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hSon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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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시청자의 몫 입니다.

항암제를 꼭 갖춰 주세요
NohSon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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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 돌대가리를 뽑아놧어!! 어우 진짜 즈그아빠디지고 십몇년동안 집에서 칩거만하고살았다더니 티비만보고살았나. 어찌 저런인간이 정치를하지 머리터텅비어서... 캬 맹박이랑토론할때 이산화가스 산소가스 하면서 무슨말하는지 횡설수설할때부터 알아봤다.오죽하면 안철수가 박근혜대통령은 양적완화가 무슨말인지모를거같은데요 라고 하겠냐. 박근혜 대통령의 지식수준은 중학생1한년정도의 수준밖에안된다.
@bagj3804 영어를 잘 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죠ᆢ얼마나 시국에 대한 관심이 없고 파악을 덜했으면 저렇게 즉흥적인 질문에 동문서답을 하느냐의 문제입니다ᆢ임기응변의 자세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헛소리하는 걸로 보이는데ᆢ그게 우리나라 사람 일반 시민들한테만 보였겠냐는겁니다ᆢ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수치이자 국격에 똥칠이네요
영어를 못하는건 죄가 아닙니다 우리는 한국어를 잘 하면됩니다 그러나 한국어도 잘 못해서 한국인이 못알아듣게 하는건 ᆢ 우리도 통역을 붙여주세요 대통령 말 은 알아들어야 할것아닙니까 살기 힘든세상 입니다
병신이네 ᆢ 그냥 통역 이어폰을 꽂던가 ᆢ 뭔 개망신이니 ᆢ 적어도 영어 쫌 한다는 김대중은 저 정도 아니었을듯 ᆢ 평소 애용하던 아이패드는 왜 안들고 가셨대?? 하긴 아이패드를 보는것도 쪽팔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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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남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미어캣’이라는 포유류가 있습니다. 미어캣은 30여 마리가 함께 무리 지어 굴속에서 사는데, 먹이 피라미드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미어캣들은 천적인 맹금류를 경계하기 위해 순번을 정해서 감시합니다. ​ 보초를 설 땐 내리쬐는 땡볕에도 나무 꼭대기나 바위 위로 올라가 주위를 살피고 적이 공격해오면 몸으로 동굴 입구를 막아 죽기까지 동료들을 지키곤 합니다. ​ 여기서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예측 불가한 위험이 도사리는 보초의 임무를 우두머리 미어캣을 포함해서 그 어떤 미어캣도 거부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무리 중 한 암컷이 새끼를 낳으면 임신하지 않은 다른 암컷들도 젖을 만들어내서 함께 젖을 먹이며 새끼를 키운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미어캣 공동체의 철학은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회란 공동체에 속한 일원입니다. 그러나 간혹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 미어캣은 단 한 마리가 무리를 위해 죽어가기도 하고 단 한 마리를 위해 모든 무리가 사랑을 베풀기도 합니다. ​ ‘올포원, 원포올’ (All for one, One for all) ​ ​ # 오늘의 명언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차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공동체 #우리 #모두 #타인 #배려 #인생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