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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팀 자존심 살리다!! - 6호 홈런, 0봉패 벗어나게 -

박병호가 6호 홈런을 치며
디트로이트전에서 영봉패를 면하도록
체면을 살려주었네요.
박병호가 없었다면?
미네소타는 무기력하게 영봉패를 당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박병호의 존재감이 더욱 느껴지는 홈런이었습니다.
4월 한 달에만 6개의 홈런을 기록,
이런 기세라면 최소 35~40개의 홈런을 기록하여
신인왕 후보로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요?
박병호의 대단한 활약,
계속해서 지켜보게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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