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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믹스 센트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1998년 마블코믹스로부터 시작된다 당시 마블코믹스는 파산을 신청할 정도로 회사 상황이 안좋았는데 마블코믹스는 이벤트 코믹스의 조 퀘사다와 지미 팔미오티에게 아웃소싱을 해서 마블 나이츠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만들어낸다 마블 나이츠는 그 당시에 인기가 애매했던 히어로들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히어로들을 가지고 만화를 만들었다 기존의 마블코믹스와 다르게 코믹스 연계도 적고 독립적이며 완성도 높은 만화를 뽑는게 목표였는데 이는 성공했고 많은 캐릭터들과 작가들이 마블나이츠로 데뷔를 하거나 재조명 받게 된다 마블 나이츠에서 활동하던 작가 중에선 폴 젠킨스가 있었는데 젠킨스는 마블 나이츠에서 인휴먼즈를 만들어 아이즈너 상을 수상할 정도로 잘 나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에겐 릭 베이츠라는 동료 작가가 있었다 릭 베이츠는 앨런 무어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베테랑 작가였고 폴 젠킨스와도 친분이 있었다 어느 날 폴 젠킨스는 릭 베이츠에게 자신이 구상중인 캐릭터를 설명했는데 '마약 중독과 싸우며 애완견과 함께하는 중년의 남자' 가 바로 그것이었다 일찍이 폴 젠킨스는 다른 곳에 이 컨셉을 이용해보기로 했지만 받아주지 않아 방치해둔 상태였는데 릭 베이츠와 폴 젠킨스는 이 컨셉이 맘에 들었고 이를 마블 코믹스에 데뷔시키기 위해 키워보기로 한다 릭 베이츠는 이 캐릭터에게 앨런 무어와 함께 작업했을 때 사용한 60년대의 복고풍 컨셉을 이용하기로 한다 실버에이지 시절의 히어로들을 되돌아보며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나가는 것이 주 내용인 그 컨셉은 꽤 매력적이었고 릭 베이츠는 이미 앨런 무어와 같이 이 컨셉으로 유명한 작품들(미라클맨, 1963, 슈프림)을 작업한 적이 있었기에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베이츠는 194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캐릭터에 대한 가짜 역사를 만들어냈고 젠킨스는 이게 맘에 들었지만 60년 동안의 부재는 어떻게 설명할건지 궁금했다 베이츠는 '캐릭터에게 끔찍한 일이 터져 모두로부터 잊혀졌고 자신의 기억도 지워야 했다'는 설정도 만들어낸다 이 두작가는 캐릭터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실제 마블코믹스의 역사도 이용하기로 한다 이 작업의 핵심은 캐릭터가 60년 동안 존재해왔다는 것이고 여기엔 실제로 60년대에 캐릭터를 만들었던 작가가 필요했다 하지만 센트리는 60년대에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니어서 작가가 없었고 그렇다고 실제 작가들 가지고 센트리를 만들었다고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본인들이 직접 작가를 만들어 '60년대에 무명 작가가 그렸지만 잊혀진 히어로' 의 컨셉을 굳혀나갔다 이걸 위해 작가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아나그램으로 바꿔서 릭 베이츠 = 칙 리벳 폴 젠킨스 = 후안 핑클스 로 만들어 작가의 이름으로 써먹었다 그렇게 센트리의 초기 설정은 기틀이 잡혀갔다 처음에는 이름이 센츄리온이었고(나중에 폴 젠킨스가 센트리가 더 멋지다며 센트리로 바꿨다) 지금의 센트리처럼 히어로 중 최강자가 아닌 아이언맨과 데어데블 같이 독창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는 중간 단계의 히어로였다 젠킨스는 마블 나이츠 편집장인 퀘사다에게 센트리를 마블 나이츠의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기로 했었고 이 작업에 대해 퀘사다와 의논하러 간다 문제는 여기서 일이 많이 꼬인다 마블 나이츠 측에선 이미 인휴먼즈로 성공한 조합이었던 폴 젠킨스와 쟤 리의 조합을 원해 센트리의 작업을 저 둘에게 맡기게 된다 센트리의 기본 설정을 만든건 릭 베이츠인데 정작 작업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에 릭 베이츠는 당황했지만 젠킨스와의 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자신이 바빠서 그냥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센트리에게도 변화가 생긴다 당시 회사 사정 때문에 파격적인게 필요했는지 센트리는 중간 단계의 히어로가 아닌 히어로 최강자로 변경되면서 전체적으로 슈퍼맨과 많이 비슷해졌다 본격적으로 센트리의 작업이 시작되면서 젠킨스랑 베이츠가 구상했던 '무명의 작가가 만들었지만 잊혀진 작품' 의 컨셉도 계속되었다 대신 릭 베이츠가 빠지면서 자신의 가명은 사용하지 말아달라 부탁해 칙 리벳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쟤 리랑 폴 젠킨스는 후안 핑클스라는 가명만 사용하기로 하다가 나중엔 아티 로젠이라는 상상 속의 인물로 바꿔버린다 그리고 이 장난에 스탠리가 동참하면서 단순한 장난이 아닌 노이즈 마케팅으로 커지게 된다 이 장난의 시작은 1999년 데어데블 vol.2 9번째 이슈로 스타트한다 이 이슈에는 '마블 코믹스 초창기 멤버였던 아티 로젠의 건강이 좋지 않다 ㅠㅠ 아티 로젠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ㅠㅠ' 라고 적혀있었고 당시 팬들은 아티 로젠이 누군지 몰랐지만 일단 기도했다 이 장난이 재밌어보였던 위저드 잡지도 이것에 동참했다 2000년 1월에 위저드는 아티 로젠이 결국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고 스탠리는 아티 로젠과 오랫동안 작업했었는데 소식을 듣지 못했고 그의 죽음은 정말 충격이었다며 장난의 스케일을 키워낸다 팬들은 아티 로젠이 누군지 몰랐지만 일단 애도했다 로젠이라는 폰작가가 죽은지 한달 후 위저드 104번째 잡지에서 스탠리는 판타스틱4 이전에 존재했던 스탠리와 아티 로젠이 만들었던 잃어버린 실버에이지 캐릭터를 언급하며 그 캐릭터를 복귀하면 좋을거 같다며 떡밥을 던졌고 팬들은 큰거 오나? 생각하면서 기대했다 마침내 이 장난스러운 노이즈 마케팅의 절정에 도달하게 된다 위저드 105번째 잡지에서 '아티 로젠이 죽은 후 그의 미망인인 블랑쉬가 남편의 짐을 정리하다 '마블 코믹스'라는 상자를 발견했고 이를 마블 본사에 전달한다' '그 상자는 조 퀘사다의 사무실로 향했고 지나가던 폴 젠킨스가 읽을거리가 없는가 뒤지다가 상자 속의 내용물을 집으로 가져갔고' '젠킨스는 집에서 아티 로젠이 창작한 60년대 실버에이지 시절의 잊혀진 슈퍼맨 캐릭터인 센트리를 발견한다!' '젠킨스는 쟤 리와 의논한 다음... 원래 계획했던 네이머를 보류하고 센트리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한다' 이 발표는 당시 화제가 되서 인터넷 커뮤니티와 코믹스 관련 매체를 뜨겁게 달구었고 수많은 편지가 마블 나이츠 사무실로 날라갔다 그렇게 2000년 7월 19일 더 센트리 #1의 시작으로 센트리가 탄생하게 된다 당시 마블 본사의 중요 인물들과 잡지사, 유명 작가들이 총동원되서 진행된 이 노이즈 마케팅은 센트리가 나온 다음 해에 위저드지 116호에서 밝혀지게 된다 '폴 젠킨스와 릭 베이츠는 더 센트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했으며 젠킨스와 공동 작업자인 쟤 리는 컨셉을 최종 형태로 다듬었다' '편집자 조 퀘사다는 센트리의 전제를 잊혀진 영웅으로 마케팅 홍보의 근거로 삼기로 결정했다' '젠킨스는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스탠 리가 기꺼이 승선하자 그도 동참했고 가상의 작가 아티 로젠은 사실 두 명의 옛날 마블 작가였던 아티 시멕과 샘 로젠의 이름을 합성한 것이다' '전설적인 예술가 존 로미타 시니어는 로젠의 잃어버린 센트리 스케치를 그리기 위해 데려왔고 위저드 잡지에 사용된 로젠의 사진은 사실 위저드 직원의 삼촌의 사진이었다' 이렇게 센트리의 첫 등장을 위한 마블 코믹스의 노이즈 마케팅은 전설이 되었다 상업영화갤러리 아이언타이거님 펌
요즘 난리! 없어서 못 파는 세젤맛 편의점 간식 BEST 7
토마토마 2005년 출시 이후 엄청난 매출을 올렸던 '토마토마'가 돌연 사라진 후 12년 만에 다시 출시됐다. 지난 세월 수많은 성원에 힘입어 재 출시된 토마토마는 이름 그대로 토마토 맛 아이스크림이다. 토마토와 얼음 알갱이가 섞인 토마토 슬러시 형태로 많이 달지도 않고 진짜 토마토를 먹는 것처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1,200 원으로 오직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날 수 있다. 많이 달지 않다고 했지만 달달하다 ㅋ 토마토 주스에 설탕을 좀 더 가미한 맛이라고 생각하면 적당... 지금보단 좀 더 더워지면 사각사각 샤베트처럼 간편하게 먹기 좋을 듯 어릴적 토마토에 꼭 설탕을 뿌려 달달하게 먹었던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분들은 한 번 드셔보시길 ^^ 휘겔리콜드쇼콜라 초콜릿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 동원에서 출시한 '휘겔리 콜드 쇼콜라'는 식빵에 치즈처럼 얹어서 먹는 국내 최소 슬라이스 생초콜릿 제품이다. 다크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본래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호주 청정지역의 자연산 크림치즈를 더해 더욱 부드럽다. 슬라이스 치즈처럼 포장만 벗기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00 원. 초코렛은 진리ㅜㅜ 튀기면 뭐든 다 맛있어지 듯 휘겔리콜드쇼콜라 역시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 아니 대체!!!! 이게 어떻게 안맛있을 수가 있냐고;;;; 실제로도 다양한 레시피로 응용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치즈처럼 한 장씩 벗겨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이미지출처 : 레시피팩토리TV 모나카 밀크캐러멜 일본 모리나가의 제품 '모리나가 밀크캐러멜'이 아이스크림으로 나왔다. 대만 아이스크림 판매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모나카 밀크캐러멜이 우리나라에 출시되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캐러멜 상자와 똑같은 포장으로,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그 사이에 쫀득한 캐러멜이 얇게 샌딩 되어 있다. 겉 부분 과자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2,000 원으로 GS25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요즘 '대만' 이 핫한가보다 ㅋ 대만 누가크래커에 이어 이번엔 모나카 밀크카라멜!! 메가톤바 드셔 본 분들은 상상 가능한 맛 ^^ 메가톤바.... 아이스크림 답지 않은 식감때문에 나도 상당히 좋아했던 아이스크림인데.... (터키아이스크림 생각나게 하는 그 쫀쫀한 식감) 언제부턴가 볼 수 없어서 아쉽 ㅠㅠ 요 모나카 밀크카라멜은 그 메가톤바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식감은 전혀 다르지만 궁금한 분들 한 번 잡솨보시길 단, 넘 큰 기대는 사양 ^^;; 기대 없이 먹어야 더 맛있다규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 데일리 타코와사비 편의점 안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GS25에서 출시한 '타코와사비'가 이색 편의점 안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타코와사비는 탱글탱글한 주꾸미에 톡 쏘는 고추냉이가 가미된 맛으로, 씹는 맛도 좋고 달달해 SNS에서 호평이 자자하다. 바다 향은 나지만 비린 맛이 적어 날것을 잘 못 먹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코를 찌르는 고추냉이 맛이 특히, 소주와 잘 어울린다고. 가격은 3,500 원. 타코와사비 좋아하지만 술집 말고는 먹을 수가 없어서 늘 아쉬웠던 분들께 희소식 개인적으로 나도 상당히 좋아한다. 뭐 나는 술을 안좋아하니.... 안주로 먹진 않고 간식으로 먹는 지라 양이 한참 부족하지만 ^^:; 타코와사비 좋아하는 분들 드셔보시길 눈물이 나와야 와사비 좀 먹었다 하는 분들은 와사비 좀 더 첨가해서 드셔도 굿!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데일리 파인애플 잼 비스킷 대만 누가 크래커에 이은 수입과자 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의 '파인애플 잼 비스킷'. 태국의 유명 스낵 과자이지만, 대만의 펑리수를 모티브로 만들어 비스킷 버전 펑리수 같은 느낌이다. 파인애플 잼을 40%나 함유해 은은한 향과 인공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 잼의 신선함 유지를 위해 모두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기 안성맞춤이다. 대만 펑리수나 홍콩 기화병가의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 나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솔직히 요즘 수입코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펑리수는 그 맛이 아니라는거 ㅠㅠ 리얼 펑리수 맛은 아니지만 뭐 비슷하게 흉내내 맛이니 이 역시 기대 없이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솔찬히 괜찮다 ^^ 커피와 함께 하기도 좋고 낱개 포장이라 간편하고 핑거푸드라 방바닥에 부스러기 흘릴 일도 없고 도라에몽 옥수수 콘 이마트 편의점 위드미에서 출시한 '도라에몽 옥수수 콘'. SNS를 통해서 입소문을 타 인기를 끌면서 위드미의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옥수수를 연상시키는 노란 포장에 도라에몽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맛은 리얼한 옥수수 맛으로 옥수수 수프를 얼린 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강하다.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있어 먹을수록 톡톡 터지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오직 위드미 매장에서만 판매하며 가격은 2,000 원이다. 옥수수 맛을 내는 아이스크림은 도라에몽 옥수수 콘 말고도 더 있다. 사실 맛은 다 비슷한 것 같은데 역시.... 캐릭터의 힘이 큰 건가... 노랑색의 힘이 큰 건가.... 암튼 요즘 되게 핫하다고 하니 위드미 편의점 가게 될 일 있으면 한 개씩 맛보아도 나쁘지 않을 듯 ^^ 근데 위드미 편의점은 좀 시골 동네에만 있는 건가???? ㅋ 우리 동네에는 위드미밖에 없음;;;; 몽쉘케이크 2016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출시된 '몽쉘 초콜릿 케이크'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시즌 후에 볼 수 없었던 몽쉘 케이크는 계속되는 출시 요청에 2월 CU 편의점에 정식 출시됐다. 기존의 몽쉘보다 큰 사이즈로 부드러운 초콜릿 속에 초코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있다. 맛은 비슷하지만 일반 케이크처럼 좀 더 부드럽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워낙 인기가 많아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 이와 함께 출시된 '가나 미니 초코케이크'도 인기가 좋다. 가격은 3,000 원. 난 아직 먹어보지 않았지만 몽쉘통통은 이미 아는 맛이니 몽쉘크림케이크는 그 맛과 비슷할테고 가나케이크는 가나초코렛을 먹어봤으니 그 맛과 비슷하겠지 ㅋㅋㅋㅋ 초코렛은 무조건 진리라니까!!! 맛 없을 수가 없지 얘도
작고 귀여워 진 슈퍼히어로 캐릭터들
JR Pencil이라는 작가를 발견했습니다. 코믹스나 게임의 영웅 캐릭터들을 작고 귀여운 버전으로 다시 그리는 아티스트인데요, 오늘은 마블과 DC의 작아진 영웅 일러스트를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마블 우선 시작은 어벤저스들 부터! 원래도 귀여움 담당이지만 작아지고 더 귀여워진 스파이더맨 아이언맨도 이렇게 보니 애기애기 하네염 캡틴의 사이드킥이라 할만한 팔콘(하지만 버키에게 순위 뺐김) 어벤저스 1편에서 뉴욕의 건물주들을 울렸던 로키 원작 보다는 더 강하고 밝아보이는 스칼렛 위치 시빌워에서 깨알 활약을 펼쳤던 앤트맨 얼마전 광안리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블랙 팬서 비전이 이렇게 귀엽고 새침한 캐릭터였나요?ㅋㅋㅋ 아마도 인피티니 워에서 큰 활약상을 보여줄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어벤저스 팀은 아니지만 우리의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캐릭터가 있지요? 바로 우주 악동 스타 로드 입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사에서 활약 중인 또 다른 마블팀이 있습니다. 바로 엑스맨팀이죠. 아포칼립스에서 강렬한 등장을 보여준 샤일록 거대한 악의 축이라기엔 조금은 모자랐던 아포칼립스(오히려 핵무장 해제 시켜줌...) 세대 교체를 알리며 등장한 어린 스톰 아포칼립스에게 너무 토사구팽 당해 불쌍했던 아크 엔젤 ;_; DC 최근 저스티스 리그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DC(그리고 과연 본편은...)의 히어로들 입니다. 그야말로 DC의 얼굴 마담이라 할 슈퍼맨 최근 솔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더 우먼 작아져도 사라지지 않는 부자 포스의 배트맨 비록 드라마에서이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중인 슈퍼걸 이미 저스티스 리그에서 코믹과 귀여움 담당을 예약해둔 플래시 예고편 공개와 함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는 중인 사이보그 멋+유머+배트맨과의 의외의 찰떡 궁합을 보여줄 예정인 아쿠아맨 그리고 DC에는 또 다른(그리고 우리를 경악케 한) 안티 히어로 팀이 있죠. 바로 수어 사이드 스쿼드팀 입니다. 수스쿼에서 유일하게 건질 만한 것으로 평가된 할리 퀸 약간은 '응?'하고 느껴졌던 조커 수스쿼의 사실상 리더 데드샷 의외의 웃음 담당 엘 디아블로
잠안올때 하기 좋은 꿀잼어플 BEST5
잠은 자야 되는데.. 눈은 더 또랑또랑해지고... 정처없이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다 마치 습관처럼 페북에 들어가지만, 새로고침을 몇 번씩이나 해도 아까 봤던 것들만 뜰 뿐.. 재밌는 글은 코빼기도 안보일때가 많죠. 뭐.. 그것뿐인가요? 친구들 카톡 프사나 볼까하고 들어가보면, 빨간점 떠있는 친구가 어쩜 이렇게도 없을 수 있는지.. 평소엔 그렇게 많다가도 꼭 시간내서 보려고 하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수준이라니까요? 다들 인정하시나요? . . 그런 빙글러를 위해 준비했어요! 잠안올때 하기 좋은 꿀잼어플 BEST 5 늦은 밤, 잠은 안오고 할건 드럽게 없다면? 한번쯤 사용해보세요:) 1. 어라운드 – 따듯함을 가진 익명 커뮤니티 ☞ http://around.so/download 이 앱은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겐 미처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가진 빙글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지만, 이 모든게 익명으로 이뤄져 남들의 이목이나 시선 따윈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 맘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사랑, 연애, 삶, 건강, 친구, 가족 등.. 어떤 주제든 올리기만 하면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따듯한 위로와 공감, 조언 등을 얻을 수 있으니 고민거리 가지고 있는 빙글러라면 <어라운드>에서 속 시원하게 외쳐보세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 스윗미 – 냉정하다 못해 차가운 리얼 얼굴평가 앱 ☞ http://bit.ly/2owut9w “여자친구들 사이에선 그래도 예쁘단 소리 많이 듣는편인데.. 남자들이 보는 내 얼굴은 어떨까?” 이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본 빙글러 있나요? 장담하건대 아마 한번씩은 꼭 해봤을 것 같은데요~ 그런 빙글러를 위해 준비했어요! 리얼 얼굴평가앱 <스윗미> 사실 이건 설명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제일 잘 나온 인생샷 몇 장 올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저도 얼마전에 평가 받아봤는데, 1분도 안되서 결과 나오더라구요 (잠깐만.. 필자는 몇 등급이냐구요? 묻지마요.. 다칩니다.. 하하) ★Tip★ 친구랑 점수로 치킨내기하면 더더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대신 본인보다 못생긴 친구랑 내기해야 치킨값 아낄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길:) 3. 스타일센스 – 인기 쇼핑몰 모음앱 ☞ http://stylesense.kr/511 인터넷 쇼핑.. 시간 엄청 빨리 지나가는거 다들 알죠? 그래서 특별히 준비했어요! 1700개 인기 쇼핑몰 한눈에 모아보는 패션앱 <스타일센스> 이거 하나면 시간순삭 2시간 장담합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쇼핑몰도 순위별로 볼 수 있고, ‘원피스’, ‘가디건’, ‘블라우스’ 등 관심있는 상품이름만 검색하면 인기/가격/최신순으로 한꺼번에 모아볼 수도 있어요! 괜히 귀찮게 지하상가까지 나갈 필요없이 이제 <스타일센스> 어플 하나로 빠르고 간편하게 쇼핑해봐요! 4. 바비톡 – 쉽고 편하게 알아보는 성형견적앱 ☞ https://goo.gl/lirnfc 이건 지금 당장 하기엔 조금 무리일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걸 보고 있는 빙글러는 전부 다 쌩얼일테니까요ㅋㅋ필자가 혹시나 해서 말해주는데.. 왠만해서 쌩얼일때는 하지마세요.. 큰 충격 받으실거에요.. <바비톡>은 앉은 자리에서 성형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엄청 신박한 어플인데요, 정면/왼쪽 측면/오른쪽 측면 이렇게 사진 3장만 있으면 5분만에 부위에 따른 성형견적을 받아볼 수 있답니다! 게다가 성형외과 별로 얼마정도 견적이 나오는지도 비교해볼 수 있어서 합리적이고 똑똑하게 성형할 수 있어요! 아, 성형할 일 없다구요? 지금은 젊어서 그렇지.. 나이 들어봐요.. 시술 생각 간절하게 들걸요? 일단 공유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해봐요! 아니면 엄마나 이모, 주변 지인에게 추천해줘도 좋겠네요! 5. 언니의파우치 – NO.1 뷰티 리뷰앱 ☞ http://bit.ly/app_unpa 피부고민 1도 없는 빙글러! 솔직히 없잖아요~ 환절기라 피부는 자꾸 건조해지고 주름살은 점점 깊어져만 가고.. 고민들이 많을 것 같아서 뷰티 리뷰앱 하나 가지고 왔어요! 바로 <언니의파우치>인데요~ 기초, 색조, 팩 등 다양한 뷰티템 후기부터 화알못을 위한 뷰티 꿀팁까지! 뷰티에 관심있는 빙글러라면 하나쯤은 깔아놓고 계속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 가끔씩 신상 뷰티템 체험단(리뷰단)도 모집할 때가 있더라구요! 신상템 득템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매의 눈으로 잘 노려보세요! 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