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k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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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버려진 집 820만채… 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빨래가 걸려 있으면 사람 사는 집, 빨래가 없으면 빈집이었다. 어쩌다 노인 한두 명이 지나다닐 뿐 동네 전체가 적막했고 애들 소리가 안 났다. 어떤 골목은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많았다. 주민 호리오(63)씨가 "사람이 없어서 이젠 반상회도 안 열린다"고 했다. "손주들이 놀러왔다 가면서 '좀비 마을'이라고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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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시골집도 이렇게 될까봐 걱정이네요.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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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노숙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차라리 처리못할거면 저렴하게 임대시키고 야칭과 세금또한 평균보다 낮게책정해 쉐어하우스느낌으로 여러명이서 지내면 길거리 노숙자도 줄어들거고 골칫덩어리인 집들도 사라질거고... 길거리조성에도 도움이되겠지. 지낼곳이 생긴 노숙자들은 달마다 지원받는 돈의 일부만 내고 일터를 찾을 수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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