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rb18
3 years ago10,000+ Views

성산대교 보케

홍미노트3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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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느낌이네요 ㅎㅎ
앗! 보케 사진 오랜만에 보니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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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따라 떠나는 제주여행
계획을 짜지 않았다면!! 갈 곳이 고민이 된다면!! 본인이 길치라면!! 걱정말고 해안 길만 따라 오세요~! 해안길 따라 떠나는 제주도 여행~, 함께 떠나요~♡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이호테우해변~! 유명한 목마등대로 잘 알려진 곳이지만 이 해변 끝 자락 뒷편엔 요렇게!! 초록물결이 넘실되고 있다는 사실!!!! 선선한 바람과 낮은 돌담사이로 초록빛이 반짝반짝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배를 든든히 채우고 본격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소문난맛집은 제주향토음식점으로 해산물과 갈치를 통으로 넣은 통갈치 조림이 유명하답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푸른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면 시원한 바닷바람에 스트레스는 안녕~! 흥이 절로 나는 드라이브코스! 해안가에 자리잡은 애월더선셋!!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 한 잔~! 달달한 디저트에 기분도 달콤달콤♥ 해질녁에 가면 이름처럼 멋진 노을을 만날 수 있어요~!! 풍력발전기가 만들어낸 이색적인 바다풍경~! 유난히 에메랄드빛이 빛나는 바다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져 이뤄진 산책로, 그 곳의 끝 하얀등대까지 주변 모든 풍경자체가 포토존~!! 핫하디 핫한 베이커리카페, 미쁜제과! 대정 해안로에 멋스런 한옥건물이 턱!! 빵은 말하면 입아프게 맛있음!! 1인 1 소금빵 강추!! 보통 형제해안도로로 들어서면 다들 스벅에서 커피사기 바쁘지만!! 바로 맞은편 송악산둘레길 입구가 있으니 꼭!꼭! 잠시 산책하고 가세요~! 날씨가 좋으면 가까이 산방산과 함께 저 멀리 한라산을 한번에 선명하게 볼 수 있답니다!! 지형특성상 날씨가 좋아도 둘레길에 들어서면 바람이 많이 부니 치마날림 주의요!!!!
박노해의 걷는 독서 4.25
아무리 위대한 일도 자연의 리듬을 따르고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시운時運을 따라야 한다 - 박노해 ‘개구리’ Sudan, 2008. 사진 박노해 한 사흘 봄볕이 좋아 눈 녹은 산밭이 고슬고슬하다 먼 길 떠나기 전에 파종을 마치자고 애기쑥 냉이꽃 토끼풀 싹이 오르는 밭을 갈다가 멈칫, 삽날을 비킨다 땅 속에 잔뜩 움츠린 개구리 한 마리 한순간에 몸이 동강 날 뻔 했는데도 생사를 초탈한 잠선에 빠져 태연하시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개구리를 밭둑 촉촉한 그늘에 놓아주었더니 어라, 잠에 취한 아기 마냥 엉금엉금 겨울잠을 자던 그 자리로 돌아온다 반쯤 뜬 눈을 껌벅껌벅 하더니 긴 뒷발을 번갈아 내밀며 흙을 헤집고서 구멍 속으로 슬금슬금 들어가 스르르 다시 잠에 빠져버린다 이 사람아, 잠이 먼저고 꿈이 먼저지 뭘 그리 조급하게 부지런 떠느냐고 난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날 때가 아니라고 아무리 위대한 일도 자연의 리듬을 따르고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시운時運을 따라야지 세상이 그대 사정에 맞출 순 없지 않냐고, 새근새근 다 못 잔 겨울잠을 자는 것이다 그래 맞다 미래를 대비한다고 열심히 달리고 일하는 건 삶의 향연이어야 할 노동을 고역으로 전락시키는 것 절기를 앞질러 땅을 파고 서둘러 씨 뿌리는 건 삶에 나태한 자의 조급함밖에 더 되겠냐고 나도 삽을 세워놓고 따스한 봄볕에 낮잠이 들었다 -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 ‘개구리’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수록 詩 https://www.nanum.com/site/860876
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2-715-6463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커리어 관리 10원칙
★ 커리어 관리 10원칙 ★ 원칙1 : 너 자신을 알라. 각자가 처해 있는 형편이나 여건 변화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또 이에 필요한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는 먼저 자아 성찰과 같은 근본적인 자기 진단 과정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진로나 필요한 커리어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원칙2 : 실패를 딛고 일어서라. 자신의 실수나 실패의 원인을 학습하고, 미래학습 곡선을 지속적으로 그려나가는 일이다. 지속적 학습은 일과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술과 경험, 통찰력을 계속적으로 획득해 나가는 과정이다. 원칙3 : 예측된 위험을 감수하라. 때로는 위험을 감수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위험이 닥쳤을 때 적극적으로 위험에 맞서 싸울 수도 있고 그 위험을 회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원칙4 : 돈에 관한 균형 잡힌 사고를 가져라. 돈의미이와 얼마나 많은 돈이 있어야 충분하다고 생각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돈이란 우리가 이루려고 하는 삶과 커리어를 성취할 수있도록 해주는 수단, 즉 도구에 불과하다. 원칙5 :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사람들을 활용하고 또 그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람들 간의 상호 의존 관계가 무엇이며 왜 그것이 중요한지 살펴보다 보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다른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좀 더 쉽게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찾게 될 것이다. 원칙6 : 지금 당장 계획을 세우라. 계획수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다.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변화 계획에 있어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준비시키는 것이고, 그 다음이 당신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원칙7 : 삶을 즐기며 자신의 커리어를 유지하라.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는 커리어를 통하여 삶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과거보다 훨씬 오래 살게 되었으며, 예전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최근 들어 균형잡힌 삶의 중요성이 점차 늘어나 직장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 원칙8 : 휴식기간을 가져라. 커리어를 추구해 가는 과정에서 한 번 이상의 휴식 기간을 갖는 것이다. 이것은 일생동안 커리어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를 갖추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략이다. 자신의 인생과 커리어 관리 차원에서 휴식 기간을 통한 지속적 학습과 창조적 활동 또는 새로워지고자 하는 시도 등은 대단히 중요한 요소가 된다. 원칙9 : 지금 바로 시작하라. 직장 선택이나 커리어 변화와 관련하여 수립한 전략과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당신이 직장을 구하거나 커리어에 변화를 주고자 한다면 – 자신에 대해 분명하게 알기 – 커리어 발견 – 집중 – 시장 참여 계획 수립 – 실행과 피드백을 생각하고 계획하며 실천해 나가라. 원칙10 : 자신만의 커리어를 소유하라. 커리어 관리를 위한 마지막 열 번째 원칙은 자신만의 고유한 커리어를 소유하는 것이다. 커리어는 동계올림픽에서 얼마나 높이 올라갔으며, 우아하게 그 경사를 타고 다시 내려왔는가를 가지고 채점을 하는 스노보우드 경기와 비슷하다. 따라서 당신은 어느 수준까지 달성하기를 원하는지 먼저 선택한 후 커리어의 진폭을 확대시켜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커리어에 대해 책임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 자신임을 명심하고 자신의 커리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당신은 자신의 목표나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상기하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자원들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관리해 나가는 관리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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