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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113] 어버이 날 [개요] 죄인이라 고백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친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천상의 모후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친어머니가 되어주십니다. 부모를 공경하기 위한 어버이 날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의 어머니를 찾는 자녀는 이토록 없어 마음 아파하십니다. 어버이날만큼이라도 고통 받고 계시는 성모성심을 위로해드리도록 합시다. 이 박해의 시대에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우리는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예수님과 성모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사랑의 메시지] 1. 오늘은 부모를 공경하기 위한 어버이 날인데도 하늘의 어머니를 찾는 자녀는 이토록 없구나. … 사랑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며, 베풀 줄 모르고 마땅히 받아야 될 것처럼 은총을 받고도 자기 것으로 생각해 버리는 가련한 자녀들 때문에 나는 이렇게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늘 너희들만이라도 고통받는 내 거룩한 성심을 위로해다오. (90.5.8 성모님) 2. 딸아, 떠돌며 고생하는 이들을 맞아들이고 헐벗은 이들을 입혀주며 장애자들에게 인자하고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어 주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하여라.(92.12.14 성모님) 3.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나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될 것이고 너희는 내 아들딸들이 될 것이다.(2007.11.24 예수님) 4. 아빠, 아버지라 불리는 너희의 주님과 나 어머니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의 회개를 위하여 이 세상에 왔기에, 죄인이라 고백하는 너희에게 주님은 친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나는 친어머니가 되어주는 것인데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기 때문이다.(2007.12.8 성모님) 5. 내가 이제 너희의 친어머니가 되어 줄 것이니 너희는 이 어머니의 친자식이 되어 서로 일치하여 일하기 바란다. (97.7.13 성모님) 6. 친자녀로 불림 받은 너희는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2011.3.10 성모님) http://www.najuma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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