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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에게만 알려드립니다 편하고 쉬운 꾸밈을 위한 꿀팁 10

1. 눈에 거슬리는 얄팍하고 얇은 잔머리들,
다 사용한 칫솔에 헤어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서 슥슥 빗어주면 매끈한 모습으로 고정할 수 있어요.
조그만 구둣솔 같은 빗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2. 좋아하는 립스틱만을 모아모아 나만의 립 팔레트를 만들고 싶다면?
다 쓴 립스틱인 것 같은데 안에 아직 남아 있다면?
스패출러나 면봉을 사용해서 립스틱 통 안 쪽의 립스틱들을 긁어 숟가락에 모으고,
열을 가해서 녹여준 다음 팔레트에 삭삭 넣어 시원하게 굳혀주면 알뜰하게 쓸 수 있어요.
쓱쓱 싹싹~
3. 눈 아래 점막라인에 채워 바르면 눈이 더 커보이는 하얀 아이라이너.
하지만 좀 부자연스럽고 또 무섭게 보일 수도 있는데요 :)
이럴 때는 피부 색상과 잘 맞는 누드톤의 아이라이너를 채워주면 훨씬 자연스러워보입니다.
4. 마스카라를 너무 오래 사용해서 좀 마른 것 같은데, 다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 있나요?
그럴 때는 다목적용도의 렌즈세척액이나 인공눈물을 조금 섞어 발라보세요.
하지만, 마스카라의 권장 수명은 개봉 후 2개월이라는 거 아시죠? ㅠㅠ
5. 인조속눈썹이 잘 안 달라 붙는 것 같나요? 이럴 경우에는 미리 인조속눈썹을 휘어서 눈에 잘 맞게끔 모양을 잡아주고 붙여주시는 것도 좋아요. 브러쉬의 몸통 부분을 기둥 삼아 인조속눈썹을 한 번 감아주고나면 아치 형태로 잘 잡힌답니다. 이러면 동그란 눈매에 더 잘 달라붙어요.
6. 머리카락 빗는 빗에 머리카락 달라 붙고 엉키는게 너무너무너무 싫다면, 티슈를 한 장 끼운 다음 빗어보세요. 엉킨 머리카락 들이 티슈 위에 자리잡아서 나중에 티슈를 잡고 빼주는 것만으로 머리카락까지 다 제거할 수 있어요.
7. 통고데기는 없고 판고데기뿐인데, 컬링을 넣고 싶으시다구요?
손목의 힘을 조절해서 잘 지그재그로 말아주면 물결펌스러운 컬링이 됩니다.
바로 요 느낌!
이건 번외로, 뽁뽁이로도 머리에 컬을 넣을 수 있어요.
8. 평소 사용하던 펜슬 아이라이너를 좀 더 진한 발색으로 표현하고 싶으시다구요?
그러면 라이터로 한 번 가볍게 지져주세요 :)
열 때문에 펜슬이 더 잘 녹아나와서 발색이 선명해진답니다!
9. 아이라이너나 파운데이션을 덜어 둘 팔레트가 없으시다면,
집에서 굴러다니는 공 CD를 활용해보세요.
10. 아이섀도우의 발색을 더 선명하게 표현하고 싶으시다면,
아이프라이머를 사용하셔도 좋고
이렇게 하얀 컬러의 아이섀도우나 아이라이너를 눈두덩이에 발라
메이크업 베이스, 그림그리는 캔버스처럼 바탕화면을 잡아주시는 것도 꿀팁!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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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꿀팁♥ 감사합니다!!
@budrose74 그쵸그쵸, 저는 메이크업포에버에서 파는 메탈 팔레트 사고 싶다 생각하다가 공시디 보고 마음 비웠어요 ㅎㅎ
@AlexisYoo 재미있게 보셨다면 저도 좋습니다!
공씨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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