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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색다른 골프레슨

[골프다이제스트TV] 야구의 시즌이 돌아왔다. 골프의 시즌도 돌아왔다. 국내에서 가장 인기 높은 두 가지 스포츠 종목이 뭉쳤다. 최근 서울 고척에 완공되었고 올해부터 넥센 히어로즈의 홈구장이 된 ‘스카이돔’을 배경으로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 골퍼 박성호와 임미소가 이색 레슨을 진행했다.
박성호와 임미소는 앞으로 진행될 레슨 콘셉트에 대한 소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두 사람은 촬영 내내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임미소가 홈 플레이트 근처에서 샷한 골프볼을 박성호가 글러브를 이용해 잡기도 하고 마운드에서 어프로치 샷을 한 볼을 포수가 잡아내는 이색적인 장면도 연출했다.
리맥스세계장타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던 박성호는 촬영을 위해 임시로 설치해놓은 그물망을 부서뜨리는 강력한 샷을 선보여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앞으로 <골프다이제스트>를 통해 박성호는 파워 넘치는 샷을 구사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또 임미소는 정교하고 정확한 샷을 하기 위한 팁을 제공한다. 강력한 파워와 정교한 컨트롤은 골프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필수 요소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추기란 어려운 일이다. 각 분야에 강점을 가진 이들의 레슨 영상은 골프다이제스트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형승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tom@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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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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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9 / 엉덩이 뿌시기
할로 홈트러들!!!!!!!!!!!!!!!!! 아 월요일은 점검, 어제는 계속 오류가 떠서 때문에 글을 못썼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3일이나 쉬어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속상함... 물론 나만 속상하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오늘 열심히 엉덩이를 뿌셔보자 저 높이 달려있는 빵빵 탱탱 단단한 빵댕쓰 남녀 모두가 원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부위별로 조질거거든? 자자 가즈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 덩키킥 (20번 * 3세트) 1. 무릎과 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시작할거야. 양손은 어깨 바로 아래, 무릎은 골반 바로 아래에 위치하도록 해줘! 코어에 힘을 빡! 허리는 편안하게 일직선으로 만들면 준비 끝 2. 한쪽 다리의 각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들어올려줘~~~ 허벅지 뒤쪽과 힙을 의식적으로 강하게 조여줘야해! 떵꺼에 힘 뽷!!!!!! 3. 다리를 천천히 아래로 내려 1번 자세로 돌아오기. 반대쪽도 동일한 요령으로 진행해주자 복부에 긴장을 하지 않으면 허리가 과도하게 휘게 되어 힙에 자극을 주기 힘들어 ㅠ 복부 긴장을 유지하는거 잊지마! 2. 사이드 레그스윙 (30번 * 3세트) 1. 티비보듯 편하게 옆으로 눕자 개꿀쓰~~~ㅎ 한 손은 몸을 지탱해서 과하게 몸통이 흔들리지 않게 해줘 2. 위쪽 다리를 앞으로 접었다 펴면서 자전거를 타듯  옆으로 원을 그리는 거야! 발끝은 쭉 펴서 포인상태 유지~~~~~~ 3. 끝에서 다리를 접고 다시 처음자세로 돌아와 동작을 반복하면 끝 3. 브릿지 (20번 * 3세트) 1. 바닥에 편안하게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두 발의 간격은 골반 정도의 넓이를 유지! 2.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척추를 곧게 정렬을 맞춰준 엉덩이를 들어올려줘 3. 괄약근에 힘을 주며 엉덩이 근육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3초간 정지 후 천천히 내려준다. 어깨부터 무릎까지 내 몸으로 긴~ 사선을 만든다고 생각하며 곧은 자세를 유지해줘!!!!! 별표 땡땡 4. 스쿼트 (20번 * 4세트) 1. 발은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리고 11자로 서줘! 2. 무릎이 굽혀진다기 보다는 골반이 뒤로 쭉 빠진다고 생각하면서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이 되는 무릎 높이까지 앉아주면 돼 3. 허리는 자연스러운 각도를 유지하지만 일자를 유지해주는거 잊지마 자극점은 허벅지와 엉덩이에 뒤쪽!!!! 지난번에 같이 스쿼트해봐서 쉽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횟수를 조금 늘려봤는데 ㅋㅋㅋㅋ 지금까지 우리 홈트러들 수준을 보니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치만 힘들면 적당히 자기의 페이스에 맞게 갯수를 줄여도 ㄱㅊㄱㅊ 절대 무리하지 말고 ㅠ 괜히 오버트레이닝하면 근육통오고.. 내일 운동 쉬게되고.. 운동과 점점 멀어지고..... rgrg?...??? 우리 오래 보자구웅~~~~~~~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스윙의 시작 (백스윙)
스윙의 시작은 일명 똑딱이 스윙부터지만 그 단계는 생략하고. 일단 풀스윙 단계에 들어갔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백스윙단계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떤 궤도가 이상적인가 인데.. 이걸 말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고... 전통적인 FM 스윙의 이상적 단계는 위와 같다. 근데 잊지말아야 할 점은 골프 스윙은 3D이지 위 사진처럼 2D가 아니라는 점. 위와 같은 정면샷이 이루어 질 때 측면은 과연 어떤 상태일까? 백스윙탑에서의 측면의 모습이다. 이 때 왼팔을 프로들 스윙처럼 쭉~펴주는데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그리 되면 금상첨화겠으나..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조건은 아니다. 왼팔을 곧게 펴지 못 함으로 발생되는 손실은 아마추어의 세계에선 미미하다. 약간 구부러지더라도 억지로 펴느라고 스윙템포를 무너뜨리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는 것이다. 왼팔을 펴는 거 보다 더 중요하게 지켜야 할 점은 오른팔의 치킨윙 방지다.(치킨윙은 백스윙때와 피니쉬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인자임) 위 사진을 보면 백스윙탑에서 오른팔은 팔꿈치가 지면에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어께턴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는 반증이며, 어께턴이 될 때 오른팔과 왼팔 그리고 몸톰이 만드는 삼각형이 그대로 유지된 채 스윙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설적으로 삼각형이 제대로 유지되고, 오른팔 치킨윙을 방지하고, 지면과 팔꿈치가 거의 수직이 되는 백스윙탑이 완성되려면 왼팔이 최대한 펴져있어야 가능하다. 이게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백스윙시 집중해야 하는 우선순위의 차이를 설명한 것이다. 즉, 큰 아크를 만들기 위해 왼팔을 펴는데 집중한 나머지 다른 중요한 금기를 범하는게 아니라, 삼각형과 치킨윙 주의에 집중해서 스윙을 만들다 보면 왼팔은 자동적으로 최대한 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도무지 이런 백스윙의 느낌이 어떤것인지 감이 안오는 사람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보자.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뽀다구(?)" 보다는 일관성에 있다. 개인적으로 아마추어가 지향해야 할 표본은 도저히 따라하기엔 초현실적인 PGA프로선수들의 스윙이 아니라 LPGA프로들의 스윙에서 그 접점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골프채널 시청도 PGA 중계보다는 LPGA중계를 집중해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프로같은 멋진 폼 보다는 간결하고 항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나만의 스윙을 찾아야 한다. 항상 얘기하지만 골프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멋진 폼 역시, 그렇게 쳤을 때 일반적으로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 이지, 그렇게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맞는다는 것은 아니란 것을 잊지말자. 백스윙의 Key point 는 1. 삼각형을 지속 유지하는 어께턴 2.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이 되는 지점까지만 (위 스윙사진 3번째) 회전 3. 그 다음은 더 이상 몸 뒤쪽으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팔이 위쪽으로 올라가는 궤적을 생각한다는 점 (자연스러운 코킹과 함께 *코킹 역시 절대 억지로 하겠다는 느낌으로하지 말 것) 이 부분이 의외로 잘 안되는 사람이 많다. 더 큰 몸통꼬임에 집착한 나머지 스윙회전이 하염없이 몸통 뒤쪽으로 간다. (꼭 본인 스윙을 촬영해서 백스윙탑에서 내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 볼 것) 정면에서 볼때 스윙은 좌우회전과 몸통 코일링의 느낌만 강조되지만, 3D측면에서 스윙은 좌우회전과 상하운동의 결합작용이다. 의외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좌우회전으로도 충분한 코일링이 완성될 수 있다. 4. 체중이동은 오른발쪽으로 확실히 이동하되 오른발 무릎이 펴지는 등 위아래로 중심이동이 되지않게 최대한 오른발을 지지해줘야 한다. (이게 잘 안되는 사람은. . 백스윙시 코일링에만 집중한 나머지 오른발이 펴지면서 본인도 모르게 몸이 '들썩'했다가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형태, 체중이동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백스윙때 스윙축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했다가 왼쪽으로 돌아오는 형태 등 다양하다. 골프는 스윙궤도의 일관성 유지가 생명이다. 궤도의 중심이 되는 축이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방치 한다면 일관성은 진즉 포기해야 한다.이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야 함) ※ 체중이동이 감이 잘 안오는 사람은 오른발 한발로 서보면 바로 느낌이 온다. 한 발로 섰을 때 오른발 바닥에 느껴지는 압력이 체중이 제대로 이동 되었을 때 느낌이다. 그 느낌이 오른발바닥에 유지된다는 느낌으로 오른발을 지지해 주면 된다. 단, 체중의 이동이 축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말은 되게 쉬운데 이걸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득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노력이다. 오버스윙, 치킨윙, 팔 혹은 손스윙 등 여러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스윙을 하면서 너무 생각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모두 지키려하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할 몇가지 Key에만 집중을 해보자.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간만의 라운딩 160604
운동 중에 그나마 잘하는 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이 달리기 제외하고는 골프인데요. 간만에 새벽 일찍부터 움직여서 몸 풀고 왔네요. 원래 비오는 예보가 없었는데 티오프 시각에 맞춰 비가 살짝 내리기 시작해서 기분이 별로였지만 다행히 3홀 정도 도는 중간에 비가 그치고 구름낀 날씨가 이어져 별로 땀도 흘리지 않고 점심시간 전에 라운딩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이어서 그런지 in course 돌아올때는 앞홀에서 채 빠지지 않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제법 길었습니다. 골프가 아무리 혼자만의 스포츠라고 하지만 보통 4명이 한 카트를 타고 움직이며 3-4시간을 함께 해야 하는 운동이다보니 마음맞고 매너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야 즐겁습니다. 실력도 비슷해야 더 짜릿하구요. 오늘 함께 라운딩한 분들은 친구.. 라기 보단 업무하면서 만난 주로 언니들이었는데 네명 다 8~90정도를 오가는 평균적으로 보기 플레이를 하는 수준이어서 쉬엄쉬엄 쳐도 계속 다음 홀에 가서 앞팀 끝나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네요. 골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평소에 입지 않던 골프 웨어를 입고 좋은 공기와 잔디를 밟는다는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라는 재미가 있습니다. 날씨가 청명한 날은 멋진 풍광에 감동하고 오늘같이 흐린 날은 덥지 않게 다닐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수 있죠. 여자 넷이 라운딩하는 것에 맞춘 배려인지 모르겠는데.. 캐디가 남자분인데 뭐랄까.. 약간 여성스러운 남자분이어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캐디분도 공찾으러 뛰어다닐 일이 거의 없었으니 해피하셨을거 같구요. 필드에 나갈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해요. 아~ 매일 매일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부럽다.. ㅠㅜ 평일에 라운딩하면 그린피도 싸고 밀리지도 않고 얼마나 좋을까.. 등등.. 그러다가 금방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어쩌다 한번씩 치니깐 이 순간이 그렇게 소중하고 즐겁게 느껴지는 거라고.. 골프가 일상이 되면 지금같은 느낌이 있을까 하구요.. 이 사고방식은 여우의 신포도와 같은 것이.. 제가 한번도 그런 생활을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런 생활을 맘대로 폄하해 버린거죠. 반년 정도만이라도 그런 일상을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새벽 일찍 움직인 덕에 라운딩 마치고 식사하고 수다 좀 떨다가 귀가했음에도 하루가 반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느낌~ 역시 하루는 일찍 시작하는 사람이 그만큼 더 즐길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합니다. 남은 주말과 연휴도 즐겁게~~ - White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