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o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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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자꾸만 도망가려, 멀어지려하고, 아니.. 내 맘이 벌써 혼자 '사랑'에 지쳐가는 건가.. 조금씩 내 맘에서 그를 보내려 합니다. 이렇게 연락을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그를 보낼 수 있을까.. 힘들지만, '시간이 약'에 기대어 보려 합니다.
allo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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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것도 용기입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더 주지 말아야할 책임감 나를 더 사랑해줄 의무감..말이죠..
@nimic78 그래야 되는데..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맘이 변하니.. 얼마나 저 '약'을 복용해야 할지..😩
힘내세요. 힘내길 바랍니다.그럼, 다들 힘나겠죠.저 또한
이케 글이라도 올려보면서 용기를, 보내보자는 용기를 내보기😆😆😆 나에게!!
하루종일 생각이 나야 정상아닐까요^^ 전 그런데..그래도 ..이겨내야죠^^ 아마도 그약은 평생복용해야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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