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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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남자 연예인들 졸업사진 모음

하정우는 왜 어제 찍은 사진 같죠...?ㅠㅠ
그래도 다들 잘생겼네요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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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송중기 클라스;;ㅌㅌㅌ
하정우는 정말 어제찍은사진ㅎ
부모님 날 낳으시고 의느님 날 만드시네
송중기 이진욱 유승호는 레전드인듯
헐 서강준 완전 하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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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연예인의 이색직업
송중기 - 쇼트트랙 선수 중학교 2학년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고, 수준급 기량을 발휘했으나 학업을 위해 선수 활동을 그만뒀다고 함. 원빈 - 자동차 정비공 공고에 입학해서 담배 오토바이 하고 방황하다가 자동차 정비공장 취직. SM에 오디션을 보러 갔으나 H.O.T.나 신화의 컨셉과 맞지 않아 떨어지고 케이블 탤런트 공채 합격. 케이블 방송에서 원빈을 본 故앙드레김이 자기 쇼에 원빈을 세움. 그리고 공중파 드라마 데뷔. 소지섭 - 수영선수 전국 체전 입상 경력의 수영선수 출신. 스톰 1기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데뷔. 윤상현 - 분식집 사장님 친구와 같이 여대 앞에서 분식집을 했는데, 얼굴로 승부를 보려고 일부러 밥도 밖에 나가서 먹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말도 걸어주고 생일이면 케이크도 사와서 노래도 불러줬다고 함. 또 밤에는 술을 팔았는데 같이 술게임도 했고. 분식집 장사가 너무 잘돼서 하루 매상으로 월세를 냈고, 그 후 1년동안 돈 모아서 아파트를 장만했다고 함. 김명민 - 스키복 판매원 군 입대 전 20대 초반 당시, 김명민은 이태원에 있는 한 스키용품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담당하며 ‘갑질’하는 진상손님들에게도 열과 성을 다했다는데, 워낙 판매 실적이 좋다보니 월급이 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 대폭 인상됐고 결국 사장이 동업 제의까지 했다고 함. 윤현민 - 야구선수 2005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두산베어스로 트레이드 되었다가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데뷔. 김남주 - 동사무소 직원 심은하 - 고적 퍼레이드 단원 롯데월드 고적퍼레이드 발레리나역. 강지환 - 그래픽디자인 전공 외국계 회사 직원 원래 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포토샵, 일러스트를 전공. 신민아 - 육상선수 성남 분당구 돌마초등학교 시절에 육상선수로 활약. 스케이트와 수역 실력도 상당하고, 어머니도 농구선수 출신이었다고함. 지진희 - 광고회사 직원 광고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능력도 인정받고,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는것도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함. 정형돈 - 삼성전자 직원 고교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 2001년까지 근무하다 원래자신의 꿈을 달성하기위해 퇴사. 김신영 - 유도선수 태릉 선수촌에 들어가는게 꿈이었으나 너무 못해 관뒀다고함. 배용준 - 영화 촬영 스태프 영화감독 지망생이었음. 제대로 영화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며 유학비를 벌러 시작한 일. 남상미 - 롯데리아 알바생 한양대 앞 롯데리아에서 알바. 당시 롯데리아엔 남상미를 보기 위해 남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시다렸다고함. 이승연 - 항공사 승무원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 승무원 생활을 함. 이후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미로 선발되면서 연예계 데뷔. 임창정 - 중국집 배달원, 가스 배달원, 주유소 종업원, 웨이터, 이병헌 매니져 니콜 키드먼 - 마사지사 마돈나 - 던킨 도너츠 점원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당신을 너무 괴롭게 한다면 그 길은 자신의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과감하게 모든것을 올스탑하고 내가 진정 원한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배우 유아인이 보낸 한 통의 메일과 7700만원
'아름다운 재단'이란 단체에서 양육시설의 아이들이 최소한의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급식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금 목표 총액은 3억 5000만원. 종료 3일 전까지 목표 총액의 77%인 2억 7000만원 정도가 모인 상태였죠. 바로 그 날 저녁 배우 유아인이 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 7700만원과 함께. [유아인 메일 전문] 배우 유아인입니다. 목표액 중 22퍼센트, 7700만원. 모금 계좌에 입금했습니다. 1퍼센트, 350만원이 남네요. 남은 삼일 동안 100프로 다 채워지기를 희망합니다. 몰래 하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고 또 따라하게 할수록 좋은 것이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서적 기부관을 가진 모든 분들의 생각을 존중합니다만 보다 젊고 진취적인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또한 사회 공헌 의지를 가진 젊은 연예인들이 해야 할 일 아닐까요? 유명인의 기부와 관련한 기사에 달리는 ‘고작 그것뿐이냐’, ‘이미지 관리용이다’ 같은 악성 댓글을 기부자 스스로가 두려워해서는 안 될 일이지요. 좋은 일의 가치는 누가 그 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뜻’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얼마나 잘 전달되느냐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유명인은 기부를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보람을 느끼고 그 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하는 시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선진 기부 문화이고, 좋은 뜻을 가지고도 주저했던 저와 같은 많은 분들이 이제는 주저 없이 그러한 기부 문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좋은 일에 앞장서신 선배님들의 발꿈치에라도 따라가고자 애쓰는 저처럼 많은 분들이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의를 가지고 행동하건 행동함으로써 선의를 갖게 되건 기부라는 행동은 그 자체로 사회의 음지를 밝히는 등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꼭 기부와 연결되지 않더라도 유명인의 움직임이 사회 곳곳의 불편과 불행에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그것만으로도 틀림없이 가치 있는 일 아닐까요. 나는 아동생활시설 급식비 1,420원에 반대합니다. 올해 100원 올린 1,520원짜리 식단에도 역시 반대합니다. 사치스러운 식단을 만들어주지는 못할지라도 아동생활시설 아이들이 매끼니 적정단가 수준의 식단을 지원받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우선은 시민예산이 그 모자람 채워주고 나아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뤄진 정부예산이 그 일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복지를 외치기 전에 기본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일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웃 아이들을 돕고도 나는 기름진 삼겹살로 외식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행운아입니다. 그런 나의 행운이 소외받는 아이들의 의도치 않은 불행에 나누어져 조금이라도 가치 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나는 부자이길 원하고, 성공하길 원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아름다운 아이들과 만나게 되어 더욱 행복합니다. 종료 3일 전 유아인이 기부한 금액 덕분에 목표 총액 3억 5천만원의 99%가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남은 3일 동안 유아인의 바람대로 사람들의 마음이 한 푼 두 푼 모여 남은 목표액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자본주의에서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건 없다. 결국에는 누가 못 먹고 살아서 내가 잘 사는 거거든. 빈익빈부익부고. 그런 면에서 ‘내가 능력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건 아주 어글리한 일이라고 본다. 결국에는 돌고 도는 거니까. 그래서 타인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본다. 타인에게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게 또 우리나라인데 못난 관심 말고, 예쁜 관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 말은 자칫 허세스럽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배우 유아인 인터뷰 中
<시그널> 시즌2를 해야 하는 이유
떡밥 회수하려면 시즌3도 모자랄것 같다. <시그널>이 끝난 듯 끝나지 않은 열린 결말로 막을 내렸다. 탄탄한 각본과 배우들의 연기력, 숨막히는 긴장감을 이끌어낸 연출까지 3박자가 모두 들어맞았다. 그래서 그 어떤 드라마보다도 마지막회가 아쉬웠다. 시청자들은 너도나도 시즌2를 갈망했고, 제작진 역시 시즌2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아직 회수하지 못한 떡밥은 수두룩하고, 때문에 시즌2를 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떡밥 하나. 이재한은 어떻게 살아났나 <시그널>에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이재한의 생존여부였다. 그리고 드라마 말미, 이재한의 생존이 확실시 되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여기서, 풀리지 않은 떡밥이 있다. 바로 이재한의 15년. 그가 어떻게 살아났으며, 왜 요양병원에 있어야만 했는지, 그 동안 차수현이나 박해영에게 연락 할 방법은 없었는지 등 설명이 필요하다. 떡밥 둘. 경고 문자와 검은 양복 무리 차수현은 ‘2월 5일 정현요양병원에 절대 가면 안돼’라는 문자를 받았다. 이재한이 보냈을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여전히 누가 왜 이런 문자를 보냈는 지는 알 수가 없다. 동시에 요양병원에 들이닥치는 검은 양복 무리와 비장하게 깨어난 이재한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사건에 대한 예고를 엿볼 수 있다. 떡밥 셋. 아직 무전기는 살아 있다. 앞서 박해영은 요양병원에 오지 말라는 문자를 보고 새로운 무전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둔다. 누군가가 무전을 통해 2월 5일 정현요양병원에서 일어날 일을 말해줬다면, 그리고 이재한이 문자를 보낸 것일 수 있다는 것. 이 말을 입증하듯 마지막회에는 이재한의 모습과 함께 무전기가 켜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무전은 계속될 수 있다. 떡밥 넷. ‘이재한-차수현-박해영’의 만남 무전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찐한 믿음을 보여줬던 이재한과 박해영. 그리고 그들의 접점이었던 차수현. 결국 <시그널>은 마지막까지 이 세 사람이 함께 있는 장면을 보여주지 않았다. 이 세 사람이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면, 앞으로 더 수많은 사건들을 풀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떡밥 다섯. 장영철의 최후 이재한을 끊임없이 괴롭혔던 인물, 장영철. 피도 눈물도 없는 악중악을 선보였던 그는 결국 비리 사건이 폭로되며 위기에 처한다. 그와 동시에 요양병원에 검은 무리가 들이닥친다. 1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재한과 장영철은 연관이 있음을 알려주는 장면. 그가 과연 정의의 심판대에 설 수 있을 지, 아니면 지금껏 그래왔듯 권력의 힘으로 위기를 빠져나갈 지 궁금하다. 떡밥 여섯. 무궁무진한 미제사건 <시그널>은 화성 연쇄 살인(경기 남부 연쇄 살인), 계수동 고위층 연쇄 절도 사건(대도 조세형 사건), 신정동 연쇄 살인(홍원동 연쇄 살인), 인주 성폭행 사건(밀양 집단 성폭행) 등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극을 진행했다. 그리고 여전히 수많은 미제 사건이 남아 있다. 특히 김계철이 목이 닳도록 외치던 ‘오대양 사건’, 한 번쯤 다뤄야 하지 않을까. 떡밥 일곱.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은 있다” 차수현과 박해영은 정현요양병원으로 향한다. 이 때 박해영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포기하지 않으면 15년 동안 그토록 찾아헤맸던 사람을 만나는 일도 가능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희망은 있다.” 이 메시지는 제작진 스스로 혹은 시청자에게 주는 메시지일 수도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시즌2를 볼 수 있다고.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유승호의 개수작에 표정관리가 안 되는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유승호의 개수작 222 등짝 스매싱 날리는 조보아와 도망가는 유승호 ......ㅋ 교복 입었다고 자기가 진짜 열여덟 살인 줄 아나 ㅋ 스물일곱 먹고 볼뽀뽀가 뭐야? 약해 약해 너-무 약해 정신줄을 가까스로 잡은 조보아 정신차려!! 정신...차...ㄹㅣ...ㅈ...ㅏ... (대문 앞에서 유승호에게 뽀뽀 당하기 몇 시간 전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사정으로 9년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늦깎이 복학생 유승호와 같은 반 친구이자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유승호의 담임쌤이 된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333 호다닥 아무일도 없는 척 ??????????? 개수작이 먹혀서 신난 유승호 뭐예요 형? (동공지진) 행...행운의...편...편지같은...쪽지... 흐응- 아무일도 없는 척 222 유승호에게 데이트 신청받은 조보아 참나...ㅋ 그새 까먹었나? 나 멍청이는 안 만나는 거 몰라? 9년 전에도 '멍청이는 안 만난다'면서 자기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유승호를 깠... ...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시청자가 볼 때 조보아는 이미 고딩 때 유승호에게 넘어갔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 아니, 이러면 내가 갈 줄 알고? ...ㅋ 급 표정관리 네... 그래요... 학생들 몰래 조보아에게 윙크 날리는 유승호.gif 안녕히 주무세요 쌤 제 꿈 꾸시고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