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rientjielove
a year ago500+ Views
the walls I built
how I broke your heart 당신에게 큰 상처를 줬네요 and how it hurt my conscience 나의 양심까지 깨져버린듯 하네요 having to be true to my intuition 나 자신을 진실되게 대하려고 했지요 knowing I wasn't ready 아직 준비 안 됐다는 것을 knowing my own obstacles 내가 넘어야 할 산들 knowing the pain it would have caused you later 나중에 당신에게 더 큰 상처가 될 것을 알고 있었지요 regretting the pain it caused you anyways 하지만 역시나 당신에게 상처가 되었기에 후회 되네요

the stardust you carried to me

나에게 보내준 별빛 softly gently 부드럽게 whispering 속삭이면서 of flowers 꽃과 and rainbows 무지개 and love with wings 그리고 날개 가진 사랑 uncontainable 나의 마음에 다 담을 수 없네요 how I dreaded seeing the cold return to your eyes 당신 눈빛이 처가워지는 것이 두려웠어요

why I shut you out

당신을 왜 멀리했는지... felt disconnected 마음이 멀어진 것처럼 느껴졌는지 overwhelmed 이렇게까지 복잡했는지 is still a mystery 알 수 없네요 the stains I left cold and brutal, 내가 준 상처들로 물들인 당신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why I rejected your kindness

당신의 따뜻핮 고백을 왜 거절했는지..

I do not know

모릅니다 trampling on your heart was never my intention 당신의 마음을 짓밟을 생각조차 못했어요 I was too broken to be loved too lost to want to be found 나는 부서질대로 부서진 인생 길 못 찾을 정도로 잃어버린 상황이었어요 running a million miles trying to hide from every form of love 사랑의 얻던 모양이든 멀리하려고 도망갔지요 your empathy suffocated me 날 향한 그대의 사랑은 나를 답답하게 했을 뿐이에요 your words though as sweet as a rose were too gentle to penetrate 당신이 한 말들은 나의 얼어붙은 마음에 들어오기에 너무 부드러울 뿐이었지요

the walls I built around me

0 comments
7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