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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시대] 공인중개사 용어 공부 9

공인중개사 1차 과목 부동산학개론 용어인
금융적 투자결합법, 금융적 위험, 균형의 원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공인중개사 용어 3개 꼭 암기해보세요!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는
공인시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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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10년 후에 괜찮을까? 일자리 줄어들 직업 & 늘어날 직업 [친절한 랭킹씨]
사람은 대개 직업을 갖고 사는데요. 맡은 일에 열심인 편인 우리지만,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같은 불안이 문득문득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10년 후 어떤 직업의 일자리가 줄고 또 늘지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한국의 직업정보’가 그 출처로, 각 직업 종사자들의 실제 전망 기반입니다. 우선 현직 종사자가 10년 후면 내 일자리는 줄어들 것이라고 많이들 전망한 직업입니다. 내 직업의 일자리가 10년 후에 줄어들어 있을 것인지, 늘어날 것인지를 5점 척도 <①많이 감소할 것 ②다소 감소할 것 ③변화 없을 것 ④다소 증가할 것 ⑤많이 증가할 것>로 측정. 각 직업별 응답자수 30명 종사자들이 직접 매긴 전망 점수가 가장 낮은 직업은? 평균 1.4점의 주유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의 확산세, 기계로 대체되기 쉬운 업무 유형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주유원은 5년 이내 기술 변화에 따른 업무 대체 비율이 가장 높을 것 같은 직업 1위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구두미화원·이용사 등 전통적인 서비스직의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각종 기계 조작원들 또한 눈에 띄게 많이 등장했습니다. 역시 자동화에 대한 두려움이 묻어나오는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요. 반면 10년이 지나도 끄덕없을 것 같은 직업도 있을 터. 전망 점수가 가장 높은 직업은 5점 만점에 3.9점을 기록한 항공기 정비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고루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종사자들 또한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듯한데요. 이어 수의사 보조원, 반려동물 미용사, 소방관리자를 비롯해 사람의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의료·보건 등의 직업들에서 전망이 좋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로봇이나 인공지능 같은 미래기술 직군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했지요. ---------- 10년 후 일자리가 줄어들 직업 & 늘어날 직업,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속한(속하고 싶은) 직업도 언급이 됐나요? 물론 그리 많지 않은 인원이 매긴 점수인 만큼 이 전망을 100%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 터. 단, 현업에 있는 이들의 평균 의견인 만큼 직업(이직) 선택 시 참고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뉴스쏙:속 주요뉴스모음]한국엔 거절한 美 핵잠 기술, 호주엔 허용..왜?
필요한 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전달해드리는 [뉴스쏙:속] 입니다. ■ 방송 : CBS 김덕기의아침뉴스 (9월1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7) 사진합성·일러스트 연합뉴스 1. 제주 최근접 태풍 '찬투'…오늘 오후 '부산행' 제14호 태풍 '찬투'가 오늘 새벽 6시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160km 해상까지 올라가 제주도에 가장 근접했습니다. 제주도에는 제대로 서 있기 힘들 정도의 강한 바람과 함게 시간당 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강한 비바람에 피해신고가 잇따랐고, 학교들은 온라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선박운항은 전면 통제됐고, 항공기 운항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찬투는 오늘 남해안을 따라 동진하면서 오후 6시쯤에는 부산 남동쪽 약 170km 해상에 도달할 걸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남부지방에도 강한 비비람이 예상되는데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찬투는 내일 새벽 일본 오사카에 상륙한 뒤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예정입니다. 태풍 '찬투' 제주 최근접. 연합뉴스 2. 미국, '비확산' 깨고 호주에 핵잠 기술이전 미국과 영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팽창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호주와 3자 안보동맹체 '오커스(AUKUS)'를 만들었습니다. 또 하나의 중국 포위망이 만들어진건데요. 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등 분야의 협력을 강조한 것은 물론, 미국이 호주에 핵추진 잠수함 기술을 전수하기로 했습니다. 핵무기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핵잠수함에는 핵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한 핵 비확산 정책을 스스로 거스르는 처사로 해석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의 핵잠수함 기술이전 요구도 비확산 정책을 이유로 거절한 바 있습니다. 당장 중국은 오커스를 향해 "냉전 이데올로기적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프랑스도 디젤 잠수함 구입 계약을 철회한 호주의 결정에 유감을 표시하는 등 국제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3. 오늘부터 추석 4+4 가족모임 가능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모습. 추석 특별 방역 대책으로 일부 휴게소와 철도 역, 터미널에서 추가 선별검사소가 운영되고 17일부터는 고속도로 휴게소 취식이 금지된다. 이한형 기자 오늘부터 추석연휴 다음날인 23일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서 8명의 모임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조건이 있는데, 접종 완료자 4명이상이 포함됐을 때 가능한 겁니다. 접종 완료를 하지 않은 가족 5인 이상은 모일 수 없습니다. 가족의 범위에는 직계 가족 뿐만 아니라 친인척도 포함 됩니다. 다만 방역 4단계 지역인 수도권 등에서 8인 가족 모임은 가정 안에서만 가능하고 외식이나 성묘 등 외부 활동은 금지됩니다. 3단계 이하 지역에서는 모든 장소에서 최대 8명의 모임이 허용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서는 취식이 금지되어 포장만 가능합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휴게소나 터미널 등에서는 선별진료소가 마련됩니다. 한편, 명절연휴 적용됐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혜택은 이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4.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도 허용…접종 가속도 오늘부터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도 잔여백신을 신청해 2차 접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일 중으로 1차 접종 70%완료 목표에 도달할 걸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2차 접종까지 속도를 내고 있는 건데요. 화이자의 경우 1차 접종 이후 3주,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는 4주가 지나면 1차 접종을 한 의료기관이 아닌 곳이라도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접종간격을 충족한다면 네이버나 카카오앱으로 잔여백신을 검색하거나 병원 예약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으면 되는데요. 원래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2차 접종 간격이 6주인 점을 감안하면 잔여백신으로 접종할 경우 이론적으로 최대 3주 더 빨리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장동 게이트 진상조사TF 이헌승 위원장이 16일 오후 성남시 대장동 현장을 둘러보며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동, 이헌승 TF위원장, 박수영, 송석준, 김은혜 의원. 국회사진취재단 5. '이재명 무죄' 의견 냈던 권순일, 화천대유 고문에 '고발사주' 의혹과 함께 '화천대유'가 대선 이슈로 급부상했습니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의 중심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거물급 인사들이 근무했거나 하고 있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박영수 전 특검의 딸과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근무했다는 소식에 이어 권순일 전 대법관이 현재 고문으로 재직 중입니다. 권 전 대법관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무죄' 취지의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대장동 게이트'로 규정하고 이 지사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지사는 어떤 수사에도 당당히 응하겠다고 밝히며 수사를 공개 의뢰했습니다. # 경찰, 추석연휴 내내 '강력 음주단속' # 대법원, "'문재인 공산주의자' 발언 명예훼손 아니다"   # 송영길 "언론중재법 고의중과실 추정 조항 삭제하려 해" # 김부겸 "전두환 국가장(葬) 여부, 국민 보편 상식선에서 결정"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코로나는 우리의 명절 풍경도 바꿔 놓았습니다. 친척들을 만나는 건 물론이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도 조심스러운데요. 그런데 이런 영향 때문일까요? 명절 이후 어김없이 늘던 이혼 건수가 줄었단 소식입니다. 명절의 의미를 자문하게 됩니다. 불필요한 허례허식을 걷어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실속 있는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