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123
10,000+ Views

치마올린 수녀와 바지 내린 놈

😗 차마올린 수녀와 바지내린 놈!! 두 수녀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왠 남자가 따라왔다. 낌새를 눈치 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리샤" 그래도 그남자는 따라왔다. 그러자 선배 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내 말했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쟈서 뛰었다. 선배 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뛰어 수녀원에 도착했다. 잠시 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게 아닌가! "무사했구나. 엘리샤. 어떻게 빠져나왔니?" "뭐 그냥 잡혀 줬지요." 그래서~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 뭐라고? 오~ 마이갓"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 망할 놈 끝장 다 본거야?" ✔ ✔ ✔ ✔ ✔ ✔ ✔ 😗 😆 😎 👗 👖 💥 💣 "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여자하고 👖바지 내린 남자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 "뭔 생각하세요?" ㅍ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 젠장... 반성합니다...😑😑😑
@pinenine ㅎㅎㅎㅎ 아멘~
반성~~~~~
@TYPESUN 넵 저두 반성했습니닷
전 수녀가 사실 남자인 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