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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유전인자?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모(30)씨는 같은 집에 거주해온 열 살 위 최모(40)씨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말다툼 끝에 최씨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오후 6시 안산단원서 2층 제1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조씨가 우발적으로 최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10여일에 걸쳐 화장실에서 훼손해 렌터카로 대부도에 유기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숨진 최씨의 하반신 시신이 발견된 지난 1일 수사본부를 꾸리고 형사 120여명을 투입,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지 나흘 만에 조씨를 검거했다.
이렇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유전자는 정말 정상인의 유전자와는 다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한다. 정상인이라면 어떻게 그렇게 죄책감 없이 범죄를 계속할 수 있을까? 우리는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여러 사건의 연쇄살인사건들을 보아왔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을까? 그들은 범죄와 관련된 특별한 유전자를 갖고 있을까? 정말 그들의 유전자는 다를까? 그들이 사회를 원망하듯 정말 우리 사회가 그들을 범죄인으로 만들었을까?
필자는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을 사주와 연관시키는 습성이 몸에 베어있다. 세상만사가 모두 사주와 연관되어 있지 않다고도 보기가 어렵다. 필자의 견해로는 이 사람의 사주에 화가 많이 있을 수가 있을 것이고 강한 살(殺)의 기운이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살(殺)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지만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사람간의 궁합이 문제를 일으켰을 수도 있다. 궁합이 좋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일로 다투기도 하고 큰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며 상기와 같이 살인을 할 수도 있다.
사주에 아무리 강한 살(殺)이 있다고 하여도 그 강한 살(殺)을 잘만 활용하면 오히려 사회나 국가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항상 어릴 때 사주를 보아야 하고 사주에 있는 적성대로 자녀들을 잘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사랑의 분신인 내 아이를 범죄자로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주는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다. 알고 가는 길과 모르고 가는 길의 차이는 엄청나다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
범죄는 개인이 저지르지만 그의 원인은 복합적인 것 같다. 위의 사실로 보면 어떤 개인적 요소를 더 크게 볼 수 있지만 그가 속해있는 가정과 사회의 환경적인 요인도 분명히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으로 유전적으로 인자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유전적 요인설과 태어난 후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환경적 요인설이 있다. 이탈리아의 형법학자 베카리아(C. Beecaria)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개인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하여 환경적 요인설을 주장했고, 이탈리아의 법의학자 체사레 롬브로조(Cesare Lomboroso)는 1876년에 발간한 <범죄인론>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그 인자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여 유전적 요인설을 주장하였다. 최근에는 범죄를 일으키는 유전자가 있다고 믿어 이를 증명하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필자가 볼 때는 확실하게 유전적 요인설이 확실하다. 내 아이는 절대로 그런 아이가 아니다 하고 장담만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어릴 때부터 인성교육도 따라야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주에 있는 적성을 제대로 분석할 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사주에 있는 살(殺)은 정말 무섭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을 두려워하는 것보다 사주에 있는 살(殺)을 더 무서워 해야 할 것이다. 이 살(殺)이 좋은 일에 많이 활용되길 바라며 남의 인생과 나의 인생을 모두 저 고통의 늪으로 밀어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성장기의 환경도 매우 중요하고 부모들과의 행복한 가정생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부부의 궁합이나 부모와 자녀들과의 궁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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