밝은 색 옷을 입었으면 좋겠지만 블랙앤화이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입고 다녀요. 음식 튀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영향이 있고요. 메뉴도 다양하게 있는데 추석 때도 운영은 한다고 하네요. 인스타에 공지로 올라온 걸 봤는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연휴 때 서귀포 부모님 집에 갈 계획인데 중간에 들릴까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인데요. 사진 맛집이기 때문에 많이 찍고올 수 있네요. 근처 다른 카페처럼 바이럴 하는 곳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고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즐기는 여유도 좋고 위에서 바라보는 핑크뮬리도 아름답네요. 10월 중순까지는 피어있을 거라 예상을 하기에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은 꼭 챙겨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