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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꾸미기는 이불부터죠~! 침구세트 BEST5

안녕 ? ^_^
날씨가 넘 나 좋은 하루야~!
이런 날에는 뽀송뽀송하고
폭신폭신한 이불덮고 누우면 기분마저 좋아지는데 그치~!
근데!
오늘 이불을 딱 봤는데 이불이 아직
극세사 ?!
엄청 두꺼운 이불을 아직도 덮고 있는 건
아니겠지 ?!
이불 하나만 바뀌어도 방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은 재질의 침구세트로
바꿔서 봄을 더 확실히 맞이하자~!^_^

첫 번째 아이템

"아망떼 마일리 아사 피그먼트 간절기 차렵이불"

봄 맞이 방꾸미기에 좋은 침구세트 그 첫번째!
컬러감이 너무 이쁜 간절기 차렵이불!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침구세트야~!^_^
톤 다운된 세련된 칼라와 크로스 점핑 퀼팅은
어떤 방의 구조든 인테리어든 모던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60수 아사 순면 100%를 사용해서
일반면보다 훨씬 가볍고 아기피부처럼
보들보들해서 자꾸 덮고 싶어지는
소프트한 이불이야~!^_^
이 가격에 이렇게 고급진 제품 만나기 힘들다는 점!

두 번째 아이템

"아망떼 데일리튤립면아사 차렵베개세트"

봄 맞이 방꾸미기에 좋은 침구세트 그 두번째!
색감과 패턴마저 너무 사랑스러운 차렵 베개세트!
상큼하고 산뜻한 옐로우 컬러에 세련된 그레이의 컬러 조합에
귀여운 튤립 패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생긋생긋해 지는 것 같아 ^_^
솜 일체형으로 솜을 갈아 끼울 필요없어서 더욱 편한 차렵이불!
보송보송 꿀잠자게 해주는 베개 커버가 세트로 구성!
차렵이불 베개커버 번거롭게
여기저기서 단품으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더욱 알찬 구성이야 ^_^
바라만 봐도 비타민처럼 상큼함이 느껴지는 데일리 튤립!
침구로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색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데일리 튤립 침구세트 강추!

세 번째 아이템

"바이브라운 레인디어 져지 침구세트"

봄 맞이 방꾸미기에 좋은 침구세트 그 세번째!
북유럽풍 느낌의 고급진 침구세트!
몸에 닿는 촉감이 넘 나 포근한 레인디어 져지 침구세트!
면의 천연소재를 이용해서 제조한
레이온 소재라서 땀 흡수성도 좋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야^_^
호텔에 가면 있는 침구처럼 포근포근
산뜻산뜻한 침구세트지~!
기본베개가 차콜 사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제작되서 포인트가 돼!
방 꾸밀 때 이 만한 디자인 없지 ~!^_^

네 번째 아이템

"헬렌스타인 호텔콜렉션 마리아쥬양면 60수 침구세트"

봄 맞이 방꾸미기에 좋은 침구세트 그 네번째!
유럽형 고급 브랜드 헬렌스타인 침구세트!
독일의 장인정신이 깃들어있는 유럽형 고급 브랜드인
헬렌스타인의 침구세트야~!^_^
이불커버에 매트리스 커버 베개커버까지
풀 SET!
60수 사틴 면 100%의 부드러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고급 커버로 구성되어 있어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줘 ^_^
호텔 이불을 딱 덮었을 때의 포근함과
편안함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지 !

다섯 번째 아이템

"올리비아 데코 썸데이 피그먼트2중직

코튼 거즈 차렵패드세트"

봄 맞이 방꾸미기에 좋은 침구세트 그 다섯번째!
기본 중에 기본 ! 심플함의 미학 화이트 침구세트!
올리비아 데코 침구세트는
자연주의 소재 중심의 트렌드에 걸맞은 베딩으로
내추럴한 분위기의 거즈면을 사용한 저자극 면소재 침구야^_^
피그먼트 염색을 해서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예술이지~!
올록볼록한 구김은 빈티지스러운 멋까지 나~!
화이트 면 레이스 디테일을 포인트로 줘서 밋밋함도
없고~!
화이트 컬러 침구세트가 이쁜 이유는
베드러너만 바꿔줘도 방의 분위기를
확확 바꿀 수 있고 수시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야 ^^
침구세트만 바꿔도 방의 분위기가
고급져 졌다가 발랄해졌다가
세련되었다가도 청순한 느낌이 되는것 다 알지?!
하루의 시작을 맞이하고
또 하루의 끝을 맞는 나의 방^_^
방의 분위기는 하루의 기분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
침구세트 변화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으니까
이번 봄을 맞이하면서
포근포근한 침구세트로 바꿔볼까?^_^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고품질의 침구세트를 할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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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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