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ng
10,000+ Views

2016 남자 여름 자켓 트렌드

여름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자켓에 대한 애정!
오늘은 남자 여름 자켓 트렌드를 모아모아 보았어요.
청량감 넘치는 블루톤의 아이템이 가장 먼저 시선을 강탈하는데요.
트렌디 + 클래식 무드를 모두 누릴 수 있지요 ㅎㅎ
연예인들의 자켓 활용법!
우선, 대체로 셔츠를 이너 아이템으로 많이 선택하는 편인데요.
역시나 블루톤의 자켓! 수트로 코디해도 괜찮더라구요.
생각보다 과하지 않고, 오히려 트렌디한 느낌 !!
서도영은 차이나 카라 셔츠에 좀더 다크한 느낌의 자켓으로 코디를 했는데
요런 스타일은 댄디한 느낌을 주어요.
젠틀함을 어필하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을 듯!
신동엽처럼 같은 톤의 셔츠를 매치하면
좀 더 어려보이는 연출을 즐길 수 있겠네요 ㅎㅎ 역시 동안 매력 bb
컬러감이 있는 여름 자켓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자켓의 소재감에 신경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착용 내내 쾌적함이 느껴지는 스페이스 수트라던가
아니면 린넨 소재의 자켓도 괜찮겠네요 ㅎㅎ 화이트 팬츠, 블랙 팬츠 모두 잘 어울리니
어떤 자리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여름에도 클래식함! 잊지 마세용 *.*
2 Comments
Suggested
Recent
@tee309 셔츠안에는 원래 아무것도 입지말아야 하고요 린넨은 통풍되어야 시원함을 더 느끼기 때문에 면원단보단 사이즈 널널하게 가져가주시는게 좋아요 린넨이나 텐셀 시어서커 자켓은 아무리 얇아도 덥죠ㅜ 하지만 여름에도 격식을 차리는 자리나 복장에 지적이 있는 회사같은 경우에는 입어줘야하니 필수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ㅎ
저렇게 입어도 안덥나요?? 린낸셔츠 속에 흰티 하나만 입어도 여름에 덥던데 그냥 린낸셔츠만 입고 여름용 자켓 입어도 크게 안힘드나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애기때부터 전국민이 성장과정을 지켜봐온 배우
2002년 4살에 우연히 당시 PD의 눈에 띄어 잡지모델로 시작 5살때는 크라운산도 CF로 주목을 받음 6살 첫 영화 데뷔작 : 비무장지대 DMZ 7살 친절한 금자씨,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에 나오며 7살의 나이에 연기 호평을 받았음 2006년 8살 인생이여 고마워요, 각설탕 등 한 해 4작품이나 출연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아역배우로 선정 2007년 예능 첫 출연 2007년 한 해에 황진이, 각설탕, 뉴하트 등 7개 작품에 나오며 9살 아역배우 블루칩이 됨 2008년 10살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추적자 그 애" 나홍진 감독이 직접 뽑았을 정도로 유명한 일화 김윤석에게 '쓰레기'라는 대사를 뱉는 장명이 유명 사실상 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크게 유명해짐 2009년 11살 카인과 아벨, 탐나는 도다, 해운대, 뷰티풀데이 등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2010년 12살 동이, 욕망의 불꽃, 로드 넘버원,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드라마에 활발히 출연 2011년 휴식기 별다른 활동은 하지않고 MC그리 동현이와 함께 막이래쇼 촬영하고 사극 하나 찍음 2012년 14살 그 유명한 "해를 품은 달"과 메이퀸으로 추격자 이후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때 2013년 15살 아역의 분위기가 사라지는 시기 2014년 16살 중3에 음악방송 MC를 맡음 2015년 17살 나이에 화장품CF를 찍으며 인기 배우의 길로 입성 2016년 18살 16년 하반기 최고 히트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대세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대박행진 한 순간도 안예뻤던 적이 없고, 연기를 너무 잘해서 늘 새로운 작품이 기대가 돼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용팔이 같이 봐요★ 3화 리뷰 및 4화 본방사수방
오늘은 목요일 용팔이 하는 날 >.< 어제도 오손도손 같이 보다보니 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어요 !!!! 역시 뭐든 같이 하니 재미가 두 배 세 배 ♥ 3회도 내용이 아주 꽉차 있었습니당. 용팔이가 무연고 환자를 수술로 살려내고, 본격적으로 12층 vip 층으로 편입됐어요. 그 사이에 자살 시도를 하는 김태희를 막아내면서 둘의 첫만남이 이뤄지기도 했죠 ! 강제 변신 중인 용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2:8 지못미 ㅋㅋ 나비 넥타이는 또 뭐냐구요 ㅋㅋㅋㅋㅋㅋ 태희여신님... 오늘은 많이 나와주세요 엉엉 아직까지 제대로 깨어나지 못하셔서 나온 장면이 거의 없......... 나오셔도 거의 눈 감고 계심 ㅜ 스테파니리, 채정안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소개된 3회였어요! 병원 원장님께 부탁드려서 드.디.어! 12층의 가장 끝방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 용팔이를 보여주며 엔딩을 맞이했습니다. 악 오늘부터는 정말 정말 더 더 더 본격적으로 내용이 전개되겠어요 >.< 떨려 떨려 @jyr25 @KangSeongduck @Jeg1971198 @hongly @Sungcantdoit @tvwang @piggy8894 오늘도 오손도손 대화하면서 같이 봐요 ♡ 새로운 분들 언제나 환영입니다 꺍 !! 댓글 잘아주심 제가 본방 시작 때 댓글에 태그해서 소환할께요 헤헤 https://www.vingle.net/posts/995756 ↑ 어떻게 채팅 진행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요 글 참고해주심 되어요. 댓글에 한 가득 >.< 헤헤 그럼 여러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