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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할리우드 최고몸값 '배우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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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에 인생역전이라..살아볼만 하다
처 죽일놈 바다에 던지면 어떻게 해 물고기는 우짜라고
"시련이 없다면 인생도 없다" 저는 이말을 지독히도 맹신합니다 이 소중하고 아픈 말로 인해 힘들었던 내 인생에서 지금은 가치있는 인생을 위해 오늘도 노력중입니다 ~~
멋.있.다.♡
멋진배우예요. 특히 눈이 넘은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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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들으면 딱인 노래들 추천!
비가 오네요! 원래 비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비는 그동안의 미세먼지와 초여름 더위를 씻어주는 비인 것 같아서 반가워요. 비올 때 들으면 딱인 노래들 많죠. 에픽하이 - 우산, 이문세 - 빗속에서, 비스트 - 비가 오는 날엔 등등! 비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들 중에서 너무 유명한 명곡들 말고 안흔한 노래들 추천해드릴게요 :) 1. [이적 - Rain] POINT ㅇ헤어진 연인이 좋아하던 '비'를 보며 슬퍼하는 가사 ㅇ모든 흔적을 지워도 '비오는 날'까지 지울 순 없어서 '비오는 날' = 마르지 않는 눈물 가사는 영상에 있으니 생략 2. [루싸이트 토끼 - 비오는 날] POINT ㅇ보사노바 풍 기타반주 위에 얹어진 깨끗한 보컬 ㅇ'비오는 날의 데이트'라는 설레는 주제의 가사 오늘은 너와 만나기로 한 날 조금씩 두근두근거리는 난 조그만 가방에 우산을 넣고 버스를 타고 너에게로 달려 이런 설레이는 기분은 너도 나와 똑같을까 너와 함께 있는 시간은 언제나 즐거워 자꾸 장난치는 내 옆에 토라져 투덜대는 너와 작은 우산을 쓰고 비오는 거릴 걸어가고 싶어 하나둘씩 떨어지는 빗방울에 발걸음이 들떠 오늘은 온종일 이렇게 비가 내렸으면 좋겠어 라라라라- 3. [긱스 - 비가오네 (Feat. 박수민)] POINT ㅇ'밖에는 비가 오지만, 너가 없는 나의 마음은 메말라 있다'는 내용 ㅇ디테일하고 서사적인, 집중해서 듣게되는 가사 비가 오네 너와 둘의 시간을 그리워하네 그 시간을 *비가 오네 너와 둘의 시간을 그리워하네 시간을 그리워하네 집 앞 골목길 함께 걷던 시간을 그리워하네 시간을 그리워하네 내가 작가였다면 아마 굉장히 지루한 작품일 듯 해 매일 밤이 흑백 모노톤으로만 채워진 의미 없는 옛 사진과도 같겠지 게으르진 않아 꽤 됐어 바쁜지는 보람차게 살아가 물론 나쁜 일 하나 없이 잘 풀려 모두 잘됐지 어쩌면 잘된 일 나 하루 종일 목이 말라 있었기에 습관처럼 물을 떠다 마시곤 해 하지만 따라오는 갈증 비아냥거리는 말투만 늘어나 뭔가가 어색해진 예감뿐 Girl I don't know what's wrong or what's right 내 마음의 수분을 채울 수 없는 바다 I think this rain is over 하지만 여전한 것 같아 내 맘속은 **비가 와, 비가 와, 비가 와 예 비가 와, 비가 와, 비가 와 예 I can't stop thinkin bout you 오늘처럼 좋은 날에도 난 (Can't stop, Can't stop) ** Repeat 어젯밤엔 비가 온다 호언장담하던 내 휴대폰의 일기예보마저 나를 낚았네 이건 분명히 내가 우스워서 장난했거나 내 음악을 막는 너의 방해라고 장담해 목소리는 탁해 날씨는 깔깔거려 괜히 화가 많이 나서 발을 저어가며 걸어 계단은 귀찮네 내려가기만 했어 새로 이사 온 동넨 내리막이 많아서 도시락 속 밥이 내 목에 또 걸린다거나 하는 일들은 없겠어 근데 난 왜 걱정을 해 도시라솔파미레 노래도 슬퍼진다 하거나 하는 일들은 없겠어 근데 난 왜 이 밤을 새 girl 이젠 네가 없어도 꼭 예전 같은걸 할 일이 많은 오후마저도 난 시간이 남아서 Will you call me again maybe Remember the time we used to spend 오늘 하루도 내 마른 마음에 또 비가 오네 비가 오네 * Repeat 4. [백지영 - 봄비] POINT ㅇ'봄비가 겨울을 녹이듯이 사랑이 나의 맘을 녹인다'는 내용 ㅇ드라마 구가의 서 OST로 쓰인 곡. 백지영 목소리로 귀호강, 수지&승기로 눈호강 사랑은 봄비처럼 다가와 촉촉하게 날 흠뻑 적신다 얼어붙어 있던 내 가슴을 소리도 없이 녹이며 날 깨운다 달다 아련한 느낌 설레이는 맘 지금까지 난 알지 못했던 사랑인가봐 사랑은 처음처럼 날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만든다 비가 내린다 오늘도 또 내일도 너를 닮은 비가 내려 온다 달다 아련한 느낌 감춰왔던 맘 사랑을 알고 느낄 수 있음에 나 너에게 정말 감사해 사랑은 처음처럼 날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만든다 나는 웃는다 오늘도 또 내일도 그려본다 널 느껴본다 봄비가 내리던 그 날 언제나 네 향기로 가득했던 날 나의 사랑은 그렇게 시간을 거슬러 운명처럼 봄비가 되어 온다 5. [소울스타 - 비오는 거리] POINT ㅇ레알 꿀음색인 소울스타의 리메이크 버전 (원곡 이승훈) ㅇ1997년 감성의 노래. SG워너비, 서영은 등등 많은 가수가 리메이크한 명곡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 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 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 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6. [참깨와 솜사탕 - Rainy Dance] POINT ㅇ비오는 날에 들으면 더욱 기분 좋아지는 노래 ㅇ부드럽고 달달한 남여 보컬의 하모니 오늘은 분명히 날이 좋다 했는데 하나둘 몰려오는 구름 수상해 이런 날이면 괜히 느는 로맨스 내 맘이 두근두근대 지나는 소나기 내리는 빗소리에 하나둘 젖어드는 거리 그 위로 너와 즐겨듣던 익숙한 멜로디로 단둘이 이렇게 Do Dance Rainy Dance, Rainy Dance, Rainy Dance 비 오는 날이면 꿈꿔왔던 로맨스 단둘이 손잡고 Do Dance 얼마나 좋을까 그대의 손을 잡고서 숨겨놨던 레인보우 스테이지 화려한 무대 영화 속 주인공 드라마 속의 연인처럼 그대와 따라란따따라란 지나는 소나기 내리는 빗소리에 하나둘 젖어드는 거리 그 위로 에라 모르겠다 그대의 손을 붙잡고 둘이 빗속으로 Do dance Rainy Dance, Rainy Danc, Rainy Dance 비 오는 날이면 꿈꿔왔던 로맨스 단둘이 손잡고 Do Dance 7. [Adele - Set Fire To The Rain] POINT ㅇ 흐리고 비오는 날에 딱 어울리는 곡 분위기 ㅇ 라이브 영상으로 들으면 더 위대한 아델찡 I let it fall, my heart, 난 내 마음이 무너지도록 내버려두었어 And as it fell you rose to claim it 그리고 내 무너진 마음을 넌 붙잡아 일어났지 It was dark and I was over 어두웠고, 난 끝났었어 Until you kissed my lips and you saved me 너가 내 입술에 키스해주고 나를 구원해주기 전까진. My hands, they're strong 내 손들, 그것들은 강해 But my knees were far too weak, 그에 비해 내 무릎은 너무나도 약해서 To stand in your arms without falling to your feet 너의 발에 무너지지 않기위해 네 팔에 안겨 서있었지 But there's a side to you 하지만 너에겐 That I never knew, never knew. 내가 절대 알지 못했던 면이 있었어 All the things you'd say 너가 말했던 모든 것들은 They were never true, never true, 모두 다 거짓이었어 And the games you play 너가 했던 연애라는 게임에서 You would always win, always win. 넌 항상 이겼던거야 *But I set fire to the rain, 난 빗 속에 불을 지펴 Watched it pour as I touched your face, 내가 너의 얼굴을 만지던 것처럼 내리는 비를 바라봤지 Well, it burned while I cried 그 장면은 내가 우는 동안 불탔지 'Cause I heard it screaming out your name, your name! 왜냐하면 난 그게 너의 이름을 외치는 것을 들었거든 When I lay with you 내가 너와 함께 누워있었을 땐 I could stay there 난 계속 누워있을 수 있었을거야 Close my eyes 눈을 감은 채로 Feel you here forever 너를 영원히 느끼면서. You and me together 너랑 내가 함께있다면 Nothing gets better 그보다 더 나은건 없거든. 'Cause there's a side to you 하지만 너에겐 That I never knew, never knew. 내가 절대 알지 못했던 면이 있었어 All the things you'd say 너가 말했던 모든 것들은 They were never true, never true, 모두 다 거짓이었어 And the games you play 너가 했던 연애라는 게임에서 You would always win, always win. 넌 항상 이겼던거야 * Repeat **I set fire to the rain 난 빗 속에 불을 지펴 And I threw us into the flames 그리고 그 불꽃에 우리를 던져버리지 And I felt something died 그리고 난 무언가가 죽어버렸다는걸 느꼈어 'Cause I knew that that was the last time, the last time! 왜냐하면 그게 우리의 마지막,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았거든. Sometimes I wake up by the door, 가끔씩 난 문 옆에서 일어나 That heart you caught must be waiting for you 너가 가진 내 마음이 너를 기다리고 있는게 틀림 없어 Even now when we're already over 우리가 이미 끝난 지금 조차도. I can't help myself from looking for you. 난 너를 찾는 내 자신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 *Repeat **Repeat Oh noooo Let it burn, oh 타게 내버려 둬 8. [시진 - 흐리고 비 (Feat. 정기고)] POINT ㅇ비트에 맞춰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ㅇ비오는 날엔 정기고 목소리 + 감성힙합이죠 비만 오면 생각나는 사람 저 비를 함께 맞았던 사람 딱 하나의 우산에 다정하게 부딪치던 어깨 오늘도 참 많이 내린다 창밖으로 손을 내민다 이제 와 다 무슨 소용 있겠어 우리 둘 멀어졌던 그 이유 모두 지난 일일 뿐 생각은 나도 이건 절대 네가 그리운 게 아냐 그저 라면을 끓이다 엎드려 만화책을 읽다 널어놓은 빨래를 개다 잠깐 쉬는 것뿐이야 지금 넌 어디서 내리는 이 비를 맞을까 누군가 네가 어깨를 기대는 사람은 있을까 우리 예전 모습처럼 너무 사랑하면 그 사람이 그저 참 안쓰럽게 보여 분명 우리도 그럴 때가 있었지 이제와 돌아보면 그대가 춥지 않아도 이불을 덮어주던 시절이 나의 마른 기침 한번에 그대 가슴 내려앉던 시절이 이렇게 비라도 오는 날이면 우리 그 추억이 너를 못살게 굴지 않게 나 그저 바라고 또 바랄게 그리고 저 창밖의 비가 그치면 다 멈추면 나도 그만 멈출게 지금 넌 어디서 내리는 이 비를 맞을까 누군가 네가 어깨를 기대는 사람은 있을까 우리 예전 모습처럼 비가 멈추질 않아 비가 멈추질 않아 하루종일 멈출 것 같지 않아 지금 넌 어디서 내리는 이 비를 맞을까 누군가 네가 어깨를 기대는 사람은 있을까 우리 예전 모습처럼 오늘 추천곡은 여기까지입니다! 댓글 다시면 다음 추천곡 카드에서 소환해드려요 여러분의 비오는 날 추천곡은 뭐가 있나요?
미국 여대생 5명 중 1명은 성폭행의 피해자가 되는 이유
어렵게 공부해 합격한 대학이지만 그 곳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트 강간 사교클럽' 이름난 대학교들에 이런 파렴치한 사교클럽이 버젓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사교클럽의 남자들은 졸업 후 정치/경제계로 들어가고 모교에 거액의 돈을 기부하기 때문이죠. 해서 대학은 피해 여학생들의 신고를 무시하고 사교클럽의 만행을 묵인하는 겁니다. 피해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변화시키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풋볼 유망주라는 이유로 가해자는 처벌받지 않지만, 죄 없는 피해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소리를 들으며 자퇴해야 하니까요. 대학이 스스로를 큰 사업체라고 생각하는 한 이 문제는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총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학생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조달'이니까요. 그들은 미래에 스포츠 스타가 되거나 정계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어 학교에 큰 돈을 가져다 줄 남학생들을 결코 벌하지 않을 겁니다. 일부 깨어있는 교수들은 성폭행 피해자들을 옹호합니다. 하지만 대학은 교수들에게도 위협을 가합니다. 그럼에도 대학 내 성폭행 범죄의 심각성은 용기를 낸 700여 명의 피해자들 덕분에 조금씩 알려지고 있습니다. 의회로, 백악관으로 전해지고 있죠. 그러나 여전히 미국 대학 내 성폭행 범죄는 일어나고 있으며 여전히 대학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변화되지 않으면 다음 학기에 10만 명의 학생이 성폭행을 당할 것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더 헌팅 그라운드'(The Hunting Ground) 中
오늘자 사실상 감독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
호날두를 좀 알고 계신 분들은 감독두에 은근 기대가 있으실겁니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 4강전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호날두는 실질적인 그라운드의 사령관이었습니다.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57분쯤 AT마드리드는 경기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메이로를 토레스로, 사울 니게즈를 가이탄으로 교체합니다. At마드리드가 전술에 변화를 주자 호날두가 곧장 지네딘 지단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입을 가리고 뭔가 대화를 나눕니다. 입을 가렸기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상대편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을 이야기한듯 합니다. 호날두의 제안에 지네딘 지단은 그렇게 하라는 의미로 눈을 찡긋 감아줍니다. 사실 경기장 안에서 느끼는 점과 밖에서 느끼는 점은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라운드에서 감독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를 감독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곧바로 호날두는 지단과 상의했던 변화를 선수들에게 지시합니다. 이 후 AT마드리드는 마지막 3번째 교체카드까지 사용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전술 변화를 가져간지 10분 만에 호날두가 또 다시 2번째 골을 성공시킵니다. 성공적인 대응과 변화에 지단과 수신호를 교환하는 호날두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호날두는 마지막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어떤 전술적 변화를 이야기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호날두의 눈은 정확했습니다. 상대의 교체카드와 현재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감독에게 상황을 전달했고 이는 곧 훌륭한 대응으로 연결됐습니다. 예전부터 호날두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 리얼 그라운드의 감독, 호날두 - 호날두가 승부차기를 승리를 이끈 방식 특히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멘탈 관리를 해주는건 지금 당장 감독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거기다 이제는 경기를 읽는 눈까지 가지게 된다면,,, 감독으로서도 큰 성공을 이끌고 있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전철 충분히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