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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에 완벽한 인생안경 찾는법
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다른 사람이 써서 이쁜 안경이 내가 썼더니 이상하다?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안경이라 그럴 수도 있다. 어울리기 위한 전제는 나한테 맞아야 한다.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참고하도록 하자! 잘 맞는 안경?? 잘 맞는다는 것과 잘 어울리는 건 엄연히 다르다.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안경 렌즈의 중심에 눈동자가 위치하면 잘 맞는 안경이다. 맞는지를 알기 위해 당신의 눈동자 위치를 수치화해서 알고 있고 안경에 적혀 있는 사이즈를 알면 잘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걸 바탕으로 어울리는 형태를 찾으면 된다. 안경 사이즈 확인 방법과 눈동자 위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잘 맞는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안경 사이즈?!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지금 벗어서 다리 안쪽을 보도록 하자. 숫자 네모 숫자가 보인다면 이것이 바로 사이즈! 첫번째 숫자는 렌즈의 가로 길이를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의 거리인 연결부를 나타낸다. 이 두개의 숫자를 더해서 반으로 나눈 숫자를 기억하자. 당신의 눈동자가 위치하면 알맞은 위치다. 신발 살 때 발사이즈 안경 살 때 PD 일반적으로 PD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안경을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이 PD는 잘 맞는지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PD는 양쪽 눈의 중심(동공)의 거리를 나타내기에 절반을 나누면 코의 중심부터 한쪽 눈 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다. PD의 절반과 위에서 기억한 숫자가 일치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PD는 안경을 맞춘적이 있는 안경원에 문의하면 알 수 있지만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자. 셀프 PD측정 방법 (이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아니며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많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경원에 문의해서 알아내는게 가장 확실하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따라해보도록 하자. 거울과 자, 그리고 얼굴을 비춰 줄 조명이 있으면 된다. 1M이내의 얼굴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거울을 본다. 검은자위 중앙에 빛이 반짝이는 부분인 동공 중심이 보일 것이다. 왼쪽 눈을 감고 자의 시작 부분을 오른쪽 동공 중심에 붙인다.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을 떠서 왼쪽 동공 중심에 있는 수치를 확인한다. 이 수치가 PD가 된다. 주의 안경의 끼는건 불편한건 위의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아니라 폭이 좁기 때문이다. 안경에 표시 되어 있지 않은 엔드피스 길이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폭도 고려해야 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폭은 천차만별이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도록 하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아 보도록 하자. 출처:파피루스
아이웨어도 패션이다! 스타,모델(셀럽)들도 인정하는 브랜드 추천!
안녕하세요 항상 스트릿패션 그리고 가성비패션등 의류 브랜드의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정말 추천해주고프기도 하고 스타,모델등 셀럽들도 정말 자주 착용하는 스타들도 인정하는 아이웨어 브랜드 추천을 드려볼까합니다 ^_^ VERRIS (사진 넘기면서 보세용) 첫번째 브랜드 베리스라는 브랜드입니다. 저는 이 브랜드를 베리스아이언이라는 모델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가격대도 적당하고 품질은 정말 좋았다라고 느꼈던 브랜드입니다. 류승범씨께서 영화 용의자들에서 베리스아이언 모델을 착용하셨는데 영화를 보고 그 안경을 사야겠다 해서 류승범 용의자들 안경을 검색하고 알게된 안경브랜드입니다! 김수현, 강동원, 류승범, 지성님의 베리스 안경 착용샷 첨부해두었으니 꼭 보고가셔용~~~~! TART OPTICAL (사진 넘기면서 보세요!) 두번째 스타,모델등 셀럽들 그리고 제가 꼭 추천드리고픈 아이웨어브랜드는 타르트옵티컬입니다 참 오래된 일본의 아이웨어 브랜드 장인정신이 느껴지고 제품 하나하나에 브랜드의 감성이 깊숙히 박혀있는 그런 브랜드인거 같습니다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안경을 디자인이 참 매력적인 브랜드구요! 과거 마릴린먼로 제임스딘 대스타들이 착용하며 이름을 널리 알린 브랜드인거 같구요 일본 브랜드답게 국내스타들외에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브랜드 입니다 대표적으로 조니뎁 안경으로 정말 유명한 브랜드죠! 아이웨어브랜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생각나고 참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네요! 김원중,류승범,배용준,제임스딘,조니뎁,하하 타르트옵티컬 착용 사진도 첨부해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려욤! GENTLE MONSTER (사진 넘기면서 보세요) 요즘 가장 핫 한 아이웨어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_^ 특히 국내에서 인기가 참 많을거 같은 아이웨어브랜드인거 같구요 국내에서 인기만큼이나 국내의 많은 셀럽들이 착용한거 같습니다. 갑자기 핫 한 브랜드가 된만큼 디자인이 특이하고 타 브랜드보다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것 같구요! 김우빈, 김원중, 박혜진, 주원 젠틀몬스터 아이웨어 착용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NISHIDE KAZUO (사진 넘기면서 보세용) 마지막 추천드리는 스타,모델등 셀럽들이 인정하는 그리고 제가 추천하고픈 아이웨어브랜드는 니시데카즈오라는 브랜드입니다 타르트옵티컬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제작되는 장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브랜드이구요 클래식하고 고전적인 빈티지한 감성이 뚜렷한 아이웨어 브랜드인거 같아요(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개인적으로 감성이나 디자인이 참 맘에드는 브랜드 타르트옵티컬과 함꼐 제가 참 눈여겨보는 아이웨어 브랜드구요! 윤종신,하정우,하하,현빈 니시데카즈오 아이웨어 착용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안경원에서 알려주는 안경고르는 법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많이 바빠서 빙글 글쓰는 것을 소홀히 했네요ㅠㅠ 혹시나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과의 말씀드릴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올리는 글은 안경 고르는 법입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어떻게안경을 골라야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눈알 가리개를 사랑하는 하정우님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안경의 좌우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레이벤 선글라스의 경우 눈알가리개같은 느낌이 물씬나지만 두번째 선글라스의 경우 좌우 폭이 넓고 상하의 크기도 커서 하정우님의 멋을 증대시키네요! 얼굴 좌우 폭에 맞춘 크기의 중요성 느껴지시나요? 우리의 존잘러 톰크루즈 형의 사진을 통해 또 알려드릴게요~ 1번은 사이즈가 작은 안경이고 2번은 정 사이즈의 안경이에요! 톰형이 너무 잘생겨서 무슨 안경이든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일반적으로 관자놀이에서 일직선으로 가상의 선을 세우고 안경의 끝부분이 그 선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알맞는 크기입니다. 최근에는 개성있게 큰 사이즈의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확한 사이즈의 안경을 고르는 것은 눈꼬리 옆에 얼굴이 끝나는 부분의 길이에 맞춘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 다음은 얼굴형을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얼굴형이 정확하게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얼굴형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실제 얼굴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고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요! 그리고 어떤 디자인을 사고 싶은지 선택지만 정해놓고 종류별로 직접 써보고 구매하는 것이 안경구매할 때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안경테 인상은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팅글이라는 곳에서 잘 만들어 놓아서 퍼왔습니다! 자료출처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58550&memberNo=11772585&vType=VERTICAL
안경은 얼굴이다! 가격대별 안경 브랜드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안경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워낙 안경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날그날 안경을 코디에 따라 쓰고 나가곤 하는데요. 요금 같이 선선한 날씨에는 셔츠에 하금테를 참 좋아라한답니다. :-) 코디에 맞는 안경은 추후에 소개해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가격대별로 제가 좋아하는 안경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옵틱스뮤지엄 (http://opticsmuseum.com/index.html) 국내 안경 브랜드인 옵틱스 뮤지엄은 "스타일, 트렌드,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한다고 하네요. 자체제작 브랜드치고는 제품의 가짓수도 제법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입니다. 보통 제품의 가격이 2만원 내외이고 고급 라인인 핸드메이드 제품은 6만원 정도입니다. 하우스 브랜드의 1/10 정도 가격이네요. 디자인도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데일리 안경보다는 가볍게 기분전환용의 안경을 들이시는 걸 추천해드릴게요. 2. 겐지 아이웨어 (http://genzie.co.kr/index.html) 겐지 역시 자체제작 안경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는 대부분의 제품이 3~4만원대입니다. 옵틱스 뮤지엄에 비하변 약간 비싸(?)네요. 개인적으로 두 브랜드의 차이를 말하자면 옵틱스 뮤지엄의 경우, 안경 전체의 쉐입은 기본적이고 대중적이지만 디테일(경첩, 안경테 컬러 등)은 화려한 제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 겐지의 경우 안경의 쉐입 자체는 실험적이고 영한 제품들이 많지만 디테일은 오히려 기본적인 제품들이 많습니다. 어찌됐든 두 브랜드 모두 저렴한 가격에 트렌디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이 가격대의 안경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두 브랜드 모두 한번 살펴보시기를 권해드릴게요. 3. 폴 휴먼(반도 옵티컬) - http://www.bando-opt.co.kr/product_list.html?class_id=002004000&class_id1=&lang=&pg=2 몇년 전 김남주가 드라마에 쓰고 나와 정말 빅 히트쳤던 폴 휴먼이 반도 옵티컬에서 전개하는 국내 브랜드였단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사실 외국 브랜드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안경원에서 알았답니다. 국내 브랜드 답게 가격대는 십만원대 중반으로 외국 하우스 브랜드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하고 거의 모든 안경원에 입점해있기 때문에 직접 써보고 전문 안경사에게 피팅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4. 사가와 후지이 (http://www.sagawafujii.co.kr/html/mainm.html) 조금 색다른 안경을 찾는 분이라면 사가와 후지이가 어떨까요? 일본의 수제 하우스 브랜드인 사가와후지이는 나무를 소재로 안경을 만드는 걸로 참 유명하죠. 최근에는 아주 가벼운 소재인 아세테이트로도 수제 안경을 만들더라구요. 독특한 나무의 질감에 정성이 들어간 수제제품이다 보니 가격대가 높아지는 것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20만원대 중반) 5. 젠틀몬스터 (http://kr.gentlemonster.com/index.php) 이제 안경 브랜드 얘기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젠틀몬스터. 쇼룸이 멋있기로 유명한 젠틀몬스터는 가장 브랜딩에 성공한 국내 안경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인데 가격은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 중반 정도로 아주 고가는 아니라는 점 때문인지 요즘 대세 안경 브랜드로 떠올랐죠. 제품 라인업도 아주 다양하고 특히 클립온이 상당히 잘 나오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안경과 선글라스를 동시에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기를! 가격대별로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다 보니 본의 아닌게 외국의 하우스 브랜드는 소개를 해드리지 못했네요. :-) 다음에는 올리버피플스나 BJ클래식 같은 안경을 유명한 하우스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zy09 @wlgns1202 @tygkso1 @jsl9002 @friday817 @minjunyoung @KwenWonLee @skgyfla @reins1991 @kp5527 @siyoungJoo @limjm @stksg1116 @jelry2000 @taeheezzz @stylishsy @wawawawa @wwwj @onlyhandsome @JunSeokLim @sky2589654 @hsb4631 @inhojeon5 @vv1310 @abcd45680087 @ChanJooLee @lovetime1146 @enzotrain @che3308 @aowwhd @sungeun90 @jungkyu0716 @jongPilHwang @dlwnsdud3617 @vival2 @SeungRokHwang @ghwls5111 @simyeom12 @yjysku @mustgooo @dkdldkdldl @ehdqn9302 @HJY2239 @qkrekqlc123 @BaoroKim @dkrktk1 @open7298 @KyungjunBae @kaki179 @Bazooca @kyk123159 @wooya1020 @woong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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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sooLim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안경갤러의 20만원 넘는 안경들 후기.txt
난 시력이 좋다. 안경을 쓰는 이유는 심심하던 면상에 약간의 위장술이랄까.  안경, 헤어만큼 사람 분위기를 쉽게 바꿔주는 것도 없는 듯 안경에 대한 지식은 ㅈ도 없고, 보급형 유명테 중에서 어울리는 것만 무지성으로 골라 샀다. 안갤러들 기준에는 한참 못 미치겠지만, 나같은 평범한 Real World 시민들에게는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pd 65에 군모 57호이고, 46사이즈가 무난하게 맞는거 같다. 렌즈는 블루라이트 넣다가 점점 기본렌즈만 넣음 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작한다. 1. 작뀌 마리 마제 - 작스 하바나  1) 사이즈: 48-25-146 / 무게: 50g / 500개 중 222번 모델  2) 구매: 신세계 콜렉트  3) 가격: 1120,000원(정가구입 ㅅㅂ......)  4) 후기    - ㅈㄴ 무거움. 데일리로는 야메떼다. 콧대 주저앉는 느낌이고, 시력 안 좋은 애들은 벗지도 못하고 고통받을 거 생각하니 안쓰럽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라면 한 번쯤 찾아오는 볼드한 뿔테에 대한 동경에 사로잡혀 구매하게 됨    - 아세테이트 다리 심과 금색 리벳, 각인이 고급스럽고 누가 봐도 비싸보임(물론 116만원이라고 하면 한심하게 쳐다봄)    - 하바나 컬러는 개인적으로 무난하면서도 포인트 주기 좋은 최고의 색상이라고 생각. 하바나를 찾을 수 없어 백화점에서 정가에 삼 ㅜㅜ    - 제피린 오크 사러 갔다가 작스가 더 잘 어울린다는 콜렉트 안경원 이쁜 누나의 말에 넘어갔는데 후회는 없다.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주로 경조사...)  5) 만족도: 8점/10점 2. 그루버 - 프랑켄 col.5(반투명그레이&실버)     1) 사이즈: 46-23-145 / 무게: 3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70,000원(정가 613,000원)  4) 후기    -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또 무난하지도 않은 컬러감, 브릿지의 유려한 곡선, 날개 리벳이 세련되고 매우 이쁨    - 무게는 절대 가볍다고는 못하지만 견딜만 한 수준    - 엔드피스가 약간 위로 올라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좀 사나워 보이고 부드러운 느낌은 없다.     - 가르마 스타일, 꾸민 모습에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머리스타일에 따라 소화능력이 천차만별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8점/10점 3. 금자안경 - KC60 LBR(라이트 브라운)  1) 사이즈: 46-24-145 / 무게: 26g  2) 구매: 핫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50,000원(정가 535,000원)  4) 후기    - 아넬의 대항마라고 할 수 있는 프렌치 스퀘어 형의 무난한 쉐입. 한쿡인들의 데일리 안경으로 손색이 없다.(파워실착용)    - 그레이 컬러에 똥가루 오묘하게 뿌린 느낌. 투명테가 유행인데 따라가기는 싫고 대용으로 쓰기에 괜츈(블랙은 이쁜지 모르겠....)    - 셀룰로이드가 관리가 어렵다는 병신테라는 여론이 대세인 것 같다만, 나는 맨날 쓰는게 아니라 그런지 딱히 공감되진 않는다.    - 코받침은 개인적으로 감성을 해치는거 같음. 콧대가 높으면 안경이 많이 뜨기도 하고.    - 지금은 단종됐고 KA41 이라는 아세테이트 모델로 부활했다고 함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4. 하만옵티컬 - 월리스 딥앰버  1) 사이즈: 46-23.5-145 / 무게: 34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60,000원(정가 450,000원)  4) 후기    - 역시 파워실착용 안경. 아넬 전국시대에서 나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베스트 모델 중 하나.     - 44 사이즈가 근본이라고 하지만, 46사이즈가 얼굴에 더 잘 묻어나서 샀는데 확실히 타르트 아넬이랑은 다른 감성이 있음    - 다른 아넬류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눈꼬리가 쳐져 있어서 훨씬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는 점?    - 대부분의 아넬을 써 봤지만, 썼을 때 '와 이거다!' 라는 느낌이 든 건 얘가 최고였다.    - 컬러는 작마 하바나랑 비슷한 느낌의 톨토이즈 계열    - 아 콧대가 낮은 사람은 비추한다. 생각보다 브릿지가 넓어서 코 낮은 동생 씌워주니까 광대 닿더라    - 일주일에 2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9.5점/10점 5. 가메만넨 - KMN 113 GRH(다크그레이)  1) 사이즈: 46-21-145 / 무게: 1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300,000원(정가 445,000원)  4) 후기    - 데일리 메탈로 쓰려고 삼. 메탈테는 워낙 비싸고 좋은게 많아서 선뜻 입문하지 못하겠다ㅜㅜ    - 안갤에서 꾸준히 욕을 쳐먹는 브랜드 같다만, 입고만 되면 품절인거 보면 Real World에선 불호보다 호가 많은듯?    - 메탈 46은 뿔테 46보다 작긴 한데, 생각보다 작은 느낌은 없고 클래식하고 앤틱함    - 색상은 GRH, BRH, 앤틱골드 정도 추천    - 역방향 코받침 착용감은 나쁘진 않고 미관상 더 좋은거 같아. 살짝 내려 쓰는게 이쁜듯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6. 타르트옵티컬 - 아넬 헤리티지(ARH) A1(블랙)  1) 사이즈: 44-23-150 / 무게: 26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00,000원(정가 380,000원)  4) 후기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넬 중에서도 제일 말이 많은 모델이지만, 판매량은...... 모스콧 렘토쉬와 함께 압도적인 1등이 아닐까    - 많은 사람들이 검정 뿔테로 안경질을 시작하지만, 나는 하나씩 늘어갈수록 점점 손이 안 간다.    - 포인트 주려고 안경을 쓰는데 너무 무난함(사무실 전투용으로 추천)    - 44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엔드피스가 길어서 평범한 대갈통이면 충분히 들어가리라 봄.     - 한 달에 1번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7. 올리버피플스 - 그레고리팩(OV5186A) 블랙  1) 사이즈: 47-23-150  2) 구매: 아이젠트리  3) 가격: 250,000원(정가 370,000원)  4) 후기    - 처음으로 수입테를 입문하게 해준 모델.     - 동글동글 귀엽고 얇은 뿔테로 밖에서 뽀로로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음    - 무난해서 웬만하면 누구나 잘 어울릴거 같음.     - 피팅이 잘못됐는지 희한하게 안경이 잘 흘러내림. 퀄리티 신경을 별로 안쓰는데도 다른 수입테보다 딸린다는 느낌    - 볼드한 뿔테와는 달리 부드럽고 여자들이 좋아할 법한 디자인    - 3개월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6점/10점 8. 젠틀몬스터 - 요나 031 블랙골드  1) 사이즈: 49-21-150  2) 구매: 롯데백화점  3) 가격: 269,000원(정가......지만 자이스 렌즈를 껴줌)  4) 후기    - 롯백 매장에서 이것 저것 써보다가 이뻐서 사게 된 모델. 약간 각이 있는 원형 쉐입    - 안갤에서 젠몬은 상종도 안하겠지만...... 실제로 여자들한테 이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은 모델임    - 49사이즈라 누구나 캐주얼하게 쓰기 좋음(쌉대두 제외)    - 단점은 음...... 대부분 모르지만 안갤만 아는 퀄리티 문제일라나?    - 2주일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 대충 쓸랬는데 쓰다보니 정성이 좀 들어갔다. 저거 외에 다수의 국산테가 더 있긴 한데 관심 없을거 같아서 생략함 안경을 패션으로만 써서 나는 이 정도로도 충분히 내 욕구를 충족할 수 있지만 글쎄...... 이쁜게 있으면 더 들일 수도 있겠다. 보급형 인기테로 입문하고 싶은 안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늬들도 그만 싸워라  끝. 출처: 안경 갤러리 개인적으로 올리버피플스랑 젠몬 이쁜듯.. 요즘 안경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찾아보는데 괜찮은 놈들은 가격대가 진짜 눈물나더군요...ㅠㅠ.. 빙글에도 안경 덕후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