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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기! 흔히 하는 실수 8가지 대처법 2

1탄에 이어서 2탄!
미국 코스모폴리탄 매거진에 실린 기사를 번역해보았습니다 :D
The key to creating a natural-looking brow is to mimic the tiny hairs you have in your arches, which can be challenging with a pencil. To avoid heavy, overdone brows, flick your wrist as you wield your pencil or a shadow-angled brush combo to get hair-like wisps. Another way is to lightly apply brow mascara. This keeps the product off your skin and on your brow hairs only, which is what makes your brows believable.
#아이브로우 메이크업이 너무 빽뺵하게, 부자연스럽게 되었을때
자연스럽고 은은한 눈썹 메이크업의 기본은 눈썹모와 눈썹모의 결을 잘 살려주는 것이에요. 아이브로우 펜슬을 사용할 때는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죠. 부자연스럽고 너무 빽빽하게 채워진 아이브로우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려면, 손목의 힘을 뺀 상태에서 아이브로우 펜슬을 최대한 살살 그려주시거나, 혹은 사선으로 커팅된 아이브로우 브러쉬를 사용해서 눈썹 모 부분을 터치해주세요. (제가 가장 쉽다고 생각하는) 또 다른 방법은 브로우 마스카라를 발라주는 것인데요.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는 피부에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눈썹 모에 발려서 달라 붙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to remember about bronzer is that if you apply too much of it, you will look like an Oompa Loompa from Willy Wonka and the Chocolate Factory. Same rule as foundation: less is more and you can always build. Apply the formula conservatively at first in the places that you would naturally get sun, like your forehead, cheekbones, bridge of your nose, and a touch on your chin.
#브론저 양 조절 어떻게 하냐구요?
브론저는 태양에 잘 그을린 듯한 피부톤을 만드는데 최적인 아이템이죠.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피부톤을 선호하는 한국에서는 그렇게 자주 사용되지 않지만, 태닝한 피부톤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인기가 여전한 제품! 이런 브론저를 잘 못 해서 너무 많이 바르게 되면,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움파룸파처럼 됩니다.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과 똑같이, 가능한 소량을 잘 바르고 필요하다면 얇게 더 발라주시는 것이 원칙. 보통 얼굴에서 태양빛을 잘 받게 되는 이마, 광대뼈, 콧대와 턱 끝 부분을 중심으로 욕심 부리지 않고 살짝살짝 터치해주세요.
You've been there before: You're rushing to get out the door, applying your base makeup with lightening speed, only to get to where you're going and have someone tell you your foundation isn't rubbed in. #FAIL. The trick to flawless makeup is all about blending, so it's important to take the extra time to blend your makeup onto your neck (and chest if you're wearing a strapless or V-neck top) to make sure it's seamless.
#턱 밑에 파운데이션 라인, 확인하셨나요?
이런 상황 많이들 겪어 보셨을 거에요. 너무 급하게 출근하다가, 빨리빨리 화장하다가 이런 상황이 생길 때면 꼭 다른 사람이 이야기해주기 전까지는 모르는 채로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ㅠㅠ 꼼꼼하고 완벽한 메이크업의 원칙은 언제 어디서나 그랬듯이 '블렌딩'입니다! 그러므로, 외출하시기 전에 얼굴만 확인하지 마시고 턱 가장자리의 파운데이션이 잘 발렸는지, 목 부분과 얼굴의 파운데이션 컬러가 잘 어우러졌는지를 확인해주세요.
Again, blending cannot be stressed enough when it comes to contouring. After you've applied concealer one shade lighter (on the center of your forehead, down the bridge of your nose, along your cheekbones, and on your chin) and one shade darker (on the perimeter of your forehead, under your cheekbones, along the side of the bridge of your nose and on the tip, and along your jawline) on your face, you have to blend, blend, blend. That way you aren't left with any obvious signs that you've sculpted your face. Try E.L.F. Cosmetics Studio Ultimate Kabuki Brush.
#부자연스러운 컨투어링
블렌딩이 참 중요한 화장술이 또 하나 있죠, 바로 컨투어링입니다! 이마 중앙, 콧대 아랫 부분, 광대뼈의 톡 튀어나온 부분, 턱 끝 부분에 자신의 피부 톤보다 한 톤 밝은 컨실러를 발라주세요. 그리고 이마의 가장자리와 광대뼈 아래, 콧대의 양 옆 가장자리와 코 끝, 그리고 턱 라인을 따라서 자신의 피부 톤보다 한 톤 어두운 컨실러를 발라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로지 블렌딩! 피의 블렌딩 >.< 컨투어링은 내가 피부에 컨투어링을 했다! 라는 표시가 안 나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Shine happens, but you can totally prevent it and you can also take it away easily without caking on more makeup. First, start by applying a Neutrogena Shine Control Primer after your moisturizer and before your foundation. Then, if your face still gets shiny, enlist the help of blotting papers, since they take away the sheen without putting more product on your skin.
#유분기 많은 피부, 어떻게 잡냐구요?
물광도 꿀광도 아닌 것이, 이렇게 얼굴에 번들번들하게 유분이 올라오면 속상하죠. 수정 메이크업은 반드시 해주어야 하지만, 조금이라도 텀을 줄일 수 있다면 훨씬 생활의 질이 올라가겠죠?! :) 두껍게 화장을 하지 않아도 유분을 줄인 매트한 피부 화장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지성 피부를 위한 프라이머(본문에서는 뉴트로지나의 샤인 컨트롤 프라이머를 추천했어요)를 수분크림이나 모이스처라이저 후/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발라주세요. 그래도 피부가 번들번들하다면, 피부의 과다한 피지를 잡아 주는 기름 종이를 사용해서 유분기를 살짝 걷어 줍니다.
Strobing, which basically means contouring with highlighter, can be overdone just like regular contouring can be. Choose the right shade of highlighter (for fair skin: use champagne tones; for light to medium skin: use a pink-champagne formula; for olive skin: use a golden highlighter; and for dark skin: use terra-cotta tones). Apply it lightly in the center of your forehead, on your cheekbones, down the bridge of your nose, and a little on your chin for a subtle sheen that won't leave you looking like you're glowing, not sweating.
#스트로빙과 하이라이터, 너무 많이 바르지 마세요!
스트로빙은 하이라이터 제품을 사용해서 컨투어링을 하는 개념이고(더 선명하고 진해요), 보통은 하이라이터를 가볍게 브러쉬에 묻혀 쓸어주시는 정도로 메이크업 하곤 하죠. 먼저 하이라이터를 자신의 피부에 맞는 것으로 골라 주시는 것이 좋아요. 창백하고 뽀얀 피부라면 샴페인 톤을, 살짝 밝은 정도에서 중간 톤의 피부라면 핑크 샴페인 톤을, 올리브 빛깔이 생각나는 까무잡잡한 피부는 금빛 하이라이터를, 많이 어두운 피부는 잘 구운 테라코타 톤의 하이라이터를 골라주세요. 이마의 중앙, 광대뼈, 콧대와 턱 끝에 살짝 은은하게 발라주세요. 하이라이터를 사용할 때의 법칙은 은은하게 빛나는 것이라야지, 땀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ㅠㅠ
Blush can look clown-like super-quick, especially if you're applying a powder blush onto dewy skin. That's why it's best to use a cream blush if your skin finish is dewy and a powder blush if your finish is more matte. Pop it on conservatively, since you can build for a strong look. Just remember to blend so your flush looks natural.
#블러셔 자연스럽게 바르기!
블러셔는 광대처럼 보일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죠. 특히 촉촉하게 화장한 피부 표현에 파우더 형태의 블러셔를 발랐다면 발색이 챡챡 먹어서 진짜 광대처럼 보이기 쉬워요. 블러셔를 바르실 때는 블러셔의 제형과 피부 표현을 상황에 따라 잘 조합시켜 주는 것이 중요해요. 매트한 피부에는 파우더 블러셔를, 촉촉한 피부에는 크림블러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적게 소량을 발라주시고, 혹시 더 바르실 거라면 얇게 또 올려주세요. 블렌딩 잘 해주시는 것 잊지 말구요!
There are a few ways to keep your mascara from flaking onto your face: (1) Make sure you get a formula that has hydrating ingredients in it, which will leave your lashes malleable throughout the day. Try Touch In Sol Stretchex Mascara with hydrating and strengthening silk proteins. (2) Switch out your mascara every three months. Every time you pump your mascara wand, it pushes air back into the formula and dries it out, so don't leave your mascara around longer than 90 days — not only for bacteria purposes but to ensure the formula performs properly.
#마스카라가 자꾸 눈가에 떨어진다구요?
1)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마스카라가 보습 기능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지 보세요. 이런 성분들은 속눈썹에 바른 마스카라가 바싹 말라 가루처럼 떨어지지 않게 하거든요.
2) 마스카라를 세 달에 한 번 새 제품으로 바꿔주세요. 보통 아까워서 잘 못 버리시는데, 금방 마스카라가 말라서 처음처럼 마스카라가 잘 발리지도 않아요. 박테리아가 서식하기에도 좋은 환경이 되구요 :( 또 마스카라를 사용할 때마다 푸슉푸슉 펌프질을 하듯이 사용하지 마세요. 만약 펌프질 하시면서 마스카라를 쓰면 공기가 마스카라 안에 들어가기 쉬워지면서 마스카라 액을 마르게 만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2개월에 한 번씩 마스카라를 바꿔주고 있어요.
Cat-eyes can go wrong quickly. It's good to map out your plan of attack before using your liquid eyeliner. Two ways you can nail your winged liner on the first try: Draw a point at the outer corner of each of your eyes to make sure the tails will be even and match up, or use transparent tape or a business card as a stencil. Then, if you still don't get it right, use a precision tip cotton swab dipped into some petroleum jelly to perfect your wing.
#날렵한 캣아이 아이라인, 왜 이렇게 그리기 어렵나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선명하게 그리고 싶은 날렵한 캣아이. 하지만 한 번 손 떨거나 실수하면 그대로 표가 나서 꽤 어렵죠 ^^; 아이라인 그리시기 전에 눈꼬리 외각에 포인트로 삼을 점을 아이라이너로 콕 찍어주시고, 아이라이너를 그릴 때 그 점에 닿게끔 테두리를 그리고 안 쪽을 채워주세요. 혹은 투명한 스카치 테이프나 명함을 스텐실 틀처럼 사용해서 그리시는 것도 마치 선을 따서 그린 것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데도 여전히 삐뚤빼뚤하다고 느끼신다면...? 얄쌍한 면봉에 바셀린을 살짝 붙여서 슬쩍 닦아주세요 ㅎ.ㅎ
Any time you apply mascara to your lashes, there's a good chance you're also getting it all over your upper and lower lids too. So, a good way to avoid this problem is to look down when you're applying mascara to your upper lashes, holding the wand horizontally as you wiggle the brush back and forth from root to tip. And then for your lower lashes, hold the wand vertically and slowly paint the lashes with the tip of the brush.
#마스카라 바를 때 속눈썹에 조준을 잘 못 하겠어요!
마스카라 막 바르기 시작하신 분들의 초기 증상이죠 ?ㅅ? 이럴 때는 또 방법이 있습니다. 위 쪽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바르실 때는 거울을 얼굴 아래 쪽에 두고 지그시 내려다 보는 눈으로 마스카라를 발라주세요. 마스카라를 속눈썹과 수평으로 평행한 상태로 쥐시고. 속눈썹 뿌리 부분부터 지그재그를 하면서 마스카라 브러쉬를 속눈썹 끝까지 올려주시는 거에요! 아래쪽 속눈썹은 마스카라를 수직으로 세운 상태로 쥐시고, 마스카라 브러쉬의 끝 부분을 사용해서 마스카라를 발라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시나요?
아무래도 글로 설명하려니까 읽으시는 분들이 잘 이해하실 수 있을지 고민고민 @.@
번외로... 흑흑 요즘 빙글 카드에 글을 길게 길게 쓰는 편인데
중간 저장이 안 되고 왜 이렇게 자주 날아가는지 ㅠㅠ
이 카드도 세 번째 다시 작성하는 중인데 피눈물이 납니다
이번에는 제발 무사하게 올라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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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수면마취 차이
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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