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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지시장[카타코이야] 먹방찍기 필수코스

저번에 스시올렸다가 삘받아서 오늘도 제가 먹고싶은 걸로 가져왔어요 ㅋㅋ 요즘 다요트한다고 자꾸 이런것만 올리는 거 같은데 이거보니까 참을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이곳은 츠키지시장 옆에 있는 자연산 참치를 싼 가격에 잔뜩!!!!먹을 수 있는

마타코이야 총분점

(又こい家 総本店) 입니다. 빙글러분들 중 가보신 분 계실까요...? (부럽) 이 곳은 스시를 돈부리로 만든 곳이예요 신선한 회를 돈부리로 먹을 수 있다니!!! 이 곳의 인기메뉴는 1위 우마이동 2위 츄토로동 3위 마타코이동 입니다.
그냥 제가 먹고싶은 사진으로 ㅋㅋㅋㅋㅋ 그 중에 츄토로동 진심 맛있어보이지 않아요??ㅠㅠ 일단, 우마이동(1500엔)은 성게(우니),참치(마구로),연어알(이쿠라)의 앞글자를 따서 우마이동!! 입니다. 맛있어서 우마인줄 ㅋㅋㅋㅋ 다음 마이코동(800엔)은요 아카미,토막회,츄토로 등 그날 가게에서 추천하는 참치부위를 올린것으로 고명으로 계란으로 대박★ 참치 잔뜩 먹기에 딱입니다 다음은 아라레동(800엔)인데요, 저는 이걸 첨 봤어요. 참치살이랑 날치알로 만든것으로 자가 제조한 간장베이스로 한 정말 맛있어보이네욬ㅋㅋㅋ 넘나 배고프다.. 이거 먹으러 일본가야하나...(또르르)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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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우마이동에 보이는 저 성게알 +_+
님 소개해주신데 가보고 인증샷 찍어올께요 ㅎㅎ
내일 모레 가는데 가봐야겠네요
우와... 성게알에 연어알 ㅠㅠㅠ 넘나 먹고싶너요
@HyeyeonNa 감사합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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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팁
먼저, 문의 주신 모든 분들께 답을 드리진 못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충분한 시간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많은 질문을 주신 부분들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첫 주제는 자소서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소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구성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제 경우는 S-T-A-R 방식을 취했습니다. S (Situation/상황) : 내가 처한 문제적 상황 T (Task/임무): 이 상황에서 내가 맡은 임무나 역할 A (Action/행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직접적 행동 R (Result/결과): 노력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 Action의 경우, '열심히/최선을다해' 등의 모호한 표현 대신,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적었습니다. * Result의 경우, '좋은 결과/잘 마무리' 등의 표현 대신, 숫자 등을 사용해서 정말 얼마나 잘 해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것을 적었습니다. Ex) S: 현지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어서 중국을 가고 싶었다. 근데 돈이 없었다. 나는 자취생이었다. T: 어차피 자취생이니, 중국인 친구들과 자취하면 될 것 같았다. A: 이태원/대학가에 전단을 붙이고, 외국인커뮤니티를 찾아가서 적어간 내 소개를 읽었다. 그리고 친구를 소개시켜주면 5만원을 준다고 홍보했다. 그래서 결국 2명의 중국인친구와 살게 되었다. 문화와 언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중국의 기념일에 함께 친구들을 모아 파티를 했고, 일주일에 3번은 함께 영화를 보고, 1시간씩 영화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같이 수영도 했다. R: 중국어가 꽤나 늘어서 따로 공부하지 않고 HSK *급을 딸 수 있었고, 중국인 관광객 가이드 알바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즐겨운 경험을 나누기 위해 '중국친구 한국친구 함께살기'블로그를 만들었는데, 하루 방문자가 300명이 될만큼 인기가 있었고, 덕분에 20명이 넘는 중국인 친구들을 더 사귈 수 있었다. (여기도 STAR 방식의 다른 예가 있네요=> http://blog.naver.com/finecho247/220303880971) 부족한 예를 한번 들어봤습니다. 쭈뼛쭈뼛.. 자, 우리는 1승만 거두면 됩니다. 쫄지말고 덤벼보죠. 회사를 향해 일기토를 신청하세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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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
Editor Comment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약 74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얼마나 라면에 의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오죽하면, 저마다 특색 있는 라면 레시피를 하나쯤 갖고 있을 정도니. 그 대표적인 현상은 짜파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으며 시작된 혼종라면의 열풍은 이제 점차 영역을 넓혀 하나의 문화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간편하게 섞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혼종라면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혹, 아직도 혼종라면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에디터가 추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를 아래에서 눈여겨보길 바란다. TOP 5 - 굴진짬뽕 + 쇠고기 미역국라면 확실한 해장을 원한다면 오뚜기가 만든 굴진짬뽕과 쇠고기 미역국라면을 믹스한 굴미역짬뽕을 추천한다. 레시피는 두 라면의 액체, 건더기 스프를 순서대로 넣은 후 라면을 넣어주면 끝. 진한 사골 국물과 굴 특유의 향이 묘한 조합을 이뤄 바다 내음 가득한 짬뽕 맛을 선사한다. 생굴 또는 매생이를 넣어 만들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볼 것. TOP 4 - 너구리 + 카레라면 홍대 피시방 알바생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카구리. 깊은 해물 맛에 카레 향을 더한 독특한 국물이 중독성 있어 밥을 말아 먹고 싶게 만든다. 레시피는 끓는 물에 플레이크와 스프를 다음 면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면 완성. 이때 너구리 스프는 양을 반으로 줄여 끓이면 된다. 카레맛이 조금 덜 나 아쉽다면 고형 카레 1조각을 넣어주면 찐득한 카레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감칠맛을 더 원한다면 노른자를 살포시 얹어보자. TOP 3 - 간짬뽕 + 스파게티 군대 PX 별미로 유명한 짬파게티. 에디터 역시 군 시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먹었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마치 매콤 달콤한 떡꼬치 양념을 연상케하는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느낌이랄까. 레시피는 건더기 스프와 면을 모두 넣어 6분간 끓여준 후 물을 버려준다. 그다음 액체스프와 가루스프를 1:1 비율로 넣어주면 완성.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싶다면 집에 먹다 남은 치즈를 살짝 녹여 섞어보길. TOP 2 - 틈새라면 + 리얼치즈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강렬한 매운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바로, 틈새치즈라면 되시겠다. 조리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라면을 섞어 먹었을 때 기준 물양을 800ml로 꼭 맞춰주는 것. 맵기 조절은 틈새라면의 스프로 조절해주면 된다. 라면을 그릇에 담은 후 리얼치즈라면에 들어있는 치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더 강력한 매운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슬라이스해 장식으로 얹는다. TOP 1 - 불닭볶음탕면 + 짜파게티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레시피, 불닭짜파게티탕면. 다른 혼종라면에 비해 레시피가 다소 번거롭지만 맛은 보장한다. 불닭볶음면 대신 붉닭볶음탕면을 고른 이유는 화끈한 국물이 이 레시피의 생명이기 때문. 레시피는 먼저 짜파게티 분말스프와 건더기 그리고 두 면을 모두 넣어주고 끓인다. 면이 끓기 시작하면 불닭볶음탕면의 소스를 반 정도 넣어준 후 채선 파를 얹고 비벼주면 끝. 국물이 면사이로 자박하게 스며들어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니 물양과 불 조절에 유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