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inroom
3 years ago10,000+ Views
안녕하세요. 방안의 꿈, 꿈IN방 인테리어 입니다.
위치: 광주 광역시 남구 서동로 2번안길 5-1
인테리어 항목 및 요청사항​
-. 현관확장
-. 주방 확장
-. 주방은 간단하고 예쁘게, 주방살림은 옆방에서 활용할 수 있게 꾸밈
-. 방수 페인트
-. 화단 꾸미기
-. ​ CCTV 설치
-.​ 주택을 아파트 같이 깔끔하고 세련되게
우선 대문앞에 있는 우체통을 바꿔 달라고 하셔서 기왕이면 바꿀거 "특별"하고 "예쁜", "남들이 잘 안하는"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안주인님의 요청으로 세워놓는 우체통으로 바꿨습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요로케 선반이 놓여져 있는데 그때 그때 계절에 맞춰서 작은 화분을 놓을 수 있도록 해놓았구요~
또 주택이니깐 불안하실 수 있으니 CCTV를 설치를 했습니다.
원래 낮은 화단이 있었는데 그 화단을 높여놓으니
꽃도 눈 높이에 맞고 확실히 화단이 아니라 정원을 가꾸는 것 같은 느낌이 팍! 팍!
소나무와 다른 몇몇 나무들도 직접 구매하거나 가져와 심어 드린건 안비밀... ㅎㅎ
넥산부터가 다른 집에서 많이 못보던 것이지 않나요?
촌스러운 파란색 밎밎한 디자인이 아니라
요즘엔 이렇게 세련되게도 할 수 있답니다!!
요 옆에 있는 이 등이 저녁에 보면 운치있습니다. 요런 디테일 ~ 이집에 모든 조명은 LED로 들어갔다는 사실!
입구쪽에 원래 현관이 없었는데 벽돌도 쌓아 새로 만든것 같지 않죠? 물받이도 플라스틱이 아니라 스텐인레스를 사용했는데 너무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
주택이라서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시길래 CCTV와 더불어서 번호키도 지문인식이 되는 것으로 설치 해드렸습니다.
이 화살표 부분은 처음에는 밋밋해서 어떻게 마감을 해야하나 고민 또 고민했었는데
LED 조명을 설치해서 저녁에 보면 정말 다른 집과는 특이한 이집만의 포인트입니다.
따로 스위치를 켜고 끄고 할 필요도 없이 타이머로 저녁 몇시부터 몇시까지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 합니다~ ㅎ
현관을 들어서면 신발장이 있는데 그 신발장 아래 살균 소독 될 수 있도록 적외선 등이 설치되어 있고 이것도 현관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켜진다는 사실!
현관을 넓히다 보니 요즘 많이 한다는 중문이 자연스레 생겼네요 ~
현관을 들어오면 우선 아트월이 눈에 들어오는데 아래 선반과 타일이 잘 어울어진것 같아요~
보통 아트월은 몰딩으로 많이들 하시는데
멀바우 원목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아래 선반도 산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드렸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선반! HAND MADE ( MADE IN 꿈IN방 ) ㅎㅎ
간접등도 켜고 찍었어야 하는데 사진을 찍을때 잠시 껐었나봐요 ~ ㅜㅜ
천장과 같이 간접들이 들어갔어요~
거실등 인데 필립스 제품을 가져왔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고 몇년지나도 질리지 않는 그런 스타일의 등으로 설치했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희가 덜 남더라도 좋은것으로 해드리고 싶은 맘 때문에 더 더 해드리게 되요.. ㅎㅎ
1층 주방은 위에 화살표로 표시해 놓은 턱이 보이시나요?
원래는 거기까지 싱크대가 나와있었던 것을 쭉 안으로 넣어서
바로 오른쪽에 있는 방을 주방 보조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문이 계속 걸리고 어중간해서 방으로도 못쓰고 그냥 창고방이였어요~
그리고 주방타일도 헤링본으로 시공해 드렸어요~
여기가 바로 오른쪽에 보이던 보조주방~ 위에서 본 원래 싱크대에서는 상부장을 최소화해서
세련되고 이쁘게 뺐다면 보조중방에는 수납공간이 많아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ㅎㅎ
식탁도 직접 만들어 드렸고 식탁등은 레일을 활용해서 조명 위치를 마음대로 바꿀수도 있어요~
여기서 하이라이트! 콘센트가 식탁에 매립되어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주우우욱 ~~ 하고 올라와요 ~ USB 포트와 컨센트 2구가 들어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좋을것 같아요! 식탁에서 자이글로 고기를 구워먹는다거나 여기 앉아서 노트북을 할 수도 있고 말이죠~
화장실은 밝게 등을 여러개 넣어드렸고 돔천장과 젠다이 설치를 해드렸어요~ 구조가 원래는 정말 이생했는데 구조자체를 바꿔서 아파트 화장실 이라고 해도 믿겠죠??​
요방은 서재로 쓰신다고 해서 벽지로 서재같은 포인트를 주었어요~
안방은 조명을 밝게 하지 않고 은은한 조명(간접등, 팬던트 조명)을
사용해서 분위기 있게 해드렸습니다.
이 방은 옷방인데 원래 붙박이장이 나무색으로 있었어요~
그 붙박이 장을 집과 어울리게끔 필름을 붙여서 리폼했어요~
어떤가요??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신경쓴게 확 티가 나죠??
요즘은 특히 집꾸미는것과 관련해서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집이 잠만자는 공간이 아니라 휴식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고 있어서
리모델링 문의를 많이 주시는것 같아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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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너무 공개된거 아닌가요?
집을 파신다고 내놓으신줄알았어요 가격 여쭤보려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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