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0+ Views

핫한 남자 연예인들 졸업사진 모음

하정우는 왜 어제 찍은 사진 같죠...?ㅠㅠ
그래도 다들 잘생겼네요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74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와중에 송중기 클라스;;ㅌㅌㅌ
하정우는 정말 어제찍은사진ㅎ
부모님 날 낳으시고 의느님 날 만드시네
송중기 이진욱 유승호는 레전드인듯
헐 서강준 완전 하얗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배우 유아인이 보낸 한 통의 메일과 7700만원
'아름다운 재단'이란 단체에서 양육시설의 아이들이 최소한의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급식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금 목표 총액은 3억 5000만원. 종료 3일 전까지 목표 총액의 77%인 2억 7000만원 정도가 모인 상태였죠. 바로 그 날 저녁 배우 유아인이 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 7700만원과 함께. [유아인 메일 전문] 배우 유아인입니다. 목표액 중 22퍼센트, 7700만원. 모금 계좌에 입금했습니다. 1퍼센트, 350만원이 남네요. 남은 삼일 동안 100프로 다 채워지기를 희망합니다. 몰래 하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고 또 따라하게 할수록 좋은 것이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서적 기부관을 가진 모든 분들의 생각을 존중합니다만 보다 젊고 진취적인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또한 사회 공헌 의지를 가진 젊은 연예인들이 해야 할 일 아닐까요? 유명인의 기부와 관련한 기사에 달리는 ‘고작 그것뿐이냐’, ‘이미지 관리용이다’ 같은 악성 댓글을 기부자 스스로가 두려워해서는 안 될 일이지요. 좋은 일의 가치는 누가 그 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뜻’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얼마나 잘 전달되느냐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유명인은 기부를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보람을 느끼고 그 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하는 시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선진 기부 문화이고, 좋은 뜻을 가지고도 주저했던 저와 같은 많은 분들이 이제는 주저 없이 그러한 기부 문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좋은 일에 앞장서신 선배님들의 발꿈치에라도 따라가고자 애쓰는 저처럼 많은 분들이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의를 가지고 행동하건 행동함으로써 선의를 갖게 되건 기부라는 행동은 그 자체로 사회의 음지를 밝히는 등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꼭 기부와 연결되지 않더라도 유명인의 움직임이 사회 곳곳의 불편과 불행에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그것만으로도 틀림없이 가치 있는 일 아닐까요. 나는 아동생활시설 급식비 1,420원에 반대합니다. 올해 100원 올린 1,520원짜리 식단에도 역시 반대합니다. 사치스러운 식단을 만들어주지는 못할지라도 아동생활시설 아이들이 매끼니 적정단가 수준의 식단을 지원받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우선은 시민예산이 그 모자람 채워주고 나아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뤄진 정부예산이 그 일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복지를 외치기 전에 기본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일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웃 아이들을 돕고도 나는 기름진 삼겹살로 외식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행운아입니다. 그런 나의 행운이 소외받는 아이들의 의도치 않은 불행에 나누어져 조금이라도 가치 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나는 부자이길 원하고, 성공하길 원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아름다운 아이들과 만나게 되어 더욱 행복합니다. 종료 3일 전 유아인이 기부한 금액 덕분에 목표 총액 3억 5천만원의 99%가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남은 3일 동안 유아인의 바람대로 사람들의 마음이 한 푼 두 푼 모여 남은 목표액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자본주의에서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건 없다. 결국에는 누가 못 먹고 살아서 내가 잘 사는 거거든. 빈익빈부익부고. 그런 면에서 ‘내가 능력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건 아주 어글리한 일이라고 본다. 결국에는 돌고 도는 거니까. 그래서 타인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본다. 타인에게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게 또 우리나라인데 못난 관심 말고, 예쁜 관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 말은 자칫 허세스럽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배우 유아인 인터뷰 中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데뷔전 연예인의 이색직업
송중기 - 쇼트트랙 선수 중학교 2학년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고, 수준급 기량을 발휘했으나 학업을 위해 선수 활동을 그만뒀다고 함. 원빈 - 자동차 정비공 공고에 입학해서 담배 오토바이 하고 방황하다가 자동차 정비공장 취직. SM에 오디션을 보러 갔으나 H.O.T.나 신화의 컨셉과 맞지 않아 떨어지고 케이블 탤런트 공채 합격. 케이블 방송에서 원빈을 본 故앙드레김이 자기 쇼에 원빈을 세움. 그리고 공중파 드라마 데뷔. 소지섭 - 수영선수 전국 체전 입상 경력의 수영선수 출신. 스톰 1기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데뷔. 윤상현 - 분식집 사장님 친구와 같이 여대 앞에서 분식집을 했는데, 얼굴로 승부를 보려고 일부러 밥도 밖에 나가서 먹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말도 걸어주고 생일이면 케이크도 사와서 노래도 불러줬다고 함. 또 밤에는 술을 팔았는데 같이 술게임도 했고. 분식집 장사가 너무 잘돼서 하루 매상으로 월세를 냈고, 그 후 1년동안 돈 모아서 아파트를 장만했다고 함. 김명민 - 스키복 판매원 군 입대 전 20대 초반 당시, 김명민은 이태원에 있는 한 스키용품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담당하며 ‘갑질’하는 진상손님들에게도 열과 성을 다했다는데, 워낙 판매 실적이 좋다보니 월급이 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 대폭 인상됐고 결국 사장이 동업 제의까지 했다고 함. 윤현민 - 야구선수 2005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두산베어스로 트레이드 되었다가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데뷔. 김남주 - 동사무소 직원 심은하 - 고적 퍼레이드 단원 롯데월드 고적퍼레이드 발레리나역. 강지환 - 그래픽디자인 전공 외국계 회사 직원 원래 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포토샵, 일러스트를 전공. 신민아 - 육상선수 성남 분당구 돌마초등학교 시절에 육상선수로 활약. 스케이트와 수역 실력도 상당하고, 어머니도 농구선수 출신이었다고함. 지진희 - 광고회사 직원 광고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능력도 인정받고,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는것도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함. 정형돈 - 삼성전자 직원 고교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 2001년까지 근무하다 원래자신의 꿈을 달성하기위해 퇴사. 김신영 - 유도선수 태릉 선수촌에 들어가는게 꿈이었으나 너무 못해 관뒀다고함. 배용준 - 영화 촬영 스태프 영화감독 지망생이었음. 제대로 영화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며 유학비를 벌러 시작한 일. 남상미 - 롯데리아 알바생 한양대 앞 롯데리아에서 알바. 당시 롯데리아엔 남상미를 보기 위해 남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시다렸다고함. 이승연 - 항공사 승무원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 승무원 생활을 함. 이후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미로 선발되면서 연예계 데뷔. 임창정 - 중국집 배달원, 가스 배달원, 주유소 종업원, 웨이터, 이병헌 매니져 니콜 키드먼 - 마사지사 마돈나 - 던킨 도너츠 점원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당신을 너무 괴롭게 한다면 그 길은 자신의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과감하게 모든것을 올스탑하고 내가 진정 원한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드라마 속 교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타 Best 7
안녕하세요 atclaire에요 :-) 제가 개학맞이 드라마 속 여자 교복스타 Best7 https://www.vingle.net/posts/1004320 이 글을 써놓고!!!! 남자 교복스타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을 !! 무려 10월도 훌쩍 지나고 나서야 생각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뭐 더 생각할 것 있나요, 갑니다!!! 드라마 속 남자 교복스타 Best7 1. 여진구(보고싶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우리는 '진구 어빠'를 해품달로 알았고 그를 우리 맘 속에 입주 신고하기 시작한게.. 보고싶다 였지요.... 몇 년 사이 진짜 리얼 오빠가 되었어요 엉엉 잘생겼당 2. 서강준(수상한 가정부, 하늘재 살인사건) 저는 사실 말이죵... 차이나 카라 교복이 참 예쁘다고 생각해요. 그런 취향을 저격한 것이죠 >_ 데뷔작 수상한 가정부에서도 차이나 카라 입고 나옴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다...!! 나와봐 강준아 나와봐 좀.... !! 내 말 안 들리니?? 쾅쾅쾅쾅 ㅜㅜㅜㅜ 3. 정일우(거침없이 하이킥, 꽃미남 라면가게) 스타덤에 오르게 한 것도 교복이요, 또 다시 포텐을 터트린 것도 교복인 정일우 ! 셔츠에 타이만 한 것도 예쁩네다. 역시 패완얼 ! 4. 김수현(드림하이) 명실상부 언터쳐블한 김수현도 교복을 입던 시절이 있었죠. '드림하이'!! 삼동이 머리를 하고도 이렇게 곱다니 역시 슈스는 달라. 목도리 귀염귀염 ♥ 이 아이는 3년 후 외계인 도민준이 됩니다 ㅜ.ㅜ 5. 이종석(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압도적인 기럭지!!!!!!!!!!!!! 교복을 매우 매우 자주 입은 이종석이 빠질 수 없겠죠 ! 소중한 학교 2013......... 이 교복 또한 차이나 카라였다고 합니다. 귀신같은 제작진들 ;Dㅋㅋㅋㅋㅋㅋ 6. 김우빈(학교 2013, 상속자들) 학교 2013에 이종석만 있던거 아니잖아요. 양대산맥이었던거잖아요. 신민아님의 더럽... 또르르.. 김우빈!!! 엄마야 진짜 공룡같애.. 이런 공룡같은 남자 ㅜㅜㅜㅜ 7. 육성재+남주혁(학교 2015-후아유) 이제 말이 필요 없음요.. 학교 시리즈 영원해 ! 포에버 ! 여러분 마음에 가장 큰 하트 어택을 준 교복스타는 누구인가욥?투표 갑니당 !!!!! 1. 여진구 2. 서강준 3. 정일우 4. 김수현 5. 이종석 6. 김우빈 7. 육성재+남주혁 (저는 222222222 서강준 포에버에여) 댓글 달면 남순이에 흥수까지 더블 콤보로 꿈에서 만나요 ♥
송중기 '총알 고백' 총정리!(스압주의)
이런 남자, 현실에 존재할까요? 드라마라 가능할테지 말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7회) 방영된 회 중에 송중기의 고백(&썸)을 모아모아서 정리 해 보았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매긴 순위인 만큼 너그럽게 봐 주시길 바라며^^ 태후 송중기 '총알 고백' 시리즈 시작합니다. 캬. 고백은 총알 고백이지 말입니다 후후훗~ 대망의 1위는 어떤 장면일까요? 9위, 다음주 주말에 만납시다 우리. 병원말고 다른데서. 영화봅시다 나랑. 8위, 난 태어나서 지금이 제일 설레여. 미인이랑 같이 있는데 불꺼지기 바로 직전. 7위, 의사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 군인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세서. 6위, 계속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어요? (그런눈이 어떤 눈인데요?) 눈을 못 떼겠는 눈. 5위, 피해도 좋고 화내도 좋은데.. 나쁜일 당했다는 생각은 안했으면 합니다. 천번쯤 생각하다 한번 용기낸 것이니까. 4위, 안다쳤으면 했는데. 내내 후회했습니다. 그날 아침에 얼굴 안보고 간거. 옆에 못 있어줘요. 그러니까 꼭 몸조심해요. 3위, 방법이 없진 않죠. 2위, 여전히 강선생 마음을 복잡합니까? 그럼 하나만 물어봅시다, 혹시 이게 마지막일지 몰라서. 그때 허락없이 키스한거 말입니다. 뭘 할까요 내가.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 . . . . . . . . . 헉....헉... 이거 찾느라 고생좀 했지 말입니다. 몇번을 돌려봤는....지.... (그래도 행복했다며.. 캬캬) 그럼 대망의 1위 장면은???????????? 1위, 되게 보고싶던데. 무슨짓을해도 생각나던데. 몸도 굴리고 애도 쓰고 술도 마시고 다 해봤는데 그래도 너무 보고 싶던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 . . . 이런 고백 언제 들어보지 말입니다. 정리하면서 힘은 쬐금 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지 말입니다. ㅎㅎ 그럼, 전 마음을 다잡고 태후 본방사수를 위해 여기서 마무~으리를 하도록 할게요. '혹시 이 장면도 있어요~' 댓글 달아주시면 찾으러 갑니다. ㅋㅋㅋ 찾느라 고생한 저에게 (고생 맞음???? ㅋㅋ) 공감, 댓글로 보상을.... (굽신굽신 캬.) Bonus!! 찡그려도 멋진 이남자... 어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