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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른 팬들이 더 난리라는 정용화 팬싸인회 움짤

팬이 정용화에게 얘기하고 있는데
소속사 관계자가 시간 없다며 옆으로 보내려고 함
쿨하게 제지하고 팬에게 계속 얘기하라는 손짓하는 정용화(심쿵)
안 그래도 오프에서 팬싸 뛰면 나도 소셜 포지션이 있지 부끄부끄하단 말이죠. 근데 관계자들이 한심하다는 듯이 갑질아이즈 장착하고 고나리하면 현타 오는데 정용화가 넘나 멋지게 대처한 것.
이 얼굴로 행동까지 나이스하면 어쩌란 거죠
내 남자가 될 수 없다면 적당히 완벽하란 말이야 떠흑
늦지 않았습니다. 입덕하세요 여러분.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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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데뷔 때 일로 봤는데 매너 좋았어요, 그리고 최근에 행사장에서 본 적도 있는데 변치 않은 것 같아 보이더라구요 👍
정용화보면 남궁민이 생각나고...남궁민보면 정용화가 보이고...으~~~~ 😨
팬이 아니어도 반하게 된다😍
이렇게 예뻣나 무대방송 눈빛 와우......😍
팬 아닌데..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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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읽어볼만한 트와이스의 탄생 비화
주의)) 이 글은 인터넷에서 그간 많이 돌아다녔던 글을 토대로 적은 것이므로 당연히 100% 사실은 아닐겁니다. 다만 사실로 알려진 부분과 후에 벌어진 상황을 추리로 맞춘 것이기에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기에 무작정 소설을 절대 아닙니다. 1. sixmix (식스믹스) 2007년 원더걸스 - 2010년 미스에이 3년 간격으로 걸그룹을 론칭시키며 두 그룹 모두 성공시킨 JYP. 이제 슬슬 차기 걸그룹을 내놓을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연습생들 끌어모으고 연습시키고 해서 2014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팀을 꾸렸는데 그게 sixmix(식스믹스)입니다. 이 6명은 사실상 데뷔가 확정이었으며 무려 쇼케이스까지 마치고 앨범도 거의 다 만들어졌던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민영이는 사진이 잘못된 것 같네요. 식스틴에 나온 송민영이 맞습니다.) 대선배인 선미의 보름달 피처링까지 LENA에게 주면서 식스믹스 데뷔를 준비시킵니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참담한 기억인 세월호 사건이 2014년 4월에 일어나게 되고 이들의 데뷔는 기약없이 미뤄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JYP 연습생들의 운명이 뒤틀린 수레바퀴마냥 삐걱거지며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1-1 멤버들의 탈퇴와 영입 멤머 세실리아가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이 자리를 일본팀에 있었던 미나토자키 사나가 들어오면서 메우게 됩니다. 사나의 고생도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팀의 에이스+리더+맏언니였던 LENA가 뜬금없이 탈퇴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식스믹스는 완전히 뒤엉키게 됩니다. 2.일본팀 2010년 소녀시대, 카라,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한류를 일으키며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게 되자 JYP도 이에 영향을 받아 일본 진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데뷔후 넘어가는게 아닌 일본인들만 모아 일본에서 바로 데뷔시키는게 목표였습니다. 아무튼 이 팀은 그렇게 순조롭게 연습을 하며 나아가고 있었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2년 독도 방문 후 일왕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게 되고 그로 인해 일본에서 한류가 사라지고 공중파 출연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자 무기한 연기되고 맙니다. 미나는 2014년 1월에 입사하게 되는데 이는 일본팀과 관계없이 그냥 스카우팅 된거라고 합니다. 입사 날짜를 보면 이게 맞는 거겠죠. 참고로 이 일본팀에 대한 소문이 너무 많아서 뭐가 진실이고 루먼지 알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하튼 이후 사나마저 식스믹스로 팀을 옮기게 되고 데뷔의 기약이 없자 일본팀의 에이스였던 시카가 나가게 되고 연쇄적으로 리호까지 나가면서 일본팀은 사실상 끝나게 됩니다. 모네는 식스틴 제의를 받았는데 나가지 않고 퇴사하게 됩니다.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로써 사나느 식스믹스에서도 데뷔 실패를 하게 되고 일본팀에서도 데뷔 실패를 하게 됩니다. 남은 멤버는 사나, 모모, 미나뿐입니다. 식스믹스 멤버들보다 좌절감, 막막함이 더 큰 팀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상황이 여기까지 오자 JYP는 이걸 어떻게 하나 하고 엄청난 고민을 했을 겁니다. 더이상 시간을 끌 수도 없고 무작정 데뷔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JYP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그렇습니다. 데뷔가 뒤엉킨 두 그룹의 연습생들을 끌어모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인원수가 모자라죠? 그래서 별 상관없었던 다른팀의 연습생들도 참가하게 됩니다. JYP에선 진짜 식스틴을 한 이유는 그냥 차기 걸그룹 만들려고.. 였지만 앞선 상황 때문에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팀은 식스믹스 이휴의 데뷔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아직은 어린 친구들만 모인 팀이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이들은 그냥 묵묵하게 연습이나 열심히 할때였죠. 외모를 봐서는 한국오기 직전의 대만에서의 쯔위인듯 합니다. 다시 한번 제왑 캐스팅팀에게 박수를… 여기에 또 다른 어린 연습생들을 추가하고 미성년자인 관계로 부모님의 동의를 받은 연습생에 한해 식스틴에 참여하게 됩니다. 수정) 공설아는 2014년 중국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한경, 크리스 소속)에 오퍼를 받고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식스틴이 방영되고 자신의 웨이보에 JYP 나간게 후회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꿀벌소녀대라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했었죠. ———————————————————— 최종적으로 식스믹스+일본팀+키즈팀+ 더 어린 연습생들을 더해 최종 식스틴의 멤버를 꾸리게 되고 서바이벌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방송을 보면 왜 식스틴 1화에 나연, 정연, 민영, 지효 식스믹스 멤버들이 도대체 식스틴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 너무 손해다. 라며 인터뷰를 하게 되며 사나는 다현, 민영이에게 정색을 하며 난 진심이라고 말하고 마지막화에서 그동안 데뷔를 2번이나 좌절하면서 너무 힘들어싸고 우는게 이해가 되죠. 그리고 왜 모모가 말도 없이 미친듯이 연습만 했는지도 납득이 가죠. 사나, 모모는 정말 갈데까지 간 멤버들이고 이게 완전 마지막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가장 필사적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다른 멤버들은 탈락후 울지만 위로받고 웃으면서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만 모모는 탈락후 주저 앉아서 엉엉 울어버리죠.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 안 하고 다시 바로 출근해 시벽까지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JYP 스탭들도 모모의 이런 모습을 보고 꼭 뽑아야한다고 말했던 것 같고 박진영도 그것에 납득을 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1년만에 데뷔하게 된 미나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화때 메이저에 뽑힌걸 보고 식스믹스 멤버들이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했을 정도의 멤버지만 그만큼 미나의 포텐, 실력, 노력이 대단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결과적으로 트와이스가 정말 비주얼이 괜찮다, 역대급이다 하는건 무려 3그룹을 갈아넣었기 때문입니다. 1. 식스믹스 2. 일본팀 3. 키즈팀 무려 3개의 그룹으로 데뷔할 연습생들 중 에이스들만 뽑아 한 그룹에 몰아넣었으니 돋보일 수 밖에 없는거죠. 거기에 그만큼 비용과 시간이 많이 날아갔으니 JYP에서도 전담팀을 만들어 엄청나게 밀어주는 거고요. 트와이스 보면서 JYP가 달라졌어요 라는 이야기를 듣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JYP도 먹고 살아야죠… 나중에 식스틴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더쿠
[경제톡] 정용화, 유재석 이용해 ‘개미’ 지갑 털었다
“궁금한 게 있는데 이게 위법이었음?” (네이버 아이디 ‘dlst****’) 씨앤블루의 보컬 정용화가 어제(28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네요. “소탐대실이다”, “욕심이 지나쳤다” 등 팬들의 실망감이 가득한 가운데 유독 위 댓글이 눈에 띕니다. 그의 혐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제법 많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는 일은 불법입니다. 만약 수사를 통해 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 정용화는 죗값을 받아야 하죠. 왜냐고요?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정용화가 어쩌다 이런 의혹을 받게 됐는지 좀 더 살펴볼까요? 지난해 7월 ‘국민 MC’ 유재석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모두가 놀랐습니다. 전 소속사(스톰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으로 오랜 시간 속앓이를 했던 그가 다시 기획사에 둥지를 틀었으니까요. 힘겹게 차린 1인 기획사를 접고 간 곳이 FNC엔터란 것도 의아함을 자아냈죠. 팬들의 축하와 실망이 뒤섞인 사이, 주식시장에서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실적개선 기대감에 개미(개인투자자)들이 FNC엔터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한 겁니다. 실제 지난해 6월, 1만7000원 선에서 꿈적 않던 FNC엔터 주가는 유재석 영입 소식이 전해진 7월 16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2만7000원)로 치솟았습니다. 그야말로 잭팟이었죠. FNC엔터 소속 연예인인 정용화는 이 정보를 이용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유재석이 자신과 한솥밥을 먹는다는 걸 미리 알고 주식을 사들였다는 거죠. 수사의 핵심은 의도성 입니다. 정용화의 타이밍이 기가 막혔던 건지, 축제는 보름 만에 끝이 났습니다. FNC엔터 주가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죠. 본격적으로 미끄럼틀을 탄 건 올해 1월인데요. “국민 MC랑 일하는데, 실적이 이것밖에 안 돼?” 하는 실망감이 커지면서 기관이 매물을 쏟아냈고 주가는 이내 1만 원대로 밀려났습니다. AOA 설현ㆍ지민의 ‘긴또깡 논란’이 일었던 이달 중순에는 1만2000원까지 주저앉았고요. 개미들 처지에서 보면 정용화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자신들에게 칼날을 던진 겁니다. *자본시장법 174조(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내부자는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를 미리 알고 이를 주식거래에 이용해선 안 된다. -내부자는 회사 임직원과 주요주주 등으로 규정한다. -위반 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또는 회피손실)의 1~3배의 벌금형에 처한다. 주식시장에서 정보는 곧 권력입니다. 누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느냐가 승패를 가르죠. 그런 의미에서 ‘자본시장법 174조’는 정보의 불균형에 짓밟히는 개미들을 위한 방패입니다. 기업의 최종 결정권을 지닌 최고경영자와 그 결정을 의결하는 주요 주주를 투자전쟁에서 제외함으로써 정보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거죠.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검찰의 재소환을 받고, ‘알짜주’ 한미약품 연구원이 펀드매니저에게 정보를 흘린 혐의로 구속 기소 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래서 정보의 최전방에 있는 기업 IR담당자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공인회계사 등은 늘 금융당국의 감시(?)를 받습니다. 뉴스를 생산하는 기자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미공개 정보의 중요성이 강조된 건 30년이 채 안 됩니다. 1962년 증권거래법이 제정될 때만 해도 관련 규정이 없었죠. 1976년 개정을 통해 일부 보완되긴 했지만 ‘임직원 및 주요 주주의 공매도를 금지한다’에 불과했습니다. 운 좋게 얻은 정보쯤으로 여긴 거죠. 가닥이 잡힌 건 1987년부터입니다. ‘미공개 정보 이용 금지’에 대한 규정(증권거래법 105조 4항 3호)이 신설됐죠. 1991년 내부자 범위, 금지 규정이 구체화됐고, 2009년 자본시장법으로 개정되면서 지금의 틀을 갖췄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미공개 정보를 흘린 한미약품 연구원은 벌을 받았지만, 이 소식을 듣고 주식을 산 펀드매니저는 구제됐습니다. 올해 3월 A 기업 재무담당자는 유상증자 직전 지인에게 ‘우리 회사 주식 가지고 있어?’라고 물었지만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차이가 뭔지 아시겠습니까? 아리송합니다. 그래서 금융당국은 지금도 미공개 정보를 좀 더 구체화 하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영화 '작전') “돈과 권력, 양손에 들고 있어야 진정한 1%가 되는 거더라고.” 영화 ‘작전’의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의 대사입니다. 투자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돈은 물론, 권력(정보)까지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죠. 스크린 속 권력은 힘없는 개미들을 짓밟는 ‘검은 정보’로 정의됩니다. 오늘 정용화 소식을 접하고 개미들이 발끈하는 건 이 때문 아닐까요? 팬들의 믿음을 저버리고, 권력(미공개 정보)을 이용해 1%(돈)에 오르려 했던 것에 대한 배신감 말입니다. 박선현 기자 sunhyun@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4 빌보드 선정 Best K-Pop 앨범 TOP10
어제 빌보드에서 나온 기사인데요. 2014 빌보드 선정 Best K-Pop 앨범 TOP10입니다. 타이틀곡 한곡 한곡의 인기만을 보고 정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얼마나 음원 순위가 높았냐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많이 갑니다. 10. 비 - Rain Effect 10위는 비의 Rain Effect가 차지하였습니다. 순위에 든 앨범들 중에서는 제일 공감이 가지않긴하지만..(개취입니다 존중해주세요ㅠㅠ) 여태까지 비의 전작들이 너무 좋았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좀 약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9. CNBLUE - Can't Stop 현재 밴드의 형태를 지향하는 아이돌들이 CN Blue와 FT Island밖에 없죠? CN Blue는 음악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멤버들이 모두 연기활동을 하고있지만 음악하는 씨엔블루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8. Epik High - Shoebox 올 해 나온 힙합 앨범 중 베스트 중 하나가 아닐까요?(전 힙합을 잘 알지는 못해요^^;) 에픽하이가 와이지에 들어가고나서 제일 처음 나왔던 앨범 99에 대한 호불호가 갈렸었던 것 같은데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많이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의 에픽하이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오래도록 들었습니다^^ 7. B.A.P - First Sensibility B.A.P의 첫번째 정규앨범입니다. 락과 90년대 힙합 느낌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적절하게 소개한 좋은 앨범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도 조금 더 높아지면 좋을거같아요. 6. 태양 - Rise 눈,코,입 노래의 미친듯한 인기가 하드캐리했던 앨범같지만 사실 수록된 다른 곡들도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전 링가링가도 좋아했어요. 이 앨범을 내기 위해서 4년동안 정말 많은 곡들을 모으고 구성했다고 하지요. 지드래곤과 함께 냈던 good boy에서는 태양의 역할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제 빅뱅이 나올 때입니다.. YG는 각성하라 ㅠㅠ 5. HA:TFELT - Me? 타이틀곡이 너무너무 아쉬웠던 곡입니다. 물론 ain't nobody가 좋은 곡이었지만 좀 더 대중적인 곡을 타이틀로 밀었다면 좋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너무 강합니다. 왜냐면 음원순위가 낮다고 평가절하당하기에는 예은의 음악적인 성장이 너무나도 뛰어났거든요. 트랩부터 EDM 그리고 인디포크까지.. 원더걸스로의 모습을 보기에는 오래 걸리겠지만서도 솔로아티스트로서의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면해요. 4. 서태지 - Quiet Night 올해 가요계의 가장 화제작(?)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어요. 5년만에 앨범을 발표한 서태지의 Quiet Night입니다. 저는 사실 전체 앨범을 들어보지는 못하고 크리스말로윈만 들어보았는데요. 크리스마스 전의 악몽의 느낌이 잘 표현된 곡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아이유 - A Flower Bookmark 그룹에서 솔로활동도 하는 가수들을 제외하고는 사실 가요계에서는 솔로가수들의 활약이 많이 두드러지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 중에서도 여자 솔로는 아이유와 에일리 그리고 윤하정도가 특출난 것 같아요. 아이유의 리메이크앨범 꽃갈피는 아주 어린 나이에 데뷔하였을 때 부터 보여주었던 아이유의 어쩐지 구슬픈듯한 감성이 잘 드러난 앨범이었던 것 같습니다. 2. Nell - Newton's Apple 넬의 여섯번째 앨범 Newton's Apple입니다. 락앨범이 많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앨범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요. 제가 락음악을 많이 들어보지 못하여 그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으니 추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1. 2NE1 - Crush 거의 4년만에 발매되었던 2NE1의 정규앨범 Crush입니다. 생각해보면 YG 올해 정말 열일했었던 것 같네요. 레게와 트랩비트를 적절하게 가미했던 타이틀곡 Come Back Home부터 발라드곡 너아님 안돼, Baby I miss you 그리고 씨엘의 특출난 솔로곡 멘붕까지.. 2NE1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던 앨범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또 어떤 앨범들이 좋으셨는지 댓글로 많이 이야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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