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n3136
2 years ago10,000+ Views

찰나인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춤추고,


진지하게 사는 걸세.


과거도 보지 말고,


미래도 보지 말고,


완결된 찰나를 춤추듯 사는 거야.


누구와 경쟁할 필요도 없고


목적지도 필요 없네.


춤추다 보면 어딘가에 도착하게 될 테니까.

책 "미움받을 용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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