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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간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른 남성의 얼굴
미국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모습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진이 있다. 미국에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이었는데, 정상적인 오른쪽 뺨과 달리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이 트럭 운전기사의 사진이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의 피부 손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이를 두고 ‘편측 광노화’(Unilateral Dermatoheliosis)라고 진단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 한쪽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서 광범위한 피부 노화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특히 이 노인의 주름에 대해 (마치 산등성이처럼) 골이 파인 게 두드러진다고 표현했다. 피부세포가 죽어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쪽에 각화층이 형성됐다는 의미다. 또한 여드름과 자외선에 의한 결절성탄력섬유증(nodular elastosis), 머릿속 진피와 모낭 조직에서 각질도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피부 노화와 관련 질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시 귀찮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햇빛에 15분만 있어도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종이 많아지고, 산화 손상이 진행되면서 피부장벽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성인의 58%뿐이며, 이마저도 36%만이 사계절 동안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2019년 기준 피부암 환자는 약 25만명.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손상은 물론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병변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외선 차단 여부에 따른 쌍둥이 자매의 노화 차이.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흐린 날씨에도 발라야 합니다 비 오는 날, 흐린 날, 겨울철 등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름 낀 날에도 자외선의 80%가량은 피부에 도달한다. 심지어 안개 낀 날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맑은 날과 같다. 물속에 있어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외출할 때는 무조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 있을 때는 차단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창문 근처나 차량에 오래 머무는 경우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자외선B는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자외선A는 광노화와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막아주는 제품을 써야 한다. SPF 수치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피부가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피부에 견줘 얼마나 오랫동안 화상을 입지 않고 견디는지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SPF 수치가 50 이상이면 최상의 자외선 차단을 의미한다. SPF 지수가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SPF 수치가 30을 넘으면 피부 자극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SPF 30이면 충분하다, 영유아기부터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하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보다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피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6개월 이상이라면 외출 시 옷이나 모자로 자외선을 최대한 가려주고, 얼굴과 같은 노출 부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출처 진짜 로션처럼 매일매일 꼭 바르자!! 습관처럼 아침에 꼭 바르고 나가기!!
홍은영(구판 그로신만화) 작가가 디자인한 그리스신화 여신들 모음.jpg
※ 구판, 신판(가나출판사 신판말고 작가가 다른 출판사에서 연재한 버전) 포함 일부 여신들은 구판과 신판의 디자인이 약간 다르기도 함 (헤어스타일이나 옷, 엑세서리 등) 결혼, 별자리, 가정의 신이자 신들의 여왕 헤라 대지, 곡물, 풍요, 농업의 신 데메테르 지혜, 전쟁, 기예, 방어의 신 아테나 소녀, 순결, 달, 사냥, 출산의 신  아르테미스 사랑, 성욕, 미, 풍요의 신 아프로디테 화로, 가정의 신 헤스티아 태초의 모신 가이아 보복과 율법의 신 네메시스 밤의 신 닉스 승리의 신 니케 대지의 신 레아 망각의 신 레테 모성애의 신 레토 지혜의 신 메티스 운명의 신들 모이라이 (각각 클로토, 라케시스, 아트로포스) 예술과 학문의 신들 무사이(뮤즈들) 각각 칼리오페(서사시), 멜포메네(비극), 에라토(독창), 에우테르페(서정시), 우라니아(천문), 클레이오(역사), 탈리아(희극), 테르프시코레(합창), 폴리힘니아(찬가) 기억의 신 므네모시네 폭력의 신 비아 (구판 디자인, 신판 디자인) 달의 신 셀레네 스틱스강의 신 스틱스 필연성의 신 아난케 별의 신 아스테리아 수치심의 신 아이도스 재앙의 신 아테 복수의 신들 에리니에스 (각각 티시포네, 알렉토, 메가이라) 불화의 신 에리스 (구판 디자인, 신판 디자인) 새벽의 신 에오스 창조의 신 에우리노메 출산의 신 에일레티아 무지개,전령의 신 이리스 매혹의 신들 카리테스 (각각 에우프로시네, 아글라이아, 탈리아) 서사시의 신 칼리오페 뮤즈들 중 한명 (오르페우스 엄마임) 정의의 신 테미스 죽음의 신들 케레스 물과 바다의 신 테튀스 바다의 신 혹은 님프 테티스 행운의 신 티케 가난, 구걸의 신 페니아 지하세계의 여왕 페르세포네 (로마신화의 여신) 꽃의 신 플로라 낮의 신 헤메라 청춘의 신 헤베 마녀, 달, 주술, 지하의 신 헤카테 계절의 신들 호라이 (각각 에우노미아, 디케, 에이레네) 출처 진짜 옛날엔 어려서 몰랐는데 수십명,, 아니 백명가량되는 캐릭터들을 모두 캐디 다르게 디자인하는게 보통일은 아닌듯... 갓은영...전설임