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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다이어트 결과발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제대로 써보네요. 오늘은요 제가 한달안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한달전쯤에 몸무게를 재봤는데 세자릿수가 나왔어요. 진짜 충격먹어서 이렇게 살면 끝이없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먹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그랬던 제 모습이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제가 제일 처음으로 한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웨이트및유산소 운동을 한거에요 공복 웨이트가 나쁘다, 유산소가 나쁘다 이런 많이들었는데 시간이 없는 저로써는 그때가 제일 시간이 있어서 3시간 먼저 기상해서 근처 헬스장으 갔습니다. 큰근육 위주로 등,하체,가슴 루틴으로 일주일동안 계속 계속 습니다. 웨이트는 1시간 정도 한것같아요. 끝나면 추가로 유산소(런닝머신,싸이클) 30분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식단!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닭가슴살과 제가 만든 야채무침! 그리고 현미밥 100g 미만이에요 이거먹어도 배가 든든하더라구요 정말 맛잇어요. 지금도 아침은 꼭 이걸로 먹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무침과 닭고기을 삶아서 같이먹었고 탄수화물군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대체했어요. 점심식사전에는 복싱을 80분 가량하고 먹기때문에 정말 허기졌어요 저녁은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간단히 먹습니다. 제가 하는 다이어트에는 제일 중요한게 먹는 시간인가같아요. 아침은 10시에 먹구요 점심은 14~15시 사이에 먹어요 저녁은 17~18시 사이에 먹어요 이렇게 먹는이유는 간헐적단식을 적용시키려는건데 이 방법에대해서 말이 많더군요...ㅎㅎ 근데 저는 저의 선택과 제 몸에 맞는것을 선택합니다. 실제로 몸이 비어있으니까 운동할때도 편했구요.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깔라만시라는 건데 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는거에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셔요 원액은 거의 못먹습니다. 이거도 식후로 3잔씩 1.5리터 마셔줘요 추가로 물도 1.5리타 마시니까 거의 물은 3리터정도 그 이상까지도 마시네요. 가끔씩은 닭가슴살을 소고기로 대체했어요. 육회인데 육회를 먹다보니까 좀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육회를 기름없이 팬에 잠깐 구웠어요 이것도 정말 맛잇어요! 소고기는 천역크레아틴 이라고 하잖아요? 몸에 힘을나게하고 기운내게하는..먹고 힘 정말많이냈어요 화곡역에 '무한계도' 라는 숯불닭갈비 집인데 무한입니다! 다이어트중에 한번갔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고기만 왕창 먹었숩니다 ㅎㅎ 2017년 6월 초 어느날이에요...이때가 다이어트 시작전이구녀 이게 지금 현재입니다. 물론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이번년도 목표까지는 아직 남아있어서 잠시 휴식기를 갖고잇습니다! 다이어트도 열심히해서 더 좋은포스팅 올려볼게요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2
5일간의 20 S/S 서울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역시 DDP를 찾은 패션 피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더욱 과감해진 믹스매치 스타일링과 독특한 액세서리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트렌드 컬러로 급부상한 네온 컬러로 무장한 이들부터 강렬한 패턴 플레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들까지. 작아진 규모 탓에 주춤한 듯 보였지만,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풍성했던 이번 서울패션위크. <아이즈매거진>이 담은 생생한 현장을 지금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보자. THEME.3 Mix Match 이번 스트리트는 예전과는 달리, 각양각색의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펼쳐냈다. 레오파드, 파이톤 등 애니멀 프린트로 무장한 이들은 물론 색다른 소재와 독특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곳곳에 활용한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확실히 더 대담해진 모습. 지난해까지 롱패딩으로 겨울을 지냈다면, 계절이 도착하기 전 이들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THEME.4 Accessory 지난 패션위크를 가득 채웠던 라프 시몬스, 오프 화이트, 발렌시아가 등 어글리 슈즈 역시 어김없이 등장했다. 뿐더러, 스트릿 무드가 한껏 가미된 체스트 백과 슬링백 그리고 웨이스트 백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런 과감한 아이템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브랜드 로고 플레이가 강조된 액세서리에 주목하자. 구찌, 디올, MCM 로고로 채워진 백과 삭스로 포인트를 주면 금상첨화. 과하면 과한대로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는 액세서리.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코덕탐구생활] 피부부터 헤어까지, 에디터의 가을 루틴 소개/ 환절기에 더 촉촉한 TIP
서늘한 바람 불면 증말 귀신같이 급 건조, 급 민감해지는 세젤예(세상제일예민) 피부..^^! 더위에 지쳤던 피부가 회복할 새도 없이 서늘한 바람에 고통받는 중..! 예민 보스 피부를 위해 에디터가 요즘 정착한 가을 루틴을 소개해볼게요 피부부터 입술까지 환절기 맞나 싶게 평소보다 더✨ 촉촉한 꿀팁 공개해요 FALL DAILY ROUTIN 01 킵쿨 수드 대나무 토너& 수드 대나무 로션  EDITOR NOTE 요즘 진짜 정착했다시피 사용중인 기초 루틴! 토너는 닦토 & 스킨팩, 로션은 바디까지 EDITOR REVIEW 킵쿨 대나무 수드 토너 > 로션 순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로션만 사용하다가 토너까지 함께 사용중인 제품인데요! 토너는 대나무수가 85%나 함유되어 있어서 닦아내서 마무리하듯 사용해도 촉촉한데, 얇은 솜에 듬뿍 묻혀서 스킨팩으로 사용해도 좋더라구요! EDITOR REVIEW 휴가 다녀온 뒤로 자극받은 피부 때문에 진정성분 들어간 제품 위주로 사용중인데 로션에는 대나무수가 51%, 진정에 좋은 더마클레라가 2% 함유되어있다고해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발라주는데 확실히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 묵직하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이라 트러블 올라온 피부에도 부담되지않아 좋아요. 향이 세지 않은 편이라 뭔가 더 마음에 들어요. 써보더니 다들 순하고 좋다고 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중.. FALL DAILY ROUTIN 02 프레쉬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EDITOR REVIEW 벌써 최소 세 개 정도는 끝까지 쓴 립밤! 프레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이유를 알 것 같은 제품이예요. 밤에 입술 각질 제거 후에 립 트리트먼트 하듯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매끈해져요! 살짝 제형이 무른 편이라 여름보다는 이맘때 쓰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제인 에디터는 원래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사는 편인데, 요즘 외출 필수템입니다. EDITOR REVIEW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광택 차이 보이시나요..? 매트립 바르기 전에도 꼭꼭 발라주고, 각질 제거 후에도 발라주는 제품이예요. 향이 너무 강한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예요. 은은한 레몬향이 나요. FALL DAILY ROUTIN 03 아비브 핸드크림 타입 KIRSH 프라그란트 튜브 EDITOR REVIEW 평소 향수보다는 향이 좋은 바디 제품류를 좋아하고 또 즐겨쓰는 편인데요. 향이 오래가는 퍼퓸 타입의 핸드크림이예요. 아비브 제품군 중에 향이 특히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이 핸드크림은 특히 향에 신경을 쓴 제품이예요. 아이리스 향이라고 하는데 향기롭고 그윽한 향이 나요.  손톱과 손 끝까지 마사지 해주면 끈적이지 않고 편안한 손 완성! FALL DAILY ROUTIN 04 로레알파리 토탈리페어5 모이스처 크림 프로엑스 EDITOR REVIEW 제품 패키지에 일본어로 써있지만.. 로레알 파리는 일본 제품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불매불매^^7) 진짜 신상 OF 신상인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이 제품 머리에 유분기 많은 분들께 희소식! 머리에 수분크림처럼 바르면서 유분기도 덜한 제품이예요. EDITOR REVIEW 먼저 제인 에디터의 머리는, 탈색 3회 후 오징어 먹물로 염색했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평소 머리를 말린 후에는 전체적으로 머리가 붕 뜨고, 빗어도 가라 앉지 않는 빗자루 머리 인데요 머리를 덜 말리고 발라도 촉촉함이 더해지고, 머리가 바짝 마른 상태에 발라주면 수분만 공급되고 유분기는 덜한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를 오일리하게 코팅한다는 느낌 보다는 가볍게 자주 자주 발라주기에 좋은 제품이예요. 헤어 수분크림이라 신박한 제품..! 이렇게 피부부터 입술, 손, 머리까지 촉촉템을 소개해봤는데요! 글로리 여러분들이 요즘 계절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은 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1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패션위크.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20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위크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다소 축소된 규모 탓에 인파가 줄었을까 걱정도 잠시, 여전히 DDP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향연이었다. 쌀쌀해진 날씨를 뒤로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차려입은 모습들. 스트릿한 무드와 스포티 감성을 두루 활용한 이들도 있는가 하면, 단출한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운 미니멀룩도 강세를 보였다. 더 이상 젠더의 구분이 무색한 요즘, ‘젠더리스’ 트렌드에 따라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시즌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스트릿 패션을 모아봤다. 이미 끝나버린 서울패션위크의 아쉬움과 가지 못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서울패션위크 스타일 총정리.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THEME.1Minimal 가을의 무드에 맞게 차분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미니멀룩.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슈트를 선보인 이들을 비롯해 클래식한 셔츠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는 등 정형화된 미니멀 스타일이 아닌 각자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베이지, 브라운 등의 우아한 컬러웨이에 포인트 벨트와 장갑 등을 활용하고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의 변주를 주기도.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를 주목해보자. THEME.2 Street Casual 여전히 거리를 가득 채운 스트릿 스타일은 이번 시즌 역시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패션은 캐주얼부터 펑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 빼놓을 수 없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포함해 발렌시아가(Balenciaga), 루이비통(Louis Vuitton), 오프 화이트(Off-White™) 등 여러 브랜드가 DDP를 장악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벨트와 힙색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더욱이 지속적인 입지를 다져온 네온 컬러와 스트랩 디테일은 변함없이 등장했으며, 레이어드로 연출한 스타일링도 주목할 포인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